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6기 3주차 3교육대 - 공중돌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56기 3교육대의 3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56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긇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많은 추가 훈련사진들이 올려져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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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08 20:11

    오늘도 힘든 훈련받는라 힘들어지
    그래도 보람되 하루가되어서리라 믿는다
    지금 쯤이면 내무받에서 쉬고 있게구나
    힘든 하루를 되돌아 보는시간 ~~
    아빠도 이제 마치고 숙소에들어와
    아들 생각하면서 몇자 적어본다
    씩씩한 아들 모습 빨리 보고싶구나
    오늘은 여기까정.ㅎㅎ
    인터넷 편지를 써려고 하니 않되어
    여기다 계속 이렇게 편지를 써고있다
    좋은밤되고 내일또 편지할게 아들
    사랑한다

  3. 1256기 곽민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9 06:43

    벚꽃기수 1256기 울 아이들~~~
    담주는 가장힘든 극기주라고 하는구나!
    한명의 낙오자없이 무사무탈하게 훈련 잘받아서
    자랑스런 빨간명찰 달아야지....
    벚꽃기수1256기들 다들 힘내고 홧팅~~~
    3127 곽민준 끝까지 필승!!!p50

  4. 2020.04.09 08:19

    울아들 오늘도 힘내서 훈련잘받아
    벌써 훈련한지도 반이나 지나고 있네
    조금만더 참고 노력하길 빌어
    무엇이든 그냥 얻어지는 없는거야
    많이 지치고 힘들지만 소중한시간
    기억에 많이 남을거야
    울아들은 충분히 잘해내리라 믿어
    항상 응원할게
    사랑한다ㅡㅡ울민이 화이팅!!!

  5. 2020.04.09 09:54

    서울하늘은 무척이나 파란하늘인데ᆢ
    쭈니가 있는 포항은 더 파라니 이쁘겠지ᆢ
    너무 힘들때는 하늘한번 올려다보는 여유를 가지고 오늘도 힘들고 고된훈련 잘 이겨내자~~^^
    사랑한다 울아들 쭌
    1256기 동기들과 울아들 쭌 오늘도 무탈하게 화이팅~~

  6. 3260구미 김진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9 15:34

    아들진현! 훈련받은지 4주차 지나가고 있네~
    4주도 금방 가는것 같다
    오늘은 어떤 훈련받고 또 힘들지는 않는지 궁금하네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힘내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으샤으샤 화이팅~~

  7. 2020.04.09 17:12

    재우야 오늘도 훈련한다고 고생했네 하루하루가
    힘들지 하지만 참고 이겨내자
    울아들 어떤모습일까? 조금만 참고훈련하는데
    집중해서 안전하게 다치지말고 훈련해
    비염때문에 걱정이다 울아들 보고싶네 수련식날언능오면좋겠다 오늘도 최선을다했 울재우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홧팅
    1256기 훈병들 힘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8. 2020.04.09 17:22

    1256박태홍(5134)
    우리 아들 소대는 아니지만 대한민국의 다 나의 아들들이죠
    무탈하게 안다치시고무사하게 훈련 마치시길

  9. 정경민(1256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9 22:50

    장하다3613정경민엄마가한번보냈는데못받았나봐 많이 기다렸지 엄마가원시인이라서 미안해 그래서손편지 보냈는데 받았겠지 아들이 군번보내줘서 얼굴봤네 마스크쎄도 보이더라고 울아들을 믿기에 안심하고있어 카페는늘 봤어 체육복입고 운동하는거봤어 부안도 벗꼿이겁나피엤는데 너있는데도벗꽃이 많더라 다리아프다해서 걱정했는데 괜찬다고해서 한시름놓았지 훈련이힘든게 그랬어3키로달리기에서특급받았디니 울아들짱 다치지말고

  10. 2020.04.10 06:39

    울민이 벌써 일어나서 빨간 운동복에
    열심히 뛰고 있겠구나ㅡㅡ
    오늘도 힘내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모습 보여줄거지ㅡㅡ
    엄마도 아들생각에 모전공원
    열심히 뛰고 있단다ㅡㅡ
    4주차 마지막날이네ㅡㅡ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동기생들과
    힘모아서 이또한 잘견디라 믿어~~
    울민이 올도 응원할게ㅡㅡ화이팅!!!~~
    사랑한다~~~♡♡♡

  11. 2020.04.10 13:00

    오늘도 어김없이 훈련에 연속이겠지ㅠ
    그래도 다행인건 지금 이시간도 시계는 흘러간다는거고ㅋㅋ
    용준아~~^^
    내사랑하는아들
    엄마 아빠가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고 오늘도 동기들과 무탈하게 홧팅하자~~^^
    사랑한다 내아들~~^^♡

  12. 2020.04.10 21:28

    보고싶은 아들
    하루하루 아들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아들도 하루하루 힘든 훈련을 잘받고있게지
    엄마.아빠는 잘있어니깐 걱정하지 말고
    힘들면 가족을 생각하면서 이겨내자
    아빠가 항상 응원하고있는것
    잊지말고
    사랑한다 아들~^~

  13. 1256기 고민재3147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0 22:04

    꺅~~ 사랑하는 울아들 눈좀 감지 마셩 울아들 응원한다. 실물로 보고싶어지네 수료식때보면 못알아보는것 아닌징ㅍ 세상에서 하나뿐인 울아들 사랑해♡♡♡

  14. 1256기강태웅.강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1 02:21

    태웅.지원 두아들이 같은소대 같은생활반에 있어서 정말 다행이네 서로 힘이되어 잘견디길 바란다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조심하고
    항상 너희를 응원하는거 잊지말고
    보고싶지만 참고 있으께
    담주 극기주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15. 1256기 곽근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1 07:25

    아들~잘자고 아침 밥도 많이 먹었어?
    오늘도 훈련이 있을래나?아침 인편 쓸려고 들어가니 누군가 벌써 썼더구나 그래서 댓글 남긴다.
    봄날씨가 좀 춥다.감기조심 하고 좀답답해도 마스크 꼭 착용하고 오히려 이럴땐 마스크 착용이 나을수도 있겠다 싶다.사회에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감기환자가 안나온다 하니 한편 다행이지 싶다.대구에는 어제 확진자가 0이라는 기록을 세웠단다.이제 좀 괜찮아질려는지 그래도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 좀더 조심해야될듯 싶다.
    오늘도 복 많이 받고 훈련있으면 다치지 않도록 잘 하고 옆 동기들과도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래. 좋은 마음.웃는 얼굴이 복 받는길이라는거 잊지 말고~
    아들~사랑한다.오늘도 화이팅!!혹시 안부전화 못하게 되면 전화 통화한 친구.형 통해 대신 안부 좀 전해 주라하면 고맙겠다.아들~사랑한다~~♡♡♡

  16. 2020.04.11 08:40

    민아~~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벌써 아들전화 기다려지네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엄마는 시간이라도 빨리 지나가니
    좋긴한데 울아들은 힘든훈런에
    시간이 가지않겠지ㅡㅡ
    조금만더 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멋진아들 기대할게~~
    사랑한다ㅡㅡ힘내고ㅡㅡ홧팅!!!

  17. 2020.04.11 08:58

    월요일이였나 싶었는데 벌써 토요일이고 시간은 빨리 소리도 없이 흘러가는데 울 아들은 훈련받느라 더 빨리 시간이 가겠구나..
    어제 편지가 2통이나 와 있어서 너무 설레고 기분 좋은 금요일이였어..고마워 아들~
    보내준 등기우표로 휴일 동기들 낮잠시간에 쉬는 것 대신에 엄마한테 편지를 쓰고 있다고..너무 보고 싶다는 말에 엄마도 아들이
    정말 많이 보고싶었어..
    그래도 벌써 4주가 지나가고 조금 더 힘내면 곧 수료식 한다고 하겠지?
    장하고 멋진 아들 최 수 환 !! 우리 수료식때 활짝 웃으면서 만날 수 있도록 코로나가 빨리 사라졌음 좋겠어
    훈련 마무리 잘하고 네 목소리 빨리 듣고 싶다 ^^
    화이팅 울 아들!! 1256기 화이팅~!!

  18. 2020.04.11 12:56

    1256기~아들들
    4주차 훈련도 무사히 잘 받은거 같네요~~!!!
    5주차 극기주 훈련도 아무 탈없이 잘 이겨내길
    응원합니다~~화이팅~!!!
    3303박준용 화이팅~~~♡
    1256기 부모님들도 화이팅이요~^^

  19. 2020.04.11 16:14

    아들~~ 넘 보고싶어서
    밤새 이리뒤척 저리뒤척...
    이렇게 이밤이 긴지 새삼 느껴본다~~
    아들바본가봐ㅡㅡ늘신경 쓰이고 생각나고
    아프진 않은가~~밥은 잘먹고 훈련은 잘하는지
    온갓 생각들이 자꾸만 생각나서....내 맘 어찌할바 몰라서 오늘도 아침에 모공 열심히 뛰었단다ㅡㅡ
    엄마도 이런 나의 체력에 놀랐단다ㅡ힘든 훈련에
    힘들어하고 있을 울민이 생각에 힘이 난걸거야~~
    오전에 전화올줄 모르고 있었는데 아들 목소리에
    눈물이 났어ㅡㅡ넘 보고싶다ㅡㅡ목소리까지 변한 울아들 대견하고 넘 뿌듯했다ㅡ담주도 무사히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멋진아들 씩씩한 울아들 빨리 보고싶다.
    항상 응원할게~~ 화이팅!!! ♥️♥️♥️


  20. 2020.04.11 18:47

    용준아ᆢ
    엄마는 오늘도 우리 쭈니 전화기다렸는데ᆢㅠㅠ
    내일은 해주려나ㅠㅠ 기다리면서 서운함을 맘깊숙히 넣어두련다.ㅠㅠ
    내일은 꼭 목소리좀 들려주련ㅠ 첫주에만 전화주고ㅠ 너무한거 아뇨ㅠ
    내일은 목소리 들려주길 기다리면서 어서 오늘이 지나가갈 바래본다ㅠ
    우리 용준이 사랑한다~~♡

  21. 2020.04.12 19:06

    또 한주가 지나는구나
    몸건강하게 훈련 잘받고있게지
    아빠가힘들때면 힘든훈련받고있는아들 생각하면서
    힘든것을 이겨내고있단다
    아빠는 아들은 믿는다
    잘하고있을거라고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