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1252기 5교육대 영상편지 공개]

 

짧은 시간안에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될까

많이 고민했을우리 훈련병 1252기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초지만

그 3초 안에는 많은 메시지가 녹아있을 거라 생각듭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해병이 되기위해 훈련을 하고 있는 우리 1252기들에게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대내 체계오류로 인해 늦어졌습니다. 기다리게 해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1소대->9소대 순서>

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좋은하루 되십시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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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2.06 22:41

    5518, 우리아들 철민!
    영상편지에서나마 아들모습보고나니
    더 보고싶다는~ 내아들 장하고 용감하구나!
    날이 점점더추워지니 더 걱정되고 다치지나않을까
    걱정되지만 대한민국 가장 용감한 해병대가
    되려면 격어내야 할 일인만큼 잘 버텨낼거라
    기도하면서 26일하루빨리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있어
    바다의 사나이! 힘내고 홧팅♡
    엄마 미니편지 읽고또 읽엇어 ~
    아빠도 우시더라,벌써 철이들엇다는
    생각많이햇고 마냥 어린애인줄알았는데,,,
    아들조금만 더 참고 힘내쟈
    몽쉝이 널 기다리고있다는^^
    사랑해♡
    뿅뿅 ~

  3. 2019.12.06 22:47

    준환! 짱멋지다 역쉬 엄마아들이야 패기넘치고
    씩씩하고 어딜가든 잘극복하리라믿는다 1252기아들들은 다멋진것같다
    태어난것만으로도축복인 울아들 이렇게 멋진모습으로 나타나주니 넘 감사감사...동영상보고 깜놀했어
    아들 잘지내는것같아 마음든든하다
    고생이많겠지만 참고 인내하고 동료들과 배려와
    관심
    잊지말고 아들이선택한해병 더멋진 귀신잡는해병으로 건강한모습으로 얼굴보자구나
    아빠 누나 형아가 막내보고 빵터졌어
    넘 씩씩해서... 살님은 그대로 있으시네 ㅎ
    아들 퇴소식때 멋지게 만나자 사랑한다 ♡

  4. 5218 김민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6 23:20

    나도 보고싶구 사랑해 민재야 우리 민재 그새 더 듬직해졌네 역시 우리 민재야 어쩜 그렇게 멋져 우리 민재 씩씩하게 잘 견뎌내고 있는 것 같아서 나는 기분 좋다 울렁울렁 하기로 하고 울컥울컥 하기도 하는데 너무 멋져 우리 민재 잘 견디구 나와서 꼭 건강한 모습으로 보는거야 우리 애기 사랑해 움직이는 민재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앞으로 도 멋져질거야 사랑해 민재야 조심히 다녀와..!

  5. 2019.12.07 13:17

    오늘은 무슨 훈련받았나요? 날씨도 쌀쌀해서 고생했겠네. 지금 아버진 고향 아재 아들 결혼식갈려고 준비중이다. 석현이가 있었으면 같이가서 부폐많이 먹었을텐데! 하지만 지금은 그곳 음식이 더 맛있을거다. 오늘이 지나면 종교활동을 하는 일욜이네 토요일 마무리 잘하고 일욜일은 충분한 휴식으로 4주차 훈련에 대비하도록 하자. 항상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들을 많이 사랑하는 아버지가 짧게 글 보낸다.^^*

  6. 2019.12.07 14:04

    토요일 한가로운 오후.엄마는 울아들 목소리듣고싶어서 오늘도 영상봤어.엄마도 울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얼른 가서 꼬~옥!안아주고싶다.보고싶다.시정아~

  7. 1252기 김민재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7 15:50

    사랑하는 오빠 나 동생이야 평소 사진으로 보다가 영상으로 처음보니 울컥 한다.. 그래도 직접 보니까 잘하고 있는거 같아서 자랑스럽네.. 훈련 많이 힘들어도 꾹 참고 잘 견디고 진정하고 멋진 남자가 되어서 나의 자랑스러운 오빠가 되어줘! 오빠 힘내!! 화이팅! 사랑해!

  8. 2019.12.07 18:01

    오늘도 엄마는 종우얼굴 보고 싶어서 또 들어와 버렸네 잘생겼다 이삐다 내일은 외할머니 생신 이셔서 서울가 남산 타워 에서 밥 먹는데 생신 축하드린다고 전해줄께 그리고 시골 종서 형님 신부님되셨어 내일 이천 성당에서 첫 미사 하신다고 해서 거기도 가야해 축하할일이 많다 엄마가 무척 바쁘게다닌다 종우 보고싶은 시간 빼고 종우 힘내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다 영상다시봐야겠다 다음주는 종우가 좋아하는 수영이네 화이팅

  9. 2019.12.07 19:42

    토요일이다~여기들어와서 아들을 영상으로나마 얼굴을 보니 무척이나 반갑고 많이 보고싶다~
    엄마랑 아빠도 너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훈련힘들겠지만 다같이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화이팅~

  10. 2019.12.07 19:47

    창열아~어린아이로만 생각했던 우리아들 이제 어른이되어
    군입대도하고 어렵고힘든훈련 못할줄알았는데 의외로 잘하고있고
    함든것두 참고 대견하구나~추운날씨에 몸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꼭 멋지고 늠름하게 변해있을 우리 아들 보러갈께~
    동기들과 잘지내있으렴~

  11. 2019.12.07 19:49

    1252기 기수로넣었는대 다른분들 보니까 교번으로넣는거같아
    한번더 올려본다~
    훈련잘견디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창열아~

  12. 2019.12.07 20:43

    아들~엄마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3초에 엄마한테 말하고 싶은 걸 어떻게 다 말하겠니?
    무슨 말을 할까 얼마나 연습하고 떨리는 맘으로 찍었을 텐데.....우리 아들 그마음 엄마한테 모두 전해졌단다.
    입대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참고, 하고싶은 말을 참는 것부터 했을거야.
    더 멋진 해병이가 되어가는 과정~즐거운 맘으로 견뎌보자.
    5232 강동혁 훈병! 화이팅!!!!!!!

  13. 2019.12.07 21:57

    세상에서 젤 사랑하는 아들
    보고또보고 봐도또보고픈아들
    잠깐이나마 볼수있는아들얼굴에 가슴이뭉클하구나 사니이는가슴으로운다지만 오늘만큼은 눈가에이슬을맺혀보련다 아빠아들 한마디 ~~
    가슴속에새겨본다 아빠두 아빠아들 김민재
    사랑하고사랑한다 아빠아들로때어나줘서고맙다
    사랑한다 수료식때 멋진사나이로 변신한 아들모습에 설레여본다 건강하게보자 사랑해 아들

  14. 2019.12.07 22:42

    울아들! 넘 잘생김
    소대를 몰라서 헤멨네 우렁찬 아들목소리가 엄마염려를 덜더구나
    넘 멋졌다 역시 엄마아들이야
    내일 엄마생일이라고 큰삼춘 숙모와서 이모들이랑 삼겹살파티하고 이제 아들한테 글쓰고있지
    항시 엄만 씩씩하니까 걱정하지마 너도 씩씩해?
    엄마아들이니까
    울아들! 사랑한다
    하늘만큼 땅만큼

  15. 2019.12.07 23:59

    아들 영상편지 잘봤어...
    아빠가 보고 계셨는데 갑작이 군기 가득잡힌 목소리가 꿈인줄 알았더니
    졸다 눈을 뜨니 멋진 울아들 모습이 영상 속에 있어 깜짝 놀랐네ㅋㅋ
    멋져멋져 아들 최고~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걱정 많이 했는데 아들보니 안심되어 행복하다.
    감기조심하구~~~

  16. 2019.12.08 10:12

    지금은 아들이 종교활동을 하는 시간이겠네! 하느님 앞에서 과연 아들은 무슨 기도를 하고있을까? 아마도 가족들과 여친에대한 간절함을 기도 하고 있겠지? 오늘은 일요일 그곳생활에서는 어떤날 보다 중요한 날이지? 오늘이 즐겁고 에너지가 충전이되어야 담주의 훈련을 열심히 받을수 있겠지? 시간의 조율도 아들이 잘 하고 있을거라 아버진 민는다. 어제는 큰누나가와서 아버지하고 저녁먹고 자고있다. 오늘 둘째누나하고 서재가서 가구도 보고 오리고기 먹으러 간다하네. 그래도 형제밖에 없는가보다 서로 저렇게 챙기는거 보면 말야 물론 아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그런것을 보고있으면 아버진 흐믓하단다, 아들 오늘하루 알차게 잘보내고 4주차훈련도 완벽하게 소화할수 있도록하자. 아버진 낼이 너무 기다려진다. 아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수있어서 그래서 임영식 작가님께도 많이 감사하고있단다. 아들 감기조심하고 휴일 잘보내길 기도할께! 많이 사랑하고 많이 생각하는 아버지가.

  17. 1252기김도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8 16:09

    우리 아들 보고 싶다!!!
    짧지만 그래도 아들 얼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아빠랑 둘이서 몇번이나 돌려보고 돌려 봤어 엄마 아빠도 도현이 사랑한다!!!
    요즘 주말만 기다리게 되 아들 사진 올라온거 보려고... 우리 아들 사진 올라 온거 있나 눈 크게 뜨고 찾아보고 또 찾아본다
    엄마는 아들 사진 한번에 찾았는데 아빠는 한번에 못 찾기도 하고 그반대 일 때도 있었어
    날씨가 추워 더 걱정이 된다.3주차가 지나고 이제 4주차 훈련을 시작하는데 이번 주도 화이팅!!!
    오늘이 일요일이라 교회 갔다 왔겠다 훈련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있겠지 우리 아들 수료식때 맛있는거 사 줘야지
    엄마 편지는 잘 받았는지도 궁금하네
    아들 사랑하고 사랑해!!!

  18. 2019.12.09 08:08

    훈련받는 단체사진으로는 식별이 어려워 아들이름을 불러보지 못했는데 영상편지속에 담긴 아들의 짧은 우렁찬 안부인사와 건강한 모습을 보니 듬직하고 멋지구나 4주차의 시간들도 잘 극복해서 더욱 강해지는 팔각모 사나이가 되어 있겠지
    엄마 아빠 준형 두부 우리가족 모두는 주엽이를 아주 많이 많이 사랑한다 그리고 응원한다

  19. 2019.12.10 00:50

    더 강인해 지고 싶어 해병대를 지원한 씩씩한 내아들 성식아~
    영상으로 인사하는 모습이 참 멋지고 기특하구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서 염려도 된다마는 그래도 씩씩하게 잘 견뎌 낼꺼라 믿어 내 아들이니까~
    귀엽기만 하던 울 아들 멋진 군인이 되었네 오늘도 화이팅!! 사랑해

  20. 2019.12.10 15:09 신고

    1252기 5교육대1소대 3 김성태!!영상편지 너무나 짧지만 3초가 함축되어있는 아들의 맘을 볼수있았다 보고싶다 내아들 씩씩한모습이 보기좋구나 아들아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그날까지 잘있어

  21. 2019.12.15 16:4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말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는 구나~~
    너의 방황하고 엄마와의 갈등 시간들이 한순간에 눈녹듯이 사라지는 오늘 이순간이구나 .
    너의 이런 시간들을 빨리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엄마는 더욱 더 바쁘게 직장다니며 공부하며 살림하며 직장에서 중국어 동아리에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었단다 .
    편지를 쓰려해도 눈물이 나고 너를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서 최대한 그런 시간을 안가지러 열심히 열심히 시간을 바삐 하루 하루를 생활하는데 밤이면 자다가도 너 생각이 또 나는 구나 ..
    오늘에서야 여기에 들어와서 아침부터 샅샅이 너를 찾아 너의 모습을 찬찬히 보고 또 보고 있단다.
    얼굴을 보니 많이 안심도 되고 기대도 되고 ..
    26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다시태어난 너의 모습을 그리며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