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7기 1,2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마린보이가족 여러분들~~! 좋은 아침입니다 :) 

혹시 눈 뜨시자마자 블로그에 들어오셨나요~?

우리 훈련병들을 군대에 보내고 나서의 그 일주일은 얼마나 길게 느껴지는지!! 여러분들의 그 기다림을 조금이라도 단축시키기 위해!! 

저 완소마린는 지금! 열심히 월요일 첫 과업인 신병 포스팅 중이랍니다.

사진들을 보니 포항날씨가 많이 후텁해졌나봅니다. 

교훈단은 훈련련전 날씨체크를 꼼꼼하게 체크를 하고 있는데요. 4주차 훈련때는 날씨에 맞게 전투복 상위는 벗고 시원한 반팔로 훈련에 임한것 같습니다.한결 시원해보이죠~!?? 

그럼 저의 글을 여기까지~!!일주일사이 더욱 늠름해진 우리 1257기의 훈련모음! 함께 보시겠습니다!

ps. 이번주도 열심히 찍어주신 임작가님~! 고생하셨습니다:)

1257기 훈련병들이 5주차 극기주에 대비하여 텐트설치법 등을 숙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 명찰을 수여받은 모습들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1257기 모든 신병들이 무사히 극기주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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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5.22 15:38

    아~어쩌면 좋을까요? 수료식후 외출없이 영내에서 보낸다고 하니 가슴이 무너지네요. 오기와 깡 있는대로 쓸어모아 힘든훈련 무사히 잘 마쳐서 고맙다고 장하다고 듬직하게 변했을 아들 고생했다고 꼭 안아주고 맛있는것도 실컷 먹이고 싶었는데 날벼락 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이미 그리 결정했다면 번복은 없겠지요? 아~어쩌면 좋을까요? 눈물만 하염없이 흐르네요

  3. 2020.05.22 16:10

    어찌해야 될까요 오로지그날만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밥한숟가락 맘편히먹지못하고 무사히 훈련마치고 볼수있기를 바라고바랬는데 눈물밖에 나오질않네요

  4. 2020.05.23 01:03

    실망했을 우리1257기 훈병들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5. 2020.05.23 06:22

    사진 아직 안올라왔을걸 알면서도 ..
    수료식에 볼수 없으니 애만 타네
    아픈곳은 없는지
    울아들 피부발진 안생겼는지
    눈물만 나네
    아들! 사랑해

  6. 2020.05.23 08:10

    공지가 어디에 게시됐는지 찾아봐도 없네요
    댓글을 보고 수료식 참석할 수 없다는걸
    알았네요
    게시글을 어디서 볼수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7. 2020.05.23 09:05

    해병대 교육훈련단 이구요
    네이버 . 다음 다 가능하구요
    공지사항 이라 떠 있을겁니다
    1257기 훈련병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8. 2020.05.23 09:20

    감사합니다^^

  9. 2020.05.23 16:26

    하루하루가 조마조마 하네요
    몸이 너무 약해서 기흉할까봐 아들 얼굴은 안보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기와 한몸이네요 해병 1257기 훈련생들 모두 사고없이 건강하게 수료하길 빕니다

  10. 2020.05.23 17:53

    극기주잘다녀와서 토요날 전화한다고했는데 아직도 연락이안와서 혹시 다치진않았나 무슨일이 있나 걱정되서 몇자 남깁니다 혹시 전화연락되신분 있으시면 말씀좀해주세요~~기다리다못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너무 걱정되요~~ㅠ

  11. 2020.05.23 20:04

    저도 하루종일 전화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이네요..아마..내일 전화 오지 싶네요..ㅠ

  12. 2020.05.23 22:58


    1257기 신병 부모님들 아드님이 너무너무 보고
    싶으시지요?'대한민국 해병대' 검색하셔서
    들어가시면 아드님 사진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너무 걱정마셔요 해병인들은 강합니다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13. 2020.05.23 23:39

    오늘 울아들한테 전화왔어요
    오후2시반쯤?
    힘든 5주훈련 잘마쳤고 어제 빨간 명찰 달았다고 아주 자랑스런 목소리로 왔더군요
    1257기 신병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낼겁니다
    믿고 기다려보셔요~~~

  14. 2020.05.24 10:17

    울아들 방금 전화왔네요 목소리 들어니 기슴이뭉클하네요극기주 5주차 훈런받느라 힘도 많이들었지만
    훈련 잘 이겨내고 천자봉도 무탈하게 잘갔다 왔다네요.
    울아들 너무 자랑 스럽고 대견하고 멋진해병이 되어가는것 같아 가슴이 뿌듯하네요
    사랑한다 해병김동규화이팅

  15. 2020.05.24 17:43

    저도 아직 전화 못 받았어요.
    어제부터 기다렸는데.
    함흥차사네요.
    극기주 무사히 마쳤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몇명 다친훈련병도 있다고 하던데ㆍ괞잖은거겠죠.계속 기다려봅니다.~

  16. 2020.05.24 18:54

    1262번 훈병 박재완 빨간 명찰 축하한다 수료식때 못보니 백일 휴가때나 보겠구나 ㅠㅠ 남은 훈련도 몸건강히 잘 받구 물론 1257기 아들들도요 100일 휴가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17. 2020.05.24 22:45 신고

    1257기 장한 해병의 아들들아~~~ 극기주의 한주였는데 무거운 군장과 총을메고 천자봉 정상고지에 무사히 다녀와서 1257기 해병의아들들 축하한다. 사나이로 태어나 해병의 아들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한 경험에 1257기 해병의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낸다^^필승 !! 그리고 장한 우리아들 2158번 장한아들 수행아 늘 준비된 군인 그리고 해병의 아들로 가슴에 빨간명찰 단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군장메고 천자봉 오르는 그정신으로 어떤시련이 닥쳐도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사나이로 이세상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엄마는 생각한단다 사랑하는 장한아들 다시한번 축하하고 멋지고 멋진 해병의 아들이 된걸 축하해 ~~^^내무반 동기들과 서로 배려하고 남은훈련기간 몸조심히 훈련 마무리 잘하길 바란다 !!! 장한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 사랑해

  18. 1257기 김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5 11:12

    사랑하는 아들 민아!~
    포동 포동하던 네얼굴이 말해주듯 힘든 훈련에 우리 아들 얼굴이 많이 여위었구나!.. 힘들다 힘들다 말로만 듣던 이곳을 너를 보내고 참 많이 안타까워 했었지!.. 한주 한주 진심어린 너의 편지와 점점 철이 들어 어른이 되어가는 너의 모습에 해병대를 자원한 너의 용기에 엄마는 이제사 박수를 보낸다! 참 대견하고 기특하고 멋지다!!..그 힘든 극기주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멋진 해병 2713 김재민 화이팅!!!...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19. 2020.05.26 09:35

    작가님 사진 감사드립니다. 전화로 들은 텐트치기 훈련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더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해병대 빨간 체육복? 훈련병들 전원이 입고 있으니 해병대의 트렌드 마크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벙거지 모자와 군번이 보이지 않아 사진속 아들 찾기는 어렵지만 훈련 과정을 사진속에서 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20. 1257기+진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9 07:03

    1257기 퇴소식 관련 공지가 어디에 나왔나요?
    6월4일만 기다리고있는데 코로나가 문제긴 한데요 아들 얼굴 못볼생각하니 깝깝합니다

  21. 1257기+진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9 07:19

    1257기 퇴소식 관련에 6월4일에 5시간 정도 면회를 준다고 알고있는데요
    면회 시간도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