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7기 2교육대 4주차 - 전투사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57기 2교육대 4주차 훈련은 전투사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투사격과 수류탄투척 훈련 등 야외 훈련이 실시된 4주차의 포항 날씨는 초여름 날씨와 함께 비도 내렸습니다. 전투사격은 훈련병들이 사선에서 실탄사격을 실시하는 촬영에 제한이 많은 훈련인 관계로 소대별로 사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5주차에는 극기주훈련이 시작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57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5주차 극기주훈련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늠름한 1257기 신병들의 다음주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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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5.18 21:45

    군번보고 겨우 한컷 찾은 사진 보고 또보고..
    아들 너무 보고 싶구나..
    올라온 사진들 보니 이제 진정한 해병의 모습으로 변신중인거 같아 뿌듯하구나
    더운 날씨에 마스크에 군장에도 흐트러짐 없는 멋진 모습들을 꼭 볼수 있기를 바라며~~
    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 받으리라 믿고
    1257기 필승!!
    작가님 사진 감사감사드립니다^^

  3. 2020.05.18 22:23

    작가님의노고에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우리아들 찾기가 너무힘들지만 별탈없이잘 하고있을거라믿어의심치않습니다 1257기훈병들 오늘도 고생많았습니다 다들 무탈하게 수료식때 만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4. 2020.05.18 22:24 신고

    아들 사진 2컷 봅니다. 감사감사^^

  5. 2020.05.18 23:58

    작가님 매주 사진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주차~4주차에도 90장의 사진속에 아들 사진은 없네요. 아들 모습은 없지만, 어떤 훈련 받았는지 볼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제2교육대 1소대 2148 임우진 3생활반 5주차 훈련 사진 모음 다음주 월요일에 올라 왔을때 얼굴 한번만이라도 꼭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우진아 많이 보고싶다!!~
    1257기 동기분들 이번주 극기주 무사히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화 이 팅!!~

  6. 2020.05.19 02:48

    편지에 훈련이 재미있다 하니
    든든하다 엄마가 걱정 할까 그런말했니
    참 기득하다
    훈련이 끝나면 실무가 시작한다
    더욱더 집중하고 잘하자
    극기주 즐겨라 재희 화이팅!

  7. 2020.05.19 11:16

    완소마린님! 사진작가님! 감사합니다~^^ 아들얼굴 여기서도 못찾았지만, 우리아들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겁니다^^ 이번주는 극기주로 훈련의 최고 난이도라 들었습니다. 멋진 외면과 성숙되고 강인한 내면을 가진 진짜 해병으로 거듭날 아들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다행히 어제보다 날씨가 좋네요.1257기 모두모두 극기주 잘마치길~화이팅!

  8. 1257기박영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19 11:41

    우리 가족 모두 빈이 응원하고 사랑한다
    박영빈화이팅!
    1257기화이팅!
    매주 멋진사진 감사드립니다

  9. 2020.05.19 14:01

    ㅋㅋ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가려 군번 보고 아들사진 두컷 찾았네~
    낯선곳 낯선모습이지만 어디서든 최선을다해 잘 하리라 믿는다~
    승욱아 오늘도 화이팅하자~~~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

  10. 2020.05.19 14:05

    오늘도 훈련에 임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면서 아침부터 해병대블로그 2번이나 들어왔네요^^
    아들아 많이 보고싶다
    힘들어도 참고 극기주 잘 극복해서 빨간명찰 수여받자~
    다행히 날씨도 따라주네~ 아들 화이팅!!!!!!!!!!!

  11. 2020.05.19 17:00

    1257기 화이팅!!!
    박정우 화이팅!!!
    우리 정우 찾느라 엄마가 두리번ㅋ 두 컷 찾았네
    너가 나오는 사진은 모두 저장해두고 있어 보고싶다

  12. 2020.05.19 23:18 신고

    모두가 든든하고 늠름한 1257기 아들들의 훈련 모습 속에서
    동규야 네 모습이 하나 보이는구나!
    덥다가 비가오고 또 선선하다 못해 서늘하기까지 한
    짖굿은 날씨에 마음도 오락가락 하는 아빠의 맘이다만
    넌 그래도 의젓하니 보여져 다행이다 싶기도하다..
    조금 더 힘을 내어서 자랑스런 빨간 해병의 명찰을
    당당히 가슴에 새기길 아빠가 기도할게..
    사랑한다 아들아!!!

    1257기 화이팅!!!

  13. 2020.05.20 22:40

    아들 권현우(2703번) 입교 4주차 교육 받느라 고생했다
    같은 훈련생들과 좋은 추억 쌓으면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참고 인내하자
    너의 모습 자가님이 촬영한 사진을 통해 잘 봤다
    점점 의젓하고 강인해 져 가는 아들과 훈련병들의 모습 장하고 감사하다
    교육생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할 수 있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의 건아들이 있어 든든하다
    아들 권현우와 동료 교육생 모두 화이팅 !

  14. 2020.05.20 23:59 신고

    2158번 장한아들 이수행
    4주차 수류탄 훈련받는 장한아들이 대견스럽고 훌륭하구나
    더운날씨지만 더 의젓하고 점점 더 해병의 군인으로 씩씩한 군인으로 변신해가는 아들의 모습에 울컥해지는 마음과 대견한
    마음이 겹쳐지는군아
    아들아 훈련 잘받고 내무반 동기들과 힘든 과정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의 아들로 장한 아들로 만날때까지 몸 조심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아자아자 1257기 해병의아들들 화이팅 !!!

  15. 2020.05.21 07:01 신고

    오늘은 천자봉을 정복하자. 가즈아~~~~~~~~

  16. 2020.05.21 09:28

    2815번 김동규 오늘 천자봉 무사히 정복하길 기도할게 내아들아 끝까지 힘내고 화이팅 하자~
    1257기 동료들 모두모두 화이팅을 크게 외치고 하루 시작해요~

  17. 2020.05.21 11:28

    2815장한아들 김동규
    힘은 들겠지만 천자봉 무사희 정복해서 멋진 해병이 되기를 바란다
    해병의 아들 김동규 화이팅...

  18. 2020.05.22 01:11

    1257기2665엄마입니다.
    우리아들 훈련사진은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사진 올릴때는 볼수 있을까요?
    꼭 좀 부탁드릴게요

  19. 2020.05.22 18:33

    어제 올라온 공지사항 보고 너무나 슬프네요 ~
    1257기 해병들은 오늘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았지만, 그 빨간 명찰을 수여 받기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한 1257기 해병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무적해병이 된 1257기 축하 합니다.
    우리 아들들은 훈련에 열심히 임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부모님을 만날수 없는 현실~너무나 원망 스럽습니다. 하루 종일 눈물이 나고 슬퍼요
    장한 아들들 만나서 격려와 많은 위로 해서 실무 갈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는데~이 비참한 현실....사랑하는 아들들은 언제쯤 만날수 있을까요??
    아들이 너무나 보고 싶어요. 2815번 김동규 늘 응원한다.

  20. 2020.05.24 09:51

    훈병 2815김동규
    울아들 방금 전화왔네요 목소리 들어니 기슴이뭉클하네요극기주 5주차 훈런받느라 힘도 많이들고 천자봉 무탈하게 잘갔다 왔다네요.
    울아들 너무 자랑 스럽고 멋지녜요
    사람한다 해병 김동규 화이팅

  21. 2020.05.24 23:30

    아들찾는다고 눈이 안프네요 그래도 늠름한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1257기 홧팅입니다!!!
    수료식에 가서 안아주고 싶었는데 얼굴보지 못해서 아쉽다 다음에 보면 더 꼬옥 안아줄게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