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6기 3주차 5교육대 - 전투사격술, 총검술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56기 5교육대의 3주차는 전투사격술과 총검술 훈련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4주차에 실시되는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전투사격술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56기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많은 추가 훈련사진들이 올려져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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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08 16:25

    울아들
    사진과 동영상을 언제보아도 멋잇고
    이빠가 너무 좋구나
    이제 4주도 천천히 지나가고잇네
    얼마남지안은날들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해야된다
    앞으로남은날들이 더중요한거야
    울아들 화이팅
    1256기 모두 힘내고 화이팅

  3. 2020.04.08 22:16 신고

    5664훈련병 이승호 필승!!!
    훈단입소 23 훈단수료 26
    점점 수료일이 가까워 지고있네
    25일 후면 울아들 가슴팍에 딱 빨간 명찰이
    자랑스럽게 새겨지겠구나 넘들 다가는 일반
    군대가 아닌 ROKMC !!! 자랑스런 해병대가
    되는 날이 다가오고 있네!!!
    오늘 훈련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못하겠지만 같이하는동기들과 함께라면
    무언들 못 하겠나 라는 생각을 하고 힘든 훈련도 거뜬히 해내리라 믿는다
    오늘도 밥 마니먹고 똥도 마니 싸고 했겠지?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

  4. 2020.04.09 07:04

    1256기 9소대 유진석 아들 벌써 4주가 다돼가는구나 어제는 군사우편으로 너의 편지를 할머니가 갔고들어오면서 진석이 한테 온거아니냐고 얼른 읽어보라 하시네 엄마는 급한마음으로 진석이편지를 온가족들 앞에서 읽었어 우리 아들이 점점 군생활을 적응해가는것 같아 마음이놓이더라 예방접종도 맞았다고 그래 건강관리도 잘챙기고 낙하산 훈련도받았다고 대단하다 한번에 뛰어냈렸다며 오 ~~대단해 ㅎㅎ 아들 홨팅 그리고 토요일 마다 3,4 키로씩 뛴다고? 어릴쩍 육상선수로 날렸는데 뛰는거는 잘하잔아!! 엄마는 한달 회사쉬게돼서 작은 누나랑 아침에 런닝 1시간정도 뛰고 있어 ~~ 울아들도 뭐든 열심히 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유진석 홨팅 사랑한다~~

  5. 2020.04.09 16:53

    (박태홍 5134)사랑한은 아들 태홍아
    총검술은 힘들지만은 헬깔리지 말고 교관님 말씀만 잘들으면 충분희 어느누가나
    다 할수 잇을꺼라 생각되어진다 힘들더라도 참고 인내 하면서 이겨 내보렴 누구든 다 할수잇는 훈련과정이니꼐
    울 아들은 잘할꺼라 믿는다 아들 홧팅이여

  6. 2020.04.09 19:25

    5대대1소대5108번.김종민
    저녁은 만이 먹었니.멋오도목어도 배가 고플때일거야.아직은 훈련과정이라 간식같은건 업을텐데.....
    잘 잔고 이겨내거라 배고품 참는것도 하나에 훈련과정이거늘 생각해.여덜시면은 아빠도 퇴근하는데 아들은 지금 모하구 있을까?.훈련과정 마칠때까지는 이곳 생각은 말거라 너만 힘들어진다.훈련과정 마칠때까지 그저 나 죽었소하구 교관님 말씀 잘듣고 전우들과 사이좋게 전우애도 만이 쌓고 하렴.나중에 퇴소하구 모두들 자대배치받구 헤어지면 그레도 젤로 만이 생각나는게 너위 동기들일거야.나중에라도 다시 보게되면 멋진 추억이되리라 생각한다.아빠는 그렜고든.ㅋㅋㅋ
    종민아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했구 .잠잘자구 내일 또 보자.아자가 만이 사랑한다.힘내구~~아들 화이 팅^♡^

  7. 2020.04.09 20:41

    사랑하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희탁아~
    엄마도 하루 열심히 살고 퇴근해서 저녁먹고 글을 남긴다...
    코로나19도 많이 잠잠해지는데 얼른 종식되서 수료식날 얼굴보고 안아봤으면 좋겠구나.
    훈련이 고되고 힘들어도 엄빠가 언제나 함께 하고 있음을 잊지말고 오늘도 굿밤하고 사랑해 ~~~화이팅!!!

  8. 5325훈병 최 준섭~♡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09 20:50

    준섭아~ 오늘은 어떤햇는지 궁금하네..오늘도 힘들엇지?힘듬만큼 뿌듯함도 있을꺼야 .내가 할수있을까 하는것도 해 낼수있는것이 바로 해병대가 아닐까.앞으로 남은시간들은 무서움도 두려움도 다 이겨내야만 하는 시간들만 남은듯하구나..해병대에 본보기를 보여주렴..이그 우리 해병대에 새내기들..용감하게 남은 시간들 잘 맞서보지.1256기 홧 팅"건강하게 훈련 잘 받도록 응원할께~♡"
    아들 아프지말자. 안 뇽

  9. 2020.04.09 21:35

    사랑하는 아들~~어느새 4주차도 하루 남았네 이번주 한주도 힘든 훈련하느라 엄마 아들 고생많았지 그나마 날씨가 훈련하는데 도와주는거 같아 감사한 마음 뿐이다. 아들 코로나도 조금씩 진정되어 가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이야. 이런 추세면 우리 아들 수료식도 원만하게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정말 꼭 그렇게 되길 엄마는 바래본다 사랑하는 아들~~남은 훈련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보자 아들은 멋지고 강한 해병에 아들이고 엄마에 자랑스러운 아들이니까~~아들 송성민 항상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으니까 최선을 다하자~~5917번 송성민 항상 응원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10. 2020.04.09 23:05 신고

    5664훈련병 이승호 필승!!!
    오늘의 힘든 훈련을 즐겨야 내일 다가올 훈련이 수월 할거라 항상 기억하라고 했다
    오늘도 5664훈련병 이승호 열심 또 열심 훈련에 임했으리라 믿는다
    아침에 마시는 우유가 이렇게 맛있는줄 몰랐다고?
    집에 있을때 매일 마셨던 우유가!!! 감사하게 느껴진다고 !!!
    울아들 이승호 군대우유마시고 10CM만 더커라!!!
    어무니 소원이다^^
    보고싶다는말 절대 안할려고 했는데
    저하늘에 떠있는 보름달이 찢어지도록 크게 외친다
    울아들 이승호 보고싶다!!!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11. 1256기 전재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0 07:10

    배고픔을 참는거도 훈련일테지만 늘 배고프다고 말하는 아들말이 넘 맘이 아프다 엄마맘은 당장이라도 좋아하는음식잔뜩싸들고 가보고싶다만 지금현실에선 모든것이 안타깝고 울아들이 넘 안쓰럽다 재형아! 좀만 더 잘견뎌주렴 7주훈련후엔 다른건몰라도 배고픔은 덜하지않으려나 싶은데 엄마또한 음식을봐도 맛있는줄 모르겠고 잠또한 아들못자고 행군에 밤훈련한다싶어 자꾸 머리에또오르고 생각하게된다 시간이 빨리지나가기만을 원하고 바래본다
    사랑한다 마니 마니 보고싶고

  12. 2020.04.10 09:57

    5732 김광영.
    사진이 올라오면 온 정신을 집중해서 찾아보곤 하지.
    그런데 꼭 로또번호 맞추는 것 같네.
    앞 세자리까진 잘 맞는데 꼭 마지막 번호 하나가 틀리는 거야.
    언젠가 네자리 맞추는 날이 오겠지.
    그날은 정말 로또 복권이라도 사볼까? ㅎㅎ
    4주 차도 끝나가네.
    조심하고, 힘내고...

  13. 2020.04.10 11:31

    사랑하는 아들 강 형 규~!!!
    어느덧 4주차도 지나가고 있구나
    행군은 잘 마쳤는지?
    더욱더 의젓해지고 씩씩해졌을
    울 아들 많이 궁금하고 보고싶구나....
    며칠전 너의 편지를 보니
    의장대 권유를 받았다고??
    네가 결정해야 할 문제이지만
    아빠 생각으로는 그냥 일선 부대에서
    훌륭히 군생활을 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렵게 네가 결정해서 해병대를 갔는데
    의장대는 아니다 싶구나...
    물론 의장대는 해병대를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지만
    네가 해병대를 결정한 이유에는 안 맞을것 같다는
    생각에 말하는 거다.
    모쪼록 잘 생각해서 결정했으면 좋겠구나
    오늘도 수고 많았고 잘 쉬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강형규~^^~

  14. 2020.04.10 12:07 신고

    보고싶은 엄마 아들최 보렴..
    벌써 4주차 훈련이 마지막날이네.
    우리 원표 엄마가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단다.
    얼마 안 남은 훈련기간 건강하게 잘 하렴
    건강이 1순위인거 알지?
    항상 몸 조심해서 훈련 잘 받고
    빨강 명찰이 곧 우리 아들 가슴에 달릴 날이 다가오는구나
    엄마가 아들 너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하는거 알지??
    1256기 훈병들 모두 힘내서 4주자 마물 잘 하자...
    아자아자 파이팅 필~~승~!!!!!

  15. 2020.04.10 13:08

    박태홍(5134)아들아 밤에 춥지는 않니 ? 지금은 깔깔이도 없을거고 밤에는 한겨울같이 춥기만 한데
    어케 훈련 잘받고 잇겟지..교관님 소대장님 말씀 잘듣고 인내하고 끈기로 견뎌보고 마음공부 많이 하고 와라
    담주부터는 극기주 인데 고통을 이겨내야 빨간명찰을 달수 잇는 멋찐 해병이 되제 울 아들홧팅
    1256기 기수들도 모든 아들들 홧팅 낙오자 없이 팔각모 쓰시길....

  16. 2020.04.11 10:16 신고

    5664훈련병 이승호 필승!!!
    오늘은 토요일
    고된 4주차 훈련이 끝나고 오늘은 천금같은휴식(? )을 ...,
    4주차에는 어떤 훈련을 했는지
    영상이 마니 기다려지네
    울아들 이승호 는 마니 마니 힘들었을텐데^^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17. 2020.04.11 23:06 신고

    5664훈련병 이승호 필승!!!
    제주에는 지금 비가 마니마니 온다 포항은?
    하루종일 울아들 좋아하는 비가 추적추적 잘도오네!!!
    이때쯤 엄마는 고사리 꺽으러 댕기고 했었는데 이젠 울아들 이승호 땜시
    모든걸 엄췄다 혹여 울아들 이승호 전화가
    올까봐 주말엔 올스톱!!!
    천금같은 휴일( ? ) 잘보내고 계신가요?
    4주차가 끝나고 5주차!!!
    즐겨야지 !!! 물러설수없다면 그냥 즐겨야
    하는거야 알았나 이승호?
    죽기살기로 덤벼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알았지? 훈단입소보다 훈단수료가 줄어들고있어 곧 수료식이 올것이고
    5664훈련병 이승호 보러갈날이 다가오고있지
    그때까지 계속 다치지말고 건강해야한다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18. 2020.04.12 04:37

    훈병연래건!! 우리아들 보고싶다~시간이 멈춘듯한데 벌써네.. 4주차훈련끝나고 5주차!!올라온사진들보니 병아리훈련병들같지않게 믿음직한모습들이구나 오늘은 유난히 쌀쌀하더라 훈련받는 아들은 괜찮았을래나 걱정되더라 코로나가 여전한듯 아직은 밖이 어수선하다 수료식은 할지 궁금하구나 당당하게 훈련마친 우리아들 멋진모습 보러갈수 있을려나 끝까지 동료들과 훈련 건강하게 잘 마쳐야한다
    1256기 훈병연래건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필승!!

  19. 2020.04.13 07:05

    깐아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하네~ 깐이가 추위를 타는 편인데 잘 지내는지~ 할아버지 할머니 지원이 나 외가집 식구들 모두 잘지내~ 수료식때 할아버지도 꼭 가시고 싶데~ 오늘도 훈련 무사히 마치길~ 엄마

  20. 2020.04.14 01:22

    이번주가 극기훈련기간이라고 했는데
    우리 멋진 해병 안성진♡♡♡ 너는 누구보다 잘이겨내리라 엄마는 믿는다🙏🙏🙏
    무엇이 두려우랴~~~무적 해병1256기 모든 아들들✊✊✊
    안성진 너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아들이란다
    너 스스로를 강하고 바르게 변화되고 싶어서 해병대 지원한다고 했을때는 엄청 반대했지만, 지금은 모든분들께 해병대 자랑을 하고 있단다~~~♡♡♡
    힘내라 필승 안성진 화이팅👍👍👍

  21. 2020.04.14 16:54

    박태홍(5134)이제 거의 다 와가넹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고 견뎌보렴 사회생활도 지금보다더 함둘면 힘들엇지 그리 편하지만은 않을것이다
    이제 며칠만 참으면 되면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보자꾼아 아들아
    그리고 1256기 우리 모든 아들들 건강하게 낙오자 없이 훈련 잘맞추길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