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완소마린입니다~!

오늘 오전 1255기의 수료식이 멋지게 끝이 났습니다.

교훈단 안에 벚꽃도 만개하여 1255기 해병들 수료식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


수료식 이후 생활반 별로 단체사진 및 삼삼오오 사진들을 촬영 했습니다.

이 사진들은 교훈단 간부님들이 생활반 별로 맡아서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들입니다.


따라서, 사진 각도, 화질, 장소 등이 다 다릅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선별하지 않은 채로 찍은 사진들은 모두 업로드해드렸습니다. 

(혹시나 따로 화질 좋은 사진 요청하셔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소대별 수료식 영상들은 내일 중으로 블로그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영상이라 작업소요가 많이 드는 관계로 늦은 저녁에 업로드가 될 수 있으니 

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6주간 1255기들을 열렬히 응원하주시고, 

기다려주신 1255기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04.02 19:25

    입소 첫 날부터 수료하는 7주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 주 한 주 월욜 아침마다 올려주시는 사진을 보면서 한주를 시작했었네요^^
    그 동안 사진으로 아들들의 모습을 보여주심 감사합니다.
    다만...오늘 사진은 공지대로 아들을 못찾았네요..긴가민가하는 아들이있긴한데
    ..있겠지요ㅠㅠ 다음 기수 56기는 개인 핸드폰이 아닌...
    소대별로 찍는것이 아닌 작가님...또는 좀 더 나은 사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아니~~~수료식에 보모님 참석이 되면 더욱 좋겠어오♡♡

  3. 2020.04.02 19:42

    1255기 수료식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료식을 보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사진으로 남아 위안이 됩니다.
    블로그관리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1255기 하동훈 장한아들 수고했다!! 다른 동기들도 수고들 하셨습니다!
    다들 자대배치되어서도 체력관리들 잘하고 열심히 군생활하길 바란다.!! 이상 끝~~ 화이팅!!

  4. 2020.04.02 19:49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훈련소생활 수료식을 축하해 이제는 어엿한 귀신잡는 해병대 정완호 멋진 우리 아들 제복입은 모습이 당당하고 폼나네.... 그동안 고생했고 앞으로 군생활도 멋지게 해내리라 믿고 항상 화이팅하자!!!

  5. 1255기 김동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19:50

    1255기 아들들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곁에서 같이 축하하는 맘으로 오늘 하루 보냅니다.수료식도 잘마치고 좋아하는 치킨 피자도 실컷 먹었다는 아들 전화도 받고 행복합니다.낼부턴 각자의 자대배치 받아서 더욱더 훌륭한 해병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훈련때 마다 한장이라도 더 멋지게 찍어주신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255기 해병대 화이팅!!! 아자아자~~!!!
    울아들 김동윤~~ 사랑한다~♡♡♡♡♡

  6. 2020.04.02 20:49

    정말고생많았습니다.불편한환경.적은식사량.고된훈련.등.훈련병과.교관.마린보이.행정병.부모님들과.관계자.정말고생많았습니다 전부다.건강하고.잘되기를.기원드립니다.

  7. 1255기 9소대 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20:55

    사랑하는 우리 1255기 동기 아드님들!!!!!!!!!너무너무 축하합니다.
    우리 1255기 동기 아드님들은 입영식때는 전국 하늘에서 눈이 펑펑 내리더니 오늘 수료식에는 꽃눈이 펑펑 내리네요.**
    벗꽃이 만발할 때...꽃눈이 내릴 때...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들들과 사진 한장 못 찍어 가슴이 미어지지만, 이렇게 제복을 입은 멋진 모습을 사진에 담아 올려 주신 관계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사랑하는 우리 아들 해병대 입대와 동시에 해병대 골수팬이 되어 노래를 흥얼거려도 "팔각모 사나이"를 흥얼거리는 엄마가 되어 있더라구요.
    하루의 일과를 날아라 마린보이와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시작해 유투브의 해병대 영상은 다 본 것 같습니다.^^
    해병대가 이리 멋진 부대인 줄 새삼 알게 되었고...남자라면 해병대로...라고 선전하는 중이네요.^^
    우리 아들을 멋진 해병대 일원으로 만들어 주신 군관계자님들과 아들들 생활 모습을 날마다 사진으로 올려 주신 날아라 마린보이 관계자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7주간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보물찾기도 하며 내 인생에 있어서 참~~~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대한 민국 해병대!!!!!!!!!화이팅!!!!!
    코로나에 아프시지 마시고, 건강하게 행복하시기를 늘 기원합니다.

  8. 2020.04.02 20:55

    그리워 한다. 우리 은석이 너무 그립다. 자랑스럽고. 사나이 은석이와의 소주 한잔이 그립다. 그날을 기다리며 ..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 . 은석아

  9. 2020.04.02 21:22

    1255기 수료식 촬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7주도안 아들의 훈단생활 사진ㆍ영상등으로 알려주심 감사드립니다 훈련하는 곳곳 따라다니며 촬영하시고 그후 편집까지 매번 생생한 정보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이번기수때 고생많으신 관계자모든 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10. 2706 유종민 외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21:49

    코로나 때문에 겪지 않아도 될
    많은 상황들을 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7주간에 걸쳐 마스크까지 쓰고서
    힘든 훈련 소화해 내느라 고생한
    우리 조카 종민이를 비롯해서
    1255기 새내기 해병들 모두 고생했습니다.
    남은 군생활 멋지게 해 내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임영식 작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훈련장까지 따라 다니시면서
    사진 찍어 올려주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 1255기 심종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2 21:57

    오늘은 참으로 우울했다.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데 그곳에 가서 축하해주지 못해서..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마음이 아팠다. 이또한 지나간다고 수료식도 모두 마치고 내일 자대배치된 곳으로 간다니 동기들과 마지막 회포를 풀고 있겠구나. 이렇게 어른이 되는거야. 늘 행복하면 좋을텐데 살아가면서는 좋은일도 아픈일도 있지.. 이 또한 살이 되고 네 인생에 지침이되는거지. 그래도 오늘 보너스처럼 네 목소리 들어서 너무 좋았다.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니 그 또한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 이렇게 잘 버티면서 지내보자. 사랑한다.
    1255기 훈련병 아들들 너무 고생했어요
    앞날에 힘든일이 있을때 오늘의 좋은 우정이 힘이 되길 기원하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아들을 비롯해 모든 1255기 훈련병들 고생많이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모두 훌륭히 잘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수료하심을 축하드리며 좋은 밤이 되세요.
    그리고 사진을 찍어주신 작가님 사진촬영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읍니다. 마지막으로 혼신의 힘으로 우리 아들들 얼굴 잘 나오게 편집해주세요
    많은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12. 2020.04.02 22:27

    어제까지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맘으로 하루에 열두번이상이나 드나들었네요..자정이 되어서나 포기했네요..ㅋㆍㅋ
    오늘 수료식 마치고 아들전화에 반가웠지만 조금 아쉽다고 하는말에 또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네요ㅠ
    울아들도 자신의 늠름한모습을 가족들한테 보여주고 싶었나봐요.
    그러면서 동영상 꼭 보시라고..
    당연하지~~지금도 소대별사진 생활반 사진 열두번도 더 들여다보고 있다..
    영상은 낼 올라온다고 하셨지만 혹시나 하는맘으로 또 들락날락..ㅋㆍㅋ

    그동안 완소마린님 임영식작가님 훈단관계자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진짜남자가 되어가는 과정 지켜볼수 있었고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3. 2020.04.02 23:17

    모두들 하나같이 똑같은 마음으로 글을 올려 주셨네요.
    글속에서 간절하고 기쁜 맘들이 보여요.
    진짜 입대하는 날 흰눈이 펑펑 쏟아져 차 안에서 아들 모르게 눈물을 닦았는데 어느덧 수료식을 했네요.
    어젯밤 수료식에 못간다는 사실에 섭섭함과 궁금증으로 잠을 설쳤는데 오늘 전화 목소리에 흥분이 살짝....ㅋ
    먼곳으로 자대배치 받은것에 섭섭함도 잠시 아들의 너무 씩씩한 목소리에 위로 받았네요.
    떨어진 지 벌써 한 달 이상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코로나땜에 얼굴도 못보고...그동안 살이 많이 빠졌네요.ㅠ
    늠름하고 씩씩해진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편지에 돼지갈비랑 냉면이 먹고 싶다했는데 사주질 못해 맘에 걸려요,ㅠ
    내일은 영상소식을 기다리며 그동안 1255기 아들들 모두 수고했어요~~
    진짜 사나이가 된1255기 아들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그동안 사진 찍어주신 작가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14. 2020.04.02 23:55

    너무너무 속상해요💧💧💧💧애쓰신 많은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리면서 ... 왠만하면 이런 말씀 안드리려 했지만 수료식 불참에 가슴아픈 부모의 맘으로 사진만 기다리며 온종일 보냈는데 솔직히 다른 소대는 사진을 모자도 벗고 가까이에서도 찍어 어지간 하면 알아보겠는데 1교육대 7소대는 뭔가요!!! 마스크에 모자에 거기다가 화질도 올라온 사진중에 최악이네요. 도대체 어떻게 아들을 찾아본단 말입니까 ㅜㅜ 저는 다행히 아들 특징을 찾아 알아보긴 했지만 너무 심하게 좋지 않은 화질때문에 알아보지 못하는 부모님도 계실듯해요. 속상했던 마음이 이젠 화가나려해요 ㅜㅜ 다른소대랑 너무 비교가 되는데 저정도면 나중에라도 다시 찍어 주셨어야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이제와 어쩔 수 없지만 너무 속이 상해서 글 올립니다.

  15. 2020.04.03 00:18

    임 작가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기회가 된다면 회한접시에 소주한병대접해드리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신병들 멋있는 사진부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6. 1255기 정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3 00:45

    헐~ 사진을 한장도 찾을수가 없어요 그럼 임작가님이 찍은 사진은 없는건가요? 20장은 캡쳐해서 확대해서 보지만 화질이 너무 않좋아서 누가 누군지 흐릿해서 알아 볼수가 없네요 이렇게 멋진옷을 입었는데 한장도 사진을 찾을수없다니 너무 속상하네요 입소식도 퇴소식도 못했는데 사진도 한장 못찾으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망스러워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이게 최선이라니 … …

  17. 1255기 정석휘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3 00:48

    7주간 무탈하게훈련수료해줘서고맙고 소대장님들과 부대관게자님들
    그리고 큰위안이되어준 임영식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1255기 내아들,동기들모두
    건강하고 별탈없이 군생활마치길기원한다.
    해병대1255기 화이팅 !!!

    출처: https://rokmarineboy.tistory.com/4941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18. 2020.04.03 07:06

    아~어쩐지 사진이ㅎㅎ 7주 동안 정말이지 사진과영상 올려주신 작가님~ 정말 감사했습니다~아들 찾는 재미로 ㅎ7주를 보낸듯합니다ㆍ1255기 부모님들 께서두 맘조리면서 보내셨을듯 해요 ~우리 늠름한 1255기 해병대 필승~ 아쉬운 수료식이였지만 ㅎ 그래두 5분동안의 전화통화ㅎㅎ 감사했어요~임진홍 2121 진짜사나이 된걸 완죤축하해~~^^♡♡♡♡♡

  19. 2020.04.03 07:16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625난리는 난리도 아니 전세계가 유래없는 사태로 오로지 님께서 올려주시는 사진에만 위로받는 7주였습니다.내새끼 찾느라 눈빠지는 나날들도 추억이 되겠지요.자손대대로 복받으실겁니다.다시한번 감사합니다.^^

  20. 2020.04.03 11:13

    작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7주동안 아들을 보고싶은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1. 2020.04.03 11:34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매주 아들사진 찾으며 보고싶은 마음을위로받았네요..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