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5기 1교육대 1주차 - 제식훈련


안녕하십니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55기들의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각 주차별로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신병들의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이 다소 차이가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십시요. 러나 최대한 많은 신병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하여 올려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든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단체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에서 주차별로 확인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55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고 교번을 부여받고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1255기 신병들 모두가 7주후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모든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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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5기 장준영동생예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8 16:30

    오빠 훈련 열심히 하면서 잘 지내지?
    코로나19 항상 조심하고
    군대간지 벌써 10일이 지났네
    응원하고 있어 내용이 비슷해도 이해해주고ㅎㅎ

  3. 2020.02.28 16:46

    퇴근하니너무반가운편지가와있넹~~~많이힘들텐데그래도대견해~~넌늘엄마의자랑스럽고듬직한유머러스한최고의아들이야~~~엄마가원래잘울잖어~~엄마걱정은안해도되~~울아들다치지않고아프지않게있다가돌아옴되~~~사랑하는아들~~보고픈아들~~하루하루지내다보면금방한달가고일년가고그러다봄제대하는날도올꺼고힘든훈련잘견디고밥많이먹고맛없어도많이먹어~~생활반사진봤어울아들얼굴보고맘은편해졌는데살이너무많이빠졌네오늘도인편은못썼어울아들인기좋은가봐엄마차례까지안오네~~사랑하는울아들힘내고홧팅~~~♡♡♡

  4. 2020.02.29 09:29

    멋진 아들..
    어제 저녁에 기다리던 너의 첫편지 받았다
    엄마가 읽다가 눈물 흘려서 대신 읽어주었어
    아들의 첫편지 뿌듯하고 듬직하단 표현이 맞겠지?
    전혀 다른 환경에서의 생활과 철저한 시간관리...
    입고간 옷이 안왔지만 너의 고충은 아빠가 잘안다
    소대별 사진을 도희가 찾아줘서 보았어
    고생한 티가 낫지만 건강해 보여서 좋았다
    너의 넓은 인맥이 매일 인편으로 갈거라 생각해
    아무쪼록 훈련소 생활 잘하고.
    사랑한다 아들..화이팅♡♡

  5. 2020.02.29 12:14 신고

    동준아
    어제 편지 잘 받았다. 오늘이나 내일은 통화도 할 수 있겠지?
    조금씩 소통이 되니 점점 안심이 되어간다
    힘든 훈련 잘 견뎌내길 바란다
    33일 남았다 .사랑해you

  6. 2020.02.29 12:15

    진수야~~
    잘지내고 있지?벌써 2주차 주말이네
    이번주는 계속해서 날씨가 흐리는듯하다.늘 포항날씨랑 같이 체크한다
    훈련사진 찾아서 울아들 사진 매일 본다.이렇게라도 보니 엄만 넘 좋단다.훈련 잘받고 있는거 같아 맘도 놓이고....
    아들~훈련소 생활 잘하고 훈련도 잘 받고 밥도 든든히 잘 먹고 알지 엄마맘
    사랑해 아들아~~~♡♡♡

  7. 2020.02.29 14:03

    사랑하는아들!너로인해꽉차잇던집안이텅빈것같은공함으로매일너가보고싶고걱정되엇는데너의사진을보며늠름해진아들모습에조금은안도하며남은훈련건강하게잘해내리라믿고아들화이팅!사랑해아들♡

  8. 1255기 김종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9 18:35

    아들아~
    목소리도듣고 편지도 받고 너무너무 좋았단다.^______^
    잘 지낸다고 걱정하지 말라고하는 아들!!
    엄마가 넘 고맙네..
    몸 아프지않게
    건강잘 챙기고~😷
    다치지않게 훈련 잘받고
    먼 ~곳에서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엄마는 아들 사진 보고또본다 ㅎ
    우리 종민이 화이팅!!

  9. 1255기 심승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9 20:06

    울아들승환아~토요일저녁이네~반가운편지잘받았다...울아들밥먹는모습영상에서찿아서봣다^^
    오늘은소대기념사진도찿아서캡쳐해서 폰에담아서보고있단다
    항상다치지않게 훈련소생활잘하고 건강하게잘지내길바란다
    사랑하고보고싶은울승환이화이팅!!!

  10. 1255 정현호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9 22:10

    내동생~현호야 엄마랑 방금 사진 잘 봤어 너 찾느라 눈 빠지는 줄 알았어 ㅎㅎ
    무거운 표정 보닉가 맘이 안좋네, 그래도 현호 잘할거라 믿어 화이팅 사랑해! 엄마도 사랑해

  11. 2020.03.01 00:03

    신행아
    그렇게 찾아 헤메여도 보이질 않던 너에 모습이 오늘은 2개나 찾았구나
    너무 멋진 아들
    씩씩하게 코로나도 이겨내고 훈련 기간 또한 즐겁게 또 하나에 추억을 만들기를.
    사랑한다.

  12. 2020.03.01 13:51 신고

    오늘은 훈련이 없어 그나마 휴식을 취하겠구나
    전화는 왜 안오는지.......
    엄마는 사진이 업로드될 날을 기다린다
    3주차 시작이다 앞으로도 훈련 잘 받고 다치지 말기를
    32일 남았다. 사랑해you

  13. 2020.03.01 15:48 신고

    2대대2소대에서 훈련을받고있는 아이의 아빠 입니다.공지사항에보니 공중전화사용이 2회로 되어있던데 2회가 주2회 인가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아이엄마가 전화가왔어는데 못받이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네요

  14. 2020.03.01 16:03 신고

    주1회 이며
    한통화당 5분씩
    2통가능하다고 첫영상에서 봤어요
    저희는 아직 전화가 안왔어요
    기다리고있는데 ...

  15. 1255기 이우석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01 17:54

    아들...
    어제 첫통화 넘 반가웠다.비록 짧은 시간에 들려온 아들 목소리가 생각 했던거 보다 씩씩해서 다행이었어.언제나 목소리 들어볼까 했는데 이틀 연속 손편지에 전화에..내일부터 3주차 훈련은 강도가 쎄질거다..화생방.사격술등..넌 항상 활동적인걸 좋아해서 잘 할거라 믿는다..너의 후기 또한 빨리 듣고싶다.오늘 일요일이라 휴식 취하겠지..푹쉬고 내일 또 열심히 하자..
    아빠 아들 이우석 화이팅~♡♡♡

  16. 1255 진형석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01 18:15

    형석아. 잘있지~
    아침에 전화받고 깜짝 놀랐어. 많은 걸 물어보고 싶었는데 짧은 시간에 빨리 끊어서 아쉬었단다.
    왠지 너가 없는 방에 설렁함 그 자체.
    잘하고 있지. 집에서는 항상 어리광만 부린 아들이지만. 해병대에서는 남자라는 걸 안다. 훈련강도가 매우 높아지는 걸 알고 있다. 대한민국 아들로써 충분히 잘 이겨내리라 믿어. 사랑해 아덜~~~~~

  17. 2020.03.01 19:30

    비밀댓글입니다

  18. 2020.03.01 20:01

    채운아 잘지내고있제. 이제 2주지나갔네 아픈데는 없이 훈련 잘받고있제. 밖에는 분위기가 넘 어수선하다. 채운이는 항상 건강챙기고 밥도 마니먹고해.아무탈없이 훈련 잘받어.울아들 사랑한다.

  19. 2020.03.01 21:47 신고

    내멋진 아들 윤호야. 오늘은 휴일이 였는데 어떻 게 보냈는지 궁굼히네.어제는 엄마가 아들한데서온 전화를받질못해서 많이 속상해하고 힘들어하네. 우리아들 많이 힘들지 . 보고싶구나 우리아들.내일 올라올사진 들도기다려지고. 첫주는3장찿아서 보았는데. 내일은 또어떤모습일지. 많이 힘들더라도 잘참아이기라 믿는다.우리아들~~ 아들 사랑하고. 파이팅 하자. 파이팅~~~

  20. 씩씩한 우리 아들 창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01 22:08

    우리 아들 창한.
    전화가 언제 오나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오늘 아침 전화받고 너무 좋았다. 매일은 아니지만 훈련하는 사진들 속에서 우리 아들 찾는 재미가 너무 좋네. 마스크 때문에 아들이 맞는지 분간이 안되지만 그래도 전부다 아들 같어.
    앞으로 힘든 훈련이 많겠지만 씩씩하게 잘 이겨내리라 생각해.
    지금까지 못했던 말이지만 아빠는 아들 창한이 사랑한다.파이팅...
    또 연락할께

  21. 2020.03.01 22:38 신고

    삼월에첫날이네.
    오늘하루도훈련한다고고생했겠다
    오늘은좀춥네.
    항상몸건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