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5기 입영행사 영상 공개합니다~!

참고로 중간에 신병대대장이 신병들에게 PPT와 함께

7주간의 훈련 및 공지사항을 전파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들께서도 확인하시고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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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동혁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8 00:13

    사랑하는 아들 동혁아!
    아들이 군대 입영한지가 벌써 이주차가 되어가는 구나...아버지가 힘들면 돌아오라고 했던 말은 취소해야겠구나..잘 해내고 있어서 아버지는 동혁이가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동기들과 행복하게 즐겁게 서로 의지하며 남은 훈련기간도 마치기를 바란다.

  3. 2020.02.28 08:49

    아들 중근!
    가족 없는 입영식 사진을 보며 아들 찾는데 보이지가 않구나
    벌써 2주차 마지막 날인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전우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한다
    부모 마음이 모두 같은 것 같다
    우리 새끼 건강하게 군생활 무탈하게 보낼수 있도록 "주님께서 돌보아 주십시요"하고 엄마와 항상 기도한다 ^-^

  4. 2020.02.28 11:53

    편지 받고 너무 떨려서 봉투개봉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더라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다니 너무 감사했어~
    사랑하는 아들 윤섭아 잘지내고 책임감있는 자세로 화이팅하자 멋진 아들 사랑합니다

  5. 2020.02.28 11:56

    그리운 아들 준현아
    너에게 온 편지를 받고서야 가슴을 쓸어내린다
    고딩때부터 알바를 해서 사회성이 좋을줄 알았지만 이렇게 적응을 잘하고있을줄이야
    배고프고 춥다는 감정도 느껴볼 소중한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난 1주차도 못하겠다고 돌아올줄 알았다
    장하다! 우리 막내

  6. 지훈아~~할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8 18:32

    지훈아~할머니가 지훈이 편지 잘 읽었어~~기특하고 늠늠해서 할머니가 뭉클하다ㅠㅠ. 동영상을 보니 우리 지훈이가 눈에 팍 띄어서 빨리 찾았어~~날씨가 춥다니 걱정이다. 우리 지훈이는 더위를 많이 타는데...얼마나 추우면..건강 관리 잘하렴.파이팅^^

  7. 원찬 오빠사촌동생 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8 21:54

    오빠. 군에 잘 적응하고 있는거지? 나두 뉴질랜드 잘 다녀왔어. 귀국하여 오빠 사진보니 엄청 듬직한 대한의 군인이 되어 있네~~^^
    훈련 잘 받고 만나~*

  8. 2020.02.28 21:56

    우리 손자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군 잘 제대하고 돌아오길 바란다. 우리 손자 장하고 장하다*

  9. 2020.02.28 22:12

    영환~! 잘 지내고 있니?!?!?!! 누나다~ㅋㅋ
    엄마한테 너에게 편지 받았다고 하믄서 연락이 왔더라구.
    요 몇일동안 입대하믄 물건들도 보내오고 편지도 보내고 한다는데 안온다고 엄마가 걱정이 많았었는데 한시름 놓은 것 같더라.
    연락 할 수 있을 때 엄마한테 자주자주 연락 해줘~ 요즘 엄마가 네 걱정 엄청 하고 있다규~
    물론! 아빠한테도 연락하는 거 있지 말고~!
    날도 춥고 코로나19 전염병도 유행하고 있으니 건강 관리 잘하고 ~
    같이 생활하는 생활관 동기들과도 서로 의지하면서 훈련 잘 받고 5주 뒤에 보장!

    [추신]
    누나가 엄마 연락받고 홈페이지 들와가꼬 엄청 열심히 네 사진 찾아서 엄마에게 공유했단다! ㅇㅅㅇV
    2~3장 밖에 못 찾아가꼬 아쉽긴 했지만 입대 전보다 더 듬직해진 것 같아서 멋져보였으~ 남은 훈련 기간도 화이팅!!!

  10. 진우야~ 엄마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8 22:25

    진우야~ 입대가 엇그제 갔은데 잘 견뎌서 인제 든든한 해병대가 되구낭~ 입소식이 없어서 알지 못했는데 동영상을보니 절도하고 참 어른이 되는과정이 힘들구나 싶더라 엄마도 아빠도 코로나에 잘 대처하고 있으니 걱정말공 너 건강관리 잘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한달후에 보장~ 엄마도 아빠도 너무도 많이 보고싶고 사랑하는거 알쥐? 울아들 진우야 사랑해~ ~

  11. 2020.02.29 02:18

    1255기 교번1101 민건아 아빠다 몸조심하고 다부지고 유연하게 멋진 울아덜로 수료식때 보자 싸랑한다 내아덜

  12. 2020.02.29 08:23

    아들아~항상인터넷편지는 ㅠㅠ엄마차지가 안된다ㅎㅎ건강하게 잘있을거라늘 믿고~있다ㆍ씩씩하고 건강하게 잘보내길 항상 기도한다ㆍ아들 사진 26일 엄마가 ㅎ 따끈한 사진 (입영식날)찾았지롱ㅎ 아빠가 엄만대단하데ㅎㅎ 근데 ㅎ27 일에는 군복입고있는 ㅎㅎ멋진아들 단체 사진이올라와서 ㅎ 또 한번 뿜뿜ㅎㅎ 요즘 유연이가 자꾸오빠생각하면서 울어서 ㅎㅎ엄만 울수도 없다ㅎㅎ 씩씩한 아들 멋지드라 ~의젖해보이고ㅎㅎ 남은기간 동안 건강하게 보내고 만나자~~♡♡♡♡

  13. 2020.02.29 08:59

    2교육대 9소대 2924 훈련병 백도현~~~~!!
    엄마야~~~~ㅋ
    도혀나 편지잘받아봤어~윤정이 한테도 잘 전해줬지
    우리식구들 편지에 다른편지 끼여있어 마니 섭섭ㅠㅠ
    세상이 많이 시끄럽고 어지럽지만 이제껏 잘 이겨낸 울아들 힘내자~의젖하고 멋지게 변해올 도혀니 생각하면 가슴벅차오르네^^건강하고 술담배는 개나 줘버려ㅋㅋ
    승혀니는 간호과에 가기로 결정되고 아빠는 여전히 열심히 일하시고 술도 드시고ㅋ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 있어
    너도 너의 소임을 잘 해내길 바래^^
    동기들과 잘 지내고 고참 잘따르고 사랑받고 칭송받는 도혀니가 되고 예배꼭드려라^^사랑해 도혀나~~~

  14. 2020.02.29 22:57

    1교육대 3소대 박수영!
    벌써 2주차가 지나고 있구나...전투사격, 총검술, 전투체력 등 적응 잘하리라 생각된다.
    1주차 사진 1장, 2주차 사진 1장 올라와 있어서 그나마 사진보고 잘 지내는구나하고 안도하게된다.
    엄마는 사진에 아들이 없다고 큰 걱정을 하기도 했단다.(워낙 멀리 찍혀서...) 윤지가 찾았어.ㅋㅋ
    식사 잘하고 코로나와, 환절기 감기에 조심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기를 바랄께...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추신 : 목소리 듣고 싶으니 주말에 시간되면 전화주렴...

  15. 2020.03.01 00:16

    재형아
    소식 기다리다 오늘에서야 너 사진 찾았네^^
    듬직하고 잘생긴 네 모습 보니 뭉클하구나 ~
    훈련잘 받고 수료식때 보자 ♡♡♡

  16. 9소대보고싶은 내 아들 동혁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02 00:39

    오늘은 보슬비가 내리면서 바람의 강도가 세어지며, 추워지는 날씨다. 포항날씨도 추울 것 같다.
    어제, 오늘 하루종일 혹시 전화한통 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새벽부터~~밤늦게까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전화벨소리에 가슴조리며...목소리라도 듣고 싶은 심정을 알지 모르겠다.
    사랑하는 내 아들 동혁아!!
    다음주도 화이팅하며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기를 기도하며 몇 자 적어본다.
    내 아들 화이팅!!!!!!!!!!!!!!!엄마가

  17. 2020.03.02 12:57

    아이고~~~~~
    오면 맛있는거 해줌 ㅅㄱ 살아서 코로나 걸리지 말고 와라 필승!

  18. 보고 싶은 내 조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06 17:06

    입소하는 날 같이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나마 너의 입소 영상과~교육 사진
    훈련 사진을 보니 맘이 또 울컥 하는구나.
    훈련병 사진에 네 모습이 보이더구나. 꿋꿋하게
    서있는 모습 긴장한 모습 이모 에겐 기쁨과
    슬픔이 교차한다. 잘 해내고 있는 너의 모습을 보니 안도 되면서도 안쓰럽구나. 씩씩한 해병
    멋진 해병 되어서 볼수있는 그날 까지 화이팅 하쟝. 아자아자 화이팅. 이모가 이곳에서 열심히 기도하며 응원할께.
    사랑하는 나의 조카 김민규
    1교육대 3소대

  19. 2020.03.10 09:23

    비가 오는구나 아들
    종현이가 입대하고 인터넷 편지될 때부터 매일썼는데 안그래도 엄마때문에 못쓰는 사람 있나 걱정했더니 역시나 오늘 누군가가 적어서 엄마가쓸수없구나ㅎㅎ섭섭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널찾는 사람이 있다니 한편으로 기쁘구나 오늘도 조심해서 훈련 잘 받아라 아들~♥ 혹시 여친인가?ㅎㅎ 사랑하는 아들 감기조심하고 밥잘먹고 씩씩하게 잘싸워보자 화이팅!!!1803이종현 화이팅
    필승~~♥

  20. 2020.03.11 11:50

    1103보고싶은아들아
    어제는 비가왔는데 오늘은 또 깜짝추위라는데 훈련은 잘받고 있겠지~오늘입영 동영상을 봤는데 울아들이 보이는구나~영상으로만 얼굴을 봐도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훈련잘받고 오늘도 홧~팅
    사랑한다~창민아

  21. 2020.03.11 14:34

    사랑하는 아들
    아빠야!
    입영한지도 어느덧 20 여일이 지나가는 구나!
    입영날 정문으로 홀로 입소하는 아들 뒷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고 가슴이 찡하지만 구나!
    어찌 잘 훈련받으며 건강은 한지 걱정이 앞서면서도 우리 아들 믿는다!
    앞으로 3주정도 남았는데 잘 참고 인내하며 동기들과 잘 지내며 훈련 마무리 했음 하고,
    요즘 코로나가 만연한데 거기는 잘 관리 되리라 본다!
    다만 1255기수 훈련 다 마치고 우리 아들 빨간명찰단 정복 차림 꼭 보고싶은데 앞으로 일정이 어찌 될지....!
    조금만 더 견디고 잘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잘 자고,잘 먹고, 훈련도...!
    사랑하는 나의 아들 방찬빈 마니 보고싶구나!!화이팅라고,동기전우들도 화이팅 입니다!
    1교육대 2소대 1,2생활반
    PS; 해병 조교님들과 관련 간부님들 건강히고요 한명의 낙오자 없이 잘 부탁드립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