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입영행사


안녕하십니까~! 1258기 가족 여러분들!

입영식부터 수료하는그날까지 여러분들에게 1258기의 훈련소식을 전해드릴

 블로그 운영자 완소마린입니다 :D 

지난 월요일, 우리 1258기가 입영을 했습니다. 이번 역시..여러분들께서는

1258기 훈련병들을 교훈단 정문에서까지만 배웅을 할 수 있어 아쉬움이 컸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들로 여러분들에게 그날 하루를 소개하겠습니다.


여기는! 신병 1258기들의 입영하는 해병대 교육훈련단입니다. 좀 이른 시간이지만 일찍 입영을 시작하는 장병들이 보입니다. (과연..몇시에 도착한걸까요~!??) 국방부에서 5.18.(월)부터 입영하는 장병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검체 채취를 실시하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따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에 만만의 준비를 완료하고 입영 장병들을 맞았습니다. 이번 1258기 모든 입영장병들은 입영후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입영시간이 다가오자 입영 장병들과 가족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이번 1258기 신병들의 입영행사 역시 부모님과 친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입영장병들은 교육훈련단 입구에서 아쉬운 작별을 해야 했니다.이제 잠시 헤어져야 할 시간...누구나 그렇겠지만 잠시의 이별이라도 항상 이별의 순간은 아쉽고 슬플수 밖에 없습니다. 

(저 완소마린은 훈련병 및 교육생들의 1주차 포스팅을 할때마다 콧끝이 찡해집니다ㅜ0ㅜ)





이제부터는 교육훈련단 정문을 통해 입영을 할 시간 부모님의 시야에서 멀어지기전 한번 더 인사를 드리고 입소하는 모든 장병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소전 손을 소독하고 체온을 측정합니다.

교훈단 내부로 들어온 이상..!!!지금부터는 훈련병의 신분이 됐습니다!

이제 입영한 1258기 예비해병들은 해병대 교육훈련단 훈련교관들의 인솔하에 입영행사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7주간의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입영한 1258기 신병들이 입영행사가 열리는 교육훈련단 연병장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신병들이 7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안정되어 이곳에서 1258기 신병들은 부모님들과 함께하는 멋진 수료식을 실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18일 입영한 전 입영장병들은 입영후 즉시 취합검사법을 활용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천여명의 훈련병들 모두 진단검사를 실시해야해서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훈련교관의 뒷모습 마져도...포스가 뿜뿜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신병 1258기들을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줄 훈련교관들과 함께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입영후 1주차를 보내는 신병 1258기들의 모습은 다음주 월요일에 각 교육대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1258기 훈련병들의 훈련사진 역시 임영식 작가님께서 찍어주십니다. 해병대부사관 출신이기에 무엇보다 정말 애정을 담에서 열정적으로 찍어주십니다~! 앞으로 수고해주실 임작가님께도 많은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다!!

밑에 영상 꼭 참고해주시구요~! 그럼 입소식 포스팅은 여기까지!

다음주 월요일날 다시 포스팅을 뵙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십시오! 


[영  상]

※ 영상편지 업로드 : 6.3.(수) => 6.5.(금)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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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8기 박주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4 17:42

    주용아~~ 보고싶구나!!!
    입소하는 날에는 어떨결에 너를 보내고 집에 돌아와 네 빈방을 보니 실감이 나더구나.
    매일매일 보고 싶은 울아들!! 잘 지내고 있지?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칠수 있게 엄마가 매일 기도하고 있다~ 우리아들 잘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울아들~~♡♡♡

  3. 1258기 현해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4 17:48

    해담아~
    이제 꼭 일주일이 지났네. 오늘은 휴일인데 뭘하고 지냈는지, 동기들은 많이 사귀였는지, 내무반 생활은 조금 적응이 됐는지...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데 괜찮아? ㅎ
    낼부터는 본격적인 훈련일거 같은데 몸 조심하고 집중해서 훈련 잘하고 동기들과도 서로 의지하고 도우면서 생활하길..
    울 아들 잘할거야 !! ~
    순간순간 우스개소리 하는 울 아들 보고싶네 ㅎ

    사진찍어주시는 임작가님 감사드려요 아이들 사진 많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4. 2020.05.24 18:52

    1257(2927)
    아이디 쓰시는분 보세요.
    허위성 추측성 댓글 그만다세요. 개 짜증납니다.
    '
    1257기(2927)이제진父/622기 6시간전
    오늘 1257기는 병과 배정을 받고, 월요일 배치지역을 컴퓨터 추첨을 하는 듯 합니다. 1258기 화이팅^^'

    월요일부터는 본격적인 훈련이지.
    병과 배정 및 배치 지역 추첨이 아닙니다.
    6월1일 병과 소개고 6월 22일 배치지역
    추첨 입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 하나에 마음 졸이는데
    알지도 못하고 틀린 정보 그만 올리세요.

    올리신 댓글 다 읽어봤는데
    제대로 맞는게 하나도 없네요
    전화,편지,병과배치,실무지배치 등등...

    1257기 게시판에 가셔서 허위댓글 다세요

  5. 2020.05.24 19:20

    사랑하는 경환아
    환아 너무 보고싶다 혹시나 전화가 올까봐 이틀내내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를 못하고 안절부절이다
    저녁시간이 되어 버렸네 이제는 포기해야겠다
    환아 이제부터 훈련 시작일텐데 항상 몸 조심하고 늘 즐겁게 생활하고 자신감있게 울환이는 잘하리라 믿을래
    환이를 못본지 1주일이네 참 세월이 더디게 가는것 같다
    경환아 엄마 보는날까지 잘지내
    사랑해~~~~♡♡♡♡

  6. 1258기 손종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4 20:30

    보고싶은 윤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잘 하리라 믿는데..
    너 보내고 한주내내 잠도 잘 못잤어..
    맛있는거 더 많이 해주고 더 잘해줄껄 하는
    후회도 많이 들었단다..
    아프지말고 훈련 잘받고..
    너 연락오기만을 기다릴께~~
    목소리라도 빨리 듣고싶어~~
    힘내구~ 우리 아들 화이팅!!!

  7. 2020.05.24 20:35

    해병대 1258기 서진욱 아버지여 훈련은 잘받고있는가
    아들(치타). 조교 말 잘 듣고 동기생끼리 협력해서 무사히훈련을잘마치갈바래 아들집생각하지말고오직 필승이다 필승

  8. 2020.05.24 20:41

    내아들 필승
    열심히 훈련 잘받고있제
    한번앤 영혼한 내앤이다
    언제나 그래듯이 열심히 잘하구있을것라구
    믿고있다 ㅎ
    훈련받는동안 동기들이랑 잘지내구
    보는그날 내아들 더므찐 군인으로 되어 있것지
    영원한 내앤 언제나 언제나 사랑해 ᆢ

  9. 2020.05.24 20:55

    울지민이가 벌써 자라서 아빠가 위문편지쓰는날이 와버렸네 아빠는 너를 생각하면 그저 대견하고 흐뭇하다 속해있는곳이 어디든서로 협력하고 도와가며 잘 적응하리라 믿는다 7주동안 성실히 훈련 잘 받고 아빠는 너의소식 오기만을 기다릴께 지민아 건강하고.....

  10. 2020.05.24 21:08

    필승!~형우야💪
    우리아들이 포항으로 내려간지 딱!일주일됐네~
    엄마두 병원과회사 잘 다니고 있다
    우리아들도 해병대 적응기에 들어섰지~~!!!
    엄만 믿어~
    우리작은아들 어디서든 긍적적이고 뭐든 열심히 노력한다는거~♡♡
    아들 작별 하면서
    "엄마 제가 휴가나올때 까지 예전의모습으로 건강해져서 만나요" 한 말 잊지않고 노력할께~
    오늘도 수고했네~^^
    하루를 마무리 하는시간이겠네
    이밤~내일을 위해서 편한밤되고 좋은꿈 꿔라😷
    사랑한다~ 아들💖
    해병대홧팅!
    문형우 홧팅!

  11. 2020.05.24 21:25

    민호야
    큰절하며 걱정하지말라던
    너의 뒷모습이 아직 선 하구나
    웃으며.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많이 대견스러웠어.
    잘지네니?
    많이 그립구나
    엄마 아빤 잘 지네
    어서.목소리 들을수
    있었음.좋겠다.

  12. 2020.05.24 21:45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
    너 살쪄서 달리기 힘들지?
    몸무게 쫌 줄여서 가라니까 ㅎㅎ
    그래도 우리 이들 잘 해 낼거라고 믿는다
    아들 화이팅!!
    내일을 위해 푹자고
    엄마 아빠도 자신의 자리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 하며
    수료식까지 멋진 지훈이 만날 날을 기대한다.
    동료들과 사이좋게 서로 도와가며 꿋꿋하게 훈련 잘 마치고 엄마랑 만나자 이밤 아들이 더 많이 그립고 보고 싶다
    사랑해 아들~♡♡♡

  13. 1258기 나종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5 00:18

    보고싶은 아들 종건아
    처음 맞이하는 주말은 어땟는지
    어쩌고 있을지 엄마는 온통 그생각으로 보냈단다
    아픈데 없이 잘있지?
    오늘은 울아들 얼굴 볼수 있을라나?
    많이 많이 사랑한다♡♡♡

  14. 2020.05.25 00:27

    사랑하는 내아들. 잘 버티고있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너무나 보고싶구나. 사회생활 잘했듯 군상활도 잘하고 있으리라 믿는다.밥을 먹고 잠자리에 누워도 온통 울 아들 생각뿐이구나. 엄빠에게 너무도 효자인 아들이기에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네.동기들과 잘 협력해 멋진 훈련 마치길 기도할게.아들홧팅! 항상기도하고...만날 날 기다릴게~보고싶다 내새끼!

  15. 2020.05.25 00:27

    사랑하는 아들...처음 해병대 지원했다고 했을때 너무 힘들것같아 걱정하는 우릴보고... 잘할수 있을꺼라고..자신있다고..가면 뭐든 1등으로 할꺼라고 걱정말라고.. 매일 울것같은 엄마를더 걱정했었지? 엄마 하루하루 씩씩하게 너생각하며 잘보내고 있어.. 군생활 열심히 잘하고 있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는구나) 육체적으로 힘들겠지만 강인한 정신으로 잘이겨내리라 믿어!
    울아들.. 최준영 (엄마 아빠 동생) 항상 응원하고 사랑한다.

  16. 2020.05.25 03:31

    사랑하는 아들 !!!
    너는 언제나 자랑스러운 엄마 아빠의 아들이구나..!!!

  17. 1258기덕영해병 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5 04:55

    사랑하는 내아들 ♡♡♡
    좀 있으면 2주차 첫 기상나팔이 울릴 시간이구나
    오늘부턴 몸이 많이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힘들고 괴로워도 동기들과 함께 합심해서 이겨 내리라
    아빠는 믿는다 ^-^
    무적해병 이덕영 홧팅!

  18. 1258기 김종인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5 06:17

    필승!!!
    사랑하는 내 조카 종인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환경과 고된 상황들 속에서 얼마나 당황스럽고 힘들지... 우리 조카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 지고 울컥울컥 한다.
    엄마 아빠 마음은 더더더~할테지.
    사진을 몇날며칠 들여다보고 또 봐도 종인이 네 모습은 찾을 수 없지만, 다들 내 조카 같구나.
    동기들과 협력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하자.
    잘해내리라 믿는다.
    항상 사랑하고 응원한다.
    김종인 퐛팅!!!

    1258기 훈련병 모두 티끌만큼도
    다치지말고 무사히 훈련 마치길 기원합니다.

  19. 이정웅 엄마 1258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25 07:47

    사랑하는 아들 정웅아!!
    벌써 2주째 접어드는구나
    낯선생활에 잘 적응하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는지
    모든게 엄마는 궁금하다.
    주말동안은 혹시 우리 웅이에게 전화가 오지 않을까 전화기를 하루 종일 붙들고 있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우리 아들 잘 버티고 잘 있을꺼라 믿어
    열심히 훈련받고 다치지 않고 무사히 수료하기를 엄마는 기도할께
    사랑한다 우리 웅이~~♡♡♡♡♡

  20. 2020.05.25 08:31 신고

    아들아!
    아버지는 첨엔 해병대가 힘들고 고달프니까 가지말라고 그렇게 말렸지만 오로지 해병인이 되고싶다는
    아들의 완고한 의지에 ... 지금은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단다

    "대한민국 해병대가 시작되는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 해병대 훈련소에
    입영한지 1주차가 막 지났구나 ~

    드디어 오늘 1주차 훈련모습 사진을 카페에서 볼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단다
    1주차 (기초)훈련을 끝낸 짧고도 길수있는 1주 기간이었지만 ...
    아마도 막강 해병인의 포스로 변했겠지 ...
    앞으로 가면 갈수록 정말 힘든 훈련들이 돌아 올텐데 아들은 반드시 다 이겨내리라 믿는다 ,,,,

    2주차 훈련이 시작되는 이번주 주말부터 전화통화가 가능한걸로 알고있다
    통화할수있는 시간이 비록 3~5분 이란 짧은 시간이지만 엄청 설례이고 기다려지는구나

    아들아!
    오늘부터 시작되는 2주차 훈련
    무탈하게 잘받고 주말에 통화하자구나
    아버지,엄마가 울아들 끔찍하게 사랑하는거 알지!!

    멋진아들 홧팅!!

    필승!!!

  21. 2020.05.25 11:43

    사랑하는 조카 경래야~
    어느새 자라서 씩씩한 군인아저씨가 되는구나~ 이모는 우리 경래가 군생활 잘하고 올거라 믿어 넌 늘 나의 든든한 소나무야
    다소 낯설고 훈련이 힘들겠지만 더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는 과정이라 생각하자~
    이미 일주일이 지났으니 남은 6주도 잘하고 7/2 일 수료식에서 만나자~~
    사랑해 경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