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완소마린입니다.




현재 병 1255기 수료식 관련 해서 많은 문의를 주시고 계십니다.


아무래도 교훈단 홈페이지에 공지가 올라가지 않아 부모님들께서 

궁금하신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한달전 전 기수인1254기 훈련병들때만해도 코로나19 사태가 한달뒤에는 없어지겠지..라는 생각과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료식을 가족/지인분들은 초대하지 못한상태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했습니다.



하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모든 국군장병의 외출, 휴가, 면회가 금지고있는 상황이며 지금은  전 국민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까지 추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4월 2일 예정된 신병 1255기 수료식 역시 전 기수인 1254기때와 같이 부대 자체행사(가족불참)로 진행하는 걸로 결정됐습니다.



많이 실망되시겠지만 이해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부모님들의 기대에는 못 미치겠지만, 교육훈련단에서는 자랑스럽게 해병으로 탄생하는 신병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대했던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드리며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완소마린 드림-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03.27 01:13

    내나이 61살에 아들해병대보내는맘 아실련지
    40에 낳은 아들이해벙대지원했다는소식을 접했을때는아무런 생각이들지않았는데 막상해병대서훈련하는사진들을보니 제맘이찟어집니다
    밤마다 인터넷에접속해아들찾는라 한시간을 눈이삐지도록찾아서 겨우사진세장찿았서 봤씁ㄴ니다 그래도 생각보단 너무 늠늠하고전화통회때마다배고파서 힘들다고 하던아들이 극기훈련마치고 이제는 갠찬다는말에 가슴이 먹먹하더이다 이제는울아들을믿씁니다코로나로 식장에는갈수없지만 울아들이 씩씩한 해병 으로전역할수있을때를생각하며 멎진 싸나이가돼서 내품으로돌아올거라생각하니 그리아쉽지만은 않씁니다 1255 맘들화이팅

  3. 2020.03.27 02:29

    제발......멀리서래도 자랑스런 아들모습 볼수있게 방법을 찿아주세요...넘 잔혹합니다1255기아들들도 부모들도 넘 슬픕니다

  4. 2020.03.27 07:15

    자랑스러운 아들아 ""보고 싶은데 수료식도 못보고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힘들다고하는데 제발 우리어른들이 나라에서 시키는 2주간 외출자제 거리두기만 지켜서면 수료식은 했을수도있는데 지금이라도 나라에서 시행하는 2주 외출자제 꼭~ ~~지켜 다음기수는 수로식하기를^^해병인 아들 해봉아 백령도 배치 받아 얼마나엄마가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괜찮으니 가서 열심히 군생활 하기를^^사랑하는 1255기아들들 모두힘 내서 좌대배치받은데서 군생활 열심히 아자아자 홧팅 부모님 다들 힘들지만 2주간외출금지 집에서자가겨리 꼭지킵시다 무리 아이들을 위해~~~~

  5. 2020.03.27 14:49

    수료식 사진찍을 때 만큼은 마스크 벗고 찍게 해 주세요.
    1254기 맘께서 하신 말씀이 참 감사합니다.

  6. 1255기 송현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27 16:59

    부모님들 수료식때 못 가서 평생에 아쉬움이남으리라생각해요 좋은의견들 많이 올려주심 부대에서도 무리가 가지않은 선에서 해주시리라 생각됩니다

  7. 1255기 2535 심종호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28 00:55

    부모마음 다 같은 마음입니다. 저도 공지사항보고 마음이 아파 눈물이 났습니다. 손꼽아 기다렸는데 못보다니 ㅠㅠ
    전염병이라는데 국가에서 서로를 위해 사회적거리를 두는 이시점에서 혹여 아들들한테 또 다른 아들들한테 피해가 갈까 싶어 부득히 자체행사를 한다니 조금만더 기다리자구요. 코로나가 무척 밉습니다.

    7주를 수료식날에 볼생각으로 버티었는데
    오지말라니 더 보고싶어 마음이 아픕니다.

    보고싶은 아들 엄마가 보고싶지만 너의 건강이 우선이기에 보고싶은마음은 코로나19부터 날려버리고 봐야겠지?

    멀리서 보면 더 가까이 가고싶고 가까이 가면 안고 싶기에 엄마는 조금만 더 참아보렵니다.
    대신 부탁드립니다.
    1255기 훈련병들에게 부모마음처럼 푸짐하게 맛있는거 많이 먹여주시고 이쁜 얼굴들 많이 잘 나올수있게 하여 많이 올려주십시요 사진 이라도 보게요ㅜㅜ.
    7주도 참았는데 몇주 더 참으면 볼수있겠지요.

    아들 엄마가 자대배치 후 면회된다면 막 달려갈게 조금만 더 힘내자. 훈련받으라 고생많이 했다. 대견하고 자랑스럽워. 건강해서 사는게 아니라 살아야 건강하다는 문구를 보니 네 생각이 나네 잘하고 있음 우리만날수 있어 몸건강히 잘지내고 곧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아 ♥♥♥

  8. 2020.03.28 15:43

    1255기생 부모님들 얼마나 허무할까 안타깝네요.
    모두들 4월 2일을 학수고대 했을텐데
    아직도 사그라들지 않는 코로나19 상황이
    결국엔 가족 참가가 안되는 자체수료식으로 만들었네요.
    늠름해진 조카 볼 거라고 입대하던 날에
    4월 2일 수료식에 맞춰 휴가냈었는데
    결국엔 수료식 못 보고 마네요.
    그래도 간간히 올라오는 사진(눈이 빠져라 찾아야 하지만) 보고
    최선을 다하고 있구나 위안이 되긴 했는데
    늠름해진 모습을 직접 볼 수 없다니 아쉽네요.
    상황이 이러니 누구를 탓할 수도 없고...
    제대하는 날까지 건강하게 맡은 소임 다 해주길 바라야겠지요.
    많이 아쉽지만 이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되고
    건강하게 휴가 나오는 날을 기다려야겠네요.
    드디어 빨간명찰을 단 생활반 사진이 올라왔던데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1255기 모두들 제대할 때까지 건강하고 멋진
    군생활 해 주길 바랍니다.
    모두들 고생 많았습니다.
    우리 종민이도 고생했다!

  9. 2020.03.28 16:32

    길가에 벗꽃이며 개나리가 흐트러지게 피어나는 그런 따뜻한 봄날!!!
    1255기 아드님들 이제 영광의 수료식 날이네요.~많이도 힘들고 고달픈 훈련이었을 텐데 ...동기들과 무사무탈하게 수료식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 줄 모릅니다.
    입영식, 수료식 볼 수 없어서 마음이 찢어지고 아프지만, 참아 볼랍니다.~^^
    너무 걱정 하지 말라는 아들 목소리가 귓전에서 맴도네요. 해병이라믄 백령도에서 근무해야 진정한 해병이라고...
    백령도에는 무당이 없다고 하던데..귀신잡는 해병이 너무 많아서 ...~^^
    어디서 근무 하던지 ..전역하는 그날 까지 엄마는 하늘에 빌고 또 빌며 무사무탈..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게 해 달라고 기도 할랍니다. 나는 귀신잡는 해병 엄마니까~~~♡사랑하고 사랑한다. 내 아들!
    흑룡부대 함께 자대배치 받은 우리 1255기 동기 아드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게 근무 하기를 바라며..서로 의지하고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기를 빌어봅니다.
    흑룡부대 화이팅!!!!!!

    *1255기 아드님들 챙겨주시고, 잘 이끌어주신 우리 멋진 해병 관계자님들과 부모들 걱정 없게 밤 낮으로 같이 해 주신 날아라 마린보이 관계자님들 께도 감사 했었습니다. 날마다 출첵하며 행복했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10. 2020.03.29 14:12

    보고싶은 아들을 보기위해 몇주를 기다렸는데 또 하염없이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군요. 6주 훈련을 아무사고없이 무사히 마치고 이제 4일만 지나면 수료식. 부모가 참석할수없어 말할수 없이 서운하지만 그래도 귀신잡는 멋진 해병이 되어있을 아들의 멋진 모습을 그리며 가다리는것도 또한 큰 즐거움입니다. 우리 1255기 아들들 빨간명찰에 팔각모를 쓴 멋진모습을 가족들에게 얼마나 보여주고 싶을지... 코로나19가 종식돼 해병이된 아들의 모습을 빨리 보고싶은 마음뿐입니다

  11. 2020.03.29 19:20

    정말로 아들을기다리는 부모 마음아나 아들이 부모를 기다리는 마음은 한결같겠죠~입영식도 못보고 돌아오면서 수료식을 학수고대 하고 기다렸는데 이글을 읽으면서 힘이빠지고 눈물이 나네요~
    시국이 이렇게 시끄러운데 어찌하겠습니까~옆에서 아들들을 지켜주시고 부모대신 힘을 북돋아 주시리라 믿고 저희는 더 멋진해병의 아들로 만나는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아들 사랑해^^훈련받느라 고생 많이 했네 !! 이제 흑룡부대 진짜사나이가 되겠네
    부대 관계자 여러분들 감사드리고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화이팅

  12. 1255기 오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30 12:56

    코로나 때문에 수료식에 보호자 참석이 어려울수도 있겠다고 예상을 했었는데 현실이 되었군요. 매주 올려주신 사진들 속에서 아들얼굴 숨은그림 찾기 하느라 부모들 눈이 빨갛게 토끼눈이 되는건 올해 입대한 장병 부모들이 겪어야하는 몫인가봐요. 얼굴은 안보여도 철모에 씌여진 번호는 어찌 그리 선명하게 보이던지.ㅎㅎ 철모만 봐도 반갑더이다. 수료식날 늘름한 아들 모습 직접 보고싶었는데 사진이나 영상으로밖에 볼 수 없게 되었지만 그동안 힘든 훈련 무사히 잘 견디고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날마다 기도와 응원으로 시작했던 하루하루가 헛된날들이 아니었나봅니다. 그동안 이끌어주신 1255기 해병대 훈련단 관계자 여러분과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55기 동기 여러분!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화이팅!

  13. 2020.03.31 11:02

    혹시나 하고 기다렸는데 못보게 되는군요 훈련소 들어갈때도 어수선하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들어갔는데..매주 올려주신 사진속에 아들얼굴찾기 즐거운 숙제를 했어요 어느듯 훈련도 끝나고 1255기 아들들 대견하고 고맙고 수고했다고 박수부터 보내고 싶네요 수료식때 멋진모습 보여주고싶다며 말했는데 아들아 무사히 잘 수료하게되어 감사하다 멋진 해병으로 더더 멋진모습 기대한다 아들아 보고싶어도 좀더 참아야 하는거네
    그동안 고생 많았다 아들 화이팅

  14. 1255기 주태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31 15:00

    지난 일요일 기다리던 아들녀석의 전화벨 소리... 반가운 마음에 얼른 전화를 받았는데 "여보세요"하는 목속리를 듣는 순간 연평도로 자대 배치를 받은터라 왈칵 목이 메이고 눈물이 쏟아져 말을 이어가지 못했는데 "울지마요, 아들이 훈련을 잘받고 해서 선발 된 것"이라고 하며 달래주는 어젓함에 짧디 짧은 그 시간을 흐느낌으로 시작해서 울면서 끊어버려 너무 아쉽고 미얀해 아들녀석 볼 낯이 없네요. 첫아이라 모든게 귀한데 어찌 코로나가 발병해서 귀한 입영식도 양보해야만 했는데 수료식 마저도 못보게 되니 이 섭섭한 마음 저뿐만 아니라 우리1255기 부모님 모두의 마음이지 싶습니다. 그래도 이렇게나마 1255기 아들들의 사진을 보면서 위로를 받게 되네요. 모두가 내 아들의 모습으로 보이고 어젓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들이 한주 한주 훈련하는 모습을 통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 주태정 너무 멋진 남자로 변했구나! 훈련 받는다고 수고했다. 그리고 지금도 앞으로도 너 사랑하는 엄마가 항상 함께 한다는 걸 잊지마! 보고싶다 울 아들~~~

  15. 2020.04.01 13:11

    1255기 신동현(1사보병)부 서울관악구
    1255기 해병들의 부모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힘내시라 파이팅을 외쳐 봅니다~~

  16. 2020.04.01 14:48

    내일이 우리아들수료식인데
    못가서너무 아쉽다. 인천은
    오늘 바람이 많이불어,,아직도
    입소할때 포항부대앞에서 바람
    많이불던날이 생각나는데,,혼자
    부대안으로 들어가던모습도 눈에선하다.
    어제 편지받았어,,21일에 보낸편지가
    열흘만에 도착했다.극기주에 고생많이
    하고 편지읽으면서도 가슴이메여온다.
    1255기해병들 너무멋지고 자랑스러워~
    용건아 수료식너무축하하고,나중에
    면회되면 그때 아빠랑 달려갈께
    사랑하고 매일매일 그립고 보고싶다.

  17. 2020.04.01 21:23

    1231훈병 준서야~~낼이면 훈병에서 이병으로 변경되겠네♡축하한다 준서야♡비록 가족들은 수료식을 못보지만너의 늠름해진 모습은 사진과영상으로 보겠구나 정말이지 코로나19가 너무 원망스럽기만 하다ㅠ 왜 하필 우리한테 시련을 주시는지 넘 우울하지만 다시금 울 준서에게 더 큰 행운을 주시리라 믿는다~넌 언제나 좋은일만 생길꺼야♡
    7주간 정말 고생했고 널 다시 태어나게 했을꺼라 믿는다
    낼은1255기 모든 동기들이 주인공인 날인만큼 많이 즐기길 바란다~~1255기 해병이들 화이팅 ♡♡♡

  18. 2020.04.02 08:43

    아들~!! 오늘이 수료식이네 ~~!!
    축하해~~!! 오늘 우리아들 얼마나 늠름하고 멋있을까~!!!
    오늘 네가 더욱더 보고싶구나
    너도 엄마도 오늘을 얼마나 기대했고
    기다렸니~~~!!
    하지만 네가 오늘 얼마나 멋있을지 엄만 알아 ㅎ
    우리아들 정말 고생했고 축하한다

  19. 2020.04.02 09:20

    코로나만 아니었음 오늘아빠랑
    우리용건이 수료식보러 포항에
    내려갔을텐데..날씨는 참좋다.
    7주훈련받느라 고생많았고
    마음은 수료식현장에 가있다.
    멋지고 자랑스러운 1255기해병아들들
    수료식 정말축하합니다.
    용건아 엄마가 많이사랑하고
    보고싶다.

  20. 2020.04.02 10:31

    비밀댓글입니다

  21. 2020.04.02 12:36

    드디어~오늘이수료식이군아~울아들~군자체에서~수료식절차가~이루어지고~있겠군아~코로나19로인해~아들.만날수는없지만~내일.사진과영상으로.울아들~멋진모습.보겠다~얼마나.멋질까?7주에고됀훈련받느라~고생했다~대견하고.자랑스럽다~아들~오늘은동고동락한.동기들과~마음껏.즐겨라~내일이면~헤어져야하는~섭섭함과서운함이있겠지만~오늘은.너희들이고생한만큼~좋은성과을얻는날인데~~너무너무축하해🎉🎉🎉👍군관계자님께도~7주에훈련을 시켜주시고 보살펴주심을감사합니다~임작가님께도~정말감사드려요~^^필승!!!~~1255기훈련병들~모두7주에고됀훈련~무탈하고.건강하게~마칠수있어~기쁘고.모든동기들과수료식할수있어~감사합니다~정말축하드리고~🎉👍자대배치가는곳에서도~무탈함과건강을기원합니다~모두모두~고생들하셨어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