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08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공개

 

이벤트에 당첨된 1255기 1교육대 마린보이들이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본인들이 독사진과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더욱더 멋있어진 우리 훈련병들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교번순서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참고해주세요!!

 

 

 

 

 

------------------------다음 훈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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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훈련병들이 여러분들의 엔돌핀이죠~??? ^ㅡ^

 

즐거운 목요일 되시길 바라며!!

다음주 월요일날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ps. 이벤트 사진 및 편지는 교훈단 공보정훈실 간부 및 정훈병들이 수고해 주고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55기 1119 김재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12 16:55

    비록 울아들 모습은 아니지만 같이 훈련받고 같이 생활하고 있는 아들들이라고 생각하니 짧은 글이지만 눈물이 납니다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다들 잘지내고 있다고 하니 좋네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20.03.12 18:25

    저는 당첨에서 떨어졌지만 아들들 사진보며 위안삼겠습니다ᆢ
    멋진아들들보니 울아들도 잘 있겠구나 싶네요ᆢ
    당첨 축하드립니다ᆢ

  3. 1255기 수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12 19:40

    우리 가족은 이벤트 당첨을 위해 온가족이 응원 댓글을 올렸지만 당첨 실패,,, 하지만 우리 아들은 아니지만 우리 아들 동기들이 작성한 짧은 편지들을 읽어 보면서 우리 아들도 이런 마음이 겠지,, 생각하니 가슴 찡하고 또 울컥 했네요,, 1255기 아들들아 모두 훈련하면서 다치지 말고 멋진 해병이 되는 그 날까지 홧팅!! 1255기 1교육대 9소대 김수빈 우리 장남 보고 싶고 사랑한다,, 너는 아빠의 자랑스런 아들이란다,,내일 하루만 더 교육 받으면 4주 훈련이 끝나네, 남은 교육도 화이팅,,,

  4. 9소대 동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12 21:01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아들 동혁아!!
    너를 응원하는 가족들과 친지분들 덕분에 단독샷을 보는구나....너도 당첨되어서 기분이 좋았다니 나도 정말 행복했다.
    당첨 되지 않은 동기들에게는 미안했지만....니가 동기들 많이 위로해 주고 달래주기를 바란다.
    행복한 기분으로 남은 훈련 잘 이겨내기를 기도할께..
    사랑한다 내아들 동혁이~~~

  5. 2020.03.12 21:35

    우리아들은 아니라도 모두다 우리아들인디요 아들들아 모쪼록 훈련잘받고 건강하게 수료하자

  6. 2020.03.12 22:02

    아들들 편지 하나씩 읽어 내려가며 우린 걱정 없겠어요.이렇게 든든한 아들들이 지켜주니까요..
    가슴도 먹먹하면서도 뿌듯하네요..
    우민아 초심 잃지 말고 주위도 살피며 앞을 바라보며 갔으면 해. 아들 바보 엄마가 우리 아들 모습 크게 보니 넘 좋아^^사랑해!!엄만 어디서든. 언제든네편이니까~~~~~~

  7. 2020.03.12 22:38

    훈련받는 영상에서 찾기 힘든 울아들 이벤트에 당첨되어 얼굴한번 보네요. 건강해지고 훈련도 잘 받고 동기들과 생활도 즐겁고 좋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네요. 해병대에 지원했다고 했을때 입영할때까지 싫은 내색도 못하고 대견하다고 맘에 없는 소리만 했는데, 이번에는 다르네요.
    울아들이 훈련받고 있는 해병대. 진짜 최고입니다. 울아들 권순건 사랑해.

  8. 2020.03.12 22:51

    크헉 울아덜 환장하게 멋져부린다 흐미 누규아덜이냥 기왕 간김에 해병대 씹어묵고 나와라 .피끓는청춘 한번 불싸질르는기다 안긋나? 아덜아 이때아니면 언제또 국가를위해 싸지르것냐 국가는 내가 우리가 지키는거다 . 남은훈련 씹어묵고 빨간명찰 시원하게 달아삐라 싸랑한다 내아덜

  9. 2020.03.13 08:49

    아들들의 답장을 보면서 내 아들도 이렇게 답장을 했겠지?
    사진도 아마 저런 포즈로 찍었을거란 상상을 하면서 편지도 읽고 사진도 잘 봤어요^^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담에 또 이런 기회가 있음~~됐으면 좋겠어요ㅋㅋㅋ
    매번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10. 2020.03.13 09:21

    이벤트 당첨되신 모든 1255기 훈련병 아들 및 부모님들 다시한번 축하 축하드립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

  11. 1255기 권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13 09:43

    아들~ 긴장한건지..군기가 바짝 든건지...
    왜 자꾸 어머니라하노~ 엄마라하지...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하고나면 더 단단해진 아들이
    되어있을꺼야~ 언제나 니편에서서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 걱정말고..잘 견뎌줘서 고맙고 사랑해.
    해병대는 부모님들도 맘이 넘 따듯하시네요~^^
    아마 아들 군에 보내신 마음이 다들 똑같아서 인가봅니다~ 가족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드립니다~~

  12. 2020.03.13 10:54

    아들~
    마스크는꼭착용해서찍어야했나보구나~ㅠ
    얼굴좀볼까했는데~ㅎ
    그래두이렇게단독사진을볼수있어좋다~
    몇자안되는편지도볼수있어항복만땅~ㅎ
    그래~엄마아들은엄청잘할거야~
    어디에있든적응하고~그속에서항상최고로빛나는존재니까~축하해♡사랑한다아들♡보고싶다♡

  13. 2020.03.14 02:12

    우리1255기훈련병들은 지금쯤 단잠에들어 있겠지~~~오늘하루도 수고했고 주말은 훈련이 많이 없다고히니 동기들과 웃으며 지내^^극기주도 한명의 낙오자없이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면서 ,,,코로나19아웃 ,,,1255기훈련병 화이팅^^아들 잘자

  14. 2020.03.14 13:04

    1255기 아이들의 늠름한 모습 잘 보고있습니다,,
    혹시 금요일 생활반 사진은 언제 올라오나요~~?
    울 아덜 기다리다 목 빠졌슴당~~^^ㅋ
    작가님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빨간 명찰 달고 만나자 화이팅^^

  15. 2020.03.15 19:54

    역시 하루가다르게 군인티가 나는군요 다음주면 더욱더 멋있는 해병대인의로 변하겠지요 아들들아 다치지 말고 남은군생활 잘하고 동기들과도 멋있는 따뜻한 동기에 발휘하며 훈련잘받아라 1교육대 화이팅 오늘 일요일 왜 아들 전화가 안오지

  16. 2020.03.15 20:48

    고된 훈련 받고 오늘은 푹 쉬었겠지. 생활관 동기들과 함께하는 시간 가는 것이 아쉽기도 하겠다. 서로 잘 챙기며, 남은 훈련 몸 다치지 않게
    잘 받고 수료식까지 무사히 동기들과 함께 하길 바란다. 아들 생각하면 대견하다. 사랑한다.
    1311훈련병 권순건. 사랑해. ~..^

  17. 2020.03.17 21:58

    아들은 해병 1256기로 입대하였습니다./ 떨구고 돌아오려니 가슴이 아프네요./ 직장에서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애 엄마 아픈 마음도 걱정됩니다./ 무사히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아들 필승! 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