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운영자 완소마린입니다.


 조금 전에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에 신병 1256기 수료식 공지가 떴습니다.


아쉽지만 이번 1256기 수료식 역시 

부대 자체행사(가족 불참)로 실시하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밑에 공지글 확인 하시면 되겠습니다.


신병 1256기 수료식 공지

등록일 :
2020-04-24 01: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88
병 1256기 수료식이 어느덧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포항은 화사한 영산홍이 만개한 가운데

신병 1256기 모두가 값진 구슬땀을 흘리며 강철을 담금질 하듯

무적해병으로 탄생할 준비를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이번 수료식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훈련병들의 안전'을 위해

부대 자체행사(가족 불참)로 진행하겠습니다.

(계획에 변동이 있을 시에는 본 홈페이지를 통해 즉시 전파하겠습니다.)



아쉬우시겠지만 부모님의 마음과 훈련병들의 기대를 고려하여

수료식을 최대한 자랑스럽고 즐거운 행사로 정성스럽게 준비하겠습니다.



① 현장감 있는 수료식 행사 영상 교육훈련단 인터넷 홈페이지 / 해병대 공식블로그(날아라 마린보이) 게시(5.1.)

② 소대별 사진 및 생활반별 사진을 촬영하여 해병대 공식블로그(날아라 마린보이) 게시(4.29.)

③ 최대한 많은 현역 장병들이 참가하여 축하 및 격려

④ 수료식 행사 이후에는 부대 내에서 다과회 실시



부모님들의 기대에는 못 미치겠지만,

교육훈련단에서는 자랑스럽게 해병으로 탄생하는 신병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훈련병들이 건강하게 수료하여 자대로 배치될 때까지 잘 보살피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해병대에 귀한 아들을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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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29 13:22

    사랑하는 아들~
    수료식은 잘 끝났겠지?
    괜히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에 들어와 보게 되네.
    해병대 정복 입은 모습이 너무너무 멋있었겠다.
    아마 1256기 해병 모두 멋있을거라 생각이든다.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기특하고 멋지다.
    그 어떤 표현도 부족할거라 생각드네.
    후반기 4주 훈련도 잘 받고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임영식 작가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료식 까지 사진 잘 부탁드립니다.
    덕분에 아들 사진 찾는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3. 1256기 전재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29 13:57

    재서맘님처럼 우리모두 앞에라도 가보고싶은게 진정 부모맘일뗀데요 울아이들 모습이라도 보고오셨음 좋았을뗀데 못내 아쉽습니다 오늘 사진올린다 공지하여 자꾸 들어오는데 아직준비가 덜된모양입니다 1256기 다시한번 축하하고 화이팅입니다~울아들 재형 면회허락되는날 엄마가 바로갈테니 좀만 기다려주렴 사랑해 ♡♡

  4. 2020.04.29 15:06

    사랑하는 큰아들
    병철아.수료식 지금은 마무리 했겠구나
    많이 아쉽지만 곧 볼수 있겠지
    사진과 동영상은 잘보고 있단다
    건강하게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큰아들 자랑스럽다
    강인한 정신으로 무장된 해병으로 전우들과
    최선을다해
    무사히 건강하게 군생활 하기를 기원한다
    7주간 정말 잘했다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곧 만 나자 .

  5. 2020.04.29 15:13

    우리 1256기 아들들~ 멀리서나마 축하해요~

    사랑하는 내아들아~ 힘든 훈련 건강하게 잘 마쳐주어서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
    내일 영상과 사진에서 꼭 널 찾아 눈에 담을게~ 사랑한다 보고싶다 ♥

  6. 2020.04.29 15:38

    1256기 수료식 축하합니다 대한민국 해병으로 빨간명찰도 달고 훌륭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무적해병 대단하고 무탈하게 훈련소 생활 잘 이겨내게 해주신 교관님과 훈련병 아들들 축하드립니다

  7. 2020.04.29 16:13

    하여간 부모로서 여러모로 불만이 많습니다
    해병대도 내부수사 한번 추진해야 돤다고 봅니다

  8. 2020.04.29 16:28

    지금쯤이면
    수료식도 다과회도 모두
    끝났겠구나
    오늘
    날씨도 참 좋다
    어떻게 변했을까.. 군복입은 네 모습을
    상상도 많이 해보았다
    그동안 고생도 했겠지만
    돌이켜보면
    성취감도 있으리라
    생각해.
    멋진 해병이 된것을 축하해! !!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랄께
    앞으로도 쭉 화이팅!!!
    아들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그동안
    임영식작가님, 날아라 마린보이님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9. 2020.04.29 17:25

    사랑하는아들 1256기
    홍렬아 수료식 지금즘 마무리했겠구나
    많이 아쉽지만 곧 볼수있겠지 너의훈련사진 동영상 생각날 때마다 보고있다
    너무 자랑스러운 아들아 💗💗💗
    수료식 사진도 낼이면 볼수있다는기대 하루가 빨리 지나갔으면하는 생각
    그리고 멋진해병이 된것을 축하해~~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낼도~~화이팅.
    교관님 임영식작가님 그동안 감사합니다

  10. 2020.04.29 20:33

    오늘이 수료식인데 오늘까지 기다리는건 모든 부모의 마음이였겠지요ㅠ
    이제는 그만 내려 놓아야겠지요.
    1256기 동기생들 수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두모두 너무 고생했네요. 더불어 오늘은 그동안 그리웠던 음식 많이먹고 좋은 추억만들길 바라며 자대배치 받은곳에서도 항상 건강하고 훌륭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대건아~~~자랑스럽고 사랑해~♡

  11. 2020.04.30 00:19

    1256기 동기생들 모두 수료하게 됨을 축하합니다.

    힘들고 값진 훈련과 추억 많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수료식 행사를 못 해 섭섭한 맘 크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꾸~욱 참아봅니다.

    부대배치 받는곳에서도 모두 건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군복무 무사히 마치시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임영식 작가님덕 분에 불안함과 그리움 기다림 모두 견뎌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올려주신 사진들 소중히 감사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훈련생과 함께 해주신 교관님께도 감사한 말씀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울 멋진 훈련생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2. 2020.04.30 10:35

    수료식 잘 끝나고
    교육단에 준비해준 다과회도 잘 했겠지요
    이제 인터넷편지도 못쓰고
    배치 받은 부대로는 언제 출발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일정을 알수가 없으니 답답 하네요
    빨리 연락이 와야 마음이 놓일텐데
    추후 일정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13. 3266김우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4.30 12:04

    조금전 10시에 기회가 주어져 전화가 왔는데 수료식 잘마치고 다과회 또한 배 터지도록 먹었다고 표현하더군요.제 아이는 2사단인데 낼새벽 4시 출발이니 짐싸서 대기하라 했다더군요.기다리시면 전화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14. 2020.04.30 16:24

    오전에 전화를 받기는 했는데
    수료식후 먹은 치킨값 계산하는데
    나라사랑카드가 등록이 안됐다고
    대신 해달라는데
    내일 근무 부대로 들어가면
    당분간 연락이 어렵다고ㅠ
    등록이 되어야 월급도 들어온다는데
    중간에 휴일이 많아서
    은행에 알아볼수도 없네요
    새벽에 출발하는지는 몰랐네요
    거리가 멀어서 그런것 같아요
    가방 싸놓고 대기중이라던데
    많이들 떨리겠지요

    교육하신분들 소대장님 사진 멋지게 찍어주신분
    훈련병들 댓글 다느라 바쁘신 부모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15. 2020.04.30 16:27

    김우혁아버님 정보감사합니다.
    수료식후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공지도 없고 전화도없고 답답하네요.2사단 배치인데 후반기 운전교육받으러 경산으러 간다는데 간건지 어째된건지...공휴일이라 다들낼 움직이는걸까요? 아직전화도 없네요.

  16. 2020.04.30 18:12

    우리아이도 아까 잠깐 전화 했는데
    낼 인천으로 가서 하룻밤 자고 백령도로 간다더라구여..
    장갑차 운전병으로 뽑했아구여...
    웬 장갑차 운전병인지...
    백령도로 가는것도 걱정인데 장갑차라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보내고 나서 얼굴도 못받는데...
    백령도라니...기가참니다..

  17. 2020.05.01 07:59

    백령도는 빨리 들어가는군요ᆢ
    어제 아들 전화를 받았는데 연평부대 특기교육
    2~3주? 쯤 더받아야 된다고하던데요ㆍ 전화는
    자주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ㆍ 답답한 마음
    걱정되는건 다들 마찬가지이지만 힘든 교육
    무사히 수료하였으니 자대가서도 모든 1256기
    해병님들 무사히 잘 하리라 믿습니다ㆍ
    1256기 화이팅!!! 부오님들 모두 힘내세요^^
    승현아 사랑한다♡ 주말에 통화하자~~~

  18. 1256기 장형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01 09:10

    어제 전화가 왔었어여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많은 대화는 못나눴어여 1사단배치됬는데 운전교육때문인지 경산에서 한달 후반기교육 할거라더라구여 가서 연락한다는데 얼굴한번 못봐서 마음이 영~~ 전기수때도 그랬을거라 생각하면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자 하면서도 아쉽긴 하네요.. ㅎㅎ
    사진을 보면 경직되있진 않은거같아서 그날만은 좀 자유롭게 보냈나 싶어여 영상올라오기만 기다리는데 아직 않올려졌나보네요 ㅠㅠ
    1256기 모든 아들들 너무 자랑스럽고 이쁘고 대견합니다
    수료식을 했다면 서로 얼굴보고 같이 맛난것도 먹고했을텐데 코로나 진짜 미워요
    앞으로 배치받은 부대에서 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긍정적으로 화이팅하며 잘 지내고 전역할수있기를 늘 기도하겠습니다

    • 2020.05.01 10:31

      저희아이는 2사단 운전병인데 경산 후반기운전교육갔다면
      제2수송교육연대 란곳에 갔을겁니다.
      다음카페에 제2수송교육연대 카페가 있더라구요.사진도 볼수잇고 인편다가능해요.일단회원가입해놓으셧다가 며칠후 아이랑통화할때 아이 기수 반이름 같은게 정해지면 정회원으로 등업신청해서 소통가능한가봅니다.카페에 부대교육생활에관한 정보있으니 드가보세요.
      여러블러그검색해본결과 교육마칠 3~4주 주말에 부모면회 외출이 가능하더라구요.코로나변수가있지만 기대하고있습니다.유튜브에 경산제2수송교육연대에관한 영상도 있습니다.교육과정이나오는 영상이라보시면 궁금한게 도움되실거예요. 어제통화에~ 엄마제가 그래도 해병대 훈련수료라는걸 하긴하네요~시작했는데 끝도있겠죠....하는 목메인 아이 목소리가 뭐라표현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우리1256기 모두 화이팅 하시길!!♡

  19. 2020.05.01 09:22

    1256기 해병은 5월1일 새벽부터 해뜨기전까지 포항훈련단을 모두 떠난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제부터는 배치받은곳 또는 각주특기별 후반기학교에서 생활하게 될것입니다.
    어느곳으로 가든 누군가는 가야할곳이기에 새롭게 시작하는 1256기 해병 모두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훈련기간 내내 함께 할수있게 해주신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 운영자님 그리고 임영식 사진작가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 2020.05.01 12:15

    저희아이도 2사단인데 병과가 박격포라서 포항에서 2주 후반기교웍받는데요. 제가 정보가 너무 없어서 그런데요. 어느카페에 가입을 해야 정보도 많이듣고 아이들 사진을 볼수있는건가요. 다음카페에서 부대카페하면되는건가요? 꼭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이들도 고생했고, 가족분들도 맘고생 많이 하셨어요. 모두 수료식 축하드려요^^

    • 2020.05.01 20:37

      의찬 어머님 해병대 가족모임카페가 여러곳 잇더라구요 .그곳이 아무레도 정보가 많지않을까요. 내일이 주말이니 전화가 올 수도있을지 .저또한 초보 군대맘이라서 여기저기 검색으로....같은 2사단이라 방갑네요.
      아이들 모두 잘해날수잇게 응원합니다 ^^

  21. 3731 최수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01 13:06

    다들 전화를 받고 아이에게 소식을 들으셨는데..왜 제 아들만 아직 전화가 없을까요...
    수료식날부터 어제 밤 11시까지 혹시나 하고 폰을 손에서 놓지도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데..아들 전화는 오지 않고 있네요..
    2사단 유무선운영 이라 포항에서 교육받는 것을 여기저기서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아들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은데...왜 이리 전화가 없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