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7기 1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57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의 수가 많을 수도 적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십시오. 러나 최대한 많은 신병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하여 올려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든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우측 배너 링크)에서 주차별로 확인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57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쳤고 다음주부터 는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1257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모든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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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28 12:54

    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아들을 찾지 못했는데 생활관모습에서 커다랗게 아들 사진이 나와서 울컥했네요.
    얼어 있는 모습에서 늠름하고 멋진 아들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이제 겨우 1주 지났지만 남은 교육
    잘 받을것 같은 확신과 믿음이 드네요.사랑하는 나의 아들 현준아! 건강 챙기고 수료식에선 꼭 얼굴 봤으면 좋겠어.
    힘들겠지만 화이팅^^

  3. 2020.04.28 15:23

    멋지게 변해가는 대한의 아들들의 비슷비슷한 모습들 속에서 한결 멋지고 늠름해져 가는 몇컷의 우리 아들 현이를 찾고 가슴 속 깊이 뜨거움을 느낀다. 휴일날 걸려 온 잘지내고 있다는 안부에 한결 마음도 가볍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며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4. 2020.04.28 19:09

    일주일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잘 지내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아무 탈 없이 맞지 말고 건강히 잘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빠! 인생에서 처음으로 군대라는 곳에 가서 몸과 마음도 힘들고 때로는 지칠테지만 꾹 견뎌서 멋진 군인 되기를 바라.
    엄마,아빠 걱정은 하지 말고 무사히 훈련 잘 하구와~
    담에는 전자 편지로 돌아올게 사룽해~~~~~><

  5. 2020.04.28 22:05

    아들을 못찾았어요

  6. 2020.04.28 22:05

    구독하기에 가입이
    않되는데
    도와주세요...

  7. 2020.04.28 22:16

    아들~~
    하루가 저물었네 지금은 휴식을 취하고 있겠구나
    올라온 사진을 눈이 빠지게 들여다봐도 찾지 못한 아쉬움에 그냥 그리움만 커지네~
    모두가 내 아들 같은 동기들과 원재야 서로 보둠어 가며 훈련 생활을 해나가렴.
    멋지게 건강하게 보람있게 그렇게 화이팅 하하자꾸나.
    사랑한다. 보고 싶고.

  8. 2020.04.29 01:00

    사랑하는 아들아
    사진들과 영상을 보면서 눈시울이 빨개지네..
    아들의 사진을 찾고는 또 한번 눈시울이..
    군복입은 아들을보니
    지금은 훈련병이지만
    마치 멋진 군인이 되어가는듯해 엄만 아들이 넘 멋지구나..
    해병대에 지원한 너의 모습이 기특한데
    또 이렇게 훈련받는 네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항상 건강해라..
    너를 위해 매일 기도 하고 있다.
    사랑한다 아들아

  9. 2020.04.29 01:20

    우리 상우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 했어요.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예전처럼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구나. 그래야 우리 상우도 마스크벗고
    훈련 받을수 있을텐데.
    마스크쓰고 훈련받는게 많이 불편하지?
    그래도 조금만 참고 기다려보자. 확진자가 더 늘어나지 않는거보니
    곧 좋은 날이 올것같아.
    상임이도 다음주면 고3들 먼저 등교시킬지 결정날것같아.
    조심 조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단다.
    그러니 아들도 그곳에서 교관님 가르침 잘 받으며, 훈련 잘 받고 건강히 잘 지내
    엄마,아빠가 우리아들 많이 사랑해.

  10. 2020.04.29 16:20 신고

    먼저 이렇게 멋진 해병의 아들들을 위해 사진을 올려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는 빨간색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멋진 해병의 아들, 준비된 해병의 아들 1257기 수행이 얼굴도 스캔했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준비된 군인 해병의 멋진 아들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11. 2020.04.30 01:36

    보고싶은 아들 지허니♡
    오늘로 입영한지 10일이 지났구나..
    지금도 문을 열고 엄마! 하면서 들어올것만 같아..
    잘먹고 잘자고 잘지내는지..궁금한게 너무 많구나고맙게도 너의 사진 한컷을 겨우 찾아서 보고 또보고 캡쳐해두었단다.. 지헌아 굳이 힘든 군생활을 선택한 너를 믿고 엄마 아빠는 하루하루 너를 응원하고 있어..힘든상황이지만 훈련 잘 받으리라 믿고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멋진 모습으로 만날때까지 잘지내고! 사랑한디~~~♡♡♡
    필승!!


  12. 2020.04.30 15:58

    재우야 ~ 잘 지내고 있지?
    사진속 재우가 내아들 재우가 맞는지 약간 의심?ㅎㅎ
    늠름한 모습 너무 멋있네 내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재우 성격에 잘 맞을것 같은생각(나만의 생각인가)에 걱정 안하고 남은 가족들도 믿고 잘 지내고 있어
    건강이 제일 중요한거 알지 몸 관리 잘하고 수료식때 보자 재우야 사랑해~

  13. 2020.04.30 16:13

    멋진 아들 홍연!!
    훈련 받는게 힘들지는 않은지 걱정되고 코로나로 건강도 걱정됐었는데
    지난 주 짧은 통화였지만 힘들지 않다고 씩씩하게 말해주니 한시름 놓았어..
    올라온 사진 폰에 저장해서 하루에도 몇번 씩 보고 있어~ㅋ
    남은 기간도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대한의 자랑스러운 아들 화이팅!! 사랑해~~~~^^

  14. 2020.05.02 11:47

    환경변화와 힘든 훈련으로 2주차 사진에서 아들 얼굴이 많이 핼쓱해진 모습을 보니 안쓰럽구나.
    어디 아픈데는 없지?고관절 염증은 괜찮지?걱정된다.아들 힘내고 보고싶당~~~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15. 2020.05.02 12:19

    1257기 1교육대 8소대 3-5생활반 사진만 누락이 되었는데요, 혹 무슨 특별한 사유라도 있는 것인지?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16. 2020.05.02 18:20 신고

    아들은 2교육대입니다. 1257기 피끓는 동기. 다같이 파이팅^^

  17. 2020.05.03 00:03

    사랑하는 아들 수민아 아빠는 걱정하지 안흐마 잘할꺼라 믿고있다 어떠한 일이든 수민이는 무엇이든 잘할꺼야 항상 열심히 한다는것을 아빠는 믿고 있어 너의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하거라 사랑한다

  18. 2020.05.03 01:16

    사랑하는 아들 오상우. 더운날씨에 훈련받느라 수고했다(토닥토닥)
    오늘 훈련소에서 보낸 택배가 아침에 도착했단다. 헌데 금방 뜯어보지 못하고,
    한참을 두고만 봤어. 눈물이 날것같아 마음에 준비가 필요했거든.
    아들 옷이랑 신발이랑 편지랑 훈련소에서 보낸 안내문이 같이 들어 있더구나.
    훈련소생활 힘들지만 잘 적응하고 있다는 편지에 대견스러움이 묻어있더구나.
    아들 그렇게 이겨내는거야. 상우가 엄마,아빠 아들인것이 너무나 자랑스러워.
    아들 많이 사랑해.

  19. 2020.05.03 12:52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 준영아!!
    날씨가 더워지는구나, 벌써2주가 지나가는구나
    엄마와아빠는 언제나 항상 우리아들을
    응원하고 사랑한단다,,시간이 더디가는거 같아도
    지나고보면 금방이니까,힘들어도 언제나 자신의미래와
    엄마의 얼굴을 생각하며 건강한 청년으로
    만나는날까지 건강하게 훈련잘 마치길 바란다,,
    사랑하는아들 준영에게 언제나 아들을 응원하는
    엄마 와 아빠가,,,,,,,

  20. 2020.05.03 22:07

    다들 같은 마음이겠지만 우리집 아들이 제일 멋져보이고..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
    힘들더라도 지금처럼 조금만 더 참고 이겨내보자~
    그리고 훈련병들에게 교육해주시느라 수고가 많아 보이시는데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치지 말고 몸 건강하길 바랄게~

  21. 2020.05.03 22:50

    블로그에 하루에 열번씩 넘게 들어와서 우리 아들들 모습도 보고 우리수현이 사진을 보고 또 봐도 너무 대견하고 멋지다~현아 입대한지 오늘로 딱 2주 되었는데 많이 힘들지~
    조금만 참고 화이팅해서 대한의 멋진 해병이 되자 ~
    우리 아들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