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6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56기 3,5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진 사진은 약 150장정도입니다. 체육복 구보를 두번이나 촬영했는데 부모님들께서 한장의 사진이라도 더 보실 수 있도록 그대로 올려 드립니다. 저도 아무래도 입소식을 함께 하시지 못한 부모님들의 아쉬운 마음을 알고 있는지라 사진 촬영 분량이 좀 많아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고 이제 본격적인 교육훈련에 돌입하여 2주차를 보낸 신병 1256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의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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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01 21:59

    하하~아들얼굴을 찾으려해도 마스크에 가려져 찾을 수 없는 엄마^^;;;결국 효민양이 사진 보내줌~♥

  3. 1256기3246아는형 김문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1 23:02

    아무리 찾아볼려고해도 근열이 니가 안보인다..ㅋㅋㅋㅋ
    형지금 오늘은 편지 꼭 보내볼려고 12시까지 기다리는중이다
    사진보니까 진짜 튼튼해지긴 하겠다잉ㅋㅋㅋ
    밥 잘 챙겨먹고 몸관리 꼭 잘하고!

  4. 1256기 5534 윤창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1 23:12

    오늘 눈물상자왔어~ 너가입고갔던 속옷이랑 신발꺼지.. 눈물삼키면서 전화해서 걱정했는데 상자속 편지에는 적응한듯해서 다행이라고해야하나. 하여튼 맘이놓인다. 먹어도먹어도 배가고플것이고 밥한끼제대로챙겨주지못해미안하고 수료식때까지다치지말고 건겅모습을 보여다오. 아무리찾아도 찾을수가없구나

  5. 2020.04.01 23:22

    지훈이가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울아들 더 어른스러워지고 든든한걸 ♡
    항상 어떤일이든 잘할거라 믿고 잘먹고 잘자고 즐겁고 긍정적인 아들이 되길 바란다.
    우리 아들 사랑해^♡^

  6. 2020.04.01 23:43

    아들 오늘 아들이 입고간 옷들과 소지품들이 큰 상자에 왔더라. 그상자 보는순간 맘이 찡하고, 멍멍하더라.
    지갑속에서 연주에게 온편지 잘보았어. 운동하고 집에오니 엄마 아빠에게 쓴 편지도 있어서 얼마나 반갑던지 단숨에 읽었다.
    편지보니, 적응잘하고 있는것 같아 맘이 놓인다.
    사진속에서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봐도 아들 못찾겠어!!
    기회되면 모자에 씌여있는 번호라도 알려줘봐
    건강하게 잘지내고, 훈련잘받구~~^^

  7. 1254기Yong세헌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00:06

    ♡저두 모르게 1256기 5554번 훈병 아들을
    찾을려고 이리보고 저리보고 눈빠지게
    찾아 보았네요 울해병이가 5554번 이었습니다

    ♡짠!!!!!
    찾았습니다ㅋㅋ
    뒷모습^^5554번^^
    우찌나 반갑던지요

    ♡근데 무슨 이런일이 있나요
    울해병이 뒷모습이랑 너무 닮았습니다
    ㅋㅋㅋ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지만^^
    앞으로 열심 찾아 보며 응원 해드리고 싶네요

    ♡1256기생분들 모두모두 힘찬 응원 보냅니다
    5554번훈병 엄마가 응원 할께용

    ♡1256기생분들 홧이띵!!!!!!!!임당

    ♡♡♡♡♡♡♡♡♡♡♡♡♡♡♡♡♡♡♡♡♡♡♡♡

  8. 2020.04.02 00:36

    작가님 넘 감사 합니다...정말 감사드림니다^~^
    일주일마다 우리이들 소식 운좋으면 사진볼수 있어 감사드려요👍
    아들~~홍운석 항상 하이팅하고 내일도 힘내자^~^
    사랑해❤

  9. 2020.04.02 07:27

    아들 필중아~ 커다란 박스에 네 흔적이 담겨서 와 있더라.
    엄마는 네 옷자락에 스며있는 너의 향기와 기억에 마음찡해 하더락.
    그래도 연락도 하고 자주 편지를 받게 되니 좋구나.이번주도 잘 지내고 화이팅~

  10. ❤️❤️엽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07:33

    ❤️1256기 신상엽❤️

    🤙🏻브로 하이! 이제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 확인하고 댓글다는 게 내 하루의 일부가 된 것 같당 ㅎㅎ

    내 생에서 엽이한테 이렇게 열심히였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ㅋㅋㅋㅋ 아 물론 너의 초딩 중딩 방학숙제들^^ 누나 공이 많이 컸지만..^,^

    📌엽아 영상편지 이벤트 엽이가 꼭 되었으면 좋겠다!📌 훈련 잘 받고 있는거지? 동기들이랑 사이좋게 재미나게 으쌰으쌰하며 잘 지내고~ 선임분들 교관분들 말씀 잘 따르고!
    ☺️hoxy말이야 hoxy~임영식 작가님 완소마린님 직접 뵐 기회 있으면 울 누나가 블로그 열띠미 보고있다고 감사하다고 꼭 전해드리구~~ 훈련하다 그러면 피해되고 혼나려나..?🥵

    여튼! 오늘도 내동생 좋은 하루 보내3❤️❤️화이팅!

  11. 2020.04.02 14:18

    박지오야~~ 고생 많다!! 엄마가 인터넷으로 오늘 편지썼는데 잘 전달 받길 바란다 열심히 체력을 다지면 정신도 좋아지고 다 잘 될게다 응원한다!!

  12. 부산 기장 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14:42

    이곳 3,5교육대 사진 모은 곳에는 너 찾기가 정말 힘들다
    사진에 출현 잘해서 엄마 아빠 찾기 쉽게 해주라
    지발 부탁이다 ㅎㅎ

    엄마 아빠는 너 찾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
    아프지 말고
    엄마 아빠는 어제 너 편지보고는 맘이 한결 수월하다
    이번 주엔 화생방에 구급술 등등 힘들겠지만
    잠시지만 통화 할 수 있는 주말 기다려 진다.
    오늘도 화이팅!!!!

  13. 2020.04.02 18:04

    신병1256기 신현호
    현호야 엄마다 우리아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있는거 보니 엄마가 뿌듯하다~ 자랑스런 우리현호 엄마가 항상 사랑한다~♡ 화이팅!♡

  14. 2020.04.02 19:55

    사랑하는 아들 정말 열심히 훈련받는구나 울아들 보고싶은 마음에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보이지않네 그치만 건강하게 잘 지내는것 같아 안심이되는구나 늘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엄마아빠가 응원할게 아들 사랑해~^^♡♡♡

  15. 1256기 3532 김강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20:23

    작가님~~~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눈을 씻고 찾아도 ...두눈을 부릅뜨고 찾아도 내아들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는데 떡~~~하니 한장으로 포커스 완전 잘 맞게 찍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아들의 멋진 모습을 보고 어찌나 반갑고 대견하고 감사한지 이엄마의 마음 아실까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모쪼록 수고하시는 그수고가 이렇게 애타게 아들을 찾는 엄마들에게 큰 행복을 주신다는거 꼭 알아주시고 앞으로도 우리아들과 다른아이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16. 3314번 김태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22:56

    고마우신 작가니임~~~💕
    바로 윗글 보면서 3532번 어머니가 너무 부럽네요~
    매일 수십번은 요기에 들락날락하면서 작가님이 정성가득
    찍어 올려주신 사진들 보고 또 보고하네요...
    근데 울아들도 한 인물하는데ㅎ 포커스 사진이 없네요ㅠ
    저는 시력이 무지 조은데도 눈비벼가며 찾아봐도 아들이 안보여요ㅠ
    담사진엔 꼬~옥 작가님의 작품속에 울아들 얼굴이
    포착되길 빌게요~
    정말 고맙습니다~!!

  17. 2020.04.04 00:49

    작가님~
    이제야 감사인사 드립니다.
    5교육대 5559권도현 엄마입니다.
    멀리있는 자식 모습 작가님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걱정스런맘이 컸는지 상상하기조차 힘들었을거 같네요.
    1256기 모든 신병들 모습 담아주시느라 애로가 많으십니다.
    작가님도 건강하시고 남은 훈련기간동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8. 2020.04.04 23:33

    3221 이지원 소포박스 잘받았다.
    수료식날 갈께
    화이팅 해라~**

  19. 2020.04.06 13:10 신고

    임영식작가님 덕분에 아들 훈련 받는 모습 사진 올려 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사진으로 인해 진행 되는 상황을 알 수 있어 감사합니다~사진에 아들은 가끔 눈에 띄긴 하지만 전체적인 모습을 담아 주시기에 아들이 안 보여도 감사합니다~벚꽃과 함께 해병이들 훈련하는 모습 넘 멋지네요~수료식 진행 될지 모르지만 수료식 기대합니다~아들도 수료식 기대 하고 있는데 안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래도 기대 해 봅니다~1256기 해병이들 화이팅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필승♡♡

  20. 2020.04.06 18:28

    비밀댓글입니다

  21. 2020.04.10 14:25

    박태홍(5134)
    너의 훈련모습을 또 다시 보고또보고 사랑하는 아들아
    무탈하게 훈련 잘맞치고 건강한모습으로 보는 그날을 기다린단다..
    1256기 동기들도 우리 모든 아들들도 건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