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단 홈페이지에 1255기 수료식 관련 공지사항 올라온 것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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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1255기 수료식이 어느덧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신병1255기 모두는 그 어느 기수 못지 않게 열성적으로 훈련에 임하여 강한 해병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수료식 행사는 코로나19 관련 범국가적 확산 차단 노력으로 부대 자체행사(가족불참)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훈련병의 기대를 고려하여 부대에서는 최대한 즐겁고 정성스러운 행사로 준비하겠습니다.

① 현장감 있는 수료식 행사 영상, 교육훈련단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4월 3일)

    * 개인별 얼굴 식별이 가능하도록 소대 단위로 촬영, 게시할 예정입니다.

② 생활반별로 사진을 촬영하여 해병대 공식블로그(날아라 마린보이) 게시

③ 최대한 많은 현역 장병들이 참가하여 축하 및 격려

④ 수료식 행사 이후에는 부대 내에서 다과회 실시

부모님들의 기대에는 못 미치겠지만, 교육훈련단에서는 자랑스럽게 해병으로 탄생하는 신병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훈련병들이 건강하게 수료하여 자대로 배치될 때까지 잘 보살피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해병대에 귀한 아들을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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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3.29 11:26

    따사로운 햇살이 너무 좋은 일요일 창밖으론 벗꽃이 만개해 흐드러지고 밖으로 나오라 하는데 눈으로만 볼수있는 이 현실이 너무 밉네요 훈련소에도 꽃이 피었고 포항의 밤하늘이 이렇게 예뻤나하던 아들의 편지내용 아!! 삭막할꺼만 같은 훈련소에도 다행히 봄을 느낄수 있구나 했지요 포항까지 먼길이니 친구들이랑 입대하겠다고 전날갔지요 그래 한달뒤에 만나니까 그렇게 해라 했는데 남편이 자기는 당일날 내려가서 밥이라도 먹여보낸다고 해서 같이 3시간 반을 달려가 따뜻한 밥한끼 먹이고 아들과 포옹 같이간 아들들도 안아주고 했던게 내 생애 너무 잘한일이라고 스담스담하고 있지요 누가 이렇게 될줄 알았겠어요 모든 군입대 시킨 부모들은 동감하겠찌요 이 서운함을 ~~~
    7주까지 모는 힘든 훈련 이겨내고 빨간명찰 가슴에 박고 수료식에 임하는 아들 찡하겠찌 멀리서나마 장하다고 대견하다고 1255기 주엽이를 비롯해 모든아들들에게 박수를 " 짝짝짝" 보냅니다
    아들? 볼때까지 건강하게 잘지내 사랑한다♡♡♡♡♡♡♡♡♡♡♡♡♡♡♡♡♡♡♡♡
    그동안 애써주신 훈련소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3. 2020.03.29 12:33

    수료식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을 울아들..니말대로 세상에서 젤 멋진 아들.그동안 더 멋져진 아들모습을 보여주고싶어 기대했을텐데..섭섭해할 아들 마음을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지는건 같구나~ 아빠엄마도 역시 수료식날만을 손꼽아기다리며 자랑스럽다고 멋지다고 축하한다고 꼭 안아주고 싶었는데.,입소식날 들어갈때만해도 상황이 이렇게까지 될줄 몰랐는데..하루하루를 코로나 집단간염자 나오면 잠도 못잤다가 확진자수가 좀줄어들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설레였다가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제 4일 남았는데~~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흐르는구나.
    곧 볼수있을꺼야~~곧볼수있다는 그 희망으로 다시 하루하루 버텨볼께~~
    면회 된다고 하면 바로 달려갈께~~
    멋지고 자랑스럽다 울아들~~많이 사랑해♡
    앞으로도 항상 널 응원할께~~♡
    그동안 고생하신 훈련단 관계자분들 완소마린보이님,임영식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료식 영상과 사진도 기대하겠습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4. 2020.03.29 13:20

    아들아~~수료식날만 기대하고또기대했는데...어찌이런일이 넘 속상하고 아쉬워서 눈물만 흐르네...가슴엔 빨간명찰 딱~멋있고대견한 아들모습 직접가서 크게박수치고 힘껏 안아주고싶었는데,,,,이놈의코로나가 싹 날려버렸네~그래두 울아들건강이 먼저이니 동기들과 수료식 멋있게 잘하고 자대로 상황좋아지면 면회갈테니 그때까지 우리 쫌만 참자~아들 사랑하고 보고싶구나♡1255 입소때부터 매주신경써서 사진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수료식때도 울아이들 멋찐사진 부탁드릴께요~감사합니다

  5. 2020.03.29 15:58

    비밀댓글입니다

  6. 2020.03.29 20:20

    여리 여리 58키로하얀피부 어디가고 멋 진 싸나이가되었네밤 잠 못 자고 괜히걱정했네 눈에서 레이져 나온다 내 아들 한 마디로 멋지다 1246 송현민 마린보이

  7. 2020.03.30 10:22

    지금까지 너무나 잘 해낸 1255기 훈련병 여러분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수료식 참석은 못해서 서로 안타깝지만 배치받은 부대에서도 건강하게 잘 해내리라 믿어요...
    매일 매일 노심초사하신 부보님 가족 분들 고생하셨어요..가족들 훈련병 모든 분들께 힘찬 격려의 박수 보냅니다..
    현호야 잘했어 이렇게 저렇게 힘든과정 이겨내며 진정한 해병대 되어보자 사랑한다 현호야~~~

  8. 2020.03.30 17:56

    지금 까지 매주 훈련 받은 사진 올려 주신다고 고생 하셨어요 수료식 같이 못해서 아쉽지만 동기들과 알찬게 수료식 하길 바래요
    어디 가서든 55기 훈병들 몸건강하게 잘 지내요

  9. 1255기 김동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30 18:36

    해병대 지원했다며 열심히 운동해서 기본체력 만들어 간다던 울 작은아들이 입솔해서 낼 모레면 7주간의 훈련을 끝내는 수료식을 한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코로나19로인해서 제대로 토닥여 들여보내지도 못하고,또 수료식도 볼수없단 생각에 어찌나 섭섭하고 안타깝던지 한동안 원망아닌 원망도 많이 했던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련내내 열심히 사진 올려주신 임작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아들 얼굴 찾는 낙으로 살았네요~~우리 1255기 아들들!!그누보다도 훌륭하고 자랑스럽습니다.멋진 1255기 아들들 사랑합니다.아자아자 화이팅!!!! 수료식 잘 마치고 더불어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10. 2020.03.31 09:49

  11. 2020.03.31 09:55

    어느덧 힘든훈련 마치고 벌써 수료식이 다가왔네요 울아들도 열심히 잘해내고 있어줘서 고마워 듬직하고 멋있는 영원한 해병대 화이팅!!!

  12. 2020.03.31 12:01

    수료식때 보여줄게 많고 아주아주 멋지다며 기대해도 좋다고 울아들 들어가기전에 자랑했는데 혹시나 하고 기다렸는데 이놈에 코로나때문에 보고픈 아들얼굴도 못보고 멋진 수료식도 못보내요 그동안 사진으로나마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1255기 아들들도 고생많았습니다 헤어져서 각자의 부대에서 더 엇진 해병이 되시길 바랍니다
    울아들 웅아 고생많았고 넘넘 보고싶은데 보고싶어도 엄마가 조금만 더 참을께 좀더 기다렸다가 듬직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귀신잡는 해병 화이팅!!!^^

  13. 성훈(1249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31 12:40

    지금은 아들놈은 실무에 있어서 자주는 못들어와 봅니다만 요새 같은때 부모님들 맘이 얼마나 애가탈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래도 귀하고 멋진 아들들 잘 해내고있을겁니다! 이 어려운 시기도 금방 지나갈겁니다. 아들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안전한 곳에 있으니 너무 걱정 마시고 부모님들만 건강 잘 챙기시면 됩니다. 1255기 멋진 해병들 화이팅!!!

  14. 2020.03.31 17:45

    병훈아~~~ 수료식 너무 축하해 엄마가 함ㄲ 하지는 못하지만 맘은 니곁에 있단다. 대견하고 기특하다. 잘했다고 꼭 안아주고 싶은데.. 넌 앞으로도 잘해낼거야~~ 영원한 해병 강병훈 사랑한다 화이팅~~~

  15. 1255기 김두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3.31 19:27

    꼭 얼굴한명식볼수있게 가까이서 찍어주세요~~ㅠㅠ
    1소대는 어뤀이잘안보여 찾기힘들어요~~
    수고많으신데~

  16. 2020.04.01 22:13

    동현아♡♡♡♡아무일이 없었다면.....지금 이시간 ....내일이면 너를 오랫만에 볼수있단 생각에 들떠서 이런저런 행복한 상상들을 하고있었을 텐데.....내일이 1255기 훈련병으로 7주를 성실히 마무리한 멋진 날이라 생각하니,뿌듯하고 대견하고도,마음이 좀 울적해지네...가서 맘껏 보고 축하해 줄수없는 현실때문에ㅜ
    얼굴은 못보지만,같이 훈련받은 동기들과 인사잘하고,자대배치 받은곳으로 잘 이동하고,좋은 선임들 만나길 엄마가 기도할게.
    늘 묵묵하게 뭐든 순종하던 엄마 아들....휴가나와서 볼때까지 우리 다 서로 잘지내자...
    엄마가 우리 아들 사랑한다 많이 ♡♡♡♡

  17. 2020.04.02 09:34

    모든것을 견주어도 아깝지 않은 아들아
    너의 그간 힘들었을 그 귀중한 시간이 너의 평생의 멋진 추억으로 자리잡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게 잘 마무리한 아들을 대면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크지만 뿌듯함은 전혀 아쉽지 않구나
    수고했다. 그리고 무한 사랑한다^^

  18. 2020.04.02 10:22

    성민..수료를 축하한다..기다리고 기다린 수료식인데..코로나가 원망되는 심정이다..ㅜㅠ
    주말마다 들려주는 너의 목소리로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단다..별탈없이 수료 잘 마친 민..멋있다..
    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매일 기도하며..너의 멋진 해병의 모습을 기대한다..더불어 1255기 아자!!!

  19. 1255기우수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12:07

    울아들 우수현!!
    오늘 수료식이네 못가봐서 아쉽고 아들 얼굴 못봐서 보고싶고... 많이 아쉽다
    오늘 수료식 잘 마치고 동기들과도 좋은시간 보내라 엄마아빠는 내일 사잔으로 봐야긋다
    아들아 사랑한다 또 후반기 교육가서도 화이팅하자 엄마가 또 편지쓸께^^

  20. 1255기 장준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13:36

    사랑하는 아들아~~~
    금일 수료식은 잘 마쳤는지?????
    멋지고 늠름한 준영이 보고싶었는데 너무너무 아쉽기만하구나~~
    보고싶다 많이 그립다 마니마니 사랑한다
    그동안 고생했고 수고 하셨습니다
    얼굴도 못 보고 또다시 교육 받으러 간다니 아빠 마음 짠하고~~~암튼 그곳으로 가는 여정도 만만치 안으니 건강에 유의하고,
    오늘 오늘의 주인공 1255기 최대한 많이 웃고 즐겨라 화이팅!!!!!!!!!!!

  21. 2020.04.02 17:30

    사랑하는 아들~4월2일 오늘이 멋진 해병대
    아들이 되겠다고 한말이 문득 생각나네~아들 얼굴은 보러 못가서 슬프지만 전화 목소리라도 들어서 그 남아 마음에 위로가 되었네~
    해병대 탄생을 축하한다~무사무탈 하게 훈련잘 맞 춰서 고맙고 고생했네아들~같이 훈련받은 동기들도 고생 많았네요 ~옆에서 지켜주시고 격려해주신 부대 관계자분들 고생 하셨습니다~
    아들 이주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아들 얼굴 빨리볼수있게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아들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