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5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선 기다리게 너무 해드려 죄송합니다!ㅜ0ㅜ

이 '완소마린'도 군인이다보니..훈련으로 인해

지체됐습니다 ㅠ 이해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52기 5교육대 마린보이들이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더욱더 멋있어진 우리 훈련병들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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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52 강상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3 19:03

    하루종일 우리아들 사진 언제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이렇게 멋진 군복입은 아들 사진을 보니 괜히 울컥하네. 남은 15일도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보자. 아들 사랑해

  2. 1252기 송석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2.13 19:26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웃는 얼굴에 제 마음이 녹네요~
    수료식에는 더 멋진 해병이 되어 있겠네요

  3. 2019.12.14 07:01

    제 동생 사진도 볼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얼굴 한번더 보고싶어 이벤트 신청해서 당첨 됬는데, 잘지내고 있는 사진 한장 보고, 26일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길 바랬지만, 지금은 제옆에 있네요.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않겠지만, 작은상처에 간과하여 초기치료에 미흡했던 군의 안일한 대처에 화가 납니다. 초기치료만 했더라면 병원에 입원할 일은 없었을텐데 말이죠! 치료때문에 결국 1252기 동기들과 수료는 할수없다고 하네요. 가족입장에선 군과 군병원의 소통미흡과 그로 인해 가족들에게 전달된 잘못된소식. 군병원에서 동생의 상처에 조금더 관심있게 들여다 보고, 빠른판단을 내려주었다면, 그리고 가족들이 찾아갔을때 누구하나 동생의 상태에 대해 명확히 말해주셨더라면, 부모님이 포항을 왕복 6시간을 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 일도 없었을텐데요.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동생이 완치를 해서 해병대 수료를 하고 싶다는 의지도 강력하고, 행여 동생에게 해가 될까 부모님의 만류에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않겠습니다.
    1252기 훈련병들, 지금까지 건강히 잘 훈련받고 가족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주어 다행입니다! 당부말씀을 드린다면, 작은 상처에 대수롭지않게 생각 마시고, 훈련상 분위기로 인해 아파도 참지 마시고, 꼭 치료 받길 바랍니다. 제 동생과 같은 일이 생기질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