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1255기  1교육대 수료식 영상]


완소마린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교육훈련단 공보정훈실에서 어제부터 지금까지 작업한 

따끈따끈한 수료식 영상이 도착했습니다. (정말 많은 고생을 해주셨습니다 ㅠ)


현장을 최대한 생생하게 담기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혹시 부족하더라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영상 공개하겠습니다~! 



[1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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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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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사랑 정근마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3 17:14

    기다리고 기다리던
    멋진영상을 보니~
    정말 가슴뭉클 합니다 :))
    쩌렁쩌렁 우렁찬목소리! 넘 멋지네요
    이젠 정말 멋진남자네요^.~
    저어딘가에 있을
    용감한 해병 내아들 송정근 ♡♡♡
    수고많았엉 진짜해병ㅎㅎ지금쯤 좋은 선임
    만났겠징?! 빨리 연락왔음 좋겠넹
    아들 멋진사진 보고팠눈뎅 힝~~~못찾았엉^^
    다음에 아들이 찾아주셈^^

    영상속에 우리 해병아들들 쨩멋져요♡♡♡♡♡
    다시한번 축하축하 해요😘😘😘😘😘
    앞으로도 화이팅! 필!승!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 2020.04.03 17:23

    누가 누군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차라리 군모라도 있었으면 번호 보고 확인했을테지만 에고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4. 2020.04.03 17:48

    54기는 다과회 사진도 올려줬던데 55기는 다과회 사진 없나요????????

  5. 2020.04.03 18:52

    이렇게어려움속에 그래도 잘견뎌내고있구나ᆞ하고 맘으로칭찬하고 대견해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얼굴보지못해도 마지막 사진만기대했습니다 정말 다과사진도ᆞ영상보니 편집도하시고ㅜ누굴보고대견해 해야하는건지 자꾸만또보고또찿아보고해도 눈가에 눈물만흐를뿐입니다각개별사진이라도 볼수는있는건지 얼굴 사진만 한컷을바란건데 이렇게 부모님들께서 어려운부탁말씀을 드린건지ㅠㅠㅠ 모든분들 고생하셨다는걸 알지만 이렇게서운하고 또 자꾸안 속상할뿐입니다~~

  6. 2020.04.03 19:29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수료하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7. 2020.04.03 20:25

    진짜 실망이네요 저게 얼굴식별가능하게 찍힌 건가요? 사람많아서 일일이 찍기 힘든 건 아는데 이건 쫌 아닌 듯하네요 영상엔 훈단장님이 반이네요 심지어 줄 앞쪽 사람들만 나오고,, 다들 수료식 사진으로 위안삼으려 얼마나 기다렸는데 쫌 그렇네요

  8. 2020.04.03 21:04

    정말 이게 전부인건가요? ㅠ

  9. 2020.04.03 21:25

    정말 감동이네요.
    수료식 에 참석하진 못 했지만 ~~
    영상으로 나마 볼수있게 해주심에 군 관계자
    분들과 멋지게 찍어주신 작가님께 정말이지
    감사합니다 ~~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10. 2020.04.03 22:00

    단장님 개인소장용 비디오 잘 봤습니다
    진짜 영상은 언제 올려주시나요
    우리아이 얼굴 영상으로라도 한번봅시다

  11. 2020.04.03 22:28

    근데 영상이 왜 다 똑같은것 같죠?
    저만그런가요?
    1~3소대 입장부터 똑 같네요
    언제 면회되고 외박되고 외출이 가능해질지 모르는데 이러다 제대할때까지 얼굴한번 못보게 생겼네요 개인사진은 언제 올려 주시나요?

  12. 2020.04.04 00:00

    수료식 영상 잘 보았습니다.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그리고.다음 기수도 혹시나 부모님
    참관이 안되면 소대별 영상시 한명씩
    5초라도 정면에서 언굴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그게 부모 마음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금 힘드시더라도 자식을 보지 못하는
    마음을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 2020.04.04 10:12

    공지한것과좀 많이 영상이 빠지내요 ㅠㅠ
    저를 포함한 1255기 부모들은 단장님 얼굴 궁금하지않아요
    1255기 우리 아들얼굴 한번더보려고 눈을 비비고 처다봐도 모자이크한것처럼 보이는것이 너무실망자체다 할수있습니다
    작가님 1256기는 좀더 가까이에서 촬영하여 올려주십시요
    전문작가니이 아니라서 이해하고 너기겠습니다

  14. 2020.04.04 11:42

    가슴 벅찬 수료식입니다.
    근데 이 감정은 언제나 진정이 될련지...
    수없이 보는 사진이고 수없이 보는 영상인데도 볼때마다 코끝이 찡해짐은 저만 그럴까요~~ㅠ
    나만 아들을 둔것도 아니고 나만 아들을 해병대에 보낸건 아닌데 자랑스럽고 늠름한 모습에 벅찬 감정이 사그라들질 않네요.ㅎㅎ
    진짜 수료식을 보고 그간 수고 많았다고 얼굴도 어루 만져주고 얼싸 안아주고픈데 영상으로만 보니 아쉬운 마음 너무 큽니다.
    게다가 울아들이 어디에 있는지 누군지 죄다들 마스크까지 끼고 있어 찾질 못했어요.ㅠ
    어제 수료식을 끝으로 그간 동고동락한 동기들과 서로 다른 자대에 배치 받아 뿔뿔이 흩어졌을텐데 섭섭하겠네요.
    울아들은 화생방병이라 장성 육군부대에 가서 3주간 후반기 교육을 또 받는다는데
    새로운 환경과 낯선 분위기에도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지내기만을 간절히 바랍니다.
    코로나가 언제 진정이 될련지 하루 빨리 울아들 얼굴 한번 봤음 좋겠네요~~~ㅎ
    1255기 여러분들 수료식을 모두모두 축하합니다~~~짝 짝 짝!!!!!

  15. 2020.04.04 11:44

    다과회 사진이라도 올려주세요~!!!!

  16. 2020.04.04 15:35

    다들 고생이 많습니다.
    제대 후, 다시 군대라는 곳..., 그 의미를 다시 생각나게 합니다.
    국가의 강함과 굳건함, 그리고 그 속에서 전쟁을 위해 오롯히 존재하는 곳...,
    모두들 고생하셨고, 특히 매 일상이 된 이러한 반복적인 훈련에도 교관들과 간부들도 대단해 보임니다.
    우연히 스치는 군인들을 보면, 따스한 커피라도 사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그렇게 행동을 보여야 겠습니다.
    아들 고생했고, 자대에 가면 더 힘들겠지만, 잘 견디고
    건강해라...!!!
    아빠가...!!!

  17. 2020.04.04 17:20

    역시 군대는 세월이 변해도 달라지는게 없네요.
    코로나가 어제 발생한것도 아니고 분명히 수료식 이렇게 될것 예상이 됐는데요
    귀하게 키운자식 나라에 바쳤는데 해병명찰단 우리아이 또렷한 얼굴 사진한장 보는게 그렇게 어려운일인가요?
    쓸데없는 훈시화면으로 반을 채워버리고, 여기 부모님들이 혹시 우리자식 해가 갈까봐 하고싶은 말 못하고 참고 있는 듯한데요.
    다음기수부터라도 귀한자식 걱정하는 부모님들을 위해서라도 고민 좀 부탁드려요 제발.

  18. 2020.04.06 19:21

    다과회사진과 얼굴식별 가능한 사진
    올려주신다고하셨는데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19. 2020.04.07 22:49

    권순엽님 저희아들도 장성 기갑3주훈련 받는다던데...
    반갑습니다..^^무사히 아무탈없이 잘 맞춰주어 너무나 자랑스럽고 고마운 마음 이루말할수없이 감동스러울뿐입니다.해병아들들 정말 수고했고 대견스럽구나~~~
    7주동안 잘닦아놓은 몸과 정신으로 남은 값진시간 후회없이 멋찐군생활하시길바랍니다.♥.♥
    우리아들 화이팅!!!

  20. 2020.04.10 19:59

    다과회사진 못올리면 못올린다고
    말씀해주세요.
    그러면 포기하고 기다리지는않을텐데요
    혹시나해서
    하루에 몇번씩들어와보곤하는데.
    부탁드립니다.

  21. 2020.04.21 01:07

    김태양님~~
    아들이 같은 곳에 있다는 것만으로 공감대가 형성되니 반갑습니다.ㅎ
    대견하고 뿌듯한 마음은 이곳 모든 부모님 모두가 똑같을 겁니다. 저희 아들은 후반기 교육 마치고 연평대로 갑니다.좀 먼곳으로 가서 마음이 짠한데 그곳에서도 잘 하리라 믿습니다.ㅎ
    입소식도 수료식도 못하고 후반기 교육후 휴가도 없어서 정말 서운하고 보고 싶은 마음만 간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