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2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3교육대>






<5교육대>


  

 

 

(사진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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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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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2기 이재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2 21:30

    1252기 3319번 이재호 해병~
    주말에 너의 목소리를 듣고 엄마, 아빠는 너무나 행복했고 감사했다. 아들의 늠름한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나 대견스럽고 목소리마져 멋지고 아름답더구나. 엄만 훌적거리느라 통화도 잘 못했는데 울 아들에게 어머니는 배우고 있다. 울 아들 사진 찾느라 3시간 동안 휘젓어서 결국 7장 찾았다. 화생방 쓴것도 어머니는 눈빛과 손을 보고 바로 찾았다. 모든 동기들이 엄마 자식처럼 느껴지는구나. 울 아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동기들과 화합된 모습이 연상되는 구나. 아들의 빈자리가 이렇게 보고픔으로 다가올지는 미처 몰랐다. 사랑한다는 말이 너무나 부족하다. 아들~ 사랑해~

  3. 2019.12.02 22:17

    1252기 3139
    승우야
    요즘 너 사진 찾아서 모으는 취미가 생겼다.
    우리 아들 사진 3장 찾았네
    조금은 편안해진 얼굴이네
    오늘 날씨가 많이 춥구나
    감기 빨리 나아야 할텐데
    밥 많이 많이 먹고 힘내야해
    사랑한다 아들아~~

  4. 2019.12.03 01:03

    5535! 오호 쭈난~~찾았다>< 사진많이올라왔넹
    손이 빨갛다 ㅜ 날이많이추워졌는데 포항은 얼마나 추울까! 엄마빠랑 쭈난 사진찾으면서 오늘하루 마무리했엉 좋안꿈꾸고 내일도 화이팅!

  5. 2019.12.03 09:55

    (5소대 )아들! 철민~
    날이점점 더 추워지는데 ~울아들 더 힘들겟구만
    힘들지~~ 힘들고 고되도 밥 잘 먹고 잘자고
    엄마 철민사진찾느라 헤메고있는데 ,,
    캡쳐해서 찾아야될듯 모두 캡쳐해놧어ㅎㅎ
    벌써 2주가 지나가고있네 조금더힘을내♡
    사랑하는 아들 철민 화이팅^^♡
    사랑해사랑해사랑해

  6. 2019.12.03 15:00

    해병5701,
    월요일 9시만되면 사무실 책상머리에안자 아들사진 찾느라 눈이빠진다.
    너에 일주동안 소식은 엄마.이모.가족모두가 기다리고 있단다
    2주차훈련받는 모습은 해병자세가 빡 나오는데.
    아빠는 그런 늠늠한 아들이 자랑스럽다.
    이번주 훌련또한 잘받고 다음주 멋진해병모습 기대할께.
    아빠와 우리가족 모두는 멋진아들을 너무너무 사랑한다,^^

  7. 2019.12.03 15:08

    드여 빨간 트레이닝복을 입었네요. 군가 소리가ㅏ 들리는 듯~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보하는 모습 늠릅합니다!! 끝까지 화이팅!!

  8. 2019.12.03 16:44

    3637 훈련병 이 형주2주차 훈련 하는 모습을 보니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 .
    이번주도 훈련 잘받고 아빠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우리아들 화이팅!

  9. 1252기장민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4 07:05

    사진 감사드립니다.그림문자가 가물거려 몇번 시도끝에 감사뜻을 올립니다

  10. 1252기백남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4 15:44

    우선 감사드려요 아들만은 빨리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어요
    그런데 시력 탓인지 점점 눈만 아픈거예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보고 또 보니 아들이 보입니다
    카레라에 담기려고 노력한 모습도 보입니다
    작가님 덕분에 아들의 모습을 보게 되어 다시 감사드립니다

  11. 1252기 이재문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5 08:32

    오빠 안녕 잘 지내고있지 ? 이제 3주 남았네 난 지금 학교 가는길에 오빠한테 남겨 머리 탈색을 해서 엘사머리가 됐어 오빠 만날쯤엔 아마 핑크색 머리일거야 그리고 운전면허도 꼭 따서 오빠 수료식날 내가 운전 하는 모습 보고 놀럤으면 좋겠다 바람이 차가운데 로션 꼭 챙겨바르고 나중에 봐 화이팅! 항상 응원하고있어

  12. 2019.12.05 12:50

    잘지내고있지 여긴 많이 추워졌어 훈련받을때 추울까봐 걱정된다 형주..
    사진볼때마다 점점 성장하는 울형주보니까 뿌듯하네.. 훈련잘받고.. 사랑해 형주야

  13. 2019.12.05 13:20

    드뎌 아들 얼굴이 보입니다
    모자 교번보고 겨우 찾았네요
    엄마눈엔 무조건 한번에 보일거라고 자신했는데...
    '윌리를 찾아라'보다 더 힘듦니다ㅠ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안스럽기도 하지만 자랑스럽습니다 얼굴볼 날짜 헤아리며... 아들 화이팅

  14. 1252 5639 주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5 14:14

    울아들이 맨앞에 있어서 가족모두 너무 반가워 소리치며 봤어ㅎ 너무 반갑더라
    동기들 모두 하루가 다르게 단단해지는 모습들이 멋져멋져~~~
    많이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고 우리 아들 찾아 또 올껭~~~
    매일매일 화이팅하장~~~ ^^

  15. 2019.12.05 15:35

    경환이 훈련받는 모습을 사진으로보니 정말대견한 군인정신이 느껴진다
    대단해 ㅋ 오늘부터 진짜많이 추워진다는데 고생스럽겠네 너의편지도 읽어보니 진짜군대 아니 해병대에 간것 맞는것같아^^
    화생방 제식훈련 총검술까지 훈련받는 그모든포스에 웃음을 띈아들모습이긍정적인 아들 마인드가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경환아 수료식때 보겠지만 군생활 보람되고 의미있게 보내주길 스스로를 더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아빠는바란다
    울둘째는 잘해나갈 꺼라 믿는다 멋진해병으로 멋진 전우예로 전우들과도 잘 지내고 건강하게 지내길^^^^

  16. 2019.12.05 16:10

    ㅋㅋ방금 울아들편지받았네 지혜보고 싶겠다 울아들 내를닮아가 여친안부도 재미있게 써났네^^
    먹성좋은 아들인데 땡기는거 많겠다 ㅋㅋ
    18개월 꾹참자 아들이 멋지게 되어있어야 지혜도 아들을 멋진 남친으로 볼수있다
    소중한시간 알차게 알았제______

  17. 원종수맘1252기3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5 16:25

    종수야 잘지내니.날씨가 많이 춥구나 훈련잘받고 있겟지 그렇게 생각힌다다.이제 3주남앗구나수료식때 종수가 멋진 모습이 기대된다ㅠㅠ보고십다.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18. 2019.12.05 18:07

    울아들!
    춥지?앞으로 살아가면서 더 추운날이 많단다
    주저거리지도 움추리지도 말고 엄마앞에서 당당하듯이 훈련생활도 자신있게 하도록 해
    엄마도 자신있게 살고있어
    힘들땐 엄마얼굴 떠올리고 견디려므나
    울 아들! 훈련끝나는날 꼭 안아줄께 사랑한다 마니 마니




  19. 2019.12.05 18:08

    예준아~~~~보고싶은 아들..
    훈련받는 사진을 보니 너무반갑더라.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보니 듬직하고 멋지네...1252기 이예준...자랑스럽구나.
    훈련생활 더욱 잘 해낼수 있을거라 믿는다.
    사랑한다..아들아~~♡

  20. 1252기 5502 문수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8 18:41

    우리 수인이 보고싶고 많이많이 사랑해~.
    훈련 씩씩하게 받고 대한의 건아되어서 만나자
    수료식을 기다리며ᆢ 화이팅!!!

  21. 2019.12.14 07:42

    이제 2주차!
    훈련받는 모습 보니까 씩씩하게 보여서 엄마는 준이가
    자랑스럽다. 군대가기전에 늘 언제어디서나 자신있고 씩씩한 준이모습처럼 군에서도 변함없이 잘 생활할꺼라 믿는다. 동기들과도 의지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줄 수 있었음 좋겠다. 서로서로 도와주고, 잘 지내구.
    엄마가 말 안해도 알지? 항상 엄마는 준이옆에서 힘이되고,
    응원할께.♡ 오늘 하루도 힘내구,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