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5기 입영행사

 

안녕하십니까~! 블로그 운영자 완소마린입니다~! (전 임작가님이 아닙니다^^)

 앞으로 1255기가 수료하는 그날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신병들의 훈련사진을 공개 할 예정이며  3주차엔 영상편지 공개 및

블로그 이벤트를 실시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마린보이 가족분들께서 행사장 안까지는 들어오시지 못했지만..

최대한 현장을 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오전중에 신병대대장께서 가족여러분들께 알리는 공지사항이 

영상으로 제작되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함께한 임작가님의 사진과 글들 공개합니다~!

-----------------------------------------------------------------------------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오늘 해병대 신병 1255기 입영행사가 코로나19 로 인해 부모님들과 함께 하는 행사로 진행되지 되지 못해 아쉬웠을 겁니다. 이에 신병 1255기 들의 입영 행사를 사진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신병 1254기들의 극기주훈련을 촬영하고 신병 1255기들의 입영행사를 촬영하기 위해 교육훈련단으로 돌아오는길 이른 시간인데도 해병대 교육훈련단 입구가 매우 분주합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에 만만의 준비를 완료하고 입영 장병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을 하고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입영 장병들에게는 마스크를 지급합니다.



모든 입영장병들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소전 손을 소독하고  체온을 측정합니다.




이번 1255기들의 입영행사는 부모님과 친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입영장병들은 교육훈련단 입구에서 아쉬운 작별을 해야 했니다.

아쉬운 이별의 현장 잠시 소개해 드립니다.




해병대 교육흔련단 정문을 들어서는 입영장병들을 훈련교관들이 맞아 줍니다.



입병장병들은 김성은관에서 해병대홍보영화를 시청하고 모든 입영장병들이 입영한 후  공지사항 과 교육훈련기간동안에 알아야 할 사항들을 안내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제 1255기 신병들의 입영행사가 시작됩니다.



어머님은혜를 부른 신병 1255기 입영장병들은록 부모님들이 앞에 계시지는 않지만 "아버님,어머님! 훈련 잘마치고 7주후에 뵙겠습니다.라고 외치고 큰절을 올립니다.



입영후 1주차를 보내는 신병 1255기들의 모습은 다음주 월요일에 각 교육대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가 하루 빨리 진정되기를 바라며.....<임영식 작가>


-----------------------------------------------------------------

작가님~! 고생하셨습니다!!!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잠시후에 업로드 될 공지사항 영상 참고해주십시오!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02.23 22:24

    사랑하는 아들 성완아!
    너 한번보고싶어 사진을 얼마나 열심히보며 찾았는지 찾고는 눈물이 핑돈다ᆢ
    언제나 씩씩한 너의 모습으로 건강하게 만나자ᆢ

  3. 2020.02.24 00:19

    사랑하는아들 건아.
    추운날씨 어영부영 바쁘게 인사하고 떠나는 아들 뒷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아들아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너가 말했듯이 군대가 아니라 학교 기숙사 갔다고 생각하라고 엄마 안심시키던 착한 아들~~
    엄마는 걱정안해 너무 씩씩하게 잘 하고 있을꺼야
    아들 조금 힘들더라도 잘 참아내고 더나은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이 되어 돌아오길 기대할께
    건아 엄마, 아빠는 항상 아들을 응원한다. 화이팅!!!!!

  4. 2020.02.24 00:36

    사랑하는 아들! 영제야~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훈련이겠네..
    힘들어도 참고 열심히 하다보면 멋진 해병이 되어 있을 모습을
    생각하며 꿋꿋하게 잘 하리라 믿는다.
    훈련소 동기들이 자대에 가더라도 제일 생각이 많이 난단다.
    소중한 동기들과 잘 지내고...홧팅!

  5. 1255기 강동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4 01:03

    임영식 작가님 울 아들 사진 크게 잘 찍어 주셔서 감사해요.
    여기 저기 카메라에 잘 잡혀 있네요. ^^
    숨은아들 찾기...아주 큰 기쁨입니다.

  6. 2020.02.24 15:38

    귀염둥이 경주!
    수많은 사진속에 울 경주 모습은 안 보이네 ㅠ
    코로나19로 입소식도 못하고 어영부영 들어가서 그땐 실감이 나질 않았는데 지금 사진속에 큰절 올리는 울 아들들을 보니 경주가 넘 보고 싶네.
    엄마는 울아들 씩씩하게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 있을꺼라 믿는다.
    부디 잘 먹고 잘 자고 훈련 잘 받길 바란다.
    7주후에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7. 2020.02.25 00:11

    사랑하는 아들 지민아
    너무 보고싶구나~~부대들어가는 뒷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잘하고 있지 아들!
    항상 밝은모습만 봐왔던 우리지민이.
    긍정마인드 잋지말고 훈련이 힘들어도 꿋꿋하게 잘 하리라 믿는다.지금도 멋있지만 더 씩씩하고건강한모습으로 변할 너의 모습이 엄마는 기대가된다.밥 잘먹구 잘자고 동기들과 잘 지내길 바란다.서울에서 가족들이 항상 응원하마.
    사랑해 아들~~

  8. 2020.02.25 00:30

    진아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 얼굴은 안보이네
    너무 보고싶다. 훈련 잘받고 있는거 맞지?
    시간이 너무 더디게만 가는구나..
    빨리 보고싶다. 사랑해 아들!!

  9. 김도영엄마부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5 10:40

    우리아들 도영이 얼굴은찿아볼수가없는데 사진만봐도 왜이렇게 눈물이 ᆢ아들방 청소하면서 사진보고울고 엄마 이러다 울보엄마되겠다ᆢ아들 씩씩하게 쟐할거라 믿는다 ᆢ화이팅

  10. 1255기 주태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5 16:33

    우리아들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은 하는데 왜 이리 못해준것들만 기억이 나서
    엄마를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
    코로나 때문에 세상이 흉흉한데 울 아들 있는 그곳은 괜찮은지 걱정이 되어도 연락도 못해보고 애간장만 탄다.
    무사히 교육잘 받고 동기들 하고도 잘지내고 시간이 빨리빨리 지나서 수료식하는 날만 기다리고 기다린다.
    동생들도 엄마 아버지도 다 잘 있으니 걱정말고 니 몸 잘 챙기고 알제?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엄마 맘 알란가 모르겠지만 니가 내옆에 온 그날부터 지금까지 엄마맘은 변함이 없다는 거 알아주렴.

  11. 2020.02.25 17:23

    찬우야 잘있지?
    아주 많이 보고 싶어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하게 생활해
    내 아기가 벌써 이렇게 커버렸다니
    엄마가 아주많이 사랑해
    씩씩하고 친절한 내 아들
    화이팅~!!!!

  12. 조우민맘 최경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5 22:15

    우민이 사진 속에 보이지 않고 에구구 열 번 넘게 봐도 ....동기들과 잘 지내고 ... 훈련 무사히 바도고 최선도 중요하고 잘하는 것도 중요한것 알지? 화이팅 아들

  13. 2020.02.26 17:45

    해병대의 아들로 거듭나는 내 소중하고도 자랑스런 아들 영욱아!
    훈련 잘 받으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해병대에 아들을 주고 엄만 가슴한켠이 아들 보고싶음으로 가득 채워져 있구나
    아들 정말 보고싶어 ~~~ 많이 그립구
    포항의 세찬 바람속에서 열심히 훈련받을 아들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지고......
    그래도 아들이 선택한 해병대이기에 씩씩하게 늠름하게 잘 하리라 믿어
    올린 사진속 입대훈련병 속에 영욱이를 애타게 찾으며 영욱이 얼굴이 겨우 보일때마다 환호와 함께 기쁨의 눈물이 흐르네

    영욱아 입대 동기생들과 소중한 시간 잘 보내길 바랄게
    항상 건강하고 다치지 말고 ~~~
    아들 파이팅!!!
    영욱아 사랑해~~~

  14. 2020.02.26 19:55

    서정호~~~필승 울아들 찾는다고 사진을 얼마나봤는지~~~ 그래두 울아들 찾았다 ㅎㅎ 화이팅 하고 몸건강히 잘지내라 사랑해

  15. 2020.02.27 19:17

    비밀댓글입니다

  16. 2020.02.27 19:28

    창훈맘
    사랑하는 나의 아들 창훈아
    아무리 찿아 보아도 우리 아들은 보이지가 안아 섭섭하지만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거란 믿음이 있단다.
    아들 건강 잘 챙겨야 된다. 알지 힘들겠지만 무한 화이팅이야!!!사랑행

  17. 1255기 강동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8 04:37

    입대날 뒤한번 돌아보지 않고 입영소를 향해 언덕을 성큼성큼 걸어 올라가는 아들의 뒷모습만 우두커니 서서 아들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지켜보다 어느새 눈물을 흘리며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훈련소 정문도 보지 못하고 오는 이 엄마의 가슴은 먹먹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정문 앞에서 부모님을 향해 90도로 인사하는 신병옆으로 씩씩하게 들어가는 우리 아들 동호 모습이 정면으로 사진에 올라와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지...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구나'라고 안도하며...내 아들 씩씩한 믿음직한 해병으로 거듭 나겠구나~!
    이 사진 한장이 저에게 큰 위안을 주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날아라 마린보이'

  18. 2020.02.29 00:56

    나의멎진아들승권아 입대하는날 함께하지도못한 엄마가 서운했지?
    엄마는더더욱 가슴아팠단다 그래도씩씩하게다녀오겠노라고 나가던너의뒷모습 늠늠해보였어
    긴장감도없어보였고 당연히 가야하는길 가는것처럼♥♥
    엄마도 다른부모님처럼 함께하고싶었지만 니가알다시피 그럴수가없었다는것아들은 이해하지?
    입대하는날사진에서 아들좀보려고아무리찾아도울아들은안보이더라 눈아프게챃아밨어
    훈련하는데 많이힘들고지치지 아픈데는업는거야? 엄마는 울멎진아들아플끼바걱정이야 남은훈런잘받고 끈나는날보자꾸나 정말정말사랑해내아들

  19. 2020.03.01 19:15

    후니'얼굴은 안보이지만 큰절하는 모습을 보니 맘이 찡하네.자랑스럽다.우리아들.항상 널 걱정하고 보고싶다.게장 먹으러 얼른가즈아
    ~~~~~




















  20. 2020.03.03 20:58

    서울에서 포항까지 갈땐 몰랐다. 아들이 이렇게 보고싶을 줄이야~~~~
    그래도 벌써 시간이 3주째 접어드는구나. 그렇게 수료식날도 오겠지 코로나는 싹 다 살아져 없어지고 ...
    아들 보러 포항가는날만 기다려 진다....

  21. 2020.03.11 00:09

    찬웅아
    보고싶다
    아무리 찾아도 아들얼굴이 없다
    훈련 잘받고 잘이겨낼거라 믿는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