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7.(화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위해 부후 383기들이 입영했습니다. 

앞으로 고된 11주간의 전문적인 훈련을 받을 텐데요~!

누구나 해병대 부사관이 될 수 있다면.. 지원하지 않았을겁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지금도 훈련을 받고 있을 부후383기들을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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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54기Yong세헌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24 14:35

    정말 대단들 하셔요

    해병대의 자부심이 깊고 깊지 않으면
    선택 할수 없을텐데~~~

    자부심이 대단하고 대단 하십니다

    모든분들께 큰 박수 보내며
    힘찬 응원 하겠습니다

    건강히 훈련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홧이띵!!!!!!!!!!!!!!!!!!!!!!!!!!!!!!!!!!!

  2. 2020.03.24 14:40

    383기 기원합니다 우리아들 몸조심하고 무사히 훈련잘받고 멋진해병부사관이 되길 바래

  3. 2020.03.24 15:16

    드디어아들의소식이떴네요^^
    강하고멋진해병이되고자하는아들의선택에응원합니다.
    상훈아~훈련잘받고너의꿈을위해오늘도엄마는항상응원하고있을께^^사랑한다♡

  4. 2020.03.24 16:45

    엄마아들 세영이 훈련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화이팅!사랑해!

  5. 2020.03.24 18:07

    코로나19 때문에 힘든데 우리 아들 딸들

    자랑스럽네요~~

    김세영 우리아들 화이팅!!!!!!

    정신이 건강하면 못할게 아무것도 없단다~~

  6. 2020.03.24 18:34

    아들 아무리 찾아도 우리아들 모습은 보이지가않아~보고싶다~코로나19때문에 인편말고는 할수있는게 없네~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훈련 잘받아~~자랑스럽다 아들 항상 응원할께~사랑해 아들~~

  7. 2020.03.24 20:48

    우리아들ᆢ보고싶다
    383기 화이팅 하시고 무사히 훈련 마치시길 응원할게요.~
    상호야 사랑해ㆍ

  8. 2020.03.25 14:21

    대구, 경산, 청도에 사는 사람들은 빨간스티커 부착해서 입영식도 참석 못하고 따로 격리시켜 훈련시킬꺼면 입영전에 처음부터 검사를 하고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이 지역사람들이 모두 전염병 환자처럼 취급당하면서 몇명 안되는 부사관후보생들을 모두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는 이 사회가 xx같습니다.
    신체적인 고통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얼마나 무서운 고통인것을...

  9. 2020.03.25 14:56

    드뎌 383 입영식.
    가족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부후383 화이팅~~
    헌아 많이 보고싶다

  10. 2020.03.25 23:49

    우리아들 ~ 사진에 혹시 있나 싶어서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 ~ ㅎㅎ
    너무 보고싶다 많이 힘들진 않은지 적응은 잘 하고 있으련지 걱정이 많지만
    누구보다 잘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엄마아빠누나형 그리고 동생 셋도 너무 보고싶어하고 응원하고 11주 잘 기다리고 있을게 화이팅

  11. 2020.03.26 11:03

    제주의딸. 안보여요.제주도에서 딸랑하나
    인줄알아요. 잘지내는지~~~????
    아부지.어머니가 많이많이 보고싶은데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있겠죠.
    조교님 들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지내십시요. 필~~~~~~~~~~승!!!!!!

  12. 2020.03.26 11:10

    부모님들 마음이 다 똑같은거 같아요🤣

    아들 딸들도 부모님들도 모두 힘내세요^^*

    저도 우리 딸 명진이만 찾게 되네요
    다른것은 안찍히면 좋겠고 사진에는 많이 찍혔으면 좋겠고 사진이라도 많이 올라오면 맘이 편안하고 너무 행복해요.. 많이 올려주세요. 🙏

    딸만 생각하면 걱정되지만 함께 하는 383동기들이 있어서 안심됩니다.

    함께라서 함께라면 못할거 없다고 생각 합니다.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기도합니다

  13. 2020.03.26 13:50

    해병대 홈페이지에서 그리 사진을 찾아 뒤적뒤적였었는데,여기 딱 올라와 있네요^^김대혁!!사진보니 더 그리움이 몰려오네.들어갈때 근육하나하나가 떨림이 오는걸 느꼈었는데,사진상으로는 담담해보여 안심이다.화이팅!!!어느정도 헤어짐에 익숙해지나보다 헀는데,사진보니 또 울컥 올라오네.잘하리라 믿어.힘들거란것도 알지만 잘하리라는 믿음이 있어 걱정이 덜된다.아들 묵묵히 참고,버티고,해내서 자랑스런 맘의 아들로 보자.제발 면회때 볼수있었음 좋겠다.마린보이!!!감사해요^^얼굴 볼수있게 해주셔서...자주 들를께요^^

  14. 2020.03.26 21:23

    비밀댓글입니다

  15. 2020.03.26 21:24

    해병 383기 홧팅^^

  16. 2020.03.26 21:29

    다녀오겠습니다.
    인사 후 묵묵히 걸어가는 아들
    한번은 뒤 돌아 보기를 기대하였지만
    역시나.....

    이렇게 해병대 블로그에서 아들의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자랑스렀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부후 383기 아들들
    건승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17. 2020.03.27 19:21

    2주차. 늠름하다 딸래미~! 멋있다 딸래미 ~! 동기들과 화합하며 .서로의 우정을 쌓아가면서 잘하리라 생각하며~~필~~승!!!

  18. 2020.04.14 22:09

    내가 해병대 하사관학교에 입소할때는 자존심강했는데,,,, 훈련받으면서 교관들 구대장 하사관들이,,, 자존심 몽땅 무너트리는 행동에 인권무시하는 70년대,,, 하사관 자존심 콩가루내는 하사관 선배들에 횡포..... 해병대하사관생활 진절런져리나게 만들고.... 중사진급하라고 쫒아다니면서... 화장실로 도망다니면서 처움 반항을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