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4기 5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1254기 신병들이 이제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 받았습니다. 몇일 후면 수료식을 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아쉽게도 부모님들과 멋진 수료식을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쉬울 겁니다. 수료식을 함께하시지 못하는 관계로 수료식 사진도 최대한 많이 촬영하여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병 1254기 3교육대 극기주는 각개전투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올려드린 사진이 좀 많은 편이니 극기주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천천히 찾아보시고 훈련모음에도 화생방실습과 천자봉정복훈련 사진을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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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2.26 07:02

    27일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554기 훈련병~부모님들 모두 코로나19때문에 얼마나 마음 졸이며 살앗는지 모릅니다~포항은 생각보다 많이 심각한편이 아니라~그나마 안심하고 있어요ㆍ우리아들 27일 수료식에 갈수 없어도~~마음으로 축하한다~저번주에~훈련비 입금되엇더라구요~저희아들도ㆍ피자ㆍ통닭 사먹는다고,돈 만원입금 해달라해서 ~나라사랑카드 확인해보니~60만원 들어와 있더라구요~피엑스 털어도 될만큼~~걱정하시지마세요~~포항 해병대는 코로나ㅇ19잘 대처하고 있나봅니다~~포항에서 근무해서ㆍ자대배치는 걱정안하고 있어요~다른 지역 부모님들도 너무 걱정하시지마시고~~힘냅시다ㆍ1554기수들도 화이팅~~무사히 6주훈련을 잘마친 ~훈령병들 너무 대견하다~1555 기수는 7주 훈련이던데~~화이팅~~포항 해병대 화이팅~~

  3. 장하다 해병맘 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6 07:03

    사랑하는 아들! 힘들고 고된 훈련들을 잘 견뎌주었어
    내일이면 수료하게 되었구나 대견하고~ 장하다.^^

    가까운곳 배치 못받았어 엄마게
    통화하면서 씩씩한 목소리로 들려줬다고?~~
    오히려 코로나로 많이 심하냐고? 가족 염려 먼저하는
    늠름한 해병아들이 아빠도 자랑스렵다

    민석아 고맙고 수료하게 되기까지~
    고생많았다 수료식를 축하한다.

    아들을 교훈해주셔서~~~~
    수료하게 해주신 모든관계자님...소대장님!교관님!
    특히 임영식작가님! 또한 완소마린 간부님! 아들훈련 기간 매 주차 순간순간 사진,동영상등...노고에~
    감사하였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1254기 해병아들들!장하고 자랑스렵습니다
    내일은 모든해병아들들의 축하의 잔치자리가 되십시요
    자대 후에도 다치지 말고 씩씩하게~ 나라의 의무를
    다 완수하리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 장하다 해병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02.26 07:43

      임영식작가님!수료식 참석 못하는
      부모 가족들 안타까운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위하여 수료식 사진 찍어 올려 주시겠다는 약속 또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노고에 감사드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꾸벅~^^♡
      훈병 5261각계전투 사격사진 멋진~컷~ 비록 얼굴은 안보이나 정말 멋진!한 컷~~ 천자봉고지 깃대를 잡고 오르는
      모습 또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1254기 모든해병아들들 올려진 사진 찾아보며 위로받는
      6주간이였습니다 수고많았습니다.
      수료식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5261 민석아! 사랑한다♡

  4. 2020.02.26 07:54

    우리아들 사진 찍는거 싫어하지만ㆍ우째 이리도 피해다니나 몰러ㆍ아들 교번 아무리 찾아도~독사진은 없어 ~~독사진은 포기 ㅎㅎㅎ
    저속에 니가 있다는거에 위안이된다~수료식이 내일이네~오늘 새벽 마지막 편지를 쓰고~~사진들을 찾아본다~1254기 훈련병들 모두 수고 하셧어요~우리아들 같은기수들 화이팅~포항 코로나19생각보다 해병대 심각하지 않으니 걱정마세요~이곳은 아직은 좀 그나마 겐찮아요

  5. 2020.02.26 09:23

    5764유지민맘님~~~~☘
    귀염동동1250님~~~~☘
    유지민맘님 ~~~~☘
    고맙고ㆍ감사합니다~~~~☘
    1254기 모든 부모님들~~~~~☘
    건강유의 하시고 ~~~~~☘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1254기 모든 아들들 ~~~~☘
    새롭게 자대배치 받은곳에서도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6. 2020.02.26 09:32

    1254기를 무사무탈 하게 잘 이끌어오신 훈련대대장님 ㆍ소대장님ㆍ훈련교관님ㆍ임영식작가님ㆍ완소마린님ㆍ그외 모든높으신분들 ~~~~🌿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7. 2020.02.26 15:17

    1254기 내일이면 수료식 이네요~. 훈련병들의 멋진 모습 사진 찍느라 수고 많으신 임영식 사진작가님 감사합니다. 훈련생들을 고육하고, 훈련시키고 불출 주야로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1254기 아들들 고생많았고 축하한다. 자대 배치 받은 곳에서도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임무 수행 잘하리라 믿고 응원한다. 수료식 동영상과 사진 보내준다니 감사하고 기대합니다..

  8. 5교육대대 6소대 조 우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6 16:09

    멋진 1254기 해병대 여러분의 수고와 열정!~~~기억할게요! ~~~ 해병대의 정신을 존경하며, 아들 수고 많았고, 정말 대견하고, 장하다.~~
    부모로서 여러분 덕분에 해병대에 대한 관심도 많이 갖게 되었고, 가슴 뭉클한 여러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되었어요. 아들을 교육대에 입대시키고, 눈물도 많이 근래에 흘려
    보았네요
    6주동안,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해병대 아들을 둔 부모로 ~~ 해병대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항상, 기원하겠습니다. ~~
    필승!!! ~~~

  9. 2020.02.26 16:36

    사랑하는 아들 준희의 모습으로 이리라도 보니 좋구나..극기훈련동안 많이 힘들었을텐데..딱 한장의 사진에서 우리아들이 얼마나 용맹하고 자랑스럽게 잘 해내고 있는지 볼수 있었다..이제 마지막주 오늘이 수요일이니 내일이 수료식이고 이제는 자대배치를 받겠지...잘했다 아들아...해병대의 아들로 다시태어난 우리아들..우리 큰 보물 준희야 엄마는 너무나 보고 싶구나..지금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이 난리라서 언제 면회가 될지 조차도 모르고 답답하기 그지 없으나 이리 사진이라도 볼수 있어 다행이다..
    1254기 제5교육대 훈련생 여러분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앞으로 더욱더 건강히 군생활 하시길요..
    부대 장병 및 대대장님을 비롯한 조교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10. 2020.02.26 17:49

    참 귀하고 귀한 시간 1254기 모든 훈련생분ㆍ교관님ㆍ대대장님 그리고 임작가님 또 함께 수고해 주신 간부님 함께 글을 올려주신 부모님 모두가 6주간 애쓰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땐 이런저런 맘 아픈 핑계로 울아들들을 보며 맘 조렸지만 이젠 단단한 대한의 멋진 남자가 되었네요
    이제 각자의 자대에서 더욱 충성되이 건강하게 안전하게 남은 복무를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들에겐 힘든시간이고 거듭나는 시간이었지만 저에겐 아들에게 그동안 못했던 많은 말들을 해줄수 있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러고 보면 군대라는곳이 부모도 자녀도 모두 어른이 되어가고 소중해 지겠금 하는곳인가 봅니다 모두 모두 사랑하고 귀한 만남이였습니다 축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필승!!!

  11. 2020.02.27 01:02

    참으로 자랑스럽고 멋진 내아들 현수야!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오늘이 드디어 수료식 날이구나.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비록 직접 보고 안아줄순 없지만 마음만은 지금이라도 한걸음에 달려가서 너를 안아주고 싶구나.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 만큼 아들이 보고싶다.ㅠ 기특하고 대견하다고.. 멋지게 이겨낼줄 알았다고.. 역시나 내 아들이라고.. 쓰담쓰담 볼 비비고 팔짱도 껴보고 뜨겁게 안아도 주고 싶은데...ㅠ
    엄마가 널 얼마나 보고싶어했는지.. 첫 통화때 떨리던 니 목소리에 내가슴이 얼마나 미어졌는지.. 두번째 통화에 사격 다 맞췄다고 신나서 자랑하던 니 목소리에 얼마나 감사했고 너가 자랑스러웠는지.. 눈물로 하루하루 널 얼마나 보고파했는지.. 수료식때 만나서 얘기할려고 했는데... 모든게 물거품이 되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수료식이 오늘이라는 사실 하나에 그저 감사하고 기쁠 뿐이란다. 무탈하게 훈련을 마친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다. 그리고 우리현수 고생 많았다. 오늘 너의 기쁨에 찬 목소리를 들을수 있길 기대하며 오늘 밤 꿈에서라도 널 볼수있을 바래본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다시한번 수료를 축하하구.. 1254기 훈련병아들님들 모두 수고했고 고생 많았어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254기 넘 자랑스럽습니다!!! 해병정현수 홧팅!!♡♡♡♡♡

  12. 2020.02.27 09:28

    드디어 오늘이 수료식이구나. 그렇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수료식이 오고 말았네. 비록 만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걸 기억해줘. 정말 수고 많았다. 심지민 인생의 최고의 도전이었지. 그걸 무사히 해내서 너무 고맙고 정말 자랑스럽다. 해병이 아빠가 될수 있는 영광을 줘서 너무 고맙다. 가문의 영광이네. 네가 우리 가문의 새역사를 쓴거야. 이등병 계급장을 단 울 아들 심지민 꼭 보고 싶었는데 부서시게 안고 막 울고싶었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게 너희를 위한 길이니 따라야지. 오늘은 너희 날이다. 오늘만은 제발 편히 쉬어라. 부족하겠지만 잘 먹고. 자대가서도 잘 할수 있을거야. 사랑하고 곧 우리 만나자. 수고했어.
    우리 1254기 해병이들! 모두 수고 많았어요. 아버지로써 당신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에 단 빨간명찰을 평생 기억하시고 자랑스러운 해병으로 평생 살아가길 바래요. 훈련단 모든 가족들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13. 1254기 홍원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7 09:40

    잠시후면 수료식이 시작되겠구나!! 벌써부터 눈물나니 엄마도 참 주책이다.. 그치?
    오늘은 동영상을 기다리다 하루가 다 지나갈것 같아..일도 손에 안잡히고 벌써부터 엄마 마음이 온전히 포항 그곳에 가 있는듯 ㅋㅋㅋ
    임영식작가님 6주동안 감사했습니다.. 수료식 사진과 동영상도 광대역5G, LTE급으로 부탁드립니다.
    어린아이 같았던 아이들을 멋진 사나이로 성장시켜주신 교관님, 뒤에서 급식 준비해주신 취사병들과 급양(보급)대 관계병사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함께 고군분투하며 서로가 의지의 한국인임을 확인시켜준 끈끈한 1254기 동기들 모두 고생많았어요..

  14. 2020.02.27 11:30

    사랑하는 아들 정성훈 수료를 정말 축하한다~~~^^
    수료식은 참석 못해서 아쉽지만 6주동안 함께 고생한 동기들과 오늘만큼은 맛있는거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랄께~
    자대에 가서도 아프지말고 별탈없이 군생활 잘 하고 면회가 되면 바로 갈테니까 보고싶어도 조금만 참아보자~
    저번 극기주 사진에는 아들 얼굴이 없어서 많이 서운했는데 오늘 수료식때는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임영식 작가님 추운날씨에 훈련병들 사진 찍어서 올려 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254기 훈련병들 모두 수료식 잘 마치고 행복한 하루 보내길~~~ 축하합니다~~~^^

  15. 2020.02.27 11:35

    아들 수료식 함께하지 못해 많이 아쉬워 하고, 마음이 찹찹해 하고 있었는데 ...
    1254기 홍원준맘 글을 읽으면서 순간 빵 하고 웃었습니다~~~
    수료식 사진과 동영상 5G, LTE 급으로 부탁 한다는~~~~ 제 마음도 같은맘 이예요~~^^원준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1254 기 와 함께 하신 모든 분들~~
    늘 건강 하십시요~~~~~~~^^

  16. 2020.02.27 11:56

    사랑하는 우리아들 지민아~~~♡
    수료 축하한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6주 훈련이 드디어 끝났구나! 우리 아들이 잘 이겨내주어 엄마 아빠는 너무 자랑스럽단다. 비록 수료식엔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만은 함께한단다. 너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한다 아들~~

  17. 2020.02.27 12:07

    1254기 훈련병들 모두
    6주간의 훈련 잘 이겨내고 수료식을 하게됨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아들아....니 평생에 가장 기쁜날 중 하루였을 오늘....수료식을 함께 하지못하여 가슴이 너무나 아프다..
    주책없이 흘러내리는 눈물땜에 몇날몇일이 우울하구나...
    상황이 이러니 어쩌나싶다가도 너의 얼굴 한번 내 손으로 만져보고싶다는 생각에 또 울컥하고 또 울컥하고....더 많이 안아보고 보냈어도 똑같았겠지?
    주책이야..ㅎㅎ나이들면 다 그랭~~~
    건강하고 늠름하게 훈련 다 마치고 수료식하게됨을 축하한다.아들
    고생했고 진정한 해병이 되었구나..ㅎㅎㅎㅎㅎ
    빨리 너희들의 영상이 올라왔음 싶구나...언제 만날수있을지는 모르지만 면회가 된다고 연락오면 무조건무조건 달려갈께..너에게 ~~ 사랑한다.아들
    고생했고 축하해..오늘 맛있는거 마니마니 먹고...동기들과도 축하하며 오늘 하루 좋은 추억으로 만들길바란다..아들 건강히 잘지내...........필씅~~~!!!!!

  18. 2020.02.27 12:28

    자랑스러운1254기
    멋진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 단단해지고
    듬직해진아들들의
    앞날을 함께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사랑한다승찬아

  19. 2020.02.27 14:00

    석영아! 수료식은 잘 끝낫겠지
    함께하지 못내 아쉽구나
    부모님 모시고 힘든 훈련 잘 마치고 굳건히 자리한 모습 당당히 보여주고 싶었을텐데
    우리 부모님 모두도 동기님들과 그리고 내사랑과 같이 서운하고 담담하단다
    석영아 오후엔 동기들과 피자ㆍ치킨 먹으며 훈훈한 시간을 보낼려나 그저 멋지고 건강모습 보고 싶었는데 ~~~
    그또한 그리움은 그리운대로 지나가겠지
    아빤 퇴근후 잠시 주무시다 아들과 통화하는 꿈을 꾸셨다 한다
    정말 많이 보고 싶은가봐 ~~~
    전화도 올줄 모른다 기대하고 있는듯
    잘지내고 건강하길 ♡♡♡

  20. 2020.02.27 19:23

    찾았다~ ~ ~ 훈련모습 찾기 힘들었는데 한컷 찾았다 아들~
    근데 울컥하네~
    장하다 울아들!!!
    빨리 보고싶어~
    볼날까지 아프지말고 잘지내~

























  21. 2020.02.27 20:18

    사랑하는 강현아^^
    수료 정말 축하한다😍
    늠름한 우리아들 보고싶었는데....
    이제 진정한 해병으로서의 출발도 축하하고
    곧 만날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