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4기 3,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3교육대>

 

화생방이론 교육 전~! 이번 시간에 혹시 졸기라도 하면...이후 화생방 실습때 아주 큰일을 겪는 다는걸 알기에...아주 눈빛이! 좋습니다:)

처음 방독면을 써보면 아주 갑갑하지만...전시때 내 목숨을 살려주는 아주 고마운 장비인걸 알기에 하나가 되어봅니다..들숨 날숨><

매일 아침 교훈단의 모습~! 이제는 뒤쳐지지 않고 아주 가볍게 잘 달립니다.

건강해지고 있는 우리 훈련병들입니다:)

달리기는 군가와 함께~~~!!!! 달려라 사자같이 돌진이다~!!와!!와~!!!

전력질주 구간!!!!



<5교육대>

달리기후 체온을 보존하기 위해 일명! 해병대 비니를 쓰고 있는 우리 훈련병들

아주 귀욥죠?? 

저기 옆에 계시는 분~!! 119에 신고해주십시오. 라고 아마 이야기 하고 있을겁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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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2.23 17:06

    아들목소리에 눈물이납니다
    백령도배치받아서 미안하다고
    백령도배치 받앗다고하니 더 눈물이납니다
    5121 이송현 너무멋지다
    그많은사람들중에 9명배치받앗는데 ~~~
    그래도 내아들은 즐거워하네요 정말멋진 내아들입니다
    저는 속상한데ㅋㅋ살도 10kg넘게 빠졌는데 힘들텐데 힘들다소리을 한번안하네요ㅋㅋ저는 너무행복한 해병대의 엄마입니다 송현아 끝까지가자~내아들 화이팅~
    너무너무사랑한다

    • 2020.02.24 00:48

      저희 아들도 백령도 배치 받앗어요..이시국에 젤루 안전한곳이다 하고 혼자 달래고 잇엇는데..이렇게 댓글을 보다 같은곳에 배치받앗다하니 왠지 모르게 맘이 쫌 놓이는거 잇죠..우리 아들들 잘 할껍니다..이 힘든 훈련도 다 이겨 냇는데 뭔들 못 하겟어요..건강히 잘 하고 올꺼라 믿어용~~

  3. 2020.02.23 18:12

    5121이송현맘님..위로말씀 드립니다. 저도 어제 아들이 백령도간다는 말듣고 전화끈었는데 밤새 눈물이나 잠도 못잤습니다.
    수료도없고 휴가도 없을텐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아직 안절부절입니다. 아직 아무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4. 2020.02.23 18:50

    에고 맘이 아푸네요.위로 말씀 드립니다.다들 내 아들 같은 1254기 우리아들들 어딜 가더라도 잘 해내껍니다.어제 하루종일 아들 전화기다리다 안와서 못받고 오늘은 전화왔는데도 못받았네요ㅠ어찌나 속상하고 눈물나던지..엄마아들~밖은 코로로나 너무 니끄럽다.그안 있는게 오히려 낫겠다는 위로아닌 위로 하면서 수료식 동기들과 좋은 추억쌓고 다과회도 열어준다니까 잘 하길 바래~멋진우리아들 꼭 보고 싶은대...보고싶고 또 보고 싶고 많이 많이 사랑한다♡♡♡


  5. 2020.02.23 19:16

    저희 아들은 포항에 배치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해병대 훈련은 어디를 가나 똑 같은 훈련이고 똑같이 힘들껍니다...
    백령도 저의 친구 아들이 최근에 제대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 자격증을 3개를 취득을 했다고 하더군요....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그 부모님은 처음에 많이 울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차츰 지나다 보니 안심이 되고 생각 만큼 걱정스럽지 않았다고 하네요
    걱정하지마세요 ....해병대 제복은 어딜가나 힘들었요...

  6. 2020.02.23 19:34

    1254기 해병부모님들~~다들 힘 많이 됐습니다.
    제대하는 그날까지 우리 아들들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7. 2020.02.23 19:39

    아들냄이는~김포로배치됐다는데~경기도김포인데~주소치니~인천강화군이더군요~김포시강화군인지~인천시강화군인지~집은포항인동반입대친구는포항인데~반대로배치됐더군요~김포강화~인천강화군~정말햇갈려요

    • 2020.02.23 20:25 신고

      저희 아들도 김포해병대 2사단에 배치 되었다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어디에 배치 받았던지 우리 아들들은 멋지고 씩씩하게
      군생활 잘 할겁니다.

    • 5764 유지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02.23 21:07

      저희 아들도 김포해병대 배치 되었다네요. 반갑습니다. ~~~ ^^

  8. 2020.02.23 20:21 신고

    찬흠 맘, 태주 맘 님 감사합니다.
    오늘 아들 전화 못 받을줄 알았는데
    늦게 아들 전화 받았습니다~~~

  9. 2020.02.23 20:39

    아들 넌!!!!!
    언제 어디서든 사랑하는 아들이면서
    즐거움이고 기쁨이며 행복이다
    항상건강하고 몸조심하고 힘들더라도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래.
    빨리보고 싶네~~

  10. 2020.02.23 20:56

    울아들도 포항인데 김포 강화도로 떨어졋다고는 하는데 김포면 김포고 강화도면 강화도지
    집이랑 반대로 떨어진것 같아요
    아들 친구놈들도 해병대로 간친구들은 포항에 배치가 안되더라고요그래도 일단 김포쪽이니 안심이 되더라고요
    여기 포항도 확진자가 늘고 언제쯤 또 아들들이랑 통화할수 잇을까요
    힘든 훈련도 끝낫는데 배는 여전히 고프다고 하니....
    가까이 잇어도 어떻게 해줄수가 없어서 맘만 아프네요~~~

  11. 2020.02.23 22:50

    다들힘드실텐데 응원해주신
    준이아버님 관우맘님 감사합니다
    1254기해병대 부모님 화이팅입니다"

  12. 2020.02.23 23:22

    To.내싸랑 다이아몬드 세헌아

    울세헌이 오늘 하루도 초심을 가지며
    잘 보냈징??
    코로나가 엄마 발목을 묶어 버렸네
    지금 현재 일주일 동안은 엄마는 어디든 못가고
    엄마에게 주어진 일을 해야만 할것 같엉

    수료식날 울아들 볼수 없어도 저 멀리서
    크게 힘찬 박수 쳐주고 큰소리로 울아들 이름 불러주며
    "장하다 수고했다 사랑한다" 훌륭하고 고생했다고
    추카 해주고 오고 싶었는데~~~~~~~~~~~~~~~~

    그거마저도 안되는구나
    정말 너무 슬프고 속상해
    울아들 군생활 건강하게 잘할수 있도록
    엄마가 기도 많이 하고 있으니깐
    충실히 임무에 열심히 잘 하길바래

    울아들 엄청 많이 보고싶당
    빨리 제자리로 돌아가 울이쁜이 너무 늦지 않게
    만나야 할텐데~~~~~~~~~~~~~~~~~
    애가 탄다 자꾸만~~~~~~~~~~~~~~~

    엄마아들!!!!!
    울세헌이가 엄마 아들이라서
    감사하고 고맙고 자랑스럽다
    엄마 사랑해줘서 감사해
    울이쁜이 푹잘자용
    꿈에서 만나^^
    엄마가 따뜻하게 꼭 안아줄께
    사랑해 울아들!!!!!♡♡♡♡♡♡♡





  13. 2020.02.24 01:36

    아들~~ 우리 아들 백령도 배치 받앗다해서 가는길 검색해보니..에휴..ㅜㅜ 부산에서 멀긴멀다 배시간도 별루 없구..지금 나라가 코로나19 때문에 멘붕 상태네..잠잠해지구 아들 면회 가능할때 엄마가 달려갈께~~근데..너무 너무 보고싶다..엄마가 방목으로 키웟지만ㅋ 너무 오래 얼굴울 안봐서 지금이라도 포항으로 뛰어가고 싶다..가서 내새끼 쩜 돌리도~~~ 그라고 싶다ㅋ 엄마가 철이 덜든엄마구 우리아들은 항상 든든한 아들이엇는데..항상 엄마걱정하는 아들..엄마 걱정말구..엄마한테는 든든한? 작은아들 하나 더 옆에 잇잖오~~백령도 가서도 잘 할꺼라 생각한다..내새끼~~사랑해~~♡♡♡

  14. 2020.02.24 03:32

    아들 지금도 해병대 짱 으로 멋진데~ 6주간 훈련 다 마치고 빨간 명찰 달고 제복입은 너에 모습은 더 멋지겠다.아무던 수료식 잘 맞치고 김포 해병대 갔어도 군생활 잘 해라 넌 항상 소중한 존재 임을 있지말거라...아들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충성 *

  15. 2020.02.24 07:01

    To.내싸랑 다이아몬드 세헌아

    울아들 푹잘잤어용?
    또 오늘이 시작 되었구나^^

    엄마도 울세헌이도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
    힘차게 열심히
    잘해보자요^^

    엄마아들 홧이똥!!!!
    사랑합니다^^♡♡♡♡♡♡
    뽀~~뽀



  16. 1255기 경찬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4 07:36

    사랑하는 해병대 훈병 1255기 고경찬 아들 잘 자고 잘 지내고 있으리라 아빠는 굳게 믿는다 초심을 잃지말고 주어진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즐겨 어차피 지금의 시간은 아들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야 그러니 다른생각 말고 알았지 가족들은 다 잘있어 어제도 혹시나 전화가 올가 하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암튼 그래 2주차 월요일 교육이 진짜니깐 동기들과 힘 합쳐서 잘 이겨내고 교육 잘 받고 해라 화이팅해라 그리고 모든 해병가족 부모님들 코로나19로 인한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개인위생 챙겨보시고 오늘도 힘찬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

  17. 2020.02.24 08:55

    배치도 다끝나고 그 고된 훈련들도 끝나고 오늘부턴 명예구나~빨간명찰달고 얼마나멋질까?아쉽고 또 아쉽고...그래도 포항에 배치 되었다니 또 그걸로 위안 삼아본다.아들♡마지막주 마무리 잘하고 많이 많이 사랑해♡♡♡

  18. 2020.02.24 10:48

    아들~
    한주한주 온몸으로 추위와 맛서고, 힘든극기 훈련까지 마치고 ,명예롭게 빨간명찰의 보상을 받은거 진심으로 축하해~~~
    그 힘든 훈련의 과정을 알기에 수료식에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왜이리 아싑고 또 아쉬운지.....,
    어쩌겠니..시국이 허락하지 않는걸.
    더 낳는 내일을 위해 다시 힘내고
    면회가 허락되는날이 빨리 왔음 좋겠다
    울 아들 얼굴 실컷보게...ㅋ
    매사에 긍정적인 니가 엄마는 고맙고 자랑스럽다~~~~~~~
    아들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울 아들 최고~~~👍

  19. 2020.02.25 23:10

    요셉이가 백령도 자대배치를 받고 아버님께서 확인전화를 하시고는 우시면서 해외에 있는 저희들에게 전화를 하시면서 얼마나 우시던지요 저도 그 소식을 듣고 저도 얼마나 울었던지..글구 인터넷에 6여사단에 대해 나온 유튜브를 보면서 보통일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가 의대라서 의무병으로 합격이되어 좋았는데 필리핀 세부에 있는의대라 재학증명서가 한달반이나 걸려 취소가 되어 얼마나 속상했던지..해병대 지원 상상도 못한일 이었는데 합격후 통보해서 만류도 못했는데 어짜파 선택한 길 다들 안전하게 제대하기만을 기도할뿐입니다 1254기, 3826 배요셉 홧팅. 백령도 아들들도 홧팅

  20. 2020.02.25 23:22

    백령도에 배치받은 우리 아들들(9명) 힘내라... 우리 부모님 모임이라도 만들어서 합동 면회라도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가는뱃길도 4시간 걸린다 하니까 길동무삼아 덜 외롭고 지루하지않게 가기에 좋을것 같네요... 천천히 생각해보시기를... 한번에 다 같이 가기는 어려울것입니다만 갈 계획도 같이 세우는것도 의미 있을것 같아요... 카톡방을 만들까 합니다... 제 아이디는 bhc0410입니다...원하시면 갠톡주세요...

  21. 5253 우리준형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05 16:12

    맨 앞에 있었던 덕분에 사진에서 두번이나 봤네 >.< 우리 준형이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