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4기 3교육대 극기주 - 산악돌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54기가 이제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 받았습니다. 몇일 후면 수료식을 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아쉽게도 부모님들과 멋진 수료식을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쉬울 겁니다.수료식을 함께하시지 못하는 관계로 수료식 사진도 최대한 많이 촬영하여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병 1254기 3교육대 극기주는 유격기초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극기주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들을 천천히 찾아보시고 훈련모음에도 화생방실습과 천자봉정복훈련 사진 등 을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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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2.26 14:27

    1237맘입니다 울 아들이 그러는데 상근이면 집에서 출퇴근 하면서 군생활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병사는 안됀다고 합니다 아마도 상근인것같다고요

  3. 2020.02.26 14:39

    그리고 이번1254기 모든 훈련병들 낼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자나깨나 자식 군에보내놓고 노심초사하신 부모님들또한 걱정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해병대에 꽃인 수료식을 함께하지 못해서 제 마음이 아프고 안스럽습니다 다시봐도 넘멋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얼마나 보고싶고 그리울까 제가 그심정을 알기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으면 하는마음에 응원에 글짜 몇자 적습니다 모두 기운내시고 화이팅하시고 건강들 잘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아들도 해병1237 조카도 1247기 입니다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휴가도 못나오고 외출 외박이 금지됀상태라 저도 아들이랑 조카가 넘 보고싶네요 울아들도 저멀리 진해 창원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집은 서울이랍니다 다시한번 낼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 자대에가서도 무사무탈하게 전역까지 쭈욱~~~~~~~~

  4. 2020.02.26 20:49

    우리아들은 사진에 없네요 47 내일 수료식인데 코로나때문에 엉망이 되어버렸지만 모두들 기운내고 6주동안훈련받느라 고생많았어요 우리아들은 백령도로 간다니 마음이 씁쓸하네요 아들 얼굴 언제쯤 볼수있을런지 하루빨리 그날이 왔으면좋겠어요 1254기 여러분 수료식 축하하고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5. 2020.02.26 21:53

    내일이 벌써 수료식이구나.
    일상 그대로였으면 들뜬 마음으로 음식준비하고 있을텐데...
    코로나 관련 뉴스 보면 울아들 해병대들 건강하고 무탈하기만을 기도한다. 무사히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다니 그것에 기쁘고, 더욱 멋지고 어른스러워진 너의 편지와 목소리에 대견스러운 마음 크네. 신병 1254기 모두들 축하합니다. 노심초사 함께 마음쓰신 우리 부모님들 축하드립니다. 병아리 훈련병들을 독수리 해병대로 진화시켜 주신 훈련 교관님들 감사합니다.짝짝짝~~^^《》

  6. 2020.02.26 23:22

    이제 하루 지나면 수료식이네..부산에는 저녁에 갑자기 비가 쏟아졋어..낼 우리 아들 수료식때 따뜻한 햇볕이 부모들 대신 반겨 줄려나보다..할아버지께서는 수료식때 가실꺼라구 기대하고 잇다가 이렇게 돼버리니 속상해서 식사도 제대로 안 드시네..손주가 너무 너무 보고싶어 잠도 식사도 못하시겟단다..엄마는 잘 자구 잘 먹구..ㅋ 엄마 알제? 강하구 대범한 불량 엄마인거..ㅋ 낼도 멋지게 수료식 햇으면 좋겟다~~영상으로 우리 아들 만날 내일을 기다리며~~엄마 우리 아들 만나러 꿈나라 갑니다..금쪽같은 내새끼~~1254기 교번3354 훈련병 김도은~~사랑해~~♡♡♡

  7. 2020.02.26 23:55

    내일수료식을 하루앞둔날~이곳 부산은 비가 내린다 내일은 지난6주동안 고생한 아들을위해 날씨라도 화창하길바래봅니다~힘든훈련 잘이겨내준 우리민호 대견스러울뿐이다ㆍ보고싶은마음 이루말할수없지만 동기들과 좋은추억쌓고 하루빨리 보는날만 기다리련다 자대는 또다른 시작이려니.. 우리민호 강한해병 선택한만큼 적응잘하길 바란다 1254기 해병이들 수료식 축하합니다~~고생많았어요 곽민호 사랑한다~~♡♡♡♡

  8. 2020.02.27 01:04

    사랑하고보고싶은 아들! 엄마도 이렇게 실망스러운데 울아들 들은 얼마나 실망스러울꼬~~낼 아니 오늘 수료식 잘해라 보고싶으니깐 카메라에 얼굴잘 내밀고 훈련받을때 얼굴찿느니라 눈빠지는줄ㅎ~~아들! 진심 다시 축하해! 엄마가 꼭 안아주고 축하해 주고싶었는데 ㅠㅠ 오늘 비가안와야 할테데...엄마 마음은 담장넘어서 마이크 소리라도듣고싶은 엄마 마음이다 아들!! 아니 1254기 울아들들 고생했어 자랑스러워!!! 참석못 하지만 많~~~이 축하해!! 사랑하는 엄마아들!! 용감하고 씩씩한아들 !! 잘 할수 있지? 오늘 수료식 축하해♡♡♡ 가지못한것이 엄마가 죄책감이들 정도로 마안한마음이드네 아들 사진에 많이나오게좀해라 정말정말 보고싶어서~~

  9. 2020.02.27 07:09 신고

    오늘은 1254기 수료식날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모든해병훈련병님!!당신들은 자랑스런 해병입니다.동기여러분!!서로 서로 축하하며 격려부탁합니다.젤~먼져 부모님 모습이 보고 싶을 톈데 부모님 역시 같은 마음이니 잘 참아 줬음합니다.힘든 훈련 과정 잘~마침에 큰박수침니다.사랑합니다.힘든 시국인 만큼 조금은 절제하며 좋은하루 되었으면합니다.☆☆💓😍

  10. 2020.02.27 07:19 신고

    교번:5310한욱진 사랑하는최고의아들!!잘~할거라믿었다.어찌 힘들지 않았겠니!!엄마 맘 안다듯 괜잖아 괜찮아...!!함께 하지 못한게 아쉽지만...더 벅찬 맘으로 기뻐할께!!수고했다.가족 모두 응원 한다.너무나 보고 싶다.😍

  11. 2020.02.27 07:31

    1254기 선임해병 아드님들 오늘이 수료식인데 이곳을 통해서나마 축하드리고 고생했다는 말 전해드립니다 필승 ^^*

  12. 2020.02.27 07:53

    장하다~! 울 기훈이. 항상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 외치는 우리 기훈 이제 해병대에 입문했네. 잘 견뎠고 대견스럽고 수고했고 축하해! 날씨라도 맑았으면 좋으련만...... 1254기 아들들틈에 우리 기훈이도 있게지 하고 한참을 찾아도 마스크때문에 찾기 쉽지가 않네ㅜㅜ 수료식 오늘 사진에는 꼭 잘 보이도록 기대해본다. 1254기 훈련병님들 6주 훈련 고생하셨고 축하해요!!

  13. 2020.02.27 07:58

    1254기 수료식 모두들 축하 합니다. 부모님은 참석을 못하지만 그동안 동료들과 못다한 시간들 즐겁게 잘 보내고, 각자 자대배치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길 바라며 늘 자신에 안전과 건강관리 잘 하고 전역하는 그날까지 무탈 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했고 소중한 아드님들 필~~~승

  14. 2020.02.27 08:21

    드디어 오늘이 수료식날입니다.. 그토록 기다린 진정한 해병.. 필승. 장하다.. 울아들들~1254 동기 아들들 수고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멋진 모습 직접 눈으로 보고 싶었는데 아쉽고 서운하지만 영상으로나마 볼수 있어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사랑 합니다.. 우리집하나뿐인 아들. 진정한 해병.이젠 나라의 아들이네.오늘은 좀 편하게 지내고 먹고싶은거 맘껏 먹고 우리 만날수 있는 날 멋진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15. 2020.02.27 09:07

    1254기 해병대 훈련병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연병장에서 축하 하고싶지만 이렇게 나마 댓글로 대신합니다.6주 동안 무사히 마쳐줘서 고맙고 마지막 수료식도 멋지게 마쳐주길 바랍니다.동여상으로 남으니까 멋지게 1254기 아들들 화이팅....

  16. 2020.02.27 10:14

    우리 아들 오늘 수료식 동기들 하고
    멋있는 추억 만들고 모두에게 감사
    합니다 여기까지 아무 탈없이 무사히
    훈련 마치게해주셨어 고맙습니다
    아들 보고싶어도 엄마늣 꼭참고 잘견디고 있단다 아들 사랑한다~~^^

  17. 2020.02.27 10:36

    사랑하는 울아들 그동안 고생많이했어.잘 참고 견디어내서 멋진 해병이되었네~
    오늘 함께 고생한 동기들과 이제 헤어질테니 멋진 추억 좋은시간보내~엄마가 함께하지못해 아쉽지만 사진에 처음으로 울동환이 얼굴 앞에서 똑바로봤네 ㅎㅎ감사^^
    1254기 해병이들 모두 건강하길^^
    제천은 코로나 이상무
    잘지내 사랑해 ♡♡♡

  18. 2020.02.27 11:27

    동현아 지금 동기들과 수료식 하고 있겠네.1253기 수료식 하는 모습 사진으로 나마 봤었는데 너희들도 똑 같이 하고 있겠구나.왜 이래야 하는지 이해도 되고 이래야 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마음이 자꾸만 울쩍해지고 슬퍼지네.포항날씨가 아침에 보니까 비가 내리고 10시쯤에 그친다고.화창한 날씨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날씨마저 흐리고 비가 와서 마음이 더 좋지 않네.내일 홈피에 동영상으로 수료식하는 모습 보여준다고 하니 일찍 홈피에 들어가봐야겠다.동현아 지금까지 너무 수고하고 고생했다 수료식 동기들과 잘하고 좋은 추억 많이 쌓길 바래.토요일 전화 오겠지? 많이 보고 싶고 많이 많이 사랑한다 우리아들 3132 김동현

  19. 2020.02.27 11:51

    1월20일(월) 바로 설날 6일전에 입대해서 마음 더 짠했었는데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기다렸던 수료식 행사도 지금쯤 거의 마무리 되고 있겠지..그 힘든 훈련을 다 해낸 우리 1254기 아들들~수고 많았고 장하고 고맙고 훌륭합니다.군 복무 마치는 날까지 다치지 않고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1254기 3345번 김선정 수고했어 훌륭하다 사랑한다♡사진찍어서 올려 주시느라 고생하신 임영식 작가님과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최강 해병대 화이팅☆

  20. 1254기 정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7 13:10

    오늘 우리아들 수료식인데 가보지도못하고 서운함이 이루말할수가 없네 수료식은 무사히 끝났겠징^^아들 훈련받느라 수고했다 사랑한다 머지않아 아들면회할수있겠지 기대하면서 진짜 해병대 남자된것을 축하해 사랑해 만나는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참 내일부터 3주훈련들어가야한다니 고생하겠네 열심히 배워서 최고의 남자가되길 엄마 기도할께

  21. 2020.02.27 19:55

    장하다 울 아들 박선정
    그리고 같이 훈련한 동기들도 모두 장하다
    힘든 훈련 다 이기고 드디어 수료 했구나.
    얼굴보는 그날까지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