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5기 1교육대 1주차 - 제식훈련


안녕하십니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55기들의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각 주차별로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신병들의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이 다소 차이가 있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십시오. 러나 최대한 많은 신병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하여 올려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든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에서 주차별로 확인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55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고 교번을 부여받고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1255기 신병들 모두가 7주후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모든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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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2.26 11:14 신고

    오늘도 하루가 시작이구나
    아빠는 사진속 너를 찿으려고 돋보기까지 들고 봤단다
    내아들 비스무리한놈만 봐도 눈물이 난다
    제대로 찍힌 사진 빨리 보고싶구나
    국방부 시계는 더디게 갈 지라도
    잘 견디길 바란다
    사랑한다 김 동준 ^^

  3. 2020.02.26 11:17 신고

    1255기 우리 모두의 아들들아>>>>
    D-36일이다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

  4. 나의아들장준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6 12:00

    짱~
    어제 하루도 잘보냈겠지?
    오늘부터 인터넷 편지쓰기가 가능한 날인데
    아침부터 지금까지 수없이 인터넷 접속했는데

    아직1255기 글쓰기가 불가한 상태이네 ㅠㅠ

    아빠는 진해에서 6주 훈련받아봤고 지금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때는 힘들어 했을거야

    그런데 아빠는 그 당시 힘들거나 지치거나 그런거

    없었다 생각이 든다ㆍ

    아무 철없을 나이 ㆍ건강한 체력이 뒷받침 해줘서

    그런거같다 ㆍ

    내일쯤이면 네 소포가 도착할거구 엄마는 한바탕

    울거같고 ㅋㅋ

    훈련소 생활 잘 하고 있지?

    어제는 네게 보내줄 편지지ㆍ편지봉투 ㆍ 그리고

    우표도 준비 했다

    많이 보고싶은데 우리 아들은 아빠ㆍ엄마가 보고

    싶어하는줄 모르겠다 ㆍ

    아빠가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표현방법이 틀렸는걸 이제 조금씩 느끼고 있다

    그건 정말 미안해

    포항날씨를 보니 수ㆍ목 비소식 이구나

    비올때는 실내교육 받다가 비가 안오면 연병장

    훈련으로 병행하며 받겠지?

    아빠ㆍ엄마는 늘 널 응원하고 있다

    그래도 7주중 오늘2주 중반이나 흘러갔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동기들과좋은추억 쌓고 지금 체험활동 한다고

    생각하며 하루 하루 보내다 보면

    수료식 날짜 분명온다

    이왕이면 깡 으로

    아빠가 널 짱똘 이라고 부르는 이유 알겠지?

    짱똘 화이팅!

  5. 2020.02.26 12:43

    보고 싶은 아들~~
    도대체 어디 있는거니? 사진찍을때 얼굴쫌 내밀어줘 찾기가 힘드네 보고싶다.
    잘 버틸거라고 아무렇지 않게 간 길 거뜬히 해 내고 오리라 믿는다.
    작가님 김건희 신병 얼굴한번만 찍어 주세요 ..클로즈 업 부탁드려요

  6. 2020.02.26 22:53

    재식훈련과정 아들 보이네 늠늠하다 제법 폼나네 ㅎㅎ 엄마는 주루륵 운다 ㅋㅋㅋ
    서형준 힘내라 파이팅 ~~^^아들 사랑한다 ~~필승~

  7. 2020.02.26 23:40

    사랑하고 사랑하는 아들 동혁아!!
    보슬보슬 내리는 비에 마음도 울적해 지는 그런 날이다.
    힘든 훈련일 텐데......마스크까지 쓰고 훈련 하는 걸 보니 마음이 더 짠하다.
    힘들어도 잘 견뎌내고 있는 울 아들을 생각하니 대견하고 어여쁘다.
    아무쪼록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훈련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들과 통화할 수 있는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엄마 아들 화이팅!!!

  8. 2020.02.27 02:00 신고

    우리 막둥이 해병대에서 훈련하는 모습 사진으로 볼 수 있어 기쁘구나 훈련 받는 동안 아픈데 없이 훈련 잘 받고 동기들과도 친구처럼, 가족처럼 잘 지내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멋진 해병이 되어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갱아지야~^^

  9. 2020.02.27 07:28

    아들 잘잤나 ? 어제는 인터넷편지쓰기가 가능해서 후다닥 아들에게 몆자 소식전했다 아빠가 대표로 어디 아픈곳은 없나 이래저래 아들 걱정이다 다치지 말고 교육훈련 잘 받고 힘내고 밥도 잘 챙겨먹고 해라 아무나 해병대 가는거 아니잖아 화이팅이다 ^^*

  10. 2020.02.27 13:59

    울 아들 여진환!
    멋진 해병이 되어 가는 구나.
    1255기 1교육대 동기들과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씩씩하고 늠늠한 자랑스런 아들로 거듭나길..
    잘 자고..잘 먹고..훈련 잘 받고..
    지금 온 나라가 코로나로 난리다.
    건강하게..하루 하루 화이팅!
    아빠와 엄마 그리고 가족들 모두 너를 응원한다.

  11. 안민영김동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7 23:23

    가슴에 빨간 마크가 있는애가 있고 없는 애도 있네요?
    신발도 흰색. 검정색. 빨강색이 있던데 이건 사이즈 차이 인가요? 군대 사진이 나오니 참 신기합니다.

  12. 1255기 황진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8 17:07

    민간인에서 군인으로 변신은 제식에서 출발~~

  13. 2020.02.28 21:51

    혹시 아이가 나라사랑카드 비번을 잊어버렸다고 하는데 부대안에서 전화카드를 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좀 전에 아이 소대장님께서 전화가와서 부모님카드로 결제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다른 부모님들도 전화 받으신분 계신가요?

    • 1255기 김형진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03.01 14:50

      저도 금욜일에 전화받았습니다. 제카드로 등록을 하고 다시 발급 받는다고 들었어요. 토욜날 통화하고 제카드에서 결재가 되더라구요.

  14. 2020.02.29 00:10

    오후 6시안돼 나라사랑카드오류로 연락왔었습니다.보이스피싱 아닌지 아들과 잠깐 직접통화로 개인정보확인후 5만원정도 잔액있는 결제가능한 엄마체크카드 정보를 아들통해 소대장님께 전달드렸습니다.
    주말전화연락오길 고대하면서 ᆢ신용카드도 가능한데 혹시나해서 말았답니다.

    걱정과달리 목소리 편안해서 맘이 놓였구,
    베프걱정을 더하는 모습에 살짝 안심이 되기도했구ᆢ
    경식아,걍쥐들 몽이,둥이 다 잘있응께 걱정말고,
    네가말한 재영이도 오매불망 너 그리워하는거빼곤 잘 있는듯하니 ᆢ네 몸이나 끝까지 잘 챙기길바래.
    사랑한다,아들~~~

  15. 1255기 이한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9 18:08

    훈련생들의 모습을 잘 찍어주셨네요.
    사진으로 보니 잘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 사진도 보니 안심이 되고 기쁩니다.
    열심히 훈련 받고 더 좋은 모습으로 건강하게 다시 볼 수 있기를 예수님께 기도합니다.
    언제나 우리 모든 식구는 기도하면서 한영이를 응원해~
    어렵고 힘들수록 가슴 깊은 곳에서 주님을 찾기를 바란다. 한영아 힘내라♥

  16. 2020.02.29 20:17

    현석아!!!
    큰엄마도 언제부턴가 버릇처럼 들어와
    안경까지 벗어놓고 뚫어져라~~숨은 얼굴 찾기를 하고있단다~ : )
    아무리 집중을해도 큰엄마 머릿속의 우리 현석이는 보이지않고..
    이럴줄 알았다면 신발 밑부분에 표시라도 했음 좋았을것을~~하는 생각을 오늘도 해본다!^^
    엄마가 보내주신 사진 말곤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
    다~~똑 같 아..
    우리 현석이는 뭐든 야무지게 잘 할거야!
    하다못해 주먹도 야무지게 쥘거야!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동무도 많이 사귀고
    더 늠름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17. 2020.03.01 11:06

    아들 찾았다!!
    민준아 !! 힘든 훈련 잘 견디는 모습 보니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다~~ 내아들같아보여
    동기들이랑 잘지내고 밥 많이먹고 네 말대로 싸나이 아이가
    진짜 멋진 사나이다
    해병대 1255기수 화이팅!!

  18. 1255기 김형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01 14:48

    형진아! 우리 보물 반쪽사진만이라도 볼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너무 씩씩해 보이고 대견하고...
    처음 해병대지원한다고해서 무조건 반대부터 했지만 지금은 너의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아들 엄마한테 큰보물이란다... 멋지고 씩씩한 모습으로 볼수 있겠지? 많이 힘들고 지치더라고 동기들과 서로를 위호해주며
    몸건강히 잘 지내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19. 2020.03.01 17:05

    찬! 얼굴이 도무지 안 보인다. 어렵고 힘든 동료 도운다고 엎드려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너의 사진 모습 보이지 않아도 너는 그렇게 행동하는 아들이다. 힘든 동료들에게 힘이되어주고 진정한 사랑으로 섬겨주기 바란다. 우리 가정은 섬겨 주고 낮은 곳에서 희생하는 집안이다. 너는 이것을 잘 감당하리라 미든다. 해병대 1255기 화이팅!.

  20. 2020.03.06 19:38

    2913 나호건~~~!!!!
    엄마가 쓴댓글이 다 어디 도망갔나??
    찾아봐도 안보이ㅠ ㅠ ㅠ ㅠ
    영상올린것도 벌써보구,했다^^
    씩씩한 우리아들 힘내자~~!

  21. 2020.03.21 21:51

    1255기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