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6기 3,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좋은 아침입니다~! 블로그운영자 완소마린입니다~!!!

벌써 4월 3주차가 시작됐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는것 같지 않나요?

우린 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생각이 들까요??

그건!!!! 시간의 상대성 때문이라고 합니다 @.@

4살에게 1년이란 인생의 1/4이라 1년이 너무 길게만 느껴지며 20살에게 1년이란 인생의 1/20, 60살에게 1년은 인생의 1/60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여러분들에겐 나이와 상관없이 우리 훈련병들이 수료하지 않는 이상..이 하루하루가 늦게만 지나가겠죠~?


다들 조금만 더 힘내시고~!!!그래도 벌써! 극기주를 맞이하는 우리 1256기 훈련병들을 위해!

우리 마린보이가족여러분도! 이번주를 파이팅 넘치게 한주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번주 목요일 <날아라마린보이 이벤트> 시작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교육대>



<5교육대>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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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15 18:14

    아들~극기주3일째마무리하겠구나. ㅠ많이힘들지?그래도조금만더힘내고낼이더힘들건더..잘마무리해서그렇게받고싶은빨간명찰을위해서화이팅!1256기훈련병들다치지말고건강하게극기주마무리하자~~^^

  3. 2020.04.15 18:26

    사랑하는 아들 요즘 날씨가 기온 차이가 심한데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이번주는 훈련이 극기주라 많이 힘들거야. 힘들어도 엄마 아들은 이겨낼거라 믿어. 아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대니까 아들 천자봉까지 행군할때 힘들고 지칠땐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낙오자 없이 꼭 완주 했으면 한다. 아들 지금 훈련할때 힘듦이 사회에 나와서 큰 밑거름이 될거야. 아들 훈련할 때 다치지 않도록 집중하고 소대장님 교관님 말씀 잘듣고 잘 이겨내자~~사랑하는 아들 보고 싶다. 임영식 작가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꼭 완주하자 1256기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 !!!

  4. 2020.04.15 22:15

    만들어지는 해병 우리아들 우리현웅이
    파란하늘 아래서 걷는 모습이 고되지는 않았는지
    무거운 가방 때문에 많이 힘들지는 않았는지
    발은 아프지는 않았는지~ 걱정은 되지만
    우리아들이니까 우리 현웅이니까
    잘 해내리라
    아빠 엄마는 아들을 믿고 응원해~
    1256기 모든 해병 응원합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5. 2020.04.15 23:27 신고

    5664훈련병 이승호 필승!!!
    오늘이 야박3일째
    힘듬을 가늠할수없기에 그저 다치지말고 건강하기만을 바랄뿐이다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6. 1256기 청주 박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5 23:37

    사랑하는 우리가족 보물 막내아들 민규야. 오늘도 고된훈련 잘 받았겠지? 울 아들은 강하고 영리하니까 잘 버텨내리라 믿는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머든지 해낼수있어. 아무리 힘들어도 동기들과 서로 위로해주고 보듬어주고 협동하는 자세로 임하면 분명 1256기 전원 낙오자없이 빨간명찰을 획득하리라 믿는다. 해병대 1256기 아들들 이제 얼마남지않은 훈련기간에 다치지말고 집중 또 집중해서 영광스런 "빨간명찰"을 획득하면 사회에서는 1256기 가족들이 합심해서 "코로나19"를 부셔뿌셔 초전박살을 내버리고 울 아들들한테 달려갈거야. 기어코 달려갈거야. 수료식 꼭 보러갈거야~~~그러니 아들들 모두 화이팅. 전국에 계신 1256기 가족분들도 화이팅 하세요. 다들 수료식때 뵈어요. ^--^ 그리고 1256기 아들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관계자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마미보물 5568 민규야 사랑해. 😘
    2020. 4. 15.(수) 아들이 너무 보고픈 마미가

  7. 🇰🇷지원&하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6 03:02

    😊1256기 신상엽 훈련병😊
    엽아! 벌써 5주차정도 되겠다...
    가족들이랑 누나야들 안보고싶나~?^^ (대답 잘 해야하는 부분! 수료하고 휴가나오면 누나야들이 맛난 것 사줄께🥩🍕🍔🍣 원이 말론 엽이 스시 젤 좋아한다던데 나오면 누나들이랑 스시먹자!)
    초반에 비해 훈련강도가 많이 높아진 것 같으네... 아다시피 우리는 다 여동생들뿐이라 군대가는 동생을 둔 맘이 실감나진 않았는데 이렇게 엽이가 훈련받고 있으니 뭔가 생생하게 다가오네.. 엽아! 늘 건강이 최우선이다! 원이가 엽이 해병대 간다했을 때 반응생각하면서ㅋㅋㅋ 누나 내가 해냈다! 할 수 있게 안전하고 씩씩하게 잘 생활하다가 곧 만나자 엽아!💖💖

    🙏완소마린님 & 임영식 작가님! 늘 꾸준히 이렇게 게시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멀리 있는 가족들, 친구들에겐 큰 힘이 된답니당😍

  8.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6 20:25

    1256 우리아들 힘내라~♡
    극기훈련이라서 밖에서 텐트치고
    훈련할텐데 많이 걱정되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춥은데
    감기조심하고 무사무탈하길 간절히
    바란다

  9.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6 20:27

    낼 바람도 많이불고
    낼 비오는데
    우짜면 좋겠노
    이놈의 날씨야
    따뜻하게 하고
    비 안오길 바래봅니다
    1256 기 모두 힘내고 화이팅하자

  10.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6 20:30

    어떤 시련이 와도
    해병대 정신으로
    하면된다
    안되면 될때까지 하면된다
    1256기 모두 힘 내라
    동료들과 함께 협동하여
    잘 버티고
    이겨내길 바라며
    모두 마지막 까지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세요

  11. 1256기 박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6 20:32

    1256기
    모두 무사무탈 기원하며
    오늘도 부모님은 멀리서
    응원합니다
    힘내라 ~♡

  12. 2020.04.16 22:22 신고

    5664훈련병 이승호 필승!!!
    극기주4일째
    왜 이렇게 극기주는 시간이 더디게 가는거야
    울아들이승호의 힘듬을 알수없기에 무어라
    말을 해야할지 ㅠㅠ
    그저 멀리에서 잘하고 있을거야 울아들
    그 믿음밖에는...,
    5664훈련병 이승호 힘든 훈련이 이제 다
    지나갈것이고 수료식이 올것이고 5664훈련병이 아닌 가슴팍에 딱 빨간명찰을 단 해병 이승호 볼날을 손꼽아 기다려본다
    5664훈련병 이승호 사랑한다 필승!!!

  13. 1254기Yong세헌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7 01:39

    ☆☆☆☆☆☆☆☆☆☆☆☆☆☆☆☆☆☆☆☆☆☆☆☆

    모든 간부님들과 1256기생분들께
    힘찬 응원 박수 보냅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256기생분들 끝까지 인내하시고

    힘든 순간들 잘 극복 하시길
    응원하고 응원합니다

    지금의 이 순간들이 평생 빛날 것입니다

    5554기생분도 아짜~~아짜~~
    홧이띵!!!!임당
    엄마가 응원 보냅니다 더더욱 힘차게^^

    모두모두 힘내셔요

    ☆☆☆☆☆☆☆☆☆☆☆☆☆☆☆☆☆☆☆☆☆☆☆☆

  14. 2020.04.17 01:43

    1256기 모두모두 힘내고 힘들때 할수있다 소리도치고 동기들 모두 힘을합처 낙오자없이 모두 다잘이겨내자 하늘이시여 우리1256기 훈병들 힘들겠
    하지마소서 훈병들 안그래도 힘든데 날씨라도 도와주소서 1256기 훈병들 힘내자 훌륭하고 장하다
    모두모두 화이팅
    아들 김재우 조금만더 힘내자 홧팅 ♡♡♡♡♡

  15. 2020.04.17 10:43

    훈련이 거듭될 수록 대한의 아들임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1256기 훈령병들.
    모두 늠늠한 대한의 아들이됬네요.
    지금은 모두 우리의 아들로서 대한의 아들로서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훈련에 임해주시길 응원합니다.
    모두들, 힘냅시다.
    화이팅^^

  16. 2020.04.17 13:26

    아들 드디어 우리 아들을 찾았네 5852 박영준 힘들지
    갑자기 또 아들이 확보고싶네
    아들 힘든 훈련 잘 수료하고 꼭 봤으면 좋겠다 수료식날 볼수있기를........!!!

  17. 2020.04.17 19:14

    박태홍(5134)
    아들아 시작이 반이라고 엊그제 같앗는데
    이제 거의 다왓네 천자봉 올라간 기분은 어땟어..?
    그래 뭐든 마음 먹기 나름 아니겟니
    넌 잘하니깐 힘내고 이제 조금만 가면 된다.

  18. 1256기 송성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7 20:49

    아들 힘든 한주가 끝났네...이제 남은 한주 잘 이겨내길 바래. 동기들과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아들 수료식때 멋진모습 보면서 우리 아들 꼭~~안아주고 싶은데 아쉬운 수료식이 되지 않을까 싶다...아들 남은 훈련할 때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아프지말고~~ 비가 와서 그런지 아들이 너무 너무 보고싶다...사랑하는 아들 힘내자~~1256기 훈련병들도 끝까지 힘내세요!

  19. 2020.04.18 11:04

    관훈아 수료식까지 얼마 안남았어~ 힘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20. 1256기안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19 16:25

    일요일 점심때쯤 전화가 오는데 오늘은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않아 걱정되기도 하고 일이 손에 안잡혀서 너의 사진을 찾아본다 이렇게 많은 사진속에 너는 어찌나 안보이는지 여기서도 얼굴보기가 너무 힘드네 비가와서 그런지 아들생각이 많이 나는구나~ 수료식에 참석할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보지만 .. .. ㅠㅠ

  21. 2020.04.19 21:30

    주령아 비가 많이 오는구나 오늘 아들 목소리 듣고 마음이 울컥 했단다 씩씩한 아들 목소리에 힘도 나구 우리 주령이가 걱정했던것보다 잘 견디고 잘해주니 엄마도 더 열심히 생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단다 극기주도 지나가고 내일부터는 또다른 훈련이 시작되겠지 주령이에게 하루하루는 힘든 훈련이기도 하겠지만 새로운 체험을 하면서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할꺼야 그 소중한 시간을 잘보내길 바란다 3736 박주령은 할수있다 한계는 도전하라고 있는거니까 화이팅하자 사랑해 주령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