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09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56기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련병에게 보내신 응원글을 전달 해 드립니다!

당첨 되신 분들께는!!! 훈련병의 사진 2컷 & 짧은 답장 전해드립니다.


       ■ 응모기간 : '20. 4. 16.(목) ~ 4. 19.(일) 18:00까지 

 ■ 참여방법 : [이벤트응모하기] 버튼 클릭

       ■ 당첨자 발표 : 4. 20.(화) 오전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응모기간 중 신청자 한명당 총 3회로 제한


 댓글로 작성하시는 것은 응모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하게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 ↓ ↓  ↓ ↓ ↓ 209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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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19 10:54

    이벤트에 올린 글들을 훈련병에게 인터넷 편지로 전달이 되나요?

  3. 김동욱마미(57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9 11:29

    우리아들 목소리 듣고 기분 업업^^
    울 동욱 천자봉행군까지 정말 고생많았어.
    수고했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천자봉오를때 배탈나서 엄청고생했구나...
    마음이 아프다...ㅜㅜ
    그 모든거 이겨내고 무사히 빨간명찰 달았다니
    너무나도 축하해^^ 장하다♡
    이번 이벤트 당첨도 되고 수료식때도 만나자!!
    아들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4. 2020.04.19 12:32

    마린보이님!주일아침울아들다첨되었슴조오케네요캄솨드림다~^^
    사랑하는내아들현준항상홧팅넘치는하루하루힘내자아자아자~^^

  5. 2020.04.19 12:36

    3804 내아들힘내라!조금더힘내다같은1256기생모두무탈하게수료식까지쭈~욱!
    홧팅!사랑한다내아들박현준!

  6. 2020.04.19 14:35

    1256기 훈련병 아들들 지금까지 잘견뎌온 만큼 남은 훈련 기간도 멋있게 마무리해서 가슴에 빨강 명찰달고 수료식때 멋찐 모습으로 만나요. 그리고 우리아들 최선우 홧팅 사랑한다

  7. 2020.04.19 15:31

    친구야~~~~!!!!! 얼른 휴가나와라!!!! 화이팅!!!

  8. 1256정상범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9 16:24

    상범아 조금만 더 힘내 사랑하고 수료식도 했으면 좋겠다ㅠㅠ 너무 보고싶어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너가 꼭 당첨되서 사진으로라도 봤으면 좋겠다 사랑해 내사랑

  9. 2020.04.19 16:38

    아들 태훈아 5주차 무사히 마친 모습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수료식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구나. 하게 된다면 가족 모두가 참석하려 한다.

  10. 2020.04.19 17:01

    아들,오전에 전화가 뚝 끊기고
    다시 전화가 안와서 내심
    걱정했어 다시 늦게서야
    전화가 와서 통화하고
    안심했고 ㅎㅎ

    아들이 행복하다는 말에
    너무 감사하구나
    건강하다니 더 감사하고~
    천자봉 잘 다녀와서 겠지?^^
    내일 집 근처로 배치 되기만
    기도하고 있어
    아자아자 화이팅!

  11. 2020.04.19 17:08

    필승!! 울 아들 천자봉 오르느라 고생 많았지?!
    그새 아들 얼굴이 바뀐것 같아서... 모자에 교번이 적혀있는데도 헤멨잖으...^^;;
    아빠한테 한 소리 들음~ㅋㅋ
    사랑하는 도현아~~
    건강한 모습 보여줘서 넘 고맙당^.~
    극기주간도 무사히 끝났고... 다음주 부턴 해상훈련 한다는데
    힘들겠지만 건강히 무사히 잘 마무리 해 주길바래~~
    아들~~
    힘내고 건강하게 하루하루 화이팅 하길~~!!!
    사랑해~~
    엄~~~청 대~~박 많이 사랑한데이~~~!!

  12. 1256기 곽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9 18:31

    자랑스런 민준아~~~^^
    어제부터 기다렸던 너의 전화를 올 받고 넘 기뻤단다
    빨간명찰 수여식을 츄카하고 남은 훈련단 기간도
    동기들과으샤~으샤~~~힘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열심히 한만큼 앞으로 좋은일들만이 너를 기다리고 있을꺼야!
    항상 긍정의 마인드로 홧팅!!!
    담주에는 좋은소식도 있겠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이번 29일 수료식도 꼭함께해서 빨간명찰단
    자랑스런 민준이 얼굴을 넘 보고싶구나~~~
    민준아 ~~~ 그동안 고생했고 장하고장한
    너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필승!!!

  13. 2020.04.19 19:46

    준서야~ 군입대한 아들 덕분에 요즘 엄마 sns랑 넘 많이 친해지고있어 여러모로 엄말 성숙케하는 아들이야ㅎ 요즘 엄마 생각은 온통 네 수료식 참석여부에만 관심있는듯하네~불안킨하지만 제발 부모만이라도 참석해 네 얼굴을 봤음하는 바램이야 입소때도 혼자보내어 마음이 미어졌는데 수료식때도 볼수없단 불안함이..그래도 아들만큼할까해~요즘은 많은사람들이 다른이들 생각해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에 애쓰는중인데 엄마도 그런 마음 잘 숨기고 의젓할수있는 모습보이도록 노력중~~내 아들 준서야 오늘도 너무도 보고싶었고 널 볼날을 고대하고 아빠도 네가 보고싶은지 방금 괜히 네 방을 들어갔다 나오신다~ 사랑해 엄마 아빠 아들 준서야~♡

  14. 2020.04.19 20:40

    사랑하는 경훈~~오늘 경훈이 할머니집에 엄마 아빠 다녀왔다~국민학교 졸업하신 할머니가 경훈이에게 위문편지를 쓰셨어~경훈이 입대할때도 엄마는 울지 않았는데 할머니 편지읽고 눈물이 왈칵 쏫아져버렸어~~경훈아 엄마는 경훈이 수료식때 꼭 볼수있기를 기다릴께~~사랑해 아들♡♡

  15. 2020.04.19 21:28 신고

    이젠 훈련병이아닌 진짜해병 이승호 필승!!!

    작가님!!! 직접 1256기아들들과 함께 정상까지 올라 소중한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편안히 집에서 우리 아들들을 볼수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울아들5664 이승호 낙오되지않고 완주한것을 축하한다 빨간명찰을 생각하며 죽을힘을다했다는말에 고생했다는 말밖에는.., 수료식에 꼭 볼수있었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이젠 훈련병이 아닌 진짜해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16. 2020.04.20 00:16

    날짜를 잘못봐서리 ㅠ
    극기주간 사진이 언제 올라오려나요?
    매일 열어보는데 오늘은 하필 늦어버렸네요
    아쉬운마음에ㅠ
    5162 박상규 고생했다~
    울아들 씩씩한 해병으로 거듭났겠구나
    남은 기간도 화이팅~~

  17. 2020.04.20 02:11

    아들~~ 천자봉 행군사진도 보앗고 아들목소리도 들으니
    아빠는 소소함의 행복이 찾아오는구나~~
    목소리가 갈수록 더밝고 씩씩해진것 같아 맘도 무척놓이고~~
    힘들다는 해병대 신병교육 열심히 잘 참아내고있어 대견스럽다
    그리고 울아들 전화올때는 아빤 항상 자다 일어나서 생각했던말 홀라당 까먹네 ㅋ ㅋ ㅋ
    제발 수료식때 빨간명찰 단 우리아들 보면서 까먹은 이야기 다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진다
    도현아~~ 아빠아들로 태어나서 고맙다.............

  18. 2020.04.21 13:27

    당첨자 명단 언제 올려주시나요..?
    오전 중으로 올려주신다고 해서 계속 기다리는데
    안 올려주시네요ㅠ

  19. 2020.04.21 13:47

    블로그 들락거리는 중입니다
    당첨자 명단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몇시쯤이면 알수 있을까요???
    ㅠㅠㅠ

  20. 2020.04.22 20:51

    먼저 완소마린님 사진 작가님 감사합니다.
    멋진 아들의 훈련 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멋진아들 장하다 화이팅 ♡♡♡♡♡
    이벤트에 당첨 되지않아 조금은 아쉽네요. ㅎㅎ

  21. 2020.04.22 21:22 신고

    오늘따라 날씨가 왜이케 쌀쌀한지요...
    부탁드리고 또 부탁드립니다..
    제발 1256기 우리 아들들 수료식때 한사람당 최소한의 인원만이라도 참석할수 있도록 간절히 빌어봅니다.
    열체크, 마스크필수 등등
    사랑하는 아들을 보기위해서 얼마나 몸조심들을 하셨을까요?
    울아들은 최전방에 배치되서 수료식때 안보면 첫휴가때나 볼수 있어요..
    그건 너무 하지 않나요? 한번만 꼬옥 안아주고 수고했다고 자랑스럽다고 너무나 대견스럽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너무 어려운 부탁인가요??
    해병대관계자분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부모참석 꼭 바랍니다. 정안된다면 멀리서 바라보는것만이라도 허락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