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3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58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의 수가 많을 수도 적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십시오. 러나 최대한 많은 신병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하여 올려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든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우측 배너 링크)에서 주차별로 확인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58기 신병들은 제3신병교육대와 제5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쳤고 다음주부터 는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1258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모든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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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5.31 09:39

    어제 얼결에 전화받고 마음이 급해서 차분히 통화도 못했어 물어볼건 많은데 시간은 없고 무슨 말부터 물어야 하는지 목이 쉰것처럼 소리가 들려 안타까운데 아니라고 하니 엄마가 잘못 들은걸로~ 예상했던 번호가 아니라 안받을려다 받은건대 안받았음 일주일 내내 속상했을 듯 목소리라도 들어서 넘 좋은데 시간이 짧아.. 이해는 해 ㅎ 단체사진도 보고 목소리도 듣고 어젠 옷 박스도 왔어 맘이 좀 그렇더라 근데 손편지는 어떻게 된 건지.. 이제부터 힘들어지는 훈련이던데 잘 견뎌주고 더 멋진 해담이를 볼 수 있게 ~
    이곳에 쓰는 글도 볼 수 있길 바래

  3. 2020.05.31 09:52

    사랑하는 아들 훈련은 잘 받고 어제 엄마랑 통화했는데 건강하다니 다행이고 엄마가 얼마나 사랑안하는지 알지? 울아들은 환경에 적응을 잘해서 충실히 수행하고 올거라 믿는다.혹이나 아프면 미리 말씀드리고 엄마 아빠는 잘 있으니까 1도 걱정하지 말고 얼른 통화할 수 있는 날이 왔르면 좋겠다.

  4. 1258기 이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31 10:14

    사랑하는 아들
    엄마가 일하느라 전화늦게 받아 미안했는데 씩씩한 목소리 들으니 너무 감사했다
    엄마아빠 보고싶다는 말도 얼마나 기쁘던지... 아들소포받고 뭉클 교번보고 뭉클 ....
    힘들텐데 울아들 항상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잘 적응하길 바라고 다음전화는 더 빨리 받을께 ㅋ
    2주차 영상도 기다려진다 아들 얼굴 2주차 영상에서는 볼수있길 기대하며 ... 건강하게 잘보내 사랑한다 ^^

  5. 2020.05.31 11:17

    아들잘잤는냐.울아들듬직한목소리들으니까아빠가힘이솟네.아들낼부터는훈련강도가점점쎄질거다.모든훈련잘이겨내고동기들과멋진해병이되어가길아빤믿는다.오늘도울아들과1258기해병들파이yaufz팅.

  6. 2020.05.31 13:09

    어제아들 전화받고 너무반갑고 기뻤단다
    씩씩한 목소리들으니 엄마 마음이 좀놓이는구나.
    우리아들 많이보고싶단다 더운날씨 잘 참고 멋지게빨간명찰달고 만나자 다치지말고 항상조심하길 기도할께♥︎

  7. 1258기 3교육대 교번3221 김재형 (엄마 전경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31 13:42

    사랑하는 아들 재형아 잘잤니?
    오늘은 작은아빠,작은엄마.준영이 집에 와서 점심 먹는날이였지..사진보고 재형이 해병대 교육훈련 잘 받을거라고 응원해주시고 가셨단다.간만에 엄마가 손편지 쓰는중...인편은 친구들이 쓰니까.. 오늘도 건강하게 잘지내고 이시간이 먼훗날 너에게 큰추억이 될꺼야
    우리집은 아빠도 해병 ♡♡♡아들도 해병♡♡♡ 작은아빠도 해병♡♡♡
    많이 많이 사랑한다♡♡♡♡

  8. 2020.05.31 14:50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종교활동을 하고 무엇을하는징 엄마는 늘 일상생활 아빠는 아들생각에 항상잠겨있는것같애 ~
    내일이면 3주차 날씨가 더운데다가 마스크하고 훈련받는다 생각하니 엄마도 마음이 아프단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 라~~ 생각하면 무엇이든 잘 할수있어~👍울 아들은 씩씩하고 듬직한 대한의 남자니까 아자~아자💪화이팅
    항상 엄마가 응원하고있을테니까~ 앞만보고 소대장님~동기들 모두 화이팅 하자~💞
    화~이~팅!!!

  9. 1258기 3교육대 교번3619유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31 16:19

    그립고 보고싶은 막내아들 준호~~
    오늘은 일욜이라 종교활동하고 내무반에서 정리정돈하고 자유시간이라 쉬고 있으려나? 곁에만 있어도 항상 든든하고 내편인게 가족인데 지금은 볼수는 없지만 항상 우리가족이 준호를 응원하고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니 힘내서 담주 훈련도 잘받길 바랄께~~이번주에 올라온 사진에는 준호단체사진 말고는 아들얼굴을 볼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담주훈련에서는 앞자리에 서서 사진찍혔음 좋겠다....... 이제 점점 날씨는 더워지는데 마스크까지 쓰고 훈련받을 준호생각하면 엄마맘이 안쓰럽고 걱정되고 미안하고 그래.....그래도 준호가 해병대아들로서 씩씩하게 견디고 이겨내리라 믿어~~^^♡ 준호가 그립고~보고싶고~사랑하는 엄마가♡♡♡

  10. 2020.05.31 17:08

    아들~~
    벌써2주가 지났네
    열심히 잘하고있째
    엄마아빤 하루하루 기도하며
    네생각으로 가득하단다
    유투브 해병대보며 하루스타트~
    입대할때 아들 사랑한다
    함 안아주고싶었는데
    그러케못해 내맘이 그랬다
    아빠 맘알제
    냉장고에서 나온 키위
    아들 줄려고 놔둔건데~~
    새양말 두묶음~
    이런거보면 네생각이 더 난단다
    울 보는 그날까지 군생활 잘하고
    볼때는 씩씩한 해병대 군인으로
    돼있겠지ᆢᆢ그땐 우리 진하게포옹하자
    아들 사랑하고
    보고싶다~~

    • 1258 기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05.31 19:56

      저희도 유튜브에 해병대 1258기 보면서
      아들생각 납니다 ㅠ

  11. 2020.05.31 18:18

    비밀댓글입니다

  12. 2020.05.31 19:09

    아들~어제 오전에 울아들 전화 목소리듣고 씩씩하게 잘 버티고 있구나 싶더라구~~아빠는 일하고 있어서 통화 못했다구 아쉬워하더라...너가 입대한지두 벌써 이주나 되었는데 상훈인 하루하루 힘든훈련 받으며 잘 견디고 있겠지~~
    엄마 닮아서 더위두 많이타는데 마스크는 쓰고 힘든 훈련 받을려니 더 힘들겠지만 잘버터주렴...
    아들 군대간다고 엄마가 막 좋아했던맘 어떤건지 상훈이는 알꺼라 생각하고 엄마가 상훈이 믿고 많이 사랑한단다~~다치지말고 수료식때까지 잘하고...

  13. 1258기3965번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1 04:48

    자랑스런아들~ 6월 첫날 3주차 훈련이 시작되는 새벽아침이다. 오늘부터는 훈련의 강도도 높아질거고 날씨도 더 더워질텐데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훈련받는다고 생각하니 그저 안쓰럽기만하다.그래도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옆에 함께하는 동기들과 으샤으샤 해서 말이다.사랑하는 나의 아들 최준혁~ 잘 이겨내서 수료식때 빨간명찰 단 늠름한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 하루 엄마도 힘내서 지내보려고~ 늘 응원하고 지지하고 사랑한다.아들~ 화이팅!!

  14. 1258기 5308 남기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1 07:12

    막내 아들 네가 입대한지 2번째 주말이 지나고 3주차 접어 드는 아침이구나
    네전화 통화 하고 너의 믿음 직하고 씩씩한 너의 모습 에 아버지는 가슴 이 많이 무거 웠단단다
    그와중 에 형 공무 시험 걱정 도 하고 참으로 우리 남 기훈 포항 해병대 물 먹더니 많이 단단 해 진듯 싶네
    형 시험 결과는 문제 가 어려웠다 고 하는데 이번 주말 발표기다려 봐야 알것 같은데 기대하고 있는데??
    어제는 시골 할머니 댁 모내기 하러 갔다 왔단다 삼촌 고모님 기택 형 모두 왔어 일손 거들어 빨리 끝낼수 있었단다
    들판에서 점심 먹으면서 모두 다 우리 막내 해병대 군생활 잘하고 있는지 궁금 해 하셨단다
    왈 밥 잘먹고 잽싹히 해병대 훈련 잘받고 건강히 잘있다고 했어
    아들아 올 부터 3주차 시작이네 강도 높은 훈련 일테데 늘 항상 안전 하게 아프지 말고 건강 하게
    훈련 잘 받을수 있도록 하렴
    앞으로 더위가 더심할테데 훈련 중에 마스크 쓰고 청결 항상 유지하고 수시로 물 많이 마시고
    모든 훈련 잘이겨 내길 바란다 항상 긍적 생각으로( 흥 막걸리 한잔)----

  15. 2020.06.01 20:45

    우중아!!
    어느듯 3주차가되엇구나
    오늘무척이나 더웟어 포항은 더 더웟을텐데
    울아들 더위마니 타는데 마스크 끼고 훈련받느라
    얼마나더울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ㅡㅡ
    그치만 울아들은 잘이겨내고 잇으리라 엄만 믿는다
    이정도 더위쯤은 맞지~~^^
    하루에 하루가 지나면 울아들볼수잇다는 생각에
    엄만 즐건맘으로 기디리마~~
    내새끼 너무보고싶고 사랑해♡♡♡

  16. 2020.06.03 20:30

    아들 지금시간에는 무엇을하고있을까? 저녁8시30분 밥은잘먹는지 오늘훈련하느라 고생했지?
    날씨가더운탓에 마스크쓰고 하느라 고생했다
    엄마는작가님이올려주신 사진을보고또보고 한단다~~사랑해~💝💝💝장하다 휼륭하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편안한 마음으로 잘 자~~~엄마가 항상응원할껭 울 아기 사랑해

    화이팅!!!

  17. 1258기김철민(3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12:40

    아들~~~날씨가 덥구나
    오늘도 활기차게 주어진 훈련에
    힘차게 씩씩하게 최선을 다하길
    엄마는 응원할껭~~💕💕💕
    화 이 팅~👍👍👍

  18. 2020.06.05 09:46

    이지민 엄마야 2주차 훈련 잘마치고3주차 훈련 하고있겠네 새로운환경 모든것이 새롭기땜에 신기하고 기대감도 있지않을까 주가 바뀔수록 훈련이 세지더라 그렇지만 혼나면서도 주눅들지말고 꼭 해내리라 엄마는 확신하고있어 그치 지민아 엄마가 훈련단 소대별 사진으로 지민얼굴 확인했고 유튜브로 병영생활 입영부터 2주차훈련과정 다 보고있어 훈련단측에서 부모님을위해 넘 잘해놓으셨더라 엄마의기도는 항상 지민이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적응 잘하는거 항상 웃고 친구들과의 의리를 중시하는 멋진아들 아빠 엄마 현경이는 잘있으니 울 아들도 항상 해피해피 알았지 화팅

  19. 2020.06.05 09:53

    교번3724이지민 화팅 교번이없어 찾기힘드실까봐 다시씁니다

  20. 2020.06.06 13:31

    사랑하는아들 ~오늘은주말이구나 오전 훈련끝나고 혹시나하는마음 전화를기다리고있단다~점심은 잘먹었는지 군대밥이 그렇기하지 엄마가해준밥 쪽갈비먹고싶겠다그징~~ㅋ 그래도 예전보다 잘나온다 하더라~~맛나게 잘먹고 씩씩하게 힘차게 적응 잘하리라 믿는다 항상건강조심하고 다치지않게 훈련에 임하길 응원할껭~~👏

    사랑해~~💞울 김철민 화이팅!!!

  21. 2020.06.09 18:36

    지민아 안녕 엄마야 울지민이를 찾기위해 유튜브를보다가 오늘따라 왜이리 울아들이 보고싶던지엄마 혼자서 엉엉울었다 더운날씨에 힘든훈련받느라 애쓰는 너를 생각하니 넘 보고싶다 오늘만 울고 낼부턴 다시 씩씩하게 잘 지낼께 지민아 너가 말한 준비물 어제보냈어 나보다 더 어른스런 울아들 건강하고 다치지만 말아다오 화팅 엄마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