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7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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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5.06 13:32

    1257기 1교육대 5소대 1550번 김호원 훈련병!!
    오늘도 잘 하고 있지?
    조금씩 해병이 되어 가는 너의 모습을 보니 자연스럽다.
    힘들지만 잘 이겨내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화이팅!!

  3. 2020.05.06 14:23 신고

    마스크쓴 잠병들이 모두 내아들 같네요
    그중에 머리가 까맣거나 아님 2263번 아님 검은신발의 특징을 가진아들을 노안의 눈으로 찾느라 애먹었네요
    몇장을 찾아서 아빠랑 둘이 기뻐했답니다
    집에서 막내라도 형들과 동등하게 키워서 그런지 참 의젓하거든요
    처음에 해병대 가나는걸 엄청반대 했는데 아빠는 적극 추천했지만 걱정 반으로 보냈는데 잘한거 같네요
    훈련 할때 말고 사진 찍을때 마스크 살짝 내리고 찍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이사진들은 애들 평생 추억일껀데 자기도 자신을 못 찾을듯해서요
    사진직어주고 올려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4. 2020.05.06 21:05

    오늘 영상편지 안 올라오나요..?ㅜㅜ예정은 오늘인데,,,ㅠ기다리고있습니다!!

  5. 2020.05.06 21:30

    오늘 영상편지 안올라오나요? 공지도없으셔서 ㅠㅠ기다려봅니다..

  6. 2020.05.07 09:27 신고

    내적 자원

    우리 모두는
    자신의 내적 자원을 보살피는,
    두려움에 직면해서도 두려움 없는 가슴을
    발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자원의 닻은 아주
    다양하다. 믿음직한 친구나 영적인 인물을 떠올리고,
    나무에 기대고, 자신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바위를
    껴안을 수 있다. 그러한 것들이 깨우는 긍정적
    내면 상태에 온전히 집중하는 것이 우리의
    삶을 품는 부드러운 현존감을
    직접 보살피는 일이다.


    - 타라 브랙의《끌어안음》중에서 -

  7. 2020.05.07 10:30

    영상편지 언제올라오나요..

  8. 2020.05.07 10:34

    영상편지 잊으신거 아니시죠!! 항상감사하게보고있습니다 공지라도올려주세요~~^^(

  9. 2020.05.07 11:40

    총검술훈련에서 아들 못찾아서 섭섭했는데 기범이 여기에 보이네~
    사진올라오면 아들 찾느라 한참을 보고 있단다.
    잘하고 있는것 같고 씩씩한 모습이라 마음이 놓이는구나
    낮에는 한여름처럼 더운데 훈련받느라 많이 땀흘리고 힘들텐데...
    군인이 된 다 큰 아들이 왜 이리 걱정되는지 엄마 마음은 아직도 아들이 어리게만 보이나봐
    군대가면 어떻게 하고있을까 걱정많이 했는데 이렇게 사진 올라오고 볼수있어서 참 세상 좋구나~^^
    기범아~ 오늘도 화이팅~! 많이 많이 사랑한다

  10. 2020.05.07 12:27

    1257 아들 사진을 보고싶은 부모님은 해병 교육 훈련단에가서 동영상 사진보기 보시면 아들 사진을 볼수가 있습니다. 보고싶은 아들 상세히 보세요.부모마음이 다같을겁니다. 1257기 1206번 아들 이 승욱 화이팅 하자....

  11. 2020.05.07 16:10

    훈련 모습에 울 아들 찾기 힘드네요. 1257기 2810번 김지민 사진좀 부탁드려요
    최선을 다하는 해병의 아들들아 화이팅!!!!

  12. 1257기 김현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07 16:45

    현수 오늘 영상편지 올라온다고 해서 계속 들어와 보는데 아직 안 올라와있네
    혹시라도 아들 얼굴 볼 수 있을까 하고 애타게 기다려본다
    손편지 짧은 글에서 엿볼수 있었던 너의 지금 상황 안타깝지만 엄마가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마음이 조금 그랬어
    그때의 너의 마음이었겠지만 지금은 또 달라졌을거라 생각해
    한주 한주 지나가면서 훈련도 더 강해지고 날씨도 더워지고 있어 걱정이 되고 있지만 또 그 안에서 적응 하리라 본다
    엄마가 언제나 응원하고 있으니 힘을 내고 화이팅!

  13. 2020.05.07 17:23

    7소대는코로나19 때문에
    정상적으로 훈련은 다른동기들과 함께하지못하지만 이번3주차부터 본격적으로 훈련한다니,잘 극복할거라 믿고 응원해봅니다.
    신승훈~악으로 깡으로,필승.

  14. 2020.05.07 17:40

    좀전에 입영장정소포받았네요.
    교번2721 신승훈.
    무엇보다 건강하게 다치지않도록 훈련에 임하고 팔각모사나이답게 잘 이겨내어 6월4일수료식날 볼 그날을 기다리며^^

  15. 2020.05.07 19:49

    카페들어간다고 여기 들어오는게 늦었네요~
    작가님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게 어렵고 힘들겠지만 견뎌내리라믿는다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한다~

  16. 2020.05.07 20:41

    오늘 소포 받았네요 격리되어 아직 사진은 없지만 이번주는 볼수 있을겠죠
    건강하게 잘 지내자 화이팅!!!

  17. 2020.05.07 21:21

    2739성주형맘
    격리되어 있다는 편지 받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눈 빠지게 찾아봐도 볼수가 없네..
    아들! 씩씩하게 늠름하게 잘 이겨내길 기원한다.
    얼굴 볼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건강하게만 잘 지내다오..사랑한다 아들~

  18. 2020.05.08 13:45 신고

    오늘도 1257기 홧팅하자. 아자아자^^

  19. 2020.05.08 17:23

    사랑하는아들~
    오늘이 금요일이니 또한주가 넘어 가는구나 덥고 힘든 훈련 받는 다고 고생 했어~
    교번1315 손민성 힘내자!!! 1257기 화이팅!!!

  20. 1257기(1516번)/부 586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10 13:28

    아들아..이제 3주차 주말이네.. 다음주가 지나면 7주 기간중 반이상이 지난다. 훈련 잘 받으렴!!

  21. 2020.05.26 10:49

    2907장승필 아들이 말한 군데리아 궁금했었는데 여기에는 없지만 군배식 사진은 잘봤습니다. 흰쌀이 아닌 잡곡밥 보면서 콩밥? 개인적으로는 콩밥을 싫어하지는 않아서 안심도 되네요 엎드려서 받히기는 다들 얼굴이 붉고 힘들어 하는 모습도 봅니다. 실감나는 현장 훈련사진들 다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