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2기 3교육대 2주차 - 제식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2주차부터는 모든 신병들이 교육대 및 소대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 받고 교번이 부착된 방탄모 및 체육복, 개인화기등과 함께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탄모 등의 교번으로 찾으시면 쉽게 훈련병들을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1252기 5교육대 훈련병들의 2주차는 제식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훈련모음에는 화생방이론교육과 빨간 체육복을 입고 구보하는 훈련병들의 모습등을 추가로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고 많은 응원과 격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모든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욱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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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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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02 11:16

    5509!시정?어딨니?아무리 찾고 또 찾아도 울아들 교번모자는 안보여~오늘만 기다렸는데.월요일 아침 일찍부터 아들사진올라오기만 기다렸는데.시간을 갖고 천천히 찾아봐아할까봐.에고,잘생긴 울아들어디 숨었니~숨은 그림 찾기처럼 보일듯 안보일듯 엄마 애간장 탄다.
    작은키도 아닌데,이렇게 안보일수가.똑같아서 찾기도 힘든데,그나마 모자번호라서 다행이다 했더만,안보여.ㅎ
    아빠도 엄마도 일주일동안 아들 찾아야겠다.
    어딘가 있을거야.맘급하게 찾아보니,안보인거일수도 있어.그치?3주차 시작하는데,날씨가 추워졌어.이번 주 훈련도 잘받고 우리 후딱 일주일도 보내버리자!
    우리 시정이가 엄마한테 온순간부터 단 한순간도 널 사랑하지않은 순간이 없단다.사랑한단다.아들~감사해~

    • 799기2307우혁파파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9.12.02 11:48

      밑에서 10번째 사진 우측열 끝 5509에요
      다 내새끼들같다는 ㅎ

  2. 1252기5203대한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2 12:13

    맞아요.
    그렇네요 5509 시정이 ㅎㅎ
    저도 왠지 모르게 찾게되는...

  3. 2019.12.02 12:48

    숫자9끝이 넘 휘어 보여서 확신이 안서더라구요.모두 감사합니다.다들 같은 모습이라서.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1252기5교육대,화이팅!!

  4. 2019.12.02 22:14

    아들 오늘도 무사히 훈련 끝내고 취침준비하는것에 축하인사 보낸다. 수고했다! 2주차 훈련사진들이 올라오길 기다렸다가 아들 찾는다고 시간 가는주 몰랐구나. 그래도 무려 4장이나 듣탬했단다.ㅎㅎㅎㅎ 이번엔 정면사진이 많아서 무척 반가웠단다. 얼굴도 좋아보이고 편해보여서 아버지가 맘이 많이놓인다. 아들이 잘하고 있는거 같아서 말이야. 입소할때 아들이 아버지에게 이런말 했지? 아버지 잘할테니 걱정하지마십시요! 그때는 반신반의 했는데 이제는 백프로 믿는다. 벌서 반이 되었네 그치? 시작이 반이라 하더니만 3주차가 되었구나. 하루 하루 잘견디는 아들을 보면서 아들이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3주차훈련은 더욱더 신중하고 철두철미하게 준비해서 훈련에 임하도록하자. 곧 귀신도 잡을 예비해병이니 요즘날씨도 충분히 이겨내리라 아버진 믿는다. 아들을 무척이나 자랑스러워하고 많이 사랑하는 아버지가 아들의 편한밤을 기도하면서.

  5. 2019.12.03 10:07

    아들아!철민 어딨어
    날씨점점 추워져서 더 걱정이구만,,,
    이제야 5소대 찿앗네~
    오늘 일 마치고 이동 가려고 해
    아들옷이랑 신발 도착햇다니 가서 세탁해놔야지
    힘들어도 힘내자 ♡ 벌써 2주가 지난거보면
    4주도 빨리지나가서 아들 빨리보고싶다
    오늘도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자랑스런 내아들철민 아자!^^
    사랑해사랑해사랑해♡

  6. 1252 5824 김원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3 10:18

    필승 워니리~ ~ 아들 만나는 시간이다. 너무 좋다.
    네 단체사진을 컴퓨터 배경으로 매일 쳐다보게 되는구나 ㅎㅎ
    직장이라 바쁘지만 말야~ ~ 눈이라도 곧 내릴 것 같으다.
    어제는 아들한테 글쓸려다 넘 피곤해서 ㅎㅎ 2주차 사진에선
    널 못찾았는데 큰누나가 매의눈으로 너를 찾아 카톡으로
    보냈더구나 ㅎㅎ 제식훈련 받는 모습과 저어기~ 끝에 간신히 번호 끝자리 세자리
    긴가민가하는데 아들같았어. ~ 아들이 안나오는 부모님들은 많이 서운할꺼야.
    방독면 쓰는 모습보니ㅠㅠ 요번주는 눈물,콧물 다 쏟을 것 같구나.
    네 여친 사진 찾았다. 조만간 갈거야.~~ 엄마보다는 네 여친생각이 간절하겠지
    저런 키워봤자야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ㅎㅎ요번주는 많이 추울것 같으다.
    힘들어도 네 여친 생각하며 추위와 고된 훈련과 어려움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힘들땐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라 가슴 딱 피고~사나이답게 워니리답게
    김정희 아들답게 홧팅 홧팅 아들 홧팅^^

  7. 2019.12.03 10:59

    우리 아들 지훈이는 여전히 숨은그림 찾기네요~~
    그래도 교번 모자는 하나 찾았네요. 그거라도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훈련병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우리 아들도 건강하고, 사랑한다.

  8. 1252기 전상하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3 12:10

    우리 아들 상하 사진 하나 하나 찾아봐도 정면으로 찍힌 사진은 별로 없고 뒷모습과 철모에 새겨진 훈련 번호 보고 찾았네 오늘 갑자기 기습 한파에
    걱정이 되는구나. 그냥 6주 보내고 오면 되는줄 알고 갔다가 혼줄이 나는구나. 집에서 아들로 회사에서도 막내로 있다가 동기들 생활관 대표 분대장 소임을 맏고 있다니 기특하구나. 동기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글고

  9. 2019.12.03 17:28

    제식훈련상진 5538 이제까지 사진중 젤 또렷하게 보여서 보고 또보고 또본다는~
    소포랑 같이 온 편지후 또 편지(소식)을 기다리는데 오늘도 안오네~
    상진이도 그런마음이겠지?
    빨강츄리닝 얼굴보이는 사진 4장보이는데 아쉽게 작게 보이지만 보고 또보고 또보고~♡
    칼바람이 몰아오는 눈소식에 포항날씨는 항상 따뜻하길 기도한단다^^
    임영식작가님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상진아!! 힘내고 아자!!!
    수료식가자!!

  10. 2019.12.03 18:57

    오늘은 어떤 훈련을 받았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했다. 이제 저녁식사를 끝내고 내무반에서 개인정비를 하고 있겠지? 물론 아들은 꼼꼼이 잘하겠지만 특히 소총은 더욱더 청결히 해야한단다. 왜냐면 유사시에 너를 지켜주는 장비이기에 그렇겠지? 모든 보급품들이 다 그러하지만, 특히!오늘도 날씨가 추워서 훈련받는데 고생이 많았지? 그래도 이렇게 잘견디고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되었네. 매일 그렇지만 특히 아들 사진을 보고 있으면 넘 자랑스럽고 든든하다. 내일도 날씨가 춥다는데 내일도 잘견디리라 아버진 믿는다. 아무리 혹한의 날씨라도 예비 해병에게는 어쩔수 없을거야 왜냐면 하루 강아지라서.....ㅋㅋ 아버지 개그가 더 춥게 했나? 암튼 오늘도 하루 최선을 다해 훈련받는다고 수고했고 좋은 잠자리에서 편하게 내일을 준비할수있도록 하자. 오늘도 포항하늘을 바라보고 아들의 화이팅을 기원하는 아버지가 보낸다! 아들 사랑한데이~

  11. 2019.12.03 20:48

    듬직한 울아들 항연아~~~
    오늘 엄마생일이라고 여기저기서 문자랑 선물이랑 엄청나게 받았네... ㅋㅋㅋㅋ
    아들도 알다시피 오늘은 양력생일 ㅎㅎㅎㅎ
    스벅쿠폰 남겨둘께 휴가나오면 같이 가서 돌체라떼 마시자^^
    눈이 온다더니 역시나 영천은 햇빛쨍쨍 맑음이었단다.
    나다움에서 점심을 먹었지. 항연이랑 대책회의했던 곳. 아들생각 물씬나두만
    포항... 툭하면 바람쐬러 갔던 포항... 가까운 포항인데 가볼 수 없으니 더 갑갑하네
    몰래 잠입해볼까? 우리 포항 해병대에 차도 좀 보내고 했었는데...ㅎㅎㅎㅎㅎㅎ
    암튼 잘 지내고, 건강한 모습 또 보여줘~
    그리고 사직작가님 보이면 좀 웃어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활짝!
    편지할게~

  12. 2019.12.04 12:15

    비밀댓글입니다

  13. 2019.12.04 19:40

    훈련병 김석현에게 아들아 오늘도 기온이 떨어져서 훈련받기에 힘들었지? 바람도 많이 불고.특히 바다라서 그곳은 더했을텐데.... 그래도 아들은 잘 겨디어 냈을거라 믿는다. 환경이 그렇다면 아들만 힘든것이 아니라 모든 동료들도 같은 조건이겠지^^~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는데 음~ 걱정이네. 하지만 내일만 지나면 다시 온화해진다하니 잘 참아보자. 오늘은 어머니가 김장한다고 김치40kg같고 오라해서 가지고 왔단다 아마도 저녁에 김장하겠지! 아들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 하지만 후에 아들이 있을거니깐 그냥 아버지가 넉두리로 이야기 해본다....ㅎㅎ 그리고 큰아버지가 전화가 와서 아들의 근황을 물어봤단다. 아마도 연락을 곧 할거 같구나. 이렇듯 모든 가족들이 아들에게 큰 응원을 하고 있다는거를 잊지 말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도록 하자. 곧 수료식을 하겠지만 그날이 길면 내일을 생각하고 주말을 생각하고 이렇게 내일을 기다리다보면 곧 수료식을 맞이 할수있을거야! 아들의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아들 화이팅이다. 오늘도 아들을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아버지가 보낸다.^^~

  14. 2019.12.04 22:56

    하루하루가 다르게 단단해져 있겠다.1252기 동기들과 오늘도 훈련 잘 마쳤지?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걸린 지금 더 힘들진 않니?약 먹으며 잘 견디고 있다하니 대견스러우면서 엄마 맘이 쓰리구나!사격훈련등 힘든 훈련하려면 빨리 컨디션이 좋아져야할텐데..
    이 추위를 이겨내자!강한 남자 노시정!
    1252기 힘내고,노력하자!
    엄마 맘도 점점 강해지고 있는듯 해.해병대 엄마 답게 널 응원하마.사랑한다.아들~

  15. 1252 5824 김원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5 10:01

    필승 워니리~~~화생방 훈련은 잘 받았는지?~~남자는 세번 운다던데~ 얼마나 울었는지 ㅎㅎ
    내일이 벌써 불금 . 요번주는 엄마도 김장해야 할 것 같으다. 슬픈소식 하나~
    큰누나가 네 여친 편지 잃어버린 모양인데. 사무실에 있는 과자랑 함께 보내려고 어디다 둔
    모양인데 못찾은 모양. 집에서 다시 찾아보마~어제는 네 여친이, 오늘은 큰누나가 인편 쓸듯~
    둘째이모가 카톡사진을 보더니 네가 제일 잘 생겼다는구나 ㅎㅎ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잘낫다는데 하물며.. 제식훈련때 아주 입을 앙당 물었더구나 어제는 영상편지 올라오나싶어
    두번이나 블로그 들어왔는데 없더구나~ 남자들 수다거리가 군대얘기라던데 어쩌면 다시 못올
    시간들일지도 모르겠다. 지금 이 순간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힘든 시간도 시간속에
    지나가니 함께 하는 동료, 동기들과 서도 힘도, 용기도 북돋워주고 서로에게 격려해주고
    무탈하게 다치지않고 어려운 순간 잘 버텨내길 빈다. 아들 워니리 건투를 빈다. 힘내랴. 힘힘힘
    워니리 홧팅홧팅홧팅^^

  16. 1252 5639 주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5 13:38

    생각만해도 눈물이난다. 엄마에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내아들...
    눈 크게뜨고 아들 찾기 근데근데~~
    첫눈에 훅하고 들어오는 내아들^^ 군기가 꽉듣 모습을보니 잘 해내고 있는거같아 안심도
    되면서 한편으론 목이 메이네....
    멋진 남자로 거듭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힘들겠지만 힘든 그 시간마저도 즐기길 바란다.
    육체적으로 힘들겠지만 하루하루 이겨내다보면 어느새 너도 모르게 멋지게 변한 너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거야~
    엄마는 우리아들이 이렇게 장할수가 없네.
    내아들 주환아 지금까지 너에게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했듯 훈련도 최선을 다해 멋지게 이겨내리라 믿는다.
    늘 엄마는 니곁에 있단다. 힘내고 늘 이곳에서 응원할께~
    사랑한다 아들아~~~^^

  17. 2019.12.05 17:27

    5710훈련병 김석현에게 아들 오늘 화생방 훈련받았나? 그랬다면 아들 혼 낫겠는데 눈,코,입에서 끈끈한 점액의 타액들이 주체할수 없이 흘렀겠구나. 아버지가 이야기한대로 호흡조절이 안되었으면 많이 혼났겠다.ㅠ.ㅠ 아들편지 오늘 받았다. 인공눈물은 내일 바로 보내주도록 할께.편지에 아버지하고 통화할때는 눈물 안보였는데 어머니하고 통화하면서 울었구나! 어머니가 눈물이 많아서 문제다 그제? 그래도 아들이 굳건하게 훈련에 임해주니 아버지는 너무 감사하다. 사람인데 감정이 있고 그립고 슬프면 눈물도 흘려야지 안그러면 사람이 아니겠지? 그래도 곧 귀신잡을 해병인데 눈물은 좀 그렇다!...ㅎㅎㅎ 아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다는데 아들 잘 이겨낼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어려운 역경을 이겨낼때 사람은 한단게 성숙한다는거 잊지말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되도록하자.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했고 좋은 저녁밥 맛나게 먹고 편한 잠자리 되길 아버지가 기도할께! 아들 사랑한다.~~~~~~~~~~~~~~~~~

  18. 1252기 김성민 아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6 09:33

    ✍1252기/5838 김성민 아들에게✍
    울~아들 사진과 영상으로 보니 💫
    몸건강하게 잘있는 모습보니 안심이되는
    구나..👍
    어제부터 갑자기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
    감기는 어떠한지 엄마.아빠는 걱정이
    매우 되는구나?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 아빠엄마도 성민이가 너무 보고싶구나 ..🙆‍♀️
    훈련받고 손발 양치 꼭 하고 ..그래야 감기에 안걸린단다 ..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우리아들
    사랑한다 ..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보자
    아들 사랑해 💖
    화이팅 🧣

  19. 2019.12.08 16:36

    아들~씩씩하게 잘 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구나!!!
    아빠가 아들 군대 빨리 가라고 그랬는데 많이 서운했지!!!그래도 다 아들 잘 되라고 하는 말이었다
    엄마랑 둘이 아들 사진 보니 자랑스럽게 느껴지고 너무 멋지구나!!! 역시 내아들
    통화 할 때 울먹거리는 너의 목소리에 아빠가 마음이 많이 아팠다.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힘내서 잘 지내거라~
    우리 건강하게 잘지내고 수료식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