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7기 1,2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신병 1257기가 입영한지 벌서 3주가 지났습니다. 이번 1,2교육대 3주차 훈련모음에서는 1257기 신병들이 빨간색 체육복을 입고 힘차게 군가를 부르며 구보를 하는 멋진 모습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다음주에는 전투사격과 수류탄투척 훈련을 비롯하여 완전무장 행군 등 을 실시하는 더욱 늠름해진 1257기들의 모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구간은 고지가 코앞으로 보이는 TURN 구간입니다 ^ㅡ^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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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7기 최고 최고 최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11 17:49

    너무 훌륭하게 잘해주고 있어서 다행이야
    울 사랑하는 아들..
    각개전투때 늠름한 모습을 봤어~
    대단한아들 !! 최고 최고 최고
    뛰고 뛰고 또뛰고 날도 덥고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까지ㅠㅠ
    1257기 모두 가 잘견디고 ~~
    강도 높은 훈련도 잘마치고 이겨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1257 기 최고 최고 최고~~~

  3. 2020.05.11 17:51

    사진작가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얼굴을 이제서야 볼수가 있네요. 혹시라도 하고 기대는 했지만 단체사진에 한장이 끝이네요.
    1842 이진원 홧팅^^
    3주만의 모습
    햇빛에 많이 그을렸네요ㆍ가슴에 빨간명찰 다는그날까지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모두가 빨간명찰달고 감격하는 그날을 위하여.주먹 불끈쥐고 홧팅 ^^

  4. 2020.05.11 18:30

    입대한이후 드뎌 오늘 처음 얼굴보네
    각지고 멋진 모습 기대하고 응원한다
    박영빈 화이팅!
    1257기 화이팅!
    작가님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5. 1557기2962 이승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11 19:28

    해병대!!빨간색입혀놓으니 인물들이 사네요~^^
    아들 얼굴이 끝에 살짝~걸려나와 아쉽네요~^^
    작가님 고생하셨읍니다~~^^

  6. 2020.05.11 20:47

    기다리던 사진 감사합니다. 한주 한주 아이들의 모습이 더 의젓해보이네요.
    모두 남은 훈련 무사히 받아 수료하길 바랍니다.

  7. 2020.05.11 21:15

    3주차가 되니 더 늠름하고 멋진모습입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훈련 받는 모습 볼수있어서
    감사드립니다. 1257기 화이팅!!!

  8. 2020.05.11 22:25 신고

    2158번 장한아들 이수행
    4주차가 시작되니 제법 멋지게 변해가는 아들의 모습을 본다~~
    힘든 훈련이 시작되었지만 더 멋지고 박력있게 해병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는것 같아 ~~
    멀리서 엄마 아빠는 장한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힘내고 우리 수행이 아자아자 화이팅

  9. 2020.05.11 23:16

    오늘도 수많은 훈련병들 속에서 아들을 찾았습니다.^^
    고공 훈련을 받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있네.
    지난주 보다 더 각잡힌 자세.
    너무 멋지구나. 우리 아들이 그만큼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다는 증거겠지.
    기특하구. 대견하구나. 오상우. 오늘도 수고 많았다. (토닥 토닥)

  10. 1257기 2937 권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11 23:18

    난감하네~~~~
    뒷꼭지만 보고도 멋있는 울아들 금방 찾을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돋보기까지 동원했으나 찾을수가 없네요
    대한민국의 해병대!! 정말 아무나 되는건 아닌것 같네요
    저 멋진 아들들 속 어딘가에 내아들도 있겠지 생각하니 순간 울컥해지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네요
    남은 기간 훈련도 잘 마치고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11. 2020.05.11 23:24

    진관아~~
    한장한장 훈련하는 모습보닝 더욱 씩씩한모습들~
    말로만 듣던 진짜 해병대의 모습이구나~
    엄마 ㅎㅎ 눈물만....
    할수있어!!!
    아들 믿는다.알징 홧팅
    더워지는데 더 집중하구 다치지마이~
    보고싶다
    사랑한다~아들♡

  12. 2020.05.12 01:52

    아들 얼굴보니 너무나 좋네요
    빨간색옷을 입으니 필승을 외치던 찐짜 멋진 해병대가 된것같아요
    화이팅!!
    정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데 앞으로도 얼마나 힘든 훈련들이 있을까~ㅠㅠ
    아들 화이팅. 아자아자~~

  13. 2020.05.12 09:05

    사진올려 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눈떠자말자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에 들어와 아들 얼굴보고 시작되는 하루 오늘도 1257기 신병해병 화이팅을 외치면서 큰박수를 보내봅니다.
    2815번 김동규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무더운 날씨가 앞으로는 계속 될텐데, 얼마나 훈련이 힘들까? 사랑하는 내아들 힘내자..넌 할수 있다. 당당한 해병의 아들~~~~수료식날 웃으면서 꼭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14. 1257기 황인호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12 09:06

    황인호 필승!
    사진보니 제법 해병대 모습이 나오네.^^
    낙하훈련사진보니 자세가 정확하든데.. ㅎㅎ 많이 힘들지! 조금만 참고 화이팅하고
    퇴소때 보자.. 우리아들 화이팅이다.

  15. 2020.05.12 09:57

    2263현림 짱^^
    돋보기 쓰고 아들 열심히 찾아 봤는데 겨우 2장 찾았답니다 모두아주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까 좋네요
    오늘도 뭔가 교육을 받을 울아들들에게 홧팅하라 해주고 싶네요!!!

  16. 2020.05.13 23:37 신고

    지금은 4주차. 수료식 Dㅡ22. 1989.8.4 그 연병장에서 수료식 보고싶다.

  17. 1257기 유민식 맘(1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15 10:29

    찾을수 없는 슬픔이...... 똥손을 넘어 똥눈인지 아무리 찾아도 울 아들을 찾을 수가 없네요.
    넘 슬퍼요.
    1교육대 1소대 사진좀 많이 찍어주세요~~~~

  18. 2020.05.17 12:55

    여기서 아들 찾으신은분들은 신의눈을 가진듯합니다 아무리 확대해도 울아들 찾을수가 없네요 작고 약해서 안보이남 ㅜㅜ 지금은 군기가 바짝들었든데 전화오는거 보면 ㅜ 신의눈을 가지신분들 부럽습니다

  19. 2020.05.17 13:43

    오늘은 4째주 일요일 아들 전화를 못받아서 마음이 허전하고, 걱정되네요
    우리아들 잘지내고 있겠지? 지금 한통의 전화만 받으면 엄마 마음이 편안해질거 같은데~~~2815번 김동규!!!!!
    내일부터 대망의5주차가 시작되는데 엄마는 날도 더우니 걱정이 많다. 하지만 해병의 아들은 온갖 힘과 열정을 다해서 잘하리라 믿어~
    힘내라 동규야!!!! 가족들은 마음으로 매일매일 응원하고 있으니~ 오늘도 그곳에서 잘지내길 바란다.... 아들아 수료식때 꼭~~~~~만나고 싶다^^1257기 해병들 멋진 모습 보고 싶어요~~~~~~~~~~

  20. 2020.05.17 13:59

    방금전에 사랑하는 내아들이랑 통화를 했네요 아들 목소리 귓전에 맴도네용
    아들보고 싶고, 사랑한다..
    잘지내길 기도해^^

  21. 2020.05.26 10:15

    정말 많이 찍어서 올려주셨네요 여기서는 아들 사진 여러장 찾아서 보관합니다. 전화로 편지로 말한 구보를 보면서 훈련 과정을 실감나게 확인할수 있게 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