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2기 3교육대 2주차 - 격투봉, 참호격투, 장애물훈련 등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2주차부터는 모든 신병들이 교육대 및 소대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 받고 교번이 부착된 방탄모 및 체육복, 개인화기등과 함께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번으로 찾으시면 쉽게 훈련병들을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1252기 3교육대의 2주차는 참호격투, 격투봉, 장애물훈련 등을 소개해 드립니다. 동기들과 함께 협동심과 단결력을 발휘하며 안되면 될때까지를 외치며 교육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52기 훈련병들에게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훈련모음에는 전투체력과 제식훈련, 구보 등 훈련 사진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욱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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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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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2.03 12:14

    에공~ 우리아들 얼굴찾기 어렵네
    다음주를 기대해야겠어
    날씨가 추워졌어~ 엄마맘도 추워질라하네
    멋진 우리아들 추위도 이겨내고 훈련소 생활도 잘 이겨내자 엄마가 기다리는 26일을 기다리며 화이팅!!!

  3. 2019.12.03 12:23

    안녕 울아들~최준혁해병~!!♡
    날씨가 점점 더추워질텐데 걱정이앞서구나..ㅜ훈련받는모습보니까 힘들어보이지만 점점 더 강인한 해병이 되어가네~
    동기들도 멋있어지고~!
    전화왔을때 수색대뽑혔다는그말..충격이상이였어..지원할때없어서 다행이라생각했는데..결국..ㅠ역시 용감하고 멋진아들맞구나.엄마는걱정이고 아들은 뭐든 잘할려고하고.남자로서 정말 멋지다!추워서 너가 힘들까봐 걱정이지 엄마는 아들믿으니까 맡겨볼께~!20살 어른이잖아~♡잘먹고 잘자고 다치지말고 건강챙기기!사랑하는 혁아~힘내자!보고싶다~~~아들~~♡♡♡

  4. 2019.12.03 15:42

    3705 조민상 해병 훈련 받으라 고생이 많다.
    아빠가 항상 널 위해 기도하고 있다.
    충실히 잘 적응하고 의젓한 자랑스런 해병으로 만들어 지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감격스럽다. 시작이 반이다.이제 수료 1/3가 지났다. 고지가 바로 눈 앞에 있다. 젊은 패기로 강인한 인내심으로 잘 극복하길 바란다. 고진감래 라는 말 처럼 고생 끝에 결실는 달다. 멋진 해병으로 수료식을 기다리며 아빠가 끝까지 응원한다. 조민상 화이팅!

  5. 2019.12.03 16:18

    오늘도 엄마는 날아라 마린보이를 검색하며 하루를 시작했다.이젠 군복입은 모습이 어색함없이 씩씩해보여 마음이 놓인다.새로운 훈련이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꺼라 믿는다.
    항상 건강 조심하고 끝까지 힘내자!!!
    아들을 보고싶어하는 엄마가~

  6. 2019.12.03 20:26

    항연아~ 잘하고 있구나.
    뛰면서 인상쓰는 모습은 여전하네~
    군복입은 모습 의젓하고 새롭고 멋지다!
    늘 자랑스러운 아들 멋지게 해내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한다~~ 많이~~

  7. 1252유승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3 20:57

    아들아~~
    오늘은 너가 보낸 편지가 도착했단다.
    힘들어어도 잘 참고 견디고 있구나
    날씨도 추운데 건강 잘 챙기고
    밥 많이 먹어라
    수료식때 꼭 가마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 일과에 충실하고
    남은 훈련도 잘 받기를 바랄게
    아들 사랑한다.

  8. 1252기우창만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3 21:41

    보고싶고 그리운 울아들~창만아 훈련받는모습 보니 마이 힘들어보이는구나!요번주내내 포항기온이 찹다하니 걱정부터앞서는구나 3주차가접어들어서 좀적응을하고있겠지하면서도 애쓰이는건 어쩔수없는 엄마맘인가싶구나 요번주만 지남 4주차접어들고 5주 6주 시간이 울아들을 강인하게 만들어줄까싶구나~피할수없음 즐기라는데 그것도 아마 악으로 깡으로 해병대 강인함을 느낄까 싶구나~ 요번주지남 절반이 훈련이지나간다 1252기 동기들과 힘내서 잘이겨내고 수료식에 멋찐울아들모습 기대해본다~추운데 항시 감기조심하고건강해야한다 사랑하고 마이 보고싶구나 잘자라 울창만아~♡♡♡

  9. 2019.12.03 21:53

    형이 군대가기 싫다고 할때가 어제 같은데 해병대에 가서 열심히 훈련 하고 있어서 참 기쁘다 열심히 하고 와
    사랑하는우리아들 날씨가점점추워지니 엄마가 마음이너무아프다 건강잘챙기고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잘지내길바란다 우리아들 수료식할때까지 건강하게 잘지내고 항상보고싶고 니생각만하는 가족있다는거 잊지말고 망고도 잘있으니 아무걱정하지말고 사랑한다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우리새끼 화이팅^^^

  10. 2019.12.04 04:25

    아들! 조경한훈병!
    사진에서 찾느라 돋보기를 동원하고 보니 옆 동기에 가리워진 작은 모습도 낱낱이 찾을 때마다 아빠와 현준이의 즐거움의 환호성,
    아들의 힘찬 밝은 목소리를 들으니 한결 마음에 위안이 되고 든든하네요.
    조경한훈병이 우리가족의 자랑이듯 해병대 또한 조경한훈병이 자랑이 되겠지요.
    힘든 이 시간을 함께하는 1252기 동기들과 잘 견디고 승리하여 수료식까지 건강하고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형 나 현준이 ~~~ 브루야 ~~~ 그리고 형 동기 1252기 ~ 가즈아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힘 펄펄 ~~~



  11. 1252기장민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4 07:10

    ㅋㅋㅋ 억시로 빡시게 훈련받네요. 평생 할 운동 군생활동안 다하고 오것네요. 건강해져서 올것을 생각허니 너무 감사허네요. 모두모두 건강히 훈련병 남은 기간 화이팅허시길 바랍니다. 빨간 운동복이 정말 믓집니다.

  12. 조형준맘(울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4 11:22

    사랑하는 준아♡
    오늘도 팟팅하자.
    온도가 일도 내려갈때마다 걱정이 앞서네.
    어느새 3주도 반이..
    최선을 다하는 하루되공..
    오늘은 덜 힘들었음 좋겠당.
    팔각모 사나이 *조 형 준*
    힘내자...
    아자!!!!

  13. 1252기 현용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4 11:38

    전투사격.화생방.수류탄투척.본격적인 훈련을봤네. 매순간 집중하고 차분하게 훈련에 임하길 바난다.왼손잡이라 사격할때 어려움이 있을까봐 걱정이구나.3주차는 본격적인 해병대훈련이 기다리고 있네. 6주 훈병 생활이 군생활에 기초가되고 동기들과 끈끈한 동기애를 느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오늘도 울아들 화이팅하자!
    가즈아 아 해병대!

  14. 2019.12.04 13:45

    사진 감사하게 잘 보고있습니다.
    5교육대 격투봉,참호훈련,장애물훈련 사진은 안올려주시나요?
    사진을 동시에 찍기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보고싶네요~~^^

  15. 1252기 3331이재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4 16:26

    우리아들 잘하고 있다
    멋지다!!
    남은 22일도 화이팅!!

    작가님 추운날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진 감사히 잘 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다^^

  16. 2019.12.04 20:01

    아들 강릉도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아들 있는곳도 춥지.
    매일 마린보이카페에 방문하는게 하루의 일과의 시작과 끝인 요즘이야
    매일 아빠랑 오늘은 아들이 무슨 훈련을 받겠네 하면서...
    아들 많이 생각하고 있으니까 힘들어도 끝까지 잘버티고 얼마남지 않은 훈련기간 화이팅 하자

  17. 2019.12.04 21:37

    오늘 집에 일찍 와서 망고랑 놀다가 망고가 어디갔나 찾았는데 형 침대 위에 올라가있더라 침대에서 형냄새가 나나봐 ㅋㅋ 형이 그리운거 같아 열심히 군생활 하고 수료식날 보자 1252모든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한마음으로 응원하시는구나 보고싶어하고 걱정하고 늠름하게변해있을 니모습이궁금하구나 우리아들 평생 운동한번제대로해본적없는 니가 모든훈련을해내고있다니 정말기특하다 추운날씨에 함께고생하는 1252기 모든친구들이 사고없이 잘지낼수있길 바라면서 사랑하는 아들생각하면서 엄마가 우리병현이 화이팅^^

  18. 2019.12.04 23:06

    2주차 올라온 사진을 보면서 본격적인 훈련이구나 싶다
    바쁜 와중에도 아들사진 한번 찾아보겠다고 애를 썼다.
    그래도 아들인지라 찾아지더구나. 엄마는 이렇게라도 아들 얼굴 볼수있는데 아들은 가족얼굴 얼마나 보고싶을까싶다.엄마도 살아보니까 힘든순간이 제일 기억에 남고 그순간을 최선을 다해 임하면 후회는 없더라. 울 아들도 지금 훈련기간을 지혜롭게 잘 넘기고 본인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날은 갈수록 추워지는데 본인 한계를 뛰어넘는 기회가 되었으면한다. 늘~사랑하고 아들이지만 진짜 멋지다. 화이팅~~♥️

  19. 2019.12.05 16:52

    아들~담주 월요일이 너무기대되네 ㅎㅎ 임영식 작가님이 1252기 마린보이 더멋진모습으로 변모해있을 아들.동기들 어떤 모습을 담아주시고 보물찾기를 하게해주시려나? 내알은 포항날씨도 영하4로 내려간다고해서 걱정이되네.시간이 안갈것 같아도 3주차훈련도 이틀조금 더 남겨놓고있네... 의젖하고 멋진아들 사진보니깐 넘 든든해~아들 사랑해~다치지않게 조심 하고 필승!!

  20. 2019.12.07 00:25

    아들 오늘 너의 편지가왔네 너무반가웠다 하늘이 예쁘고 별이많아 만화같다는 너의 말에 조금은 여유가 생긴것 같아서 안심이된다 소대장님들도 너무 좋으신분들이라니 듣던중 반가운소리네 정말 다행이다 건강히 잘있다니 걱정안할께 수려식때 치킨사줄께 탄산음료도 잘지내아들 사랑해 보고싶다♡♡♡

  21. 2019.12.14 08:03

    인편쓸때 하루에 2명밖에 못 써서 처음엔 들어가서 몇번 마감됐다고 놓치고 해서 그 다음엔 미리 써놓고 12시에 들어가서 바로 전송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여기에서 준이 사진도 보고 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서 얼마나 더 좋은지 모른다.
    하루가 더 기다려지고, 요즘은 시간날때 틈틈히 들어가고 보기도 하고, 몇번씩 보기도 한단다.^^
    진이도 형아한테 편지 왔다고 좋아하면서 엄마한테 한번 더 알려주기도 했지.^^ 엄마가 진이한테도 편지 많이 쓰라고 했어. 잘했지???^^ 엄마도 많이 쓸께.♡
    군에 있어서 생각나는거나 먹고싶은 것들도 많지?~
    훈련받으면서 훈련중에 힘들기도 하지만 지금 힘든거 잘 이겨내서 지나고 나면 반드시 기억에 남고 자랑스러울거야. 엄마는 지금도 준이 모습 보면 얼마나 준이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지 모른다.🙂
    앞으로 날씨가 더 추워져서 엄마는 더 걱정이 되기도 하겠지만 엄마는 엄마가 걱정하고 염려하는거 보다 준이가 더 최선을 다해서 어디에서나 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믿는다. 힘내고 아자!아자!화이팅!!! 최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