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6기 3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


1256기 3교육대의 2주차는 전투체력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전투체력은 해병대원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강인한 실전체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으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마도 신병 1256기들이 입소후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훈련이었을 겁니다.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강도 높은 교육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56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2주차 훈련사진들을 추가로 많이 올려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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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01 15:55

    아들~~
    엄마야 ㅠ ㆍㅠ
    울아들 오늘 소포왔네 기다리고 기다리던소포가와서 정말기쁘다 울아들 훈련잘받고 잘있다는 소리인것 것아 넘무지무지 좋아 씩씩한 울아들 ~~ 보고싶다 정말 정말로
    아들 얼굴보는날까지 훈련잘하고 더욱더 남자다운 모습으로 보자~~파이팅

  3. 2020.04.01 16:40

    기다리던소포가오늘왔네아들
    입고갔던옷들이왔어
    혹시나하는맘에편지있나찾아봤어
    아들이너혼자라 내가몰라서
    그래도 반갑고기뻤단다
    우리아들이잘하고있다는증거니까
    7주 자나보면금방이야
    봄햇살아래때로는덥고 힘들겠지만
    잘해줄거지~화이팅해
    사랑한다 울아들곽세준
    만나늘그날까지 건강하자ᆢ♡

  4. 2020.04.01 17:38

    재우야 오늘 너 옷받았다 박스속에 옷과신발 보는데 눈물이핑 가슴이아프네 울아들 정말 군대갔다는 실감이나더라 재우야 아무튼 열심히 훈련하고 힘내고 교감님 말씀할때 집중하고 동기들과도
    서로 챙기면 잘지내 사랑하는아들 김재우
    오늘도 1256기 모두 화이팅 아자아자

  5. 정경민(1256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1 17:49

    아들 엄마여 우체국택배가 왔어 얼른열어봤지 아들냄새라도 맡을려고 가슴이 아리더라고 시간이빨리갔음 좋겠다3주만 경민이화이팅

  6. 2020.04.01 17:53

    우리아들(교번3154) 엄마야
    오늘 편지랑 눈물상자 잘 받았어
    편지를 받으니 이제야 우리아들 군대 보낸게 실감이 난다 훈련 잘 받고 동기들과 서로 잘 지내며 밥 많이 먹고 밥심으로 버티는거야 아들 사랑한다 홧 팅 알 라 뷰 보고잡다 우리 겸둥이

  7. 2020.04.01 19:10

    팽~~3728 번호보고 오늘 사진찾았다
    생각보다 늠늠한 모습이네ᆢ
    캡쳐해서 엄마 카톡사진에 올려놓을께
    편지랑 택배박스도 오늘 받았다
    힘들어도 화이팅! ♡

  8. 2020.04.01 20:17

    오늘 택배, 편지 왔다🙂
    니 사진은 내가 다 찾고 1256기 처음 올라왔을때 영상에서도 내가 찾음
    엄마가 계속 이거 쓰래 그래서 내가 우리집 대표로 쓴다
    아무리 동생이 보고싶어도 참아라 수료식은 학교가 안가면 안되겠냐 길래 나는 못 갈수도 있다 엄마가 강아지 데려 간다고하길래 내가 절대 안된다고 함 그리고 편지 쓴거 보니까 그런건 나한테 시켜야 제대로 하지 조ㄱ희한테 시키냐 걔는 제대로 못 할텐데 담에 사진 또 올라오면 우리집 누군가가 이거 쓰고 있을겨 편지 많이많이 써서 보내 할머니는 사진볼때 너 얘기 할때마다 운다

  9. 2020.04.01 21:37

    비밀댓글입니다

  10. 2020.04.01 22:55

    근열아 문준이형이다!
    블로그있는거 알게되서 바로 댓글남긴다~
    인터넷편지쓸려고해도 무슨일인지 몇일동안은 너 조회도안돼다가 최근에는 계속 우리가 한발씩 늦어서 하루에 한통만 쓸수있는 제한때문에 편지를 못쓰고있네..
    마스크쓰고있어서 사진보고 찾기가 힘들긴한데..ㅋㅋㅋ
    그래도 생전 처음 저런훈련 받아볼텐데 힘내고!
    블로그 글을 읽게해주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형들이 응원한다잉!

  11. 1256기 곽근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1 22:57

    아들~지금은 자고 있겠네~아님 불침번 서는지?
    오늘도 수고 많았어.
    편한밤이길 엄마는 바란다.
    훈련강도가 갈수록 힘들어 질거 같아 좀 걱정이네~날~마에 올라온 사진 보니 엄마 맘이 좀 그러네~
    잘때 만이라도 편히 좀 쉴수 있기를~
    씻을때 더운 물로 씻어~근육통이 좀 덜할수도 있을거야~
    울 아들~편안한 밤 되고 잘자~~사랑한다~~♡♡♡

  12. 2020.04.02 00:53

    현민아!
    택배(옷)잘받았어~
    박스를 받는 순간 너의 채취와 형상만 있어
    기분이 묘~하더라..ㅋ
    주변 길가에는 자연들은 예전보다 빠르게
    꽃잔치를 벌려 코로나로인해 움추린마음들을
    위로해 주듯 꽃들이 활짝피어 사람들을 사로잡는데 울 현민이는 자연의시선따위는 아랑곳하지않고 오로지 고된 훈련에만 전념하고 오늘도 하루를 보냈겠지...ㅋ
    아직까지 영상속에서 비록 너를 찾지 못했지만
    동기 기수들을 보니 다 아들같은기분이들고
    영상을 보는 내내 마음이 짠~ 하다...ㅋ
    피할수 없음 즐기랬다고
    너 입소전에 살 많이 빼고 싶다고 핬잖아!
    살도 빼고 정신력도 강해 멋진 아들로거듭나길~
    다치지 않고 항상 훈련 잘받길 바란다!
    너를 사랑하는 가족들이 널 위해
    항상 기도하고 응원할께!
    화이~~팅!!

  13. 1256기 박희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06:46

    사랑하는 내 아들아❤
    오늘도 어김없이 해는떠오르고 울 아들 훉련은 시작되었겠지
    시간은 더디게가고 있지만 훈련받는모습 보니까 든든하다
    편지에도 잘하고있다니 안심이된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진짜사나이가 되어가는것같아 대견하다
    동기생들고 의지하며 잘극복하라 믿는다❤

  14. 2020.04.02 10:05

    울아들 용준아 디뎌 정확한 교번3253을 받았구나~~~이제 한발더 해병대 문안으로 들어갔구나
    갈수록 힘들 훈련 잘견뎌 줘서 고맙구 앞으로도 ㅁ 잘 챙기면시 오늘도 홧팅하자~~^^
    5생활관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
    사랑한다 내아들~~^^

  15. 2020.04.02 10:30

    태진아 ~
    어제는 학교개교기념이이라 집에서 쉬고있는데 우리아들 옷이 택배로 왔네.
    형들때는 퇴근하고가면 택배함에가서 찾아왔었는데 우리 막내 옷은 직접 받았어.
    더 반갑고 더 울컥하고.. 친구랑 같은 생활실에 있어서 서로 힘이되고 그랬다는데 소대 이동이 있었구나. 어떻게 됐나.
    잘지내고 있다니 다행이고 안심이 된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 몸관리 잘해..

  16. 1256기 곽근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10:50

    아들~
    오늘 아침엔 인터넷 편지 못보냈다.
    시온형들이 먼저 썼네~
    감사합니다~편지 보내 주셔서~^^
    엄만 손편지 보낼께~
    아들~오늘도 훈련 받느라 힘들겠지만 지나고 나면 또 좋은 추억으로 남으리라 믿는다.앞선 기수들 수료식 사진 보면서 이긴자들의 영광의 모습이 너무도 보기 좋더구나.울 아들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수료식때 꼭 함께 하고 싶구나~
    오늘도 힘들지만 마음엔 항상 감사가득~얼굴엔 미소가득~
    아들~사랑한다~~♡♡♡

  17. 2020.04.02 21:50

    기다리든 울아들 소포가왔다고하네.그런데
    아빠는 멀리있어서 사진으로만봐네
    아빠는 아들이 자랑스럽다.훈련을 잘받고있다는 소식을
    들어니 아빠는 넘기뻐구나.
    아빠도. 아들을 넘보고 싶은데
    참고. 멀리서 응원할게
    사랑한다 아들

  18. 2020.04.03 07:07

    어김없이 시간이 지나가고
    벌써 3주차도 끝나고 있네.
    오늘 하루 힘들어도 참고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
    나의아들 사랑한다ㅡㅡ
    언제나 웃음짓던 아들이
    더 생각나는 아침이네ㅡㅡ
    항상 응원할게~~
    울민이ㅡㅡ화이팅!!!

  19. 2020.04.04 13:35

    세상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울 아들 현준아
    우편으로 온 너의 옷과 편지를 보는 순간 엄마는 눈물이 났다.
    동영상과 군 생활을 그나마 홈페이지 에서 볼수 있어서 엄마는 안심이야
    너의 모습을 찾아 컴 바탕화면으로 지정 해놓았다.
    아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화이팅


  20. 2020.04.04 23:27

    우리 지원이가 제일 잘생겼다 ㅎ
    멋진모습 보여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아들~**
    3221

  21. 부산 기장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01 10:45

    3620 민규야
    예전엔 못찾았던 너의 모습
    천천히 다시 찾으니 많이 보인다.
    ㅎㅎ
    아는것 만큼 보인다고 확대해서 보니 보이네
    지금 다시 보니 불과 몇 주 전인데도 정말 신병같아 보인다.
    내려 받아 두었다가 담에 전해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