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6기 3주차 3,5교육대 - 훈련모음


 1256기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월요병으로 힘든 이 월요일이 너무 기다려지시지 않나요~?!! 신병들의 훈련사진이 업로드 되는 날이기 때문이겠죠~?   저 완소마린도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임작가님께서 찍어주신 사진들을 보면 '저번주엔 우리 훈련병들이 이렇게 훈련을 했구나~!', ' 벚꽃이 저번주 보다 더 많이 만개했구나~~!' '훈련병들의 눈빛이 달라졌구만~!'  똑같은 설렘을 가지고 훈련사진들을 보고있습니다. 

신병 1256기들이 3주차 훈련에 여념이 없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는 벚꽃이 만발 한 것을 사진에서도 확인이 가능하신데요~! 훈련모음 뒷부분에는 벚꽃이 만발한 교육훈련단에서 체육복을 입고 구보를 하고 있는 신병들의 사진도 많이 올려져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한분이라도 더 찾으실 수 있도록 촬영하는 사진이 좀 많다보니 업로드 하는 사진도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것이 느껴지시나요~><??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사진으로 좀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화이팅 하시고~! 다음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완소마린 드림- 


<3교육대>


<5교육대>


<3교육대>


<5교육대>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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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10 19:36

    8죄송하지만 어디에 호소를 해야할지 몰라 블로그를 빌립니다. 아들이 해병대 2사단에서 복무중입니다. 코로나19관련하여 부대가 외출외박 금지된 격리중이란 소식에 걱정이 한강수입니다. 2주였다고 들었는데 다시 또 2주가 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금일 아들 친구가 그러더군요. 당직 선 간부들은 그 핑계로 자차로 서울와서 여자친구나 가족들 자유자재로 만난다구요. 그분들의 수고 후 휴식을 폄훼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상관으로 모시는 자식들은 무슨 생각을 하겠습니까. 우리 아들들은 가족이나 지인 안 보고 싶겠습니까. 저희는 우리 아들 안 보고 싶겠습니까.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겨선 안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하루에도 십수번을 김포쪽 바라보며 눈물 짓습니다. 어떻게든 이 문제를 해결해주십시오. 공론화는 원하지 않습니다. 그저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단단히 주의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3. 2020.04.10 21:31

    은재~은재~김은재~~
    허전하지않게 도착해주는 은재편지덕분에 오랜만에 댓글을 ㅋㅋ
    평소같으면 그렇게 빼곡히 써내려간 은재편지는 꿈도 꿀수없을텐데 벌써 3통이나 받다니~~ㅎ
    첫주는 군기빠짝든듯 존댓말을 깍듯이 쓰더니 한주한주지날수록 빤돌빤돌 우리콩시끼님이 돌아오시더군 ㅋㅋ
    역시 내새끼 아주잘 적응하고 있는거같아서 기뻣어~~
    밥이 업그레이드됐다고 좋아하는 은재모습이 또렷이 그려지고 나오게되면 총검술보여준다고 멋있어서 반할꺼라말하는 뻔뻔한 은재가 빨리보고싶네ㅎ
    역시엄마는 은재바붕인가보다 종일 은재만 머릿속에둥둥떠다니는거보니...사랑스런 내시끼~~보고싶다..

  4. 2020.04.11 10:18

    우성 응원한다 화이팅하자 내 친구 얼마 안 남았어

  5. 2020.04.11 11:41

    오늘도 우리 아들은 모래사장에 묻혀있는지 얼굴도 안보인다.
    엄마가 아들도 못찾는 바보가 되버렸네....어디에 있어도 그냥 찾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림자도 안보인다.
    사진찍으신 분이 야속하기도 하고
    어딘가에서 묵묵히 훈련에 임하는 아들 얼굴이라도 보고 싶은데 사진좀 골고루 잘좀 찍어주지는.....
    레펠도 했나보네........안무서웠을까?
    모두 하는 거라지만 겁났을텐데 용감하게 잘 해냈구나......
    멋지다, 우리 창섭이.
    보고싶어서 사진을 눈이 빠져라 뒤져도 군법도 안뵈고 얼굴은 마스크로 모자로 다 가려놔서 당최 뵈이질 않는다.
    노안이 시작되는 시기인지라 흐릿하니 봐도 도통모르겠다.ㅠㅠ
    엄마가 사진에서 못찾는다고 넘 서운해 마시요.........나도 누구보다 더 격하게 우리 아드님의 모습을 찾아내고싶으니까........
    보고싶어서 어제는 눈시울을 불혔다.
    오늘은 카톡에 글도 아직 안남겼어.
    혜진이가 이거 휴가 나와서 읽는 것도 일이겠다는 소리에 잠시 주춤.....
    그래도 계속 할껴........
    이제 19일 남았다. 너 보려면 .
    시간 디게 안간다.
    우리 아들은 훈련받느라 바빠서 날짜가는줄도 모를것같은데......
    오늘은 또 어떤 훈련을 하려나......
    다 함께 하는 훈련이니 앞장서서 열심히 해라.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늘 사랑하는 맘을 포항하늘로 날려보낸다.
    가끔 하늘을 봐라. 엄마가 보낸 하투들이 뽕뿅뿅~날아다닐테니.....
    쏴릉해~ 아들.....
    퇴소식만 기다리고 있는 엄마가...^^
    마린보이 사진기자님께 독사진한장 찍어달라케라..........보고싶다.^^

  6. 2020.04.11 13:52

    태웅.지원 우리아들둘 오늘도 훈련받고있겠네
    오늘 전화올까봐 아빠 전화기 붙들고 딱 대기중..지난주070이라고 거절해서 엄마한테 눈총살받고 쇼파에서 대기중이야
    비올려고 흐리네 (포항입니다)
    니동생 오빠보고싶다고 징징
    나도보고싶다
    아까 아빠 라떼는말이야~~~~한참 라떼무용담..슬쩍 지겨워서ㅋㅋ
    오늘도 화이팅하자♡♡♡

  7. 2020.04.11 14:52

    박태홍(5134)아들아 거기는 비가 안오니 여긴 비가오는데
    밤에는 아직도 춥던데 거기는 어때?
    무탈하게 건강하게 훈련 잘맞치려므나 담주부터는 끈기와 인내가 많이 필요하겟군아
    힘내고 "넌 잘하잔아" 힘내라 아들 박태홍

  8. 2020.04.11 15:50

    보고픈 아들 강민석 오늘도 훈련 받느라 시간 가는것도 모르지.
    훈련 많이 어려울텐데....힘들어도 열심히 집중하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솔선수범하고 늘 하던데로 해~ 울 민석이 스타일로 지혜롭게~알지??
    사진에서 울 아들 찾느라 1256기 훈련병들 얼굴 다 외운듯~~ㅋㅋ
    민석아 무탈하게 잘 지내~사랑한다. 울아들 보고파~~화이팅하자.

  9. 1256기 5교육대 한승엽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1 16:18

    승엽아~ 벚꽃이 만발한 도로를 해병대 빨간 트레이닝복을 입고 달리고 있구나. 모두들 비슷 비슷한 모습에 우리 아들 찾으려면 노트북에 바짝 붙어서 집중한단다. 너의 사진을 찾고 바로 환호가 나오는구나~ 창희도 보면서 좋아한다. 엄마가 바로 너 폴더에 저장해두었어. 인화해서 엄마도 너의 군생활 앨범을 만들어줄께~ 인편 수신 확인해봤더니, 세번째 러브레터까지 받았더구나. 어제 보낸 것은 아직 전달안 된 모양이야. 어제 4월 10일 금요일에 아빠 편지와 엄마 편지 우체국에서 부쳤는데... 빨리 받아서 너한테 소식도 알려주고,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엄만 11일 오늘 점심 때쯤 사전 투표하고 왔어. 오늘 길에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들고 오고,,, 기분도 리프레쉬 되는 구나. 네가 군 입대 안했으면 우리 아들하고 같이하는 최초의 투표가 되었을텐데.. 아쉽다. 하지만 내년 9월이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있고, 부대 배치만 받으면 최대한 빨리 면회갈 계획이니까~ 아들 알지? 엄마의 추진력!! 승엽이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힘들지 않고, 에너제틱하게 해낼 수 있다는 것! 그러니, 너도 어떤 일이든 긍정적인 면을 크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하는 용기를 갖기를 바래~ 편지를 읽을 때마다 점점 의젓해지고, 글 솜씨도 수준 높아져서 편지 올 때마다 두근두근 댄다.
    토요일, 내일 일요일은 마음 차분하게 내려놓고, 명상도 하면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꼭 갖고, 동기들하고 마음 터놓는 대화도 나누는 소중한 시간되길...너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도 곧 오겠지.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준단다. 글로는 전할 수 없지만 너가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들을 전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방탄의 '봄날'과 아이유의 '밤편지'가 요즘 듣기에 딱 좋더라~ 가사 한마디한마디가 승엽이에게 전하는 엄마와 창희와 아빠의 마음을 그대로 들려준다. 아래 노랫말 천천히 읽고,,, 눈을 조용히 감아 푸르고 잔잔한 작년 제주의 바닷가와 따뜻한 가로등 불빛 아래 비가 조용히 내리는 봄밤... 생각해봐.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 승엽이를 아끼고 아낀다.
    <봄날>
    보고 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 너희 사진을 보고 있어도 / 보고 싶다
    너무 야속한 시간 / 나는 우리가 밉다 / 이젠 얼굴 한번 보는 것 조차 / 힘들어진 우리가
    여긴 온통 겨울 뿐이야 /8월에도 겨울이 와 /마음은 시간을 달려가네 /홀로 남은 설국열차 /니 손 잡고 지구 반대편까지 가 / 겨울을 끝내고파
    그리움들이 얼마나 / 눈처럼 내려야 그 봄날이 올까 /Friend /허공을 떠도는 /작은 먼지처럼 작은 먼지처럼 /날리는 눈이 나라면 /조금 더 빨리 /네게 닿을 수 있을 텐데 /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만나게 될까
    <밤편지>
    늘 그리워 그리워 / 여기 내 마음속에 /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요 /또 그리워 더 그리워
    나의 일기장 안에 /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 사랑한다는 말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띄울게요 /음 ~좋은 꿈 이길 바라요.

  10. 1256기 손용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1 17:47

    5교육대대 7소대 훈병 손 용훈~~
    4주차훈련도 잘 받았구나 난이도가 높아지는 훈련도 거뜬히 이겨낼거라 생각한다
    5주차는 극기훈련등 강도가 쎄지니 몸 조심하고 모든훈련 완수하길 바란다
    포기 ,낙오 이런것들은 어울리지않겠지!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 못할게 뭐있겠나?
    자신과의 싸움이니 이겨내야하고 그 승리에대한 보답은 나 자신에게 몇배로 돌아오는것이니
    지금은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힘들고 괴롭겠지만 모든것이 하나하나 쌓여
    강한 내 자신과 강한의지력이 생겨 훗날에
    사회에 나왔을때에 큰 도움이 될거야.~
    멋진 해병제복을 입고 씩씩한 모습을 보고 싶구나
    남은훈련 기간도 몸조심 하거라~^
    사랑한다~^♡♡♡


  11. 1256기 5교육대 송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1 22:00

    사랑하는 아들~~이번 한주도 많이 힘들었지 훈련하느라~~갈수록 훈련이 힘들어질텐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기면서해 그래도 힘들면 깡으로 인내력으로 버티면 되~~아들 잘할수 있지 아들은 꼭 이겨 낼거야 엄마는 아들을 믿어 멋지고 강한 아들이니까 아들 내일 일요일엔 아들 목소리 들을수 있겠지 엄만 오늘밤이 엄청 길거같아 내일 아침이 빨리 왔으면해 사랑하는 아들 빨간 명찰이 아들 기다리고 있는거 알지~~꼭 힘든훈련 이겨내서 빨간명찰 아들 가슴에 멋지게 달자~~아들 너무너무 보고싶다 엄만 아들 만날날만 손 꼽아 기다리고 있어 꼭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아들 훈련할때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집중하고 소대장님 교관님 말씀 잘듣고 동기들하고도 잘 지내고~~사랑하는 아들 5917번 송성민 화이팅~~1256기 동기들도 모두모두 무탈하고 화이팅~~ 임영식 작가님도 우리 아이들 사진 영상 올려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12. 2020.04.11 23:58

    재우야 지금쯤 잠들었는지 궁굼하네 하루생활하는것도궁굼하고 훈련은 몇시시작하고 끝나는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어떤하는지 하루는 쉬는지
    전화와도 시간이짧으니 물어보지도 물어볼시간도없고 다궁굼하네 참 편지도 잘받았다
    울재우는 부산사나이라 간단간단해~ㅋ
    힘들다않하고 게않다하니 그말속에 너에마음이 다보이는구나 그래 엄마도 응원열심히할께 조금만 더힘내고 홧팅하자 사랑해 김♡재♡우🥰👍
    1256기훈병들 힘내고 화이팅

  13. 1256기 최윤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2 01:16

    요즘은 훈련사진 올라오면 아들 얼굴 찾는것이 하루 일과가 되었다. 마스크를 끼고 있으니 더 얼굴을 못찾겠구나. 하지만 내가 누구니 몇번이나 확대하고 확대해서 오늘도 두장이나 우리 아들을 찾았다. 얼마나 흐뭇한지 ~~~ 식구들 마다 사진을 찾을때 보는 포인트가 다 있단다. 조금 비슷한 얼굴 이면 동생은 얼굴형, 누나는 눈, 엄마는 아들 손이랑 귀를 보고 아빠는 우리아들 체형을 보고 찾아서 의견 수렴후 아들사진임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단다. 아들 사진 하나 찾으면 모든 식구들이 소리지르고 완전 난리도 아니다. 사진 찍히게 얼굴 크게 내밀어라~ㅎㅎ 보고싶다 아들! !

  14. 1256기강태웅.강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2 03:32

    비가 촉촉히 오는 일욜 새벽 3시30분이다
    잠이오지않아 뒤척이다 블로그에왔단다
    낼 전화언제올지ㅎ
    짧아서 마음이 급해져서 할말을 못하고 늘 아쉬움이 그리움이되네
    첫투표를 부대에서 하겠네
    허리는 어떤지 견딜만한건지 약은 있는지
    알아서 잘하겠지~~~
    꿈에서라도 만나자♡♡♡

  15. 1256기 5146 황상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2 09:24

    상연아 방금전에 아빠가 전화못 받아서 많이 아쉽고 서운하네 아들 목소리 오늘도 못듣는구나.
    엄마하고 3분 통화하고 아빠 목소리 듣고 싶다고 아빠한테 했는데 아빠가 전화 못받아 미안하다.
    4주차 훈련 끝나고 내일부터 5주차 극기주 훈련시작이구나, 극기주훈련 많이 힘들고 고될텐데 정신 집중해서 안전하게 훈련 잘 마치기를 바란다.
    동기들과 협심하여 힘든 훈련잘 이겨내거라.

  16. 1256기 곽근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2 11:50

    아들~엄마 지금 마음이 천국이다.^^
    너랑 통화하지 못해서 걱정된 마음으로 불안해서 밥도 잘 못먹고 있었는데 정말 고맙다.다 잘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들~앞으로도 훈련 잘마치고 우리 건강하게 다시만나자.힘들때 기도 열심히 하고 늘 좋은 마음.감사하는 마음 잃지 않게 도와주십사 기도하고 겸손과 배려로 주위 사람들 한테도 잘대해 주고~그럼 울 아들 복 많이 받을거야.쉽진 않겠지만 노력해보자~
    사랑한다.울 아들~화이팅!!
    내일 부터 힘든 훈련이라니 조금 걱정도 되는구나.
    아들~꼭 이기고 돌아오자~👍👍👍

  17. 2020.04.12 15:43

    사랑하고 사랑하는 아들 희탁아
    군에서 온 편지 잘 받았다. 엄마 걱정할까봐 잘 있다고 하는 마음이 엿보여서 대견하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가긴 하지만 얼릉 얼릉 지나가서 우리 아들 볼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다음주도 힘든 훈련 열심히 받고 주말에 통화하자. 항상 엄빠가 언제나 함께 있음을 잊지마... 장하다 우리아들

  18. 2020.04.12 19:55

    황준영 엄마다 내일부터는 힘든 극기주가 시작되는구나 아무튼 힘내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 엄마는 우리 준영이가 씩씩하게 잘 하리라 믿는다 엄마아들 5724 황준영 화이팅~~~

  19. 1254기Yong세헌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2 23:37

    ☆1256기생분들 내일 부터
    극기주가 시작 되는 군요

    ☆모두모두 인내하며 다치지 마시고
    힘차게 전진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5554기생분 오늘은 앞모습
    찾았어요

    ☆울해병이랑 앞모습도 닮은듯 해요
    놀라겠어요

    ☆5554기생분 끝까지 힘내서
    잘하길 바래요

    ☆힘든 순간순간 난 할수 있다
    외치며~홧이띵! !!!

    ☆1256기생분들 극복 잘하시고
    힘찬 응원합니다

    ☆아짜!!!!!아짜!!!!!!
    ☆홧이띵! !!!!!!!!!!!!

  20. 2020.04.16 18:54

    주령아 편지받고 읽어보니 아들 정신력도 더 강해 지는것 같고 의지도 대단하구나 발이 많이 아플텐데 잘 견뎌내고 3키로 달리기도 더 열심히 뛴다고 하고 잠도 잘오구 밥도 맛있다고 하니 마음도 많이 놓이고 훈련 열심히 받고 하려는 의지에 자랑스럽고 엄마도 고맙구나 해병대에서 이렇게 잘 해주시니 감사하구 해병대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멋지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얼굴 볼때까지 잘 하구 있어 평발을 이기는 해병대가 될꺼라는 너의 마음에 가족들과 친구들 모두가 열심히 응원할꺼야 3736해병대 박주령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21. 2020.04.17 21:45

    해병대 홈페이지에 천자봉 올라간사진 올라왔어요 확인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