날아라 마린보이 204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51기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응모기간 중 신청자 한명당 3회로 제한합니다.


 ※  댓글로 작성하시는 것은 응모가 되지 않습니다 :)

- 응모기간 : '19. 11. 11.(월) 09:00 ~ 11. 12.(화) 12:00

                         - 당첨자 발표 : 11. 13.(수) 오전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204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아래 이미지를 눌러주세요~! 응모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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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1.11 21:36

    이벤트에 당첨되어 울 아들에게 큰기쁨과 선물이 될거같아 신청합니다 누가 되었던지간에 서로서로 큰기쁨의 선물이 될거같아요 1251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3. 2019.11.11 21:46

    지헌아 잘 지네고있제 여기가족도 다 잘있다 영상편지로 우리 아들 얼굴보니정말반갑고좋고 잘하고있는것같아 마음이 좋어네이젠 훈련하는모습에서도 우리 막둥이찾는데 요령이생겨서인지 처음보다는 잘 찾는다 ㅋㅋ 우리 아들 얼굴이반만나와있는데 엄마가 바로찾았다 지헌아 이제제법추워졌다 우리지헌이 추위도많이타는데~~
    항상 조심하고 아프지말고 밥 잘먹고 잘있다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사랑해
    해병대 화이팅~~ 1251기 화이팅~~
    백 지헌 화이팅 ~~~

  4. 2019.11.11 21:58

    기락아~고모도 신청했어~^^
    요즘 고모 오픈준비에 교육에..정신없는 11월을 보내고
    있지만..항상 네 생각을해..
    오늘 하루 잘 보냈겠지
    다치진않았겠지
    밥은 잘 먹겠지..
    감기에 약한데..괜찮은지..
    근데..고모는 믿어~~잘 해내고 있을거라는걸!!
    동기들이랑 함께 서로 힘되어서 하루하루 훈련잘받고
    홧팅~~~사랑한다~

  5. 2019.11.11 22:00

    다른 동기들은 부모님이 글을 적어 올리지만 누나로써 든든한 빽이되어줄게~ 기다렷던만큼 이벤트 당첨되길 빌어본다 !사진 찾아서 아빠랑 형제들한테 보내주는게 누나가 할 일 인거같아서 매주 들어와서 캡쳐하고 사진 찾고 저장하고 남겨둔단다 훈련사진보니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너의 편이되어 항상 응원하는 누나가 보고싶다 내동생몸건강히 해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6. 2019.11.11 23:58

    모든 1251기 가족들 맘은 한마음인듯~합니다
    울 아그들도 이런 맘으로 잘 해내고 있겠죠
    추운 밤이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깊은 밤입니다

  7. 2019.11.12 00:22

    2교육대 9소대 이혁훈련병!! 엄마 아빠 그리고 누나까지 이벤트 참여완료했다!! 화성의 기운이 포항까지 전달될수있도록~~~~~!!! 필!승! 사랑해♡♡

  8. 2019.11.12 09:04 신고

    보고싶은 현수야~~~현수얼굴 보고싶어 이벤트 신청했는데 꼭 당첨되길 기도할께~~훈련잘받고 있는 너의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고 든든해~~건강잘챙기고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사랑해~~♥♥♥

  9. 2019.11.12 09:40

    이벤트도하고 재밌다
    당첨되면 큰추억이고 신나는일인데~~
    거기는 비안왔니?
    여기는 비와서 쪼금 쌀쌀해졌는데
    훈련받기 괜찮지?
    하루하루 멋진 군인해병대로 변해가는모습이
    든든하구 너무 근사하구나
    모쪼록 건강 조심하구
    우리 화이팅하쟈~~!!!
    사랑해 아들~~♡♡

  10. 2019.11.12 10:29

    매주 월요일에 공개되는 훈련사진에서 제발 제발~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멋진 훈련모습을 만나고 싶었지만
    역시나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데. 모든 훈련병 부모님들의 한결같은 마음일겁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진부한 명언을 가슴에 안고, 멋지고 늠름한 아들의 오롯한 모습을 기대하며 이벤트에 참가해봅니다.

    무적대한해병 1251기 퐈이팅~~
    필~~승^^

  11. 2019.11.12 11:15

    1251기 2647 안준혁 훈련병!!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기까지 이제 얼마 안남았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쭈~~욱 가즈~~아!!
    아들 사랑한다..
    1251기 모든 훈병들 화이팅!!
    대한민국에 모든 무적해병이들 화이팅!!

    이벤트 참가했는데...당첨되기를.. 기대하면서..^^

  12. 2019.11.12 11:22

    추억이 될만한 멋진 사진한장 간직하고 싶습니다.
    1251기 화이팅!5a

  13. 2019.11.12 11:28

    아들아
    오늘 아빠 생일이란다
    함께 할 수 없어 아쉽단다..
    너의 믓찐 훈련 모습이 큰 선물이 될걸 알기에~
    빈 가슴 달래본다.
    무사히, 건강히 지내다오~😍

  14. 멋찐울둘째창윤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1.12 15:19

    멋찐 아들 사진하고 편지 꼭 받고 싶습니다.
    같이 훈련받는 1251기 해병장병 모두 무사히 훈련 마치길
    기원 합니다.

  15. 2019.11.12 16:00

    우리 멋진아들 사진으로 만나보고 싶구나~~
    어제 편지도 받었다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구나~햇님을 닮은 멋진 아들
    우리 믿음이~그리운아들 보고싶구나
    마지막까지 최선은 다하자~~사랑한다

  16. 2019.11.13 09:25

    엄마의 첫사랑 비니야~
    엄마도 이벤트 신청했는데..... 될까 모르겠다.. 하지만 항상 희망을 가지고 있어야겠지? ^^
    될거라 믿고..~!! ^^ 엄마친구 아들도 해병대 갔는데.. 이벤트 당첨은 대부분이 여친이 올린 친구들이 된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엄마는 믿어볼란다~!! 내새끼의 독사진을 ^^ 모두가 바라는 이벤트 이겠지만...
    그 행운이 엄마에게 오길.. ^^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감사하고 감사해 아들아~!! ♥

  17. 1251기 정지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1.13 16:50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오~^^
    2교육대 3소대 짤린 영상 다시보시고 올려 주세요
    떨어진 마음 다독이며 움직이는 아들 좀 보게요ㅠㅠ
    아직 안보셨나요? 그럼 안되요~~

  18. 2019.11.13 20:08

    댓글 달았는데 사라졌네~~^^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니까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리고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9. 2019.12.05 16:50

    해병대에 이러한이벤트가 열심히 훈련받고있는 해병전우들에게 조그마한 활력소가 될것같아 울 둘째아들에게도 작은 행운이 되지않을까 싶어서 몇글자 적어보네요^^
    낫선곳에 그것도 최고 정예부대인 해병대로 지원한 울둘째아들의 선택이 아버지이기 전에 같은 남성으로 넘 멋진 아들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사진으로 보는 훈련소의 아들과 같은 여러전우의 눈빛에 요즘아들세대에 아들들이 국가관이 살아있음을 느껴집니다
    사실 훈련받다가 다치거나 작은 의기소침으로 훈련과정을 이수못하면 어쩌나 하는맘 있지만 사진속에 늠름한 모습을보니 뿌듯함으로 바뀌고 있구요 대견하고 멋진 생각뿐 귀신잡고 한번해병 영원하다는 구절 와닿네요 ㅋㅋ
    자대배치받는 순간까지 신병교육 잘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울 둘째아들을 위해 ,,,,, 1252기 전우들도 해병전우애로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20. 2019.12.05 20:18

    아들 ~ 편지는 써도써도 할말은 모자라는구나 우리가족이 네걱정 많이하고 있고 혹여나 다치지 않을까 걱정되어서 그렇겠지~어짜피 네가 이겨 내어야 하는것이기에 도움을줄수있는게 소식전하는것 밖에 할수 없기에 마음이 아프다~~ 아빠는 믿는다 언제나 자신의 할일은 철저하게 우리도움없이 해낸 석이기에~언젠가부터 아빠가 아들에게 배워야되는가 싶을정도로 에프엠생활을 한 아들 아빠는 그게 걱정되기도한다 힘들면 꾀도부리고 잘때 모로 눕지말래도 잘때는 그래도 될건데 석이는 죽자살자 똑바로 잘아들이기에 그게 걱정 이다 ~아들 그래도 꾀불이지 않는 석이가 아빠는 좋타 ~부디 건강조심히 훈련소생활 잘~~이겨내서 해병으로 나라를 지키는 멋진 대한의 아들이 되길 바란다~너무 보고싶구나 ~길게 못쓴다 아빠가 집에서는 얘기 잘못하지만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엄마와 민이는 아빠가 잘지킬테니 석이는 다치지말고 나라 잘지키거라 집걱정 말고~~아들 화이팅~!!

  21. 2019.12.07 09:27

    이벤트 아빠 엄마 다 참여했는데~ 글솜씨가 없어서 ㅋ 그래도 당첨 되면 좋겠어 ㅎ아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