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잊을 수 없는 그날..

해병대의 저력을 보여줬었던 그날..

안타깝게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이 전사할 그날..

 

그날을 우리는  '연평도 포격전'이라고 부릅니다.

2019. 11. 23.(토) 11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연평도 포격전 9주기 추모식을 거행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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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23 23:15

    누군가의 아들인 두친구를 생각하니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프네요. . 하늘에서 편히 쉬거라. .

  2. 2019.11.24 21:22

    대학생때 수업마치고 이 이야길 보고 마음 아파했었는데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동생이 해병대로 들어가면서 더욱더 피부로 와닿네요. 가슴속에 아들들을 묻어야 했을 부모님과 가족분들이 생각나서 마음이 더 안좋고 아프네요. 평화로운 그 곳에서 영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