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6기 5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


1256기 5교육대의 2주차는 전투체력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전투체력은 해병대원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강인한 실전체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으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마도 신병 1256기들이 입소후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훈련이었을 겁니다.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강도 높은 교육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56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2주차 훈련사진들을 추가로 많이 올려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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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01 12:27

    1255기 맘입니다
    1256기 화이팅으로 응원합니다
    훈련모습보니 내아들처럼 맘이 짠한것이 ...
    다들 열훈하여 가슴에 빨간명찰을 뿌듯이 달기바라며 제대그날까지 무사무탈을 응원합니다.

  3. 2020.04.01 12:30

    태랑아~오늘도 훈련 받느라고 고생하고 있겠구나! 진짜 남자가되는 과정이겠지 아들 그저 아프지말고 오늘도 화팅하고 사랑한다~작가님 고생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울 아들이 3668번 인데요~아들얼굴이 넘 보고싶어서요~^^ 얼굴 한번 볼수있게 부탁드려요~

  4. 1256기 전재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1 12:47

    벛꽃이 활짝피었지만 꽃이 예쁘다는 생각이 들지않는다 울아들은 힘들게 훈력받느라 땀범벅에 하루하루 힘겨울테니까..그래두 울재형인 씩씩하게 잘 해주리라 믿는다 엄만 오늘두 울아들 사진보며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으니 아무런걱정말고 다치지않게만 훈련잘 받길바란다 엄마가 울아들 이벤트에 적극참여해서 독사진 볼수있는 행운을 만끽하련다 사랑한다 내하나뿐인 아들 ~~오늘도 홧팅~

  5. 2020.04.01 14:10

    민재야 ~어딨니?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 오늘 네 옷이 도착했어 편지도 잘 받았고
    이젠 조금씩 자랑스런 해병이 되어가는듯하네 적응도 잘 하는듯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조금덜개됐어 사진보니 점점 힘들어지는게 보이던데 잘 이겨내겠지 건강하게 조심하고
    항상 침착하고 아들 화이팅!!!

  6. 2020.04.01 17:13

    사랑 무척 힘든시간보네고있는것같구나 사랑이가선택한이니후회안됬으면해 집에있다없으니 많이허전하다 수료식 또는 자대배치받으면 면회함갈게 건강히수료할때보자

  7. 1256기 박준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1 23:50

    부대에서 보낸 소포를 여는순간 눈물부터 나오네. 입고간 옷, 쓸수없어 되돌아온 물건을 보니 왜이리 서럽던지... 준수야~ 많이 힘들겠지만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 사랑해!!

  8. 2020.04.02 09:35 신고

    5664훈련병 이승호 필승! !!
    유치원때 받아보고 처음받아보는 울아들 이승호의 손편지^^
    아들 글씨가 유치원때랑 어쩌면 이렇게 똑같나? 눈물나기보단 마니 웃었다^^
    그래도 밥잘먹고 동기들하고 친해져서 생활하는데 좋다니 안심 또안심이되고 울아들 이승호 가 자랑스럽다
    오늘이 18일째 31일 남았네!!!
    마지막까지 회이팅하는거야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

  9. 2020.04.02 12:20

    오늘은 영상이 업로드된다해서 아침부터 계속 보고있는데 아직소식이없네...세상에 어제는 댓글다써놓고 창을닫는바람에 날아가버렸다는ㅜㅜ
    엄마가 은재사진을 자꾸 찾으니까 삼촌이 그만좀 하랜다ㅋㅋ 자꾸보고픈데 우쩌노~~~
    이제 다들 친해졌겠다~~
    낯선맘도 없을테고 그곳에서의하루가 조금은 익숙해졌을꺼같네~
    우리은재 거기서도 은재파만들지도 모르겠군ㅋㅋ
    초등부터 친한 은재파놈들 다들 착해서 엄마가 이뻐했는데
    다들이제 성인되서 각자의 일 각자의 의무를 다하느라 얼굴본지도 오래되고 서로가 소식을 궁금해하겠다
    은재는 어디서나 빛나니까 거기서도 반짝반짝할꺼야그치~~너의능력을 보여주쟈!! 김은재군~~♡

  10. 2020.04.02 12:51

    5247번 아들 경준아 오늘 네가 보낸 소포를 보고 울컥하니 맘이 아프다 박스에 적힌 군번보고 아들 찾았는데도 보이질않아 속상하다 그래도 아들이 생활반 친구들이랑 잘 지내도있다고해서 조금 마음을 놓는다 아들 경준아 훈련이 힘들더라도 씩씩하게 잘 견디고 이겨낼거라 믿어 아들 경준 사랑하고 힘내자 아자!

  11. 2020.04.02 15:09

    아들 편지 받고 눈물이 그냥 나더라
    울지말라는 아들 말에 눈물이 더 난것같어
    엄마가 걱정할 정도로 잘 지내고 있다는 말에 쫴금은 맘이 놓이긴 하다만 그래도 아들이 힘들꺼란걸 ‥
    모든장병들이 마스크랑모자를 착용하고있어니 아들사진 찾기가 쫌 힘드네 두장뿐이 못찾았어^^엄마가 입대날 일때문에 같이 못간것이 자꾸만 맘에 걸려서 울아들 지한이 사진다 찾을라고 아무리 봐도 잘 안되네 미안해~~
    담에 지한이가 나와서 찾아줘
    아들 화이팅
    아빠가편지 받아보시고 너무 좋아하시더라
    ♥♥사랑해 지한♥♥

  12. 박준영(1256~6소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17:12

    보고픈 아들 준영아~ 너의 소포를 여니 땀냄새와 너의 냄새가 뒤 섞여 오묘한 냄새였지만 왜케 눈물이 나던지. 아들옷 꼭 안고 한참 울었어~ 편지보면서도 뿌듯함과 대견함과 안쓰러움에 한없이 울고 말았어. 출근만 아니면 더 울었을텐데.. 준영아. 소포 따라 집에 오고 싶다는 말이 넘 맘이 아팠어~ 훈련 마칠때까지 울 가족모두 널 응원하며 박수를 보낸다. 좀만 더 힘내고 빨간 명찰 다는 그순간까지 울 아들 화이팅이다~ 힘내자! 빅준영 화이팅!!! 아프지 말고 동기들과도 잘 보내

  13. 2020.04.02 20:40

    사랑하는 아들에게
    잘 지내는 모습을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맘이 놓인다.
    아들,
    니가 없는 시간들이 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들이 된다.
    어제 네 옷박스를 받았고 편지도 2통이나 함께 왔더라.
    먼저 네 목소리를 들어서인지 많이 안심이 된덕인지 옷박스를 받고서도 큰 마음의 동요가 생기지는 않더라.
    오랫만에 받아본 우리 아들 편지.
    왼손글씨는 여전히 귀엽던데.......내용은 두통이 너무 비슷해서 카피본인줄,,,,,,,
    네게 대해서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주일은 훈련을 하는지 마는지 잠은 편하게 자는지
    여러가지 불편한게 많은텐데 잘 이겨내고 있는 네 모습이 참 대견하다.
    여기 싸이트에서 훈련하는 사진들을 보다가
    든든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네 모습을 찾았을때 얼마나 반갑던지.......
    다 같은 옷을 입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네 모습이 눈에 딱 띄는게 진짜 너무 신기하다.
    아들~.
    니가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넌 언제나 든든한 우리아들.
    해병대에 지원한 아들의 엄마답게
    엄마도 씩씩하게 너없는 시간들을 잘 견디고 있다.
    벌써 수료식이 기다려진다. 그날이 왜리렇게 더디 오는지........ㅠㅠ
    너의 시간도 이렇게 느리게 흘러갈까? 훈련받느라 정신없이 바빠서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있을까?
    엄마의 시간은 나가 없는 시간만큼이나 더디게 간다.
    아들.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내느라 고생했다.
    엄마는 아침에 눈을 뜨면 포항날씨를 먼저 체크한다. 그리고 네게 카톡을 쓰지. 그건 나중에 휴가나와서 봐.
    니가 없는 시간들을 채워나가는 방법이야.
    사랑하는 아들. 아빠가 군에 있을때보다 더 맘이 많이 쓰이는건 안비밀.^^
    사랑한다.
    든든히. 우직하게, 진실하게 네게 주어진 시간들에 맞서고 이겨내자!
    내사랑을 파란하늘만큼 눈이 부시게 전한다.
    벗꽃이 흩날리듯 우리 아들에게도 엄마의 사랑이 쏟아지고 있음을 잊지말그래이~~
    엄만 잘 견디고 있으니 걱정말고 너만 잘 지내고 있음된다.
    여기서도 듬직한 아들이었는데 더 듬직한 아들이 되겠구나 싶은게 넘 든든하게 좋다.
    항상 건강 잘 챙기면서 동기들도 살피면서 너의 시간들을 차곡차곡 튼실하게 쌓아가기를 응원한다.
    엄마가 항상 응원해.
    그리고 널 위해 기도해.
    사랑한다. 아들. 옷보따리 받고서도 안울었는데 사랑한다고 얘기하는데 울컥하네,,,,,
    엄마가 수료실때 갈께.......그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라......
    먹고싶은거 있음얘기해....다 만들어서 갈게........

  14. 2020.04.02 21:06

    날이갈수록 더 보고싶은 아들 오늘도 훈련 하느라 많이 힘들었지 훈련강도가 많이 쎄진다고들 하던데 아들 잘 이겨낼수 있지 아들 소포여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 아들이 입소때 입고간 옷 손으로 직접쓴 편지 엄마 마음이 너무 아리고 아팠어 아들 아들 훈련할때 항상 집중하고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동기들하고도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힘든훈련 잘 이겨내자 사랑하는 아들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아빠 누나들이 아들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밥 잘챙겨먹고 사랑하는 아들 송성민 화이팅 1256기 동기들 항상 무탈하길 바라고 화이팅. 임영식 작가님 우리아이들 사진 올려주시라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15. 2020.04.02 21:31 신고

    옷에 얼굴을 파묻고 냄새를 깊게 들이마셨다
    싸이코처럼^^
    댓글보면 엄마 들이 다눈물을 흘렸다는데 엄마는 이상하게 눈물이 안나오네 계모도 아닌데ㅎㅎ 소포속에 같이 동봉한 짤막한 한장의 편지 머라고? 체중이 늘었다고?
    울아들 이승호 군대체질인갑다^^
    건강하게 잘있다니 안심이되네
    오늘도 화이팅 했겠지 내일도 다치지않게집중하고 화이팅 하자 잘자고...,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

  16. 부천남자 박준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22:54

    사진으로 나마 너가 있는 곳을 볼 수있어서 감사하다. 지난주가 제일 힘든 훈련주였구나. 더 힘들어 진다는 니말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 어제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안쓰럽고,안타깝지만. 멀리서 나마 니가 꿋꿋하게 이기고 견디어 주길 바랄 수 밖에....
    잘 하리라 믿어~~~ 그 밈음 엄마가 너에게 보낸다

  17. 2020.04.03 00:58

    안녕하세요 늘 좋은 사진 올려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진을 올릴 때 얼굴위주로 못찍을까요?? 물론 어떻게 훈련을 받는지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자식 얼굴 보려고 블로그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많은 훈련병속에서 찾으려도해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마린보이 포스팅 글들을 보면 간혹 얼굴만 클로즈업된 사진들이 있던데 그런 사진 위주로 찍고 올려주신다면 애타는 가족 친구들의 마음이 조금은 풀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나 훈련에 방해가 되지 않을정도로만 찍어서 올려주신다면 소중한 자식 해병대에 보낸 부모님들이 기뻐하실 거 같습니다. 이 건의에 대해 제고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관계자, 블로그 선생님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18. 2020.04.03 09:28

    아들들 훈련하는 모습 보니 맘이 아프구나. 힘든 훈련을 마스크 착용하고 얼마나 힘들지 걱정이 앞선다
    군모에 마스크 착용으로 우리 아들이 누군지 도통 알수가 없어 그냥 모든 훈련병이 내 아들같은데
    다들 고생이 많네 그래도 힘내서 멋진 군인이 되야지 훈련하는 아들들 모두 화이팅

  19. 2020.04.03 21:05

    교육관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 모든 아이들 다치지 않고 잘 훈련 받을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20. 1256기 신호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5 01:27

    여러번 들어와도 못찾았던 우리아들 오늘에서야 찾았다!!훈련받는 모습보니 많이 힘들었겠구나 싶어 짠한마음에 또 울컥했어...1255기 훈련받는것도 봤는데 훈련받는 강도가점점더 강해지던데 얼마나 힘들까란 생각에 또눈물이ㅠㅠ
    많이 힘들겠지만 잘이겨낼꺼라 믿고 응원할께 아들~♡♡
    우리아들 호철이를 포함해서 감기조심하고 다치지말고 7주간훈련 무사히 마칠수있게 기도합니다~~^^
    1256기 화이팅~~!!!

  21. 2020.04.11 12:0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