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5기 1,2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도수체조 배우는 시간~! 마스크는 필수!

즐거운 쇼핑~! 피복수령하는 시간입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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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2.28 17:49

    이남석님 아들 민식
    아빠가 느름하고 멋진 제복을 입은 아들
    상상만 해도 행복하고 자랑스럽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라고
    꼭 전해주라고 하네요

  3. 2020.02.28 21:02

    우리아들태원아!!
    편지를 보고 또본다 블로그에 하루에 몇번씩 들어가 아들을 찾을러고 눈이 빨게 질때까지 보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어
    아픈데는 없는거니?
    밥 잘먹고ᆢ
    아프지마ᆢ건강하게 지내
    엄마는 하루하루 아들 만날을 기다리고 있어
    너무 몰라보게 해병인이 되어있겠지
    울 아들태원아!!!
    사랑해♡♡♡

  4. 2020.02.28 22:05

    석진아~~어딨노~~~우리막둥이~~보고싶다

  5. 2020.02.28 22:44

    이렇게 사진이라도 볼수 있으니 참좋으네
    너를 찾을수는 없어도 너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볼수가 있어서 안심이 된단다
    카트로 옷을받는것과 궂은모습의 식사시간과 참 적응안된고 힘들었겠구나 싶다 늘 걱정이던 전기요가 없는 바닥생활에 잠은 잘 자는지 걱정이다 20년전에 가본 생활관이 왜 시간이 이렇게 지나도 변화가 없는지 그래도 울아들은 씩씩하게 꿋꿋하게 잘이겨낼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그래야 당근 엄마아들이쥐~
    진우야 시간은 한번 오픈하면 짹깍짹깍 잘 갈거라 생라해 지금은 1분1초가 힘들어도 나중에 내가 해병대나온 씩씩한 남자라고 말할날이 올거양~
    아들 아프지말고 화이팅~ ~
    사~ 랑~ 행~ ~ 엄마 아빠가~ ~

  6. 2020.02.28 23:11

    사진을 보고, 오늘 도착한 편지를 읽고 또 울어버렸어. 민규야. 정말 장해. 조금씩 자라고 있는 너를 생각하니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내일은 네 목소리도 들을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사랑해~~

  7. 권준 애비/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8 23:33

    우리 아들 권준아~
    엄마랑 열심히 눈 빠지게 몇시간 모든 사진을 확대하면서 찾았는데 아직도 너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
    보고 싶은 맘에 올 스캔했는데도 못 찾았네~~~
    여하튼 건강하게 밥 잘먹고 순간순간 힘들어도 즐겁게 만드는 지혜로운 아들이길 바란다.
    사랑한다.

  8. 2020.02.29 00:41

    해병대 입대 시키고 걱정했는데 사진보고 안심이 된다. 역시 해병은 멋있다. 울 병석이, 모든 아들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엄만 울 병석이가 해병대를 간것이 뿌듯하다.
    군 훈련 잘받고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다.
    병석아~♡♡♡

  9. 11255 이재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9 01:10

    보고 싶은 아들!
    사진 속에 혹시나 우리 아들 얼굴이 보일까 눈 빠지게 찾아도 찾을 수가 없어 안타깝네.
    앞에 있는 아이들 부모들은 좋겠다. 부러운 마음도 들고, 다른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재호도 저랬겠지 하면서 위로를 받는다.
    그래도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아프지말고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있다가 만나자.
    사랑해 아들

  10. 2020.02.29 01:46

    사랑하는 아들 기태야!
    오늘 군사우편이 왔더구나! 빼곡히 적은 편지를 보며 2주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같은 느낌을 받았고 대한민국 남자가 되어간다는 느낌도 들고 점점 어른다워지는 느낌도 들더구나! 편지를 읽는 동안 정민이는 크크하면서 웃더군 ㅋㅋ. 해병대 홈페이지에서 우리아들 얼굴 찾느라 눈이 충혈되었다.
    몇시간을 뒤져 2장을 건졌구나..남은 훈련기간 열심히 하고 엄마가 보고 싶대 ♥♥♥♥

  11. 2020.02.29 14:17

    영원아 훈련소 생활관 사진에서 너를 발견하고 반가웠는데 훈련사진은 못 찾겠다. 하지만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있을거라 믿어. 화이팅!

  12. 2020.02.29 16:04

    강윤아~즐거운 주말이네.. 요즘 중국 공장이 문 닫은 곳이 많아 미세먼지가 덜 한거래ㅋㅋ 오늘도 날씨가 좋다~ 그런데 밖을 나가기 무서워.ㅋ 너 볼살빠지니까 정민이는 형 잘생겨졌다그러는데 이모들은 속상하더라.. 부디 잘~~~먹고 훈련도 잘 받아~ 주말엔 훈련 없는거지? 주말 잘 보내~^^

  13. 1255기 김윤섭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2.29 22:02

    윤섭아 아버지다 건강히 잘지낸다고 편지 잘받았다. 남자라면 누구나 가야 하는길이니 최선을 다할거라 아버지는 믿는다
    주말이라 쉬겠구나 코로나로 시기가 어수선하구나 위생관리 잘하고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사랑한다 윤섭아 화이팅!^^

  14. 2020.02.29 23:33

    신행아
    오늘 너에 목소리도 듣고 편지도 받고 행복한 하루였네.
    컴퓨터로 다시금 사진 한장 한장 확대하여 아들 찾기 30분만에 드디어 찾았어. 고맙다. 잘 이겨내느고 있는 모습. 자랑스럽고 , 사랑한다.

  15. 2020.03.01 09:53

    민준아
    편지 잘받았어 믿었던 만큼이나 잘지내고 있다니 다행 이야
    우리 아들 늠름해져가는 모습 빨리 보고싶다.
    아직 통화를 못해 아쉽지만 폰 옆에 끼고 매일매일 기다리고있어.잘 버티고 견뎌서 더 단단한 아들로 거듭나 있는 울 준이를 기대하며 보고픈 마음 달래볼께.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 고맙고 사랑해.
    대견하다 내아들
    보고싶다 내아들

  16. 2020.03.01 12:46

    필승~~!!^^
    사랑하는 아들~^^성진스~~~~
    전화를 못해 아쉽기만한 엄마의 안타까운 마음이야
    어디에가서든 잘 하리라 믿어~
    항상 못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하지만 언제나 이런 부족한 엄마지만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거 알지~?
    훈련소 생활 잘 하고 더욱 남자다운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17. 2020.03.01 23:58

    아들~ 보고싶어 간절하던때 너의 목소리를 들으니
    따뜻한 봄날처럼 엄마의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충분히 잘지내고 있을걸 알고 믿고 보냈지만 엄마라 그런지 자꾸 걱정되고 그러네
    건강히 잘지내고 있는거 아니까 엄마도 걱정은 이제 그만할래 ^^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18. 2020.03.04 20:47

    입고간 사복 도착했다... 여기 사진에는 입고간 롱 패딩을 입고 있어 아들 얼골을 찾을수 있었다~~~~
    얼굴만 봐도 미소가 맘이 놓이는구나~ 지훈아 잘 커줘서 고맙고 늘 엄마 챙겨줘서 고마운 사랑하는 아들 니가없는 집안이 이렇게 허전할줄이야~~~
    엄마도 요즘 아들의 소중함을 새삼 더 느끼는 시간들이다..우리 지훈이 지켜달라고 늘 기도 한다.

  19. 2020.03.04 23:18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잘 적응하고 있는 자랑스런 우리아들~~~너무나 대견하고 멋찌구나♥.♥입대한날 너에뒷모습보고 고생할생각에 너무나 맘이 아파서 동생수정이랑 할머니. 엄마엉엉울었는데...그날 광주는 대설에~ 함박눈이 엄마위로해주는 아들에 선물이라 생각했어....아들에 입대후 첫목소리가 아직도 지워지지않는구나~모든가족들 너에 얼굴찾느라 30~1시간걸려도 지칠줄모르며 찾을때면 환호성을 치며 우르르 덥쳐서 서로 본다고 난리""벌써17일이되었구나...오늘 이곳날씨가 무지춥단다...그곳은 어떤지??손자주씻고 마스크잘쓰고 감성보다 이성으로 임하길바래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립구나~~~~~~

  20. 2020.03.07 01:11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우리 대한의아들들 정말 자랑스럽고 기특하고 짠하구나.우리 성수 진심으로 많이 많이 자랑스럽고 멋지고 뿌듯하다.성수가 엄마 아들인것이 진짜 자랑스럽다.할수있고 하면되고 무엇이든지 생각하기에 달려있으니 된다는생각 ,절대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해내는 대한민국 해병 김성수가 되자꾸나.대선배 할아버지도 늘 파이팅하고 계시고 할머니도 아빠도 형아들도 친구들도 동생들도 모두모두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고 멋지게 씩씩하게 지금처럼만 해다오.김성수가 엄마 아들이라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사랑한다.내아들 내새끼^^

  21. 2020.03.26 20:11

    1255기 특별기수 여러모로 특별한 만큼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