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2기 3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 및 총검술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어느덧 신병 1252기들이 6주간의 교육훈련기간중 3주차를 마쳤습니다. 신병 1252기 3교육대 3주차는 전투사격과 총검술 훈련을 소개해 드립니다. 1·2·3·5 소대는 전투사격 평가를 6·7·8·9 소대는 총검술 훈련입니다. 

3주차는 업로드 된 사진이 좀 많으니 천천히 찾아보시고 훈련모음에도 추가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업로드된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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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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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2기 조항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9 13:15

    이번 사진에는 항연이가 보이질 않네???
    꼭 꼭 숨었나보군~ ㅋㅋ 안 보이는 곳에서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
    (뭔가 잘해서 소대장님한테 몽쉘 받았다고 했으니까 잘 하고 있겠지?)
    벌써 4주차 들어섰네. 안 갈 것 같은 시간들이 가고 있구나.
    남은 훈련도 멋지게 아자아자아자!!! 힘내자~
    엄마는 오늘도 편지랑 엽서랑 색칠하고 꾸미느라 바쁘다.
    여자친구 좀 만들어놓고 갔으면 이케 안해도 되는건데...아쉽네..ㅋㅋ

  3. 3811 준혁초이동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9 13:32

    점심 먹고 사진 떴을거 같아서 컴퓨터 바로 키고 들어왔는데 올라와있넼ㅋㅋㅋㅋ 이번에 오빠야 좀 잘나온거 많다 휴가 나오면 확인해라ㅋㅋㅋ 다 골라놨다. 와 오늘 올라온거 보니까 이제 제법 해병 티가 난다. 멋지노!!!!! 행군하는거 보니까 뭔가 좀..... 빨리 지치는 표정이던디...ㅎ 브링셀리업 안해서 그런가..ㅎ 이제 2주만 열심히 하면 수료하네! 파이팅! 일주일동안 잘지내라! 열심히 하고! 다음주에 또 사진 올라오면 댓글 쓸게 빠이~~~

  4. 2019.12.09 15:31

    우리 준의사진은 나온게없네 형이 입영행사도 못가고
    보고싶어서 찾아도 안보이네 항상 응원한다
    동생 화이팅하자! 보고싶다 준의야
    훈련기간중 멋진사진 나오길 기다리며

  5. 1252기장민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9 15:31

    아들 장민호는 못 찾았지만 3주차라 빡시게 산악훈련에 총든모습등 멋집니다. 다 내아들같고 나라지키려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임영식 사진 작가님도 이 많은 사진 찍고 편집하시고 올려주신다고 고생많으십니다. 화이팅입니다. 감기조심하셔요

  6. 2019.12.09 19:49

    역시나 9소대는 사진별로없고 있어도 3913번 아들은 꼭꼭 숨어서 없구ㅠ 눈알만 아프네요 그래도 찍어주시고 동영상보며 아들들 보면 위안과 걱정이 덜되고요 이벤트며 뽑힐지는 모르지만 항시 참여하고 있고 댓글도 열심히 쓰고 보며 하고 합니다~^^

  7. 1252기 유승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09 20:04

    승우야
    잘 지내고 있지 4주차 교육이 시작되었구나
    너의 사진을 찾았지만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
    4주차에는 꼭 볼 수 있겠지
    항상 건강해
    사랑한다.

  8. 2019.12.09 21:17

    5938 김진찬 군번이 지동으로 붙는구나
    추운 날씨에 훈련 잘 받고있는것 같구나 사격훈련하는 것 고니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구나 늘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라

  9. 3139 유승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0 06:19

    승우야 잘 지내고 있지?
    여기 저기 너 사진을 찾아보았지만 보이지 않네
    이번주는 1장도 못 찾았단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고
    오늘 하루도 파이팅~~

  10. 조형준맘(울산)3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0 09:41

    3832조형준 아자!!!
    오늘은 또 어떤 훈련을 시작할까?
    어제 너의 편지 보니 ..
    걱정 뚝~~무엇이든 알아서 잘 하고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너의 아주 짧은 편지를 우리가족은 보고 또 보고..
    준아~~♡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훈련병 3832 기대할게..
    사랑한다~~~♡

  11. 2019.12.10 10:07

    하이~아들~♡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이야.눈뜨자마자 이벤트확인했는데 떨어짐..ㅠ아쉽지만 어쩔수없지.사진보니까 울아들눈빛 살아있네~!멋지다.갈수록 더강인해지는것같아.집에오면 엄마보디가드 더잘해주겠네?ㅎ너무멋지다.요번주 훈련에 수영도있던데 울아들 물만났네?ㅎ멋진몸으로 수영한껏 뽐내봐.안추울라나...ㅜ모든 훈련들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좋은거배운다 생각하고 즐기면 좀더 편해질거야.울아들 다 잘하니까 걱정안할게.안다치게 조심하고.오늘따라 울 혁이 너무보고싶다..ㅠ시간이빨리갔음좋겠어..엄마도 아들도 힘내자!

  12. 2019.12.10 13:41

    아무도 눈을크게뜨고 찾아봐도울아들엄선호
    사격훈련모습을못찾것ᆞ보고싶은데
    몸다치지않게 훈련잘하고있지ㅡ
    오늘도주어진훈련에최선을 다하는엄선호홧이팅

  13. 2019.12.11 10:54

    혁아~~♡오늘도 사진보러들어왓어.총들고있는사진!너무 멋있게 잘나왔다ㅎ널위한 사진인것같아ㅎ잘생긴 울아들 갈수록 완전 강인해지고 멋있어지는것같애♡오늘바람이 많이부네ㅠ춥지는않은지..물에서 하는훈련이많던데..걱정이되네..ㅠ너의선택에 절대 후회없다했지?잘할거라믿을께.엄마도혁이도 홧팅하자~~♡

  14. 조형준맘(울산)3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1 15:37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서..
    훈련하기에 좋을것 같아..
    아들아..
    오늘도 잘 즐기고 있지?
    맘은 졸업 논문 쓰기가 넘 힘드네..
    게으름은 절대 사절했어야 되는데..
    컴맹인 맘이 컴을 하려니 힘이들어..

    도움요청할 아들도 없공..
    아들..
    각자가 있는~ 각자의 자리를 열심히 지키자..
    오늘도 아자!!!!

  15. 2019.12.12 07:04

    사랑하는 아들 조민상 화이팅!
    하루 하루 새로운 일정 속에 훈련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겠구나!
    강인한 의지와 군인정신 인내심으로 훈련을 잘 받고 있는 모습을 사진속으로 나마 위안을 받는다.
    사진속에 비친 모습이 나날이 정리되고 각이 잡혀 가는것이 자랑스럽다.
    훈련중 역경이 있더라도 그 시간 또한 지나갈꺼다.훈련을 실전처럼 집중해서 충실하게 배워야 군생활이나 사회에서도 적응이 쉽다.은상이는 시험 끝나고 위문편지 쓴단다. 혹시 수료식 때 전달 할려고???
    지난주에 김장을 했다. 아빠가 조금 도와 줬어 엄마가 고생 많이 했어.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훈련병 훈련 사진속에서 어렴풋한 네 숨은 그림찾기를 하루에도 몇번씩 해본다.
    얼마 남지 않았다. 조민상 씩씩하게 화이팅!
    always love you

  16. 2019.12.12 10:36

    사랑하는 울형주 잘지내고있지..
    사진보니까 점점 멋진군인오빠로 변해가고있네.
    총들고 훈련하는 보습이 너무 자랑스럽다..

  17. 2019.12.12 10:36

    사랑하는 울형주 잘지내고있지..
    사진보니까 점점 멋진군인오빠로 변해가고있네.
    총들고 훈련하는 보습이 너무 자랑스럽다..

  18. 2019.12.12 13:16

    사랑하는하들
    어제 편지가 도착했네
    힘든훈련 두려움 없이 잘 적응하고 있다니 안심이된다
    문기영은 자대배치되야 편지쓸수 있는줄알았데 그래서 아빠가 일러줬어
    준영이가 보내준 편지가 많이 도움됐어.?ㅋㅋㅋ
    오늘 인터넷 편지 누가사용 했더라 하루에 한번밖에 못쓰거든.
    오늘 할이야기 많았는데..아빠는 .매일매일 아들생각 하면서 안부 물으면서 인터넷편지 쓰는게 낙인데...ㅋ
    이번주 훈련도 잘받고 몸다치지않게 조심하고 사랑한다.

  19. 조형준맘(울산)3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2 19:08

    훈련병3832.
    지금 뭐할까?
    모든게 궁금하구나..
    벌써 4주차도 마무리 되어가네..
    2주후 우리 믓찐 아들을 볼 수있겠구나.
    공모전도 안되구..
    이번주 훈련엔 또 어떤 사진으로 가족을 행복하게
    해줄런지..엄청 기대가 되네..
    임작가님..
    3832 조형준 ..믓찌게 하나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드려요..
    우리들의 아들들을 사진을 통해 볼 수있어서..
    감기 조심하시구요..
    홧팅입니다..

  20. 2019.12.12 22:57

    아드님~~~
    동영상이 또올라왔네
    잘 지낸다니 사랑스럽구만....
    근데 얼굴 못 본다 안나와서리....

    대한에아들들 모두 열심히 훈련연습중이네요~^^~
    넘 자랑쓰럽네요

    지난주는 아들얼굴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엔찾지을 못했어요
    임영식사진작가님 울 아드님 사진도 좀 잘 찍어줘요
    일주일기다림인데요😓🙁😓
    담주는 꼭이요 군병 3140이예요
    훈령생여러분 모두 건강챙기며 더 씩씩한 모습 보여줘요~^♡^~

  21. 2019.12.14 06:44

    쌀쌀한 날씨인데도 씩씩한 모습으로 훈련 잘 받고 있는것 같고, 편지글로만 쓰다가 직접 아들 얼굴을 보니까 걱정했었던 마음이 조금은 낳아졌단다. 준이도 힘든 하루를 잘 마무리 하고 소중한 편지를 읽으면서 힘이 되겠지.♡
    엄마 또한 준이마음처럼 하루일과를 아들의 생각과 아들에게 편지를 쓰고, 지금쯤이면 어떤훈련, 뭐를 하고 있을까?궁금해지며 많은 생각이 든단다.😊
    정말 사진으로나마 보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뻤어.😄😃😁
    총 들고 멋진 모습 보게 되어서 말이야.👍👍👍
    앞으로 남은 훈련도 잘 이겨내서 화이팅 하자.
    몸 잘챙기고,감기조심하구.
    항상 엄마가 응원할께.💗
    3833 최혁준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