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兵1255기 영광의 수료식]


벚꽃이 만개해 View~마저 이뻤던 4.2.(목) !!

 7주간의 힘든훈련 끝에 1255기가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됐음을 선포한 수료식이 거행됐습니다.


함께하지못해 너무 아쉽지만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리게 위해

멋지게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주축이 될 우리 兵1255기들을 

끝까지 응원해주십시오~! 화이팅~!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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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5기 정유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3 11:06

    만개한 벚꽃이 7주동안 갈고 닦아 해병대일원으로 활짝 만개한 울 1255기 해병들과 똑같아 보이네요.
    장하다~~1255기 아들들아~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그리고 무탈히 그 힘든 훈련과정을 끝까지 견뎌와서 고맙다~
    사진속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더 커지네..
    마지막으로 그동안 1255기 훈병들 사진찍어 올려 주시느라 고생한 완소마린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유담아~~정말 수고 했고 많이 보고싶다~^^

  3. 2020.04.03 11:14

    1256기 사진 올라와 있나 들어 왔다가
    안 올라와서 1255기라도 보고 갑니다.
    아직 햇병아리들 우리 아들들 기수와는 너무도 다르네요.
    몇 주 후면 우리 아들들도 저렇게 멋지게 다시 태어 나겠지요
    가슴 먹먹하고 뭉클한 아침이네요.
    완소 마린보이님~
    임작가님~
    그외 모든 관게자님~~
    감사 드립니다.
    몇주 후의 울아들의 멋진 해병의 모습을 기다리며 오늘도 화이팅 해 봅니다.
    1255기 해병인들~
    모두 무탈하게 수료함을 축하합니다~

  4. 2020.04.03 11:34 신고

    멋진 우리 1255기 해병이들아
    너희는 참 복도 많다

    물도 모였다가 터지면 더 많이 그리고 더 힘차게 터지듯이
    나중에 너희들을 다시 볼수있는 그날
    너희들은 여지껏 선임들이 겪어보지 못할 가슴벅찬 큰 기쁨으로 만나보겠구나

    해병이들아
    해병대의 전설을 이어
    1255기만의 힘과 투지로 또 하나의 전설을 남기기 바래
    다들 고생했다 부라보 해병

  5. 2020.04.03 11:38

    수료식 ~~ 감사합니다
    직접 못 보았어 ~ 아쉽고 또 아쉽지만
    너무 듬직하고 멋진 1255기 입니다
    아들 ~ 멋지고 장하다
    1255기 화이팅!
    남은 훈련도 잘받고 ~ 건강하게 잘하길 바란다
    수료식 모두 축하합니다
    필승 ~~

  6. 1255기2730안준용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3 12:08

    벚꽃나무에 팝콘펑펑 터지는 날좋은날 수료식 했구나! 우리가족은 수료식 못갔지만, 날씨가 축하해줬네.ㅎㅎ
    코로나때문에 수료식 참석못해서 너무많이 아쉽다.
    많이 수고했고, 무탈하고 건강해서 다행이야.
    이렇게들 입혀놓으니 정말 멋지다.ㅎ
    수료식 하면서 만감이 교차해서 뭔지모를 벅찬감정이 생겼을거같아.
    누나도 자꾸 눈물이나네. 나이차이가 많아 아들처럼 키워서 그런가보다.ㅋㅋ
    멋지다 우리준용이! 빨간명찰 달고 이제 또다른 긴장감으로 자대배치 받겠네. 오늘 갔겠다~
    훈련은 여기서 힘들었지만, 자대에가면 사회생활의 시작이란다. 더더욱 마음을 굳게먹길 바래.
    얼굴볼수있는 그날까지 무사히 잘 지내고, 주말이면 니 연락만 기다리는 엄마아빠한테도 전화 잘 하고,
    편지도 자주쓰자.
    다들 정말 너무 많이. 수고했고. 다들 너무 멋있습니다. 모두들 축하합니다! 최고!!

  7. 2020.04.03 12:21

    자리에 함께 참석 못 하게되서 안타깝고 훈련받느라 고생했을 아들 보고싶다
    정문앞에서 서성이다 군가소리 울려퍼지는것 듣고 가슴이 먹먹해지던데..
    부대가서도 모두들 다 잘 하리라 생각하고 수료식 축하해요

  8. 1255기 김현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3 12:31

    아들 현수야.. 7주동안 교육훈련 받느라고 고생했고 수고 했다.. 남자라면 한번은 겪어야 하는 군생활 이지만 아빠의 뒤를 이어 해병이 되어 주어서 고맙구나.. 멋지구나.. 자랑스럽다.. 이제 후반기교육 및 실무부대에 배치 받으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잘 해 내리라 믿는다..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고 만들어 지는 거다.. 해병대생활을 의무라 생각하지 말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도록 만들길 기원한다.
    아빠도 잘 해 냇듯 현수도 잘 해 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아...
    2020년 04월 03일 현수 부 씀.

  9. 2020.04.03 12:43

    벗꽃길에 수료식 입장하는 1255기 너~~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난거같아 눈물도나고 감동입니다~ 신고식하는 전화목소리에 목이메어 말을 잊지못하니 아들이 전화가 끊긴줄알고 다시 엄마!부르더라구요^^; 1255기 아들들 7주간 정말정말 수고했고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더 잘 해내갈거라고 믿습니다~특별한 기수인만큼 꽃길만 걷게해주시겠죠~
    월요일마다 사진보며 아들찾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당^^마스크땜시 잘은 안보이지만서도 ㅎ
    사랑하는 아들 오혜성~고생했고 자대가서도 아프지말고 힘내♡♡♡♡♡

  10. 2020.04.03 13:02

    벚꽂 만개가 같이 하지 못한 가족들의 맘을 아는듯 어느때보다 더 큰 축하마음을 전해주듯 1255기 해병 수료식 멋지고 감동입니다. 모든게 생소했을텐데 잘해내고 더 많이 성장한 모습이 사진으로 보아도 마니 느껴집니다. 아들 석원아 고맙고 사랑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식 잘 보았다. 아빠엄마 누나가 마니 오랫동안 감동 순간 기억할께~ 실무배치 부대생활도 몸 조심 또 조심하고 동기들과 선임 해병들과도 우리나라 지키는일에 자부심 갖고 잘 보내기를 믿고, 아빠엄마누나도 건강히 잘 지낼께. 여러모로 훈련사진 포함 매주차 교육 실감나게 촬영해주신 사진작가님과 훈련단 교관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1. 2020.04.03 13:02

    벚꽂 만개가 같이 하지 못한 가족들의 맘을 아는듯 어느때보다 더 큰 축하마음을 전해주듯 1255기 해병 수료식 멋지고 감동입니다. 모든게 생소했을텐데 잘해내고 더 많이 성장한 모습이 사진으로 보아도 마니 느껴집니다. 아들 석원아 고맙고 사랑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식 잘 보았다. 아빠엄마 누나가 마니 오랫동안 감동 순간 기억할께~ 실무배치 부대생활도 몸 조심 또 조심하고 동기들과 선임 해병들과도 우리나라 지키는일에 자부심 갖고 잘 보내기를 믿고, 아빠엄마누나도 건강히 잘 지낼께. 여러모로 훈련사진 포함 매주차 교육 실감나게 촬영해주신 사진작가님과 훈련단 교관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2. 2020.04.03 13:32

    사진으로 보는데도 에구구 이렇게 눈치없이 계속 눈물이 흐릅니다 .우리 1255기 해병이들 수료식 감동 입니다. 보고 또봐도 정말 멎지고 울 해병이들 넘넘 장하고 대견하네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난걸 진심 축하축하 드려요 ♡
    아들 진우야 울 아들 수료식 그렇게 엄마 아빠 한테 보여주고 싶어 했는데 ..아들 사진으로 너의 늠름한 모습 멎진모습 잘보았단다 울아들👍사랑해언제나 늘 응원하며 기다릴께 힘내 화이팅!!!

    작가님 그동안 진심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아들 사진 볼때마다 작가님 고마움도 함께 할께요 .늘 건강 하셔요^-^

  13. 1255기우수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3 14:31

    우리아들들의 멋지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들은 사진속에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울아들 우수현 멋지고 장하다
    그리고 건강하고 씩씩해 보여서 너무 고맙다
    엄마는 멋진 해병이 된 울아들을 더욱 더 응원할것이다
    오늘 후반기 교욱 갔을텐데 또 열심히 건강하게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아!! 필승우수현
    사랑한다 아들아

  14. 2020.04.03 15:33

    흐르는 눈물이 눈치없지는 않네요~ 나만 눈물나는지 알았는데 댓글보니까 다들 눈에서 물이 나왔네요ㅋ.
    사랑하는 아들 준환아!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난걸 진심으로 축하한다. 직접만나서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하늘이 허락을 안해주네~ 어제는 수료식은 잘하고 있는지 잘했는지 편히 쉬고 있는지 계속 생각이 나더라, 집에 있는 내자신이 어찌나 얄궂던지....
    1255기 해병 훈련생들 모두 자랑스럽고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은 그어렵고 힘들다는 해병대이니 어디에서도 빛이나고 어떤일이 닥쳐도 이겨낼거고 무슨일이든 성공하리라 자신합니다. 앞으로 꽃길만 걷는 그대들을 응원합니다!

  15. 2020.04.03 16:19

    아름다운. 도량에. 벚꽃과 함께. 수료식을. 하니. 벚꽃도 같이 축하를. 해주네요. 수료식이 있기까지 잘이겨낸. 훈련병1255기. 아들. 군관계자모든분. 임작가님. 함께 울고 마음. 조이며 기다렸던. 부모님들. 다. 고생하셨습니다. 늘. 좋은일과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16. 2020.04.03 18:08

    울 자랑스런 아들들에 훈련모습 보여주시느라 고생 하셨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야속하게도 불어대던 세찬바람속 길바닥에서 아들보내놓고 어찌할수없었던 엄마맘을 많이 위로가되고 걱정도 덜수 있게 해주셨어요.1255기 해병대아들들 어딜가든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17. 2020.04.03 19:34

    54기는 다과회 사진이라도 올려주던데 55기는 다과회 사진 안 올려주시나요?

  18. 2020.04.03 20:25

    너무 너무 멋져서 가슴이 뭉클하고
    함께하지 못해서 또 한번 울컥하네요..
    후반기 교육 3주차 주말에 면회가능하다는것 같던데..
    그럴수 있을지..어쩔수 없는 시국이 원망스럽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아들은 훈련단생활을 마쳤지만 가끔들려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9. 2020.04.03 21:12

    4살때 해병대 모자를 쓰더니 직접 쓰게 될 날이 올 줄 몰랐네
    자랑스럽고 기특하다 우리 아들
    1255기 해병 여러분 모두도 고생많았습니다 사진만 봐도 든든하고 훌륭하네요

  20. 2020.04.04 08:53

    서태원 울아들❤❤❤
    수료식 축하해 👏👏👏
    벚꽃도 예쁘게 피어 축하 해주고 있네
    넘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
    1255기 훈련병 모두 축하합니다 👏👏👏
    필승😊

  21. 2020.04.04 12:04

    멋진 수료식입니다.
    비록 부모님들 없이 1255기 아들들만 있는 수료식이지만 그 자리엔 보이지 않는 모든 부모님 마음들이 가득하답니다.
    뒷 배경에 축하해주는 멋진 꽃다발을 대신해 꽃나무 통째로 있어서 더 장관이네요.ㅎ
    너무나 아름다운 날씨에 1255기 울 아들들 모두 인생에 있어 젤 멋진 순간으로 기억될 장면입니다.
    이 장면은 모든 부모님들은 벅찬 감정으로 봤을겁니다.
    수많은 해병대 대원들중에서도 특별하게 기억되어질 1255기 아들들 앞날에 밝은 빛만이 비춰지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