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2기 5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어느덧 신병 1252기들이 6주간의 교육훈련기간중 3주차를 마쳤습니다. 신병 1252기 3교육대 3주차는 전투사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3주차는 업로드 된 사진이 좀 많으니 천천히 찾아보시고 훈련모음에도 전투사격을 위해 사격장으로 완전무장 행군하는 모습들과 총검술 훈련 등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업로드된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임영식)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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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2기 신소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0 21:04

    사랑하는 소준아
    많이 힘들지 그래도 기운내서 우리 꼭 이겨내자
    너무너무 보고싶다 그립기도하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는 26일 엄마가 달려갈께
    폔션도 종민이네랑 같이 같았어
    친구들도 온다하고 다같이 모여 밥먹고 놀으라구
    이모들 이모부들 삼촌 다 소준이를 응원해
    ㅎㅎㅎ 시련을 이겨내야 성공했을때 기쁨이 더 큰거야
    마지막까지 힘내자
    26일에 할머니랑 고모도 갈꺼야
    할머니 너 보고싶다고 많이 우시네
    사랑하고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3. 5226 김지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0 21:24

    아들아~~~
    잘지내지?
    이 편지는 잘 전해지는지 모르겠구나.
    엄마도 이벤트에 여러번 응모했는데 안되더라구.
    울 아들 얼굴 함보고싶었는데 엄마의 정성이 부족했던걸까.ㅎㅎ
    오늘 니가 보낸 편지가 도착했다.
    친구들에게 보내는거더구나.
    지호한테 잘 찍어서 보내줬다.
    날씨도 추운데 울 아들 고생이 많지?
    뭐 필요한건 없을까?
    훈련은 갈수록 어렵고 힘들겠지
    하지만 누구보다도 열심히하고 있다는걸 이 엄마는 알고있단다.
    4주차도 무사히 다 지나가는것 같구나.
    그래도 많이 힘들지. . .
    효림이도 시험기간이라고 바쁜지 요즘 통 연락도 없구나.
    하지만 이번에는 열공중인거같아.
    오빠가 열심히 훈련받고 있으니 울딸도 이번에는 장학금 받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ㅎㅎ
    아들아
    이제 보름정도 남았구나. 수료까지가~~~
    아프지 말구 알지?
    수료때 봐.
    힘내라.

  4. 2019.12.11 01:11

    시정?아들~울 아들은 지금 지쳐서 자고있을까?불침번 서고 있을까?계속 깨지않고 자야 피로도 풀리겠지만,어디 그게 하고싶은데로 되면 군대겠니?
    이젠 정말 힘든 훈련만 남았더구나!내일 아니,해뜨고 나면 바닷가에서 모래벌판 구르고 IBS훈련한다고 차가운 바닷물속에 들어가 훈련하겠지?점점 강해지는 아들이 모습이 그려지는구나!단단해진 근육도 생기고.멋져~너의 선택과너의 노력.너의 집념.너의끈기.너의 인내.확실하게 성장할거야.울 아들 장하다.칭찬한단다.응원한단다.
    엄마는 1252기 모든 아들들 무사무탈하게 모든 훈련 잘받길 기도하는거 밖에 할게 없단다.
    서로 서로 협동해서 피하지말고 당당히 앞서 나가는 멋진 해병이되길 바랜다.
    엄마 아빠도 굳건하게 아들 응원하고 있을게.
    겁내지않고.쫄지않고.널 믿으며~사랑한다.아들~
    힘내자!두려울게 없다.그치?너에겐 엄마 아빠 누나 동생.우리가족이 있잖니!!
    잘자라~아들.내일 훈련도 화이팅!하자.사랑해~~

  5. 1252 5824 김원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1 10:33

    필승 워니리~~^^ 방가방가 우리아들. 요번주는 다행히 아직까지는 따뜻해도
    좋다. 어제 작은누나가 페북에 올려놓은건데 해병대인 연예인들이 다리에서
    첨벙~~뛰어내리는 거였는데~아이고 간이 콩알만해졌지...결국 뛰어내렸다만
    ㅠㅠ 수영도, 탑승도, 보트 이동도 쉽지않다만 오기로 잘 해내길~~
    안되면 악바리 근성으로 ~~ ㅎㅎ 원일아 요번주는 작은 누나 전세이사로
    엄마가 바쁟듯~ 많이 신경못써도 이해하고 무적해병인 워니리
    잘하리라 믿는다. 엄마 아들 워니리 ~~홧팅이다. 힘내라 힘힘 홧팅^^

  6. 2019.12.11 12:10

    우리아들 많이 힘들겠다 여기는 날씨ᆢ 안좋아 미세먼지 때문에 하늘이 깜깜해 해를 볼수가 없네 오늘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엄마는 기도한다 아침마다 출근길에 종우 전화오면 울지 않고 받으려고 연습한다 종우 잘 있구나 우리아들 장하다 잘하고 있어서 엄마가 좋다 과연 이말을 할수 있을까 ㅋㅋㅋ 그래도 엄마는 매일 매일 연습한다 종우 사랑해

  7. 2019.12.11 13:30

    석현이에게 오늘은 날씨가 포근한데 훈련잘 받고 있겠지? 몇일전에 아버지가 이야기했듯이 이상하게 석현이를 검색하면 없다라고 나와서 아들에게 인터넷편지를 못 보내고 있단다. 5교육대에 문의전화를 했는데도 연락이 안되고 암튼 아버지가 조금 걱정이 된다. 이글이 전달되면 시간내서 아버지에게 편지 한장 써 보내주라. 그리고 관계자님도 이글 보시면 왜 그런지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8. 2019.12.11 16:28

    IBS훈련은 지금 이시간에도 하겠지?힘들지만 바닷물이라도 덜 차갑길 바래본다만.잘하고 있지?이 악물고.동기들과 으쌰으쌰~~아들 힘든훈련들 잘해주고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오늘 편지 받았는데.너무 잘지내주고 있어서 더할나위없이 기쁘구나!엄마는 지금껏 엄마가 아들을 응원해주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오히려 엄마가 아들한테 응원받고 있었다는걸 이제야 깨달았네.넌 역시 비타민이다.엄마 아빠의보약!!감사하고 고맙다.
    잘견뎌내주고 있다고하니 이보다더 큰 응원이 어딨니?
    아무쪼록 다치지말고 수료까지 건강하게 있자.
    사랑한단다.아들 그어떤 말이 필요하겠니?넌최고야!

  9. 1252 5824 김원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2 10:11

    필승 워니리~~^^ 오늘은 몹시 춥다. 바람이 칼인데~~ 오늘 같은날
    설마 바닷가에서 훈련 받는건 아니였음 하는데~~
    큰누나,작은누나한테 보낸 편지 엄마도 읽었다.미안하지만~~~
    누나들이 퍽 웃기다고하더구나.~ 요번주 훈련이 너도 걱정이 된듯하더라
    누나가 있어 동기들이 부러워했다고~ 그건 아마 소포를 많이 챙겨보내줘서?
    ㅎㅎ 엄마가 신경 못쓴 부분을 누나가 챙겨줘서 엄마도 고맙더라~~
    네 여친 잘 챙겨 누나들이랑 수료식때 가마 걱정말고~~~
    네가 원하는 당류, 탄산들도 더불어서~~
    이런 추운날 바깥에서 훈련받는 네가 있는데~~~... 단단히 싸매고
    춥지않게 하는지~ ~어느덧 4주차. 조금만 더 참고 힘내서 ~
    멋진 모습,싸나이답게,늠름한 모습의 제복을 입은 네 모습을
    기대해 본다.~~오늘도 아자아자 힘내고 홧팅홧팅 워니리^^
    훈련 잘 이겨내고 버텨내길

  10. 2019.12.12 13:46

    울 아들은 인기가 너무 많은갑네. 아빠가 편지 한번 쓸려니 기회가 없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몸은 괜찮은거니? 약하디 약한 놈이 그래도 훈련을 잘견디는걸 보니 대견하고 믿음직하구나. 점점 강해지는 널보니 아빠는 더없이 행복하다. 울아들 이제 2주만 더 훈련 받으면 훈련이 끝나는구나. 수료식날 아들의 강해지고 믿음직한 모습을 볼 생각하니 아빠가 너무 좋다. 아빠도 이제 늙었나보다. 괜히 센티해져서 마음이 흔들리는거 보니. .
    아들이 많이 보고 싶네. 아들아. 남은 기간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훈련이 끝나길 바랄게. 울아들 잘할수있지? 아들아 사랑한다..

  11. 2019.12.12 15:44

    오늘보낸 편지는 이제 담주.극기주끝나는주말에 받아 볼수 있다고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울아들 응원 메세지라도 보내야하는데.인편은 전달이 될지.걱정이다.
    사실,극기주단어 생각만해도 심장이 벌렁거리긴 하다만,우리1252기 해병이들 잘 이겨낼거라 굳게 믿어.
    동기들과 잘견뎌내길 바랜다.긴장하지말고 너자신을 믿고.지금껏 잘해온거처럼.힘내자!빨간명찰 곧 가슴에 달겠다.잘했어.아들~수고했어.아들~~사랑한다.

  12. 2019.12.12 21:03

    아들 오늘 훈련 끝내고 잘 쉬고 있겠지? 이번주는 아들 사진을 많이 봐서 좋았는데 인터넷편지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댓글로 소식을 전해야 해서 많이 속상하단다. 부대에 전화를 해도 연결이 되지않고 암튼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고 그러네. 하지만 아들이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 편지르 받고 아버지맘이 조금 풀렸단다. 아들 편지에 열심히 하고있으니 믿고 기다리는 말에 무척이나 어른스러워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는 옛말이 있는데 아들이 부모,가족곁을 떠나 혼자 생활하더니 생각이 많이 성숙된거 같아서 뿌듯! 지금 이렇게 되었는데 앞으론 더욱 성숙한 생각을 하겠다 그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첫 경험인데 앞으로 더한 고통과 어려움이 있을수도 있을건데 처음에 잘 이겨내면 그 뒤로는 쉽게 이길수 있을거라 믿는다. 인터넷 편지는 안되더라도 댓글이라도 전할수 있어서 다행이다. 오늘도 훈련에 많이 지치고 피곤할텐데 내일 훈련을 위해 좋고 편한밤 되길 아버지가 기도해줄께^^* 아들 석현아 많이 사랑한다.~~~~~~~~~~~

  13. 2019.12.12 22:34

    우리아들 잠들었을려나 아니면 불침번 스나 오늘도 훌륭해 잘했어 고마워 아들 이렇게 멋진 아들인지 엄마가 요즘느끼네 사랑한다 종우

  14. 2019.12.13 06:53

    윤상아 너의 얼굴찾기가 힘들줄 알았는데 역시나 인물이 있어 그런지 생각보다 쉽게 찾았네^^
    언제나 우리 아들~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어!!!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너의 자신을 믿고 홧팅하자~~힘내고!!!그리고 수고했다 아들!!!!사랑한다

  15. 2019.12.13 09:44

    5803강형빈
    인터넷 편지만 쓰다가 사진은 누가 찍어서 올려줄까? 궁금했는데... 임영식 작가님 이시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 많은 훈련생들 빠지지 않게 찍어서 올려주시느니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처음엔 울 아들 사진이 잘 안보이고 조그맣게 나와서 속상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58로 시작하는
    모자만 봐도 여기에 울아들이 있겠지...하고 위로삼고 다른 훈련병생들 보면서 위로도 되는 여유가
    조금은 생겼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16. 1252 5824 김원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3 09:50

    필승 얍 워니리~~ 불금이다. 4주째 마지막날인데 훈련은 잘 끝났는지?
    힘든 훈련들이였겠지~~고생많았다 .내새끼 토닥토닥 ㅎㅎ
    ㅎㅎ 인제 담주 일주일만 지나면 곧 아들 얼굴을 볼수도 있겠고
    올해는 내 생일이 동짓날. ~힘들어서 엄마생일 기억이나 할지
    올 한해도 며칠 남지않아서 세월이 빠름을 실감한다다.
    너한테도 뜻깊은 한해였겠지? ~~ 취직도 했고 여친도 생겼고
    해병대도 입대한 올 한해가 ~마지막 마무리로 군대생활에 잘
    적응하고 잘 이겨내고 버텨내고 인내로 잘 갈무리하길 바란다.
    오늘 하루도 워니리 힘내라 얍얍얍 ~~ ^^ 홧팅홧팅홧팅

  17. 2019.12.13 18:19

    아들 수료식이 얼마안남았구나
    빨리보고싶다 사랑하는 내새끼
    이렇게 멋진군인이되다니
    훈련모습 보고있으니 엄마가얼마나 든든한지
    더성숙된 어른이된모습으로 만나겠구나
    모두들 무탈히 훈련잘마치고 멋진모습들 보자꾸나 멋진대한의아들들 모두 사랑합니다♡♡♡

  18. 5226 김지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4 17:17

    지한아
    추운데 잘지내지?
    엄마가 보내준 편지랑 립밤은 받았니?
    편지는 너무 늦을거 같아서 마린에 글 올린다.
    오늘은 토욜이라서 엄마는 동창회 모임이고 아빠도 삼천포에서 초등학교 동창회모임에 갔단다.
    이렇게 4주차도 다 되어가는구나.
    바다에 들어가기 추운데 얼마나 고생했을까 걱정이 되었단다.
    마지막주는 지옥훈련이라는데 우리 아들은 얼마나 또 고생일까 생각하게된단다.
    천자봉도 무사히 힘내서 잘 오르기를 바랄께.
    어디 다친데는 없나?
    조금만 아파도 말해서 크게 덫나지 않게 해야해.
    수료때까지 힘내서 해보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
    김지한 화이팅.

  19. 2019.12.15 11:44

    오늘 오후3시부터 시작되는 극기주.오후에 훈단을 떠나 지내야할 유격장이동.그순간 부터 시작되는구나!
    엄마가 떨리는 이 순간 운아들 1252기도 떨리고 긴장되겠구나!침착하게 동기들과 교관님 지시사항에 잘 따라 금요일 천자봉 행군까지.잘 하고 오자.할수있지?
    잘이겨내자~~

  20. 2019.12.15 22:59

    울아들!
    생일 추카추카 예약손님있어서 바빴어 휴가오면 파티하자 아들생일에 아들이 없어서 앙꼬없는 찐빵이야
    엄마인생에 전부인 울아들 사랑한다 무엇으로도 비교할수없는 사랑이야
    오늘은 더 보고싶다 간절히

  21. 1252 5824 김원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6 09:22

    필승 얍 ~~~워니리 주말 어찌 지냈니? ㅎㅎ 엄마가 이틀 바빴다.
    모임이 있어서~~살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좋다고 해야하나
    어찌 생각해야 하나~~군대가기전 혤스클럽은 다녔지만 꾸준하지 않아서
    친구들과 축구등 노는 거 제외하고는 안해서 ~~운동신경은 있어도
    그래도 힘들었겠지.~~엄마 바램은 지금 지내는 것이 제대해서도
    습관처럼 운동하는 버릇이 생겼음 좋겠다하는 건데 지금은 훈련이니
    또 다르겠지...요번주가 마지막주인구나 . 사진 올라왔나 보는데 아직이구나.
    전화도 기다렸는데 ~여친한테만 한건지 못하건지 ~~ㅎㅎ 그렇담 많이
    서운하고~~~요번주가 마지막주구나. 각개전투, 산악등반도 있는데 ~
    고지가 바로 코앞이다.~~마지막 난관들 잘 극복하고 ^^ 힘찬 모습으로
    담주 보자꾸나. 아들 원일~~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자. ㅎㅎ
    아자아자아자~~~~~~홧팅홧팅홧팅 ^^ 사랑하는 워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