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209차 이벤트 당첨자 공개


1256기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들~!


이벤트에 많이 참석하셨나요~??!!


약 3일간 총 2740개가 응모됐습니다.


 

그 중 단 25명!!!



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지금 공개합니다~~!


(전 기수 당첨자들 것을 올렸네요^^;; 죄송합니다~~!)




사진/편지 공개는 4.23.(목) 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04.22 00:29

    아들
    넘 많이 기대했나부다
    기대하지 말것을
    울아들 온전히 나온사진
    그거하나
    보고싶어서
    아들얼굴 보는게
    이리 어려운날이 올줄이야
    우리아들 실컷~~~맘껏~~~
    볼수있는날만
    손꼽게 되는구나
    사랑하고 보고싶고 또 사랑해
    당첨되신분들 부럽고 축하드려요
    맘껏 누리셔요

  3. 2020.04.22 09:25

    날씨가 쌀쌀하네요
    훈단에 아들들의 마음도 추울까요?
    멀고먼 곳으로 배치 받아서인지
    제 마음도 아마 아들의 마음도
    날씨보다 더 추울듯 합니다
    어디서든 좋은 사람들과
    안전하고 건강하게
    군 생활 잘 할거라고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4. 2020.04.22 09:34

    어떡해요~~
    너무나 간절히 당첨을 바랬었는데, 우리 아들 이벤트 당첨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는 아들 대학 입학 소식 이후로 가장 기뻤답니다.
    처음 잘못된 명단이 올라왔을때는 안된줄알고 정말 실망했었는데 ㅠㅠ
    5분 후에 다시 들어와보니 올라와있는 우리 아들 이름을 본 순간
    지옥과 천국을 오간 기분이었답니다~~
    간절히 바랬던 엄마의 마음을 알기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도 죄송하지만~~
    수고해주신 담당자분들께 감사말씀을 꼭 드려야 할 것 같아 감사글을 올립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1256기 훈련병들 너무 너무 수고했고.
    우리 1256기 훈련병 부모님들 늘 힘내시고
    우리 아들들이 제대하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부모님들 힘내시게요~~ 화이팅입니다~~

  5. 2020.04.22 10:18

    마보작가님들 6주동안 정말감사했습니다 울아들은 당첨안됐지만 1256기 아들은 다 내아들이라고 생각하고 건강하고 무사히 6주훈련까지 왔으니 감사함마음 뿐입니다 마지막 젤바라는일 수료식인데 아직공지가 안뜨네요 코로나확진자가 줄면서 군대도 외출부터 시행한다고는 하는데 수료식은어찌되는지 부모님들만이라도 거리유지하고 마스크열채크 해서 꼭 수료식때 아들들 보그싶습니다 간절한마음입니다 ...외출은 아니더라도 부대안에서만이라도 볼수있었으면좋겠네요 수료식 공지사항 궁금합니다

  6. 김동욱마미(57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22 10:21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기대했던만큼 많이 아쉽네요...
    자대배치까지 최전방이라 완전 맨붕,,,

    수료식때라도 얼굴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료식 같이 안 해도 좋으니 얼굴이라도 잠깐 봤으면 좋겠습니다. 백령도들어가면 언제 볼지도 모르는데...ㅜㅜ
    얼굴이라도 봐야 한시름 놓을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도 완화 됬다고 하니.. 드라이브스루처럼해서 아들 얼굴만이라도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아들 꼭 보고싶습니다!!!

  7. 2020.04.22 10:56

    수료식 공지는 언제 뜰까요? 수료식 참가하는 꿈까지꾸고. . 꿈이 반대가 아니길 간절히 바라며 시간 날때마다 홈페이지 확인해 보느라 며칠째 정신이없네요 이벤트 꽝됐어도 수료식이라도 참석해 멀리서라도 보고싶은 맘입니다 . . .

  8. 1256기 손용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22 11:19

    이벤트에 당첨은 안됐지만 참가 했다는데 의미를 두고~~^^
    당첨되신 1256기 부모님들 축하드립니다^
    2사단으로 배치됐다고 하는데 실무지에서도 제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9. 1256기 김한범짝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22 12:01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항상 사진올라올때마다 우리 범이가 어디있는지 찾아보면 항상 제일앞에 아니면 혼자 단독으로 사진이 올라오더라구요 ㅎ 덕분에 매번 멋있는 사진을 볼수있었어요 ! 자대배치도 1사단으로 받았고 사진도 매번 올라오고 이벤트도 당첨되고 !! 여튼 25명만 뽑는다고해서 될까 싶었는데 진짜 너무 감사해요 저희 군화가 정말 정말 좋아할거같아요 내일만 기다려지네용 ㅎ

  10. 2020.04.22 12:55

    수료식 공지 부탁 드립니다~~~
    꼭 수료식 참석해서 아이들 얼굴보고 싶습니다^~^
    간절한 소망 입니다^~^

  11. 혀니맘 (만18세 김도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22 13:09

    진짜ᆢ되는게 하나도없네요ㅠ
    당첨도ᆢ1사단에 남기를 기도했는데 ᆢ2사단으로 배치됐네요ㅠ
    사회적거리두기도 5월5일까지미뤄지고ᆢ울아들 너무보고싶어서 죽을꺼 같네요ㅠ
    너무보고싶고ᆢ너무사랑하고ᆢ가슴이 터질거같아요ᆢ이러다엄마는 우울증생길거같네오ㅡㅠ 너무너무 슬퍼요ㅠ

  12. 2020.04.22 13:12

    수료식 보고싶네요.~~

  13. 2020.04.22 13:44

    행운은 역시나 없군 ㅠ 평상시에 사진도 없구해서 이런행운이라도 있을까 했는데 ~ 이번주 수료식 행운은 있기를 바래봅니다! 아이들이 많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고 힘내요^^

  14. 1256기 전재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22 13:55

    울애들 이번주 해상훈련이라던데 날씨가 왜케 추운건지 애들이 마니 춥지않을까 걱정이됩니다 1256동기생 모두들 다치지않게 7주간 훈련잘 마치고 수료식날 부모님품에 안기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전재형 내아들 마지막까지 화이팅이고 사랑한다

  15. 2020.04.22 14:26

    수료식에 부모가 참석할 수 있길 바랍니다.
    아들이 많이 보고 싶네요. 추억도 만들고 싶구요.

  16. 2020.04.22 15:47

    부대배치 문자를 받고 가슴이 먹먹하네여... 울아들도 엄마처럼 그럴거 같네여... 어제부터 뉴스는 또 왜그리 심란한지...이래저래 맘이 아프네여..이제 마지막으로 기대할건 수료식인데 제발 아들얼굴이라도 볼수있게 꼭 수료식 참석할수있게 해주세여...

  17. 2020.04.22 19:49

    24일 금욜부터 군장병들 외출 허락한다고 뉴스 떴는데 울아이들 수료식을 기대해 봅니다 수료식 행사는 자체적으로 하시고 각 소대별로 시간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외출 형태로라도 아이들을 만남 안될까요? 그간 고생한 아들과 밥한끼 먹고 싶은맘 저를 포함한 모든 부모님들의 간잔절한 바램일 겁니다 날씨도 많이 추웠는데 오늘도 훈련하느라 우리 1256기 모두 모두 고생했어요 조금몬 더 힘내요!우리 아들 박 성현~ 많이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

  18. 2020.04.22 20:56

    역시나 안됬지만ㅠㅠ
    되신 훈병들은 축하합니다^^
    부모님께 씩씩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겠어요.
    멋진 마린보이들로 거듭나는 훈병들 되시고~~
    다들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대배치 받게되기를 응원합니다.
    1256기 화이팅!!!!

  19. 2020.04.23 10:29

    정민아
    집에서는 좀 나태한 모습이었는데 드디어 훈련이 마무리를 향해가는구나.
    빨간명찰도 달았으니 이제 명실상부 해병이 되었네
    자대에 가서도 씩씩하고 명랑하게 어울리면서 솔선하는 군생활하기 바란다.
    고생했고 그 동안 매우 수고했어. 담에 보도록 하자.

  20. 2020.04.24 00:02

    울 아들은 당첨 안됐지만 당첨되신 동기생들께 축하한다는 말을 전합니다ㆍ 훈련이 막바지고 부대배치도 정해졌는데 수료식소식만 기다리고 있습니다ㆍ 씩씩하게 단련된 아들의 모습을 꼭 보고싶고 수고했다고 꼭 안아주고 싶습니다ㆍ 1256기 수료식 꼭 참석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1. 1256 민석이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24 09:39

    벌써 인생을 알기 시작한 아들이 멋지다.
    남자들만의 세상에서 좋은 경험하고
    멋지게 훈련을 마무리하기 바란다.
    수료식 누구나 원하고보고싶지만
    꼭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