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6기 3교육대 4주차 - 수류탄투척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55기 3교육대 4주차 훈련은 수류탄투척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훈련은 충분한 투척훈련을 마친 훈련병들이수류탄투척교장에서 훈련용 수류탄과 실제 수류탄를 투척하는 훈련으로 실시됐습니다. 또한 훈련모음에는 완전무장행군과 극기주를 대비한 텐트설치법 등 추가 사진을 올려 두었으니 참고하시고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5주차에는 극기주훈련이 시작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1256기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5주차 극기주훈련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늠름한 1256기 신병들의 모습의 다음주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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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6기3123강태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5 10:37

    극기주3일차
    악으로 깡으로 동기들이 있기에 불가능은없단다
    빨간명찰 다는 그날 감격스러울것같아
    힘내!

  3.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5 11:55

    내 아들 수류탄 투척하는 모습 너무 멋지네 ~♡
    포즈 동작 최고 최고 ~짱
    이제 늠름한 군인이되여 더욱더 든든하고 멋있네
    매번 훈련과정 에서
    힘들고 버겁지만
    이겨내고 최선을 다하길바란다
    힘내고
    응원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

  4.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5 11:58

    1256기 모두 힘내고 !!!!!
    요번주 극기주
    무사무탈 기원하며
    잘 하길 바란다
    1256기 화이팅

  5.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5 12:01

    1256기
    모두 힘내고 !!!!!!
    모두 다 같이 서로 를 챙겨주고
    동료들과 함께 힘을모아
    전우애도 나누고
    힘든시절 함께한 동료들이
    가장 기역에 많이 남는다던데
    서로 협동하여
    잘하길 기원합니다
    1256기 힘내라 ~

  6.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5 12:03

    1256기
    최선을 다하자
    오늘도 화이팅
    모두 힘내 !!!

  7. 2020.04.15 12:16

    사진으로나마
    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볼수있어 감사하다~
    지금껏 잘 참고 견디어주고 힘든 훈련잘받아줘서
    고맙고 멋지고 대견하다!
    그리고 항상 너를 응원한다~
    사랑해~~
    1256기수님들
    훈련받는 내내 다치지말고 아프지않고
    남은 기간 훈련 잘받아주세요!!
    완소마린 작가님 감사합니다.

  8. 2020.04.15 22:01

    아들 훈련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것 같구나
    위험하거나 많이 힘들지는 않은지 걱정이구나
    사랑하는 우리아들 이또한 잘~ 극복해나가고
    적응해 나가리라 믿고 또 믿는다
    아들 언제나 안전하게 건강하게
    사랑한다.
    완소마린님 감사드려요~~

  9. 2020.04.16 07:53

    용준아~~^^
    한 낮의 햇볕이 제법 따갑더라ㅠ 우리 쭈니 더위도 많이 타는데ㅠ 마스크에 군모에 안경까지ㅠ 얼마나 더 더울까나ㅠ
    이 더위에 행군까지ᆢ
    그런데 행군하는 모습도 어쩜이리 멋찐지 ㅋㅋ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에 엄마가 안정되어가는구나ㅋ 무엇보다도 몸 잘챙기고 1256기 동기들과 함께 빨강명찰 가슴에 달자꾸나~~
    오늘도 퐛팅하구
    무사무탈 알지~~^^♡
    사랑하고 보고싶다~~^^♡

  10. 3731 최수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6 08:21

    오늘로 극기주 4일째가 되었네..벌써 반이상 열심히 잘 버티고 잘 이겨냈네 장하다 아들~!!
    많이 지치고 배고프고 고되겠지만 내일 새벽 천자봉을 오르면 너한테 자랑스런 빨간명찰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고된 훈련이 힘들어하는 동기가 있음 앞에서 끌고 뒤에서 힘껏 밀어주면서 강한 전우애를 발휘해서 동기들과 같이
    기쁨의 눈물을 같이 흘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거라고 엄마는 아들 믿어!!!
    수환아~!! 아들~사랑하는 아들아~ㅜㅜ
    부를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한 주구나..좀 더 힘내고 우리 아들 다치지 말고 무사하게 극기주 이겨내길 간절히 기도할께!
    사랑한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11. 2020.04.16 15:44

    재우야 오늘도 훈련한다고 힘들제 그래도 울아들
    잘하리라 믿는다 엄마가 택배보내거 받았는지
    궁굼하구나 편지도 시간이갈수록 왜이리보고싶으지 지나면 게않아지러나했는데 아직까지는 아들생각만하네 재우야 니방에 너두없는데 엄마 혼자
    니방보면서 가끔 나도모르게 재우야하고 너이름부르고하네 ㅋ 아들 열심히 안전하게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협력해서 훈련잘해 서로위로도하고
    훌룡하고 자랑스럽다 1256기 훈병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김♡재♡우♡ 홧팅

  12. 2020.04.16 16:47

    1256기 멋진 팔각모사나이 3357 해병 사랑하는 아들 진영아
    훈련과정을 판단하기 어려우나 내일 천자봉행군이라는 이야기가 들리는구나
    여태 괜찮던 날씨가 내일은 행군한다는데 비가 예상된다 ㅠㅠ 그렇지만 동기들과 힘을 합쳐 넉넉히 이겨내리라 믿으며 응원한다.
    멋지다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김진영
    1256기 신병 모두모두 끝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13.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6 20:39

    1256 기
    극기주 오늘 낼 얼마남지 않았네
    마지막까지
    낙오자 없이
    무사무탈 기원하며
    동료들과 함께
    어려운현실속에 잘 버티고
    이겨내고
    협동하여
    모두 다 잘 마무리 하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힘내세요 ~♡

  14.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6 20:41

    바람도 멈추고
    날씨도 화창하며
    비 제발 안오길 바라면서
    1256기
    모두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15.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6 20:45

    1256기
    모두 힘내고
    너희들은 잘할수 있단다
    그리고
    장하다
    대단하다
    멋지다

  16. 1256기조대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7 03:50

    3교육에 잘한다 멋있다 힘내자 화이팅!!!! 항상 사진 보고있다!!

  17. 2020.04.17 10:51

    서울은 비가 촉촉히 내리는데ᆢ 용준이 있는 그곳에도 비가 오겠지ㅠ
    극기주인데 비까지 오니 훈련하면서 더 힘들겠네ㅠㅠ 그래도 1256기 동기들과 함께 걸어나가고 무사무탈하게 잘 마치자~~^^
    사랑하고 보고싶다 용준아~~^^♡♡

  18. 2020.04.17 13:02

    왜이리 비가내리는지 1256기 훈병들 힘내자
    이것쯤이야 태풍이와도 우리 귀신잡는해병대아니가 이겨낼수있다 1256기 화이팅
    재우야 부산에도 비가 촉촉히내리는구나
    동기들과 힘을합쳐 낙오자없이 무사히잘마치자
    장하다 1256기 훌륭하다1256기
    엄마 가슴이찡하네 얼마나 힘들지 안그래도 힘든데 날씨마저 도와주지않네 엄마가 우리재우 곁에있으면 꼭 안아주고싶다 잘했다고
    보고싶다 김♡재♡우♡❤💚💜💛사랑해

  19. 2020.04.17 21:03

    3929 사진속을 아무리 찾아헤메여도 도통 잘보이지안는 3629아들아~~사진속에 보이지안는 울아들번호땜시 엄마가 하루가멀다허고 팍!!팍!!늙어감을느낀다 울아들보고싶어서....흐흑 어젠 태풍이몰아쳐 아주 밤새 울아들생각에 깊은잠을 이루지못했던것같으다 .. 오늘 훈련은 어찌 잘했는지...평소보다 두배로힘들었을까 엄마맘이가 더무겁당...그래도 울아들 잘~해냈을거라 믿어의심치안는다....제발 사진속울아들모습 맘편히볼수있는날이 .....오긴허련고!! 이벤트당첨되서 울잘생긴혁진이모습....볼수있음 조큿당....ㅎㅎㅎ

  20. 2020.04.19 03:08

    극기주까지 열심히 훈련하느라 고생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도 더욱더 강건하게 체력단련으로 생각하고 정예해병으로 태어나길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아빠가

  21. 2020.04.23 09:08

    오늘도 아들 나온 사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자대배치는 멀리 되었지만 사진이라도 보니 마음이 참 좋습니다 1256기 모든 부모님들이 그렇겠지요 날아라 마린보이 작가님 훈련시키시는 분들 고생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1256기 해병대 아들들이 건강하고 교육도 잘 마치고 자대 배치되어서도 무탈하게 잘 이겨나가고 훌륭한 해병대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잘 마치는 날까지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1256기 해병대 아들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