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6기 영상편지 5교육대 공개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125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어떤 영상에는 목소리가 잘 안들릴 수 있으나 

마스크는 필수 착용이기 때문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훈련병들에게 주어진 시간 단 3초!

 과연 나의 훈련병은 어떤 메시지를 전했는지..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지! 집중해서 봐주세요~!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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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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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04 23:55 신고

    5664훈련병 이승호 필승! !!
    3주차영상이 떴어!!!
    우째 얼굴이 이래 뻘겋냐?
    울아들 이승호 똥마렵냐?^^
    동기들 얼굴에 비해 울아들 이승호 얼굴이 두배!!! 두둥실하네 체중이 더 늘어보이긴하네
    요놈의시끼 농땡이 까는거 아니지?
    그러믄 못쓴다 알았나 5664훈련병 이승호? ㅋㅋ 엄마가 긴장 풀라고 농담좀했다 미안!!!
    내일은 일요일 목소리 들을수 있을라나?
    나라지키는 군인은 총칼옆에차고 엄마는 휴대폰 옆에차고 한치의 오차도없이 울아들 이승호 전화 꼭!!! 받겠습니다!!!
    내일이 기다려지네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

  3. 1256기 전재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5 11:24

    아들 고맙다 적응이된거도 있겠지만 엄마 걱정할까봐 씩씩한 목소리로 전화해줘서 ~아직은 쌀쌀한데 어느곳보다 포항이 가장먼저 따스해지길 바래본다 훈련없는 오후시간이라도 몸과맘이 편안하게 동기들과 소소한 추억 만들어보렴 사랑한다 보고싶고 수료식때 볼수있다는 희망 (간절히 원하고 있으니 꼭 이루어질거다) 에 끈 놓치않고 멋진아들볼날 기다리고 있을게

  4. 2020.04.05 12:16

    바짝 군기든 아들의 우렁찬 목소리에 숨어서 앞에 말이 잘 안들려서 무한반복 들으니 들리기 시작하더라..."어머니, 반대한 해병대 온 아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고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편지에도 비슷한 말이 있었는데 "응원해 줘서 고맙다"라는 말은 빼먹었네..긴장했나 보구나.. 엄마가 비록 반대는 심하게 했지만 지금은 아들 믿고 끝까지 응원할께...점점 성숙해지고 늠름해지는 울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멋진 해병이 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화이팅..

  5. 2020.04.05 14:46

    이병. 박동진. 엄마,아빠도 사랑한다.
    늠름하고 의젓한 아들 목소리를 들으니 해병대 군기가 바짝 들어 있더라~^^ 힘겹게 잘 버티며 엄마 걱정할까 싶어 잘 있다고 말해줘~ 고맙고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구나^^
    쉬우면 군대가 아닐거라 생각이 들지만 추위도 많이 타고 비염으로 고생스럽진 않은지 노심초사 걱정이었는대 동진이 늠름한 목소리에 걱정이 싹~ 사라졌단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볼 수 있길 바래~^^

  6. 2020.04.05 15:52

    '우리가족.선영아 사랑하고 친구들아 보고싶다'~~~~~선한웃음을 가진 경원이~~목소리 들으니 너무 반갑다~~늠름하고 씩씩한 아들 모습을 수료식때 만날수 있기를 바란다~~경원아! 마니 보고 싶고 사랑한다~~우리 만나는 날까지 무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지내자~~경원아 힘내자 화이팅^^♥

  7. 박준영1256(6소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5 17:49

    준영아~ 기다리던 아들 전화 받아 넘 기쁘더라~ 엄마 사랑한다는 말에 전화끈고 한참을 울었다~ 꼬맹이들이 엄마 울지말라고 형아 금방 올거라 위로해줬어~ 보고싶은 아들 준영아~ 건강하게 동기들과 힘내서 남은 훈련도 화이팅하며 받길 바란다. 아빠랑 어렵게 통화했다며.. 아빠도 좋아하신다~ 멋지고 지랑스런 준영아~ 4주차 훈련도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8. 2020.04.05 18:05

    아들 목소리 들으니 가슴이 찡하고 뭉클하구나 .. 늠름한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엄마 아빠 걱정은 조금만 하고 승현이 몸 항상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막내라 늘 애기라 여겼는데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으로 멋지게 수료하는 모습을 기대할께.
    수료식에 꼭 갈수 있도록 기도할께
    엄마 아빠 울 아들 많이 사랑한다 . 형아 누나도 동생걱정 많이 하니까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훈련 잘 받기를 응원할께^^
    승현아 힘내 사랑한다 ~~

  9. 2020.04.05 18:25 신고

    5664훈련병 이승호 필승! !!
    오늘은 이침 7시 출근했다
    10시 좀넘어서 아침을 먹는데 니가왜 거기서나와가 우렁차게 울려퍼지더라
    (엄마 벨소리^^)
    세상에 그렇게 기다리던 그번호가 딱터있는거야 아빠가 매일 놀리는말 아들바보!!! 아들바보 엄마는 미친?처럼 통회녹음 누르고 울아들 이승호 목소리를 귀구멍 최대로 열고 들었다^^
    언제나 듣던 목소리 입소하기전 퇴근하고오면 엄마 배고파 하던 그대로 ..,
    엄마하고 통화하니 군기가 쏘오옥 빠져 버린것 같더라(엄마 혼자생각^^)
    그래 오늘은 잠이 잘올것같다
    내일부터는 더 힘든 훈런이 기다리고 있겠구나 까짓것 이앙다물고 죽기살기로 회이팅하는거야 알았지?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

  10. 5241번 지훈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5 20:04

    인생 인터뷰를 보는듯 합니다.
    영상 찍고 제작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는듯하여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11. 2020.04.06 06:41

    사랑하는 우리아들 동영상사진으로 보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
    살이 빠진것 같지만 더 건강해진것 같아 보기는 좋구나.
    더 믿음직한 대한민국 건아로 태어나는 것 같고 우리 탁이 말대로 집에 있는 가족 전부 영원보다 더 보고싶고 그립다
    항상 엄빠가 언제나 함께 있음을 잊지말고 몸건강히 훈련에 임하고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모든 군관계자 여러분과 사진 영상 찍으시는 작가님들 고생하시고 감사합니다~~

  12. 2020.04.06 19:44

    보고싶은 아들 건강해보이니 조금 안심이 된다.

  13. 2020.04.09 22:15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재범아
    군복 입은 모습이 어색하면서도 너무너무
    멋있네 훈련 잘 받고 있지?
    수료식때 꼭 갔으면 좋겠는데 가능하겠지?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4. 2020.04.10 12:15 신고


    훈병 최원표
    엄마아빠 사랑합니다.

    우렁찬 목소리에 엄마 깜짝 놀랐단다.

    정말 해병대라는곳에서 우리 아들을
    이케 씩씩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곳이구나
    새삼 깨닫게 해주네~~

    건강하게만 잘 버텨주렴
    엄마가 울 아들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단다.
    아들아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 필~승~!!!!!

  15. 2020.04.10 13:56

    박태홍(5134)사랑하는 아들
    ❤️어제 밤부터 너가 더욱더 생각나고 그립더라..
    어케 훈련 잘받고 잇는거겟지 아빠는 울 아들 믿어 의심치않는다. 넌 잘하잔아 코로나 종식 빨리 끝나서
    훈련끝나고 꼭 보자군아 사랑한다 ❤️

  16. 2020.04.10 13:58

    박태홍 (5134)
    아들 배 힘 팍주고 목소리 크게크게 악으로 깡으로
    홧팅이여 ~~

  17. 2020.04.10 16:48

    사랑하는 아들 강 형 규~!!!
    어느덧 4주차도 지나가고 있구나
    행군은 잘 마쳤는지?
    더욱더 의젓해지고 씩씩해졌을
    울 아들 많이 궁금하고 보고싶구나....
    며칠전 너의 편지를 보니
    의장대 권유를 받았다고??
    네가 결정해야 할 문제이지만
    아빠 생각으로는 그냥 일선 부대에서
    훌륭히 군생활을 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렵게 네가 결정해서 해병대를 갔는데
    의장대는 아니다 싶구나...
    물론 의장대는 해병대를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지만
    네가 해병대를 결정한 이유에는 안 맞을것 같다는
    생각에 말하는 거다.
    모쪼록 잘 생각해서 결정했으면 좋겠구나
    오늘도 수고 많았고 잘 쉬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강형규~^^~

    출처: https://rokmarineboy.tistory.com/4951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18. 2020.04.11 17:22

    박태홍(5134)아들아 비가 오니께 더욱더 그립고 보고싶고 쇠주한잔 기울이고 싶은 날씨군아
    이시간엔 뭐 할까나? 별일 없는거제? 어떠 동기들이랑 지낼만 하고 마음공부 많이 하고
    참고 인내 하고 끈기를 가지고 버텨내보려므나 "넌 언제나 그랫듯이 잘하잔아"
    소대장님 교관님 말씀 잘듣고 훈련 끝나는날 코로나 사라지는날 보자꾼아
    주말 잘보내고

  19. 2020.04.11 19:52

    민재 ♥ 영상속의 네 모습은 건강해보이는구나 다행이야 아무쪼록 건강하게 조심하면서
    그리고 인사가 너무짧네 다음엔 쪼금만길게 목소리도 쪼금만크게 살짝웃으면서 훈련 힘들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어 해병으로 가는길이 점점 더 고되고 힘들지 그래도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 민재 필승!!

  20. 2020.04.12 11:50

    사랑하는 아들?.
    훈련과정이 조금은 힘들어도 아빠는 우리 아들 읻는다.
    멋진 해병으로 아빠앞어 나타나길 기다릴께...
    아들.많이 사랑한다

  21. 2020.04.14 01:07

    2000년12월6일 우리 성진이가 엄마 아빠한테 와주는걸 축하해주듯 첫눈이 소담지게 내리던 그날♡♡♡
    우리 아들이 오후 세시반 3.89kg으로 우렁찬 울음소리를 내며 엄마품으로 와줬던게 어제같은데 이렇게 멋진 해병으로 자라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영원한 해병이 될줄이야♡
    고맙다 사랑한다 잘자라줘서♡^^♡
    목소리도 예쁘고 잘생긴 내아들아♡♡♡
    자랑스럽고 기특하다 내아들♡♡♡
    반드시 꼭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좋아하는 음식 다 만들어갈께
    남은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사랑한다 우리 한글로는 표현 못할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