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5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58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의 수가 많을 수도 적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십시오. 러나 최대한 많은 신병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하여 올려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든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우측 배너 링크)에서 주차별로 확인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58기 신병들은 제3신병교육대와 제5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쳤고 다음주부터 는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1258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모든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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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8기 사무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30 13:16

    사랑하는 우리 아들 사무엘, 어려서부터 많은 분들한테 멋진 아들 소리 듣더니 멋진 해병이 되는구나. 참 많이 보고싶고 엄청나게 자랑스럽다!
    아버지 어머니는 우리 아들 걱정 할 줄 알았는데 전혀 걱정이 안된다. 형도 걱정 안된다고 사무엘 믿는다고 하더라. 우리 아들이 잘 하고 있다는 믿음만 생기고 감사한 마음이 커진다. 우리 아들이 우리를 지켜줘서 고맙고 든든하고 자랑스럽고 너무 멋져! 멋져부러! 최고다!
    사진 촬영 땐 마스크를 아주 조금만 조절해서 잘 생긴 우리 사무엘 얼굴 면적좀 나오게 해 주라. 안그래도 우리 아들 찾을 수 있지만 조금 더 보고싶은 아버지 어머니 마음 알지! 마스크 쓰고 훈련 받느라 우리 아들과 모든 아들들이 정말 수고하고 애쓴다. 모두 애국자다! 모두 고맙다! 사랑해!

  3. 2020.05.30 15:27

    사랑하는 아들아!
    니가 늘 보고싶고 생각나는구나
    오늘 너에 전화목소리를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늘 너를위해 기도한다
    사랑하는 아들
    아빠도 니 사진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자랑한단다ㅋㅋ
    아들바보처럼...
    건강히 군생활을 즐겨라 신나게
    사랑한다 자주 손편지도 쓸께^^

  4. 2020.05.30 16:45

    해병대가 포항이라 지역번호가 포항으로 뜰꺼라는 멍청한 생각으로 02 서울번호를 놓쳤는데, 계속 전화하면서 얼마나 긴장하고 서운했을꼬. 울아들 미안해.
    1분 남겨놓고 전화받아 미안하다.
    또렷한 목소리. 군인이 다된듯한 씩씩한 목소리.
    엄마를 먼저 걱정해주는 말. 많이 컸다 내아들.
    걱정말라고, 지낼만하다고, 편지 많이 쓸테니 기다려달라는 말.. 울아들이 이리도 말도 잘했었나 싶다. 건강하게 훈련잘 받고있다고.. 멋진 군인이 되어가고 있는 너의 모습이 전화 목소리 넘어 보인다. 사랑한다 아들.
    엄마가 아빠가 누나가 울 동영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것 알지? 매일 네 생각으로 네 얘기로 눈을 뜨고 눈을
    감는다. 사랑한다 아들.. 오늘 네 목소리 들어서 너무 행복해. 잘 지내는것 같아 참 다행이야. 또 연락줘♥

  5. 2020.05.30 20:23

    1258기 5교육대 1소대사진이 두장 보내왔네~누가보낸건지 모르겠어~ 3소대 5133번 김준석이 단체사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2020.05.30 20:38

    오늘은 기분이 좋은 날 그토록 기다리던 전화가 왔네 채운이 목소리 들으니까 너무 좋았어 잘 지내고 있다 하니까 마음은 편하다 훈련도 잘받고 우리 가족 다 널 사랑해

  7. 보고싶은 아들 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30 20:45

    우리아들 목소리를 하마터면 못들을뻔 했구나~라는 생각에 지금도 아찔(😱)하다 현아..
    070번호는 항상 거부했는데..아들과 엄마가 순간 통했나봐~^^ 내아들 목소리만으로도 웃음을 짓게만드는 묘약이구나~다섯이서 여행가는 기분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길은 우리 아들자리가 어찌나 크던지..이제 2주차라지만 엄마,아빠에겐 일년이 지난거 같아.
    많이 보고싶고, 우리아들 너털 웃음소리도 귓가에 선하네~
    늠름한 아들들 사이에서도 엄마눈은 매의눈으로 아들을 찾아내는 놀라운 시력을 동원했다는거ㅎㅎ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잘 적응해가고 있구나 느껴진다~
    🤔진짜사나이 프로를 보고.. 혹시나 역동적인걸 좋아하는 내아들이 들뜬마음으로 들어간거 같아 걱정도 했는데...어때?생각이상이지?ㅎ
    자주 아들보러 들어올께~잘먹고,아프지말고,멋~찐 내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며칠후에 만나장^^(기대할께 복근~)
    아들 사랑한다 ♡♡♡😍😍

  8. 2020.05.30 21:51

    아들 수고한다.
    엄마는오늘 02 시작하는 낮선 번호라 받지않았지.ㅋ.ㅋ
    아빠는 직감상 얼른 받았고,
    정말 반갑고, 마음 찡하다.

    견딜만 하다는 늠름산 너의 목소리
    들으니 힘이난다.

    훈련 잘받고...
    당당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9. 533기(대빈1258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31 14:00

    휴일 잘보내고 있겠지 아들은...
    소포도 받고, 아들 목소리가 넘 기운이 넘쳐서 좋았어^^
    최선을 다하는 아들 자랑스러워 홧팅하고 3주 훈련도 잘하리라 믿는다♡♡♡

  10. 2020.05.31 14:17

    사랑하는 나의조카지훈아!
    너의음성듣고이모너무좋았어 눈물이났어요
    오늘은휴일이지만훈련은 하고있겠지 ?
    엄마너의음성듣지못해서많이아쉬워했단다
    다음주토요일을목빠지게기다리고있을것같아
    적응잘하고있다니 마음이놓이는구나
    오늘도 열심히훈련잘하고있을것이라믿으며
    이지훈파이팅
    1258기모두수료식날까지무탈하길빌며
    대한의아들 모두사랑합니다
    필승

  11. 2020.05.31 18:20

    사랑하는 아들~재훈아!!필승!!
    지난 금요일에 소포를 받고..어제 너와 첫 전화통화를 하고서...이제야 정말 실감이 나는구나
    재훈아~너의 밝고 건강한 목소리를 듣는순간..너무 기쁘고 감사했단다~~
    잘 지내고 있으니까~걱정하지 말라고 엄마를 안심 시켜주던 울아들...
    너무 그립고 보고싶지만...수료식까지 참을께^^
    울아들~대견스럽고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화이팅!!사랑해~~♡♡

  12. 2020.05.31 18:42

    1258최민혁 맘
    전화 통화를 못해 아쉽네
    아빠가 해서 다행이야.
    네 목소리를 듣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언제 또 네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13. 1258기 사무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5.31 19:05

    우리를 지켜주는 사랑하는 멋진 내아들 사무엘아, 어머니가 이런거 안해보다 어제 secret 클릭해서 비밀댓글 됬었지. ㅋㅋㅋ
    어느새 5월의 마지막 날, 우리 아들이 훈련단 들어간지 2주가 지났네, 많은 사진중에 우리아들 찾으면 얼마나 반갑고 행복한지 감사함이 커진단다.
    아버지 어머니는 아들 목소리 듣고 싶어도 국제전화는 할 수 없겠지. 그래도 우리아들 건강하고 담대하게 성실하고 열심히 모든 훈련 과정 하나 하나를 즐기면서 잘 지낼거라 믿는다. 아들은 한다면 하는 멋쟁이니까!
    어머니는 아들과 통화는 못하지만 우리아들 얼마나 잘 찾아내는지 해병대 어머니라니까! 아버지랑 함께 아들 사진 보고 또 보면서 참 행복하다.
    오늘도 아들 덕분에 행복한 어머니가 1258기의 대한의 애국자 아들들의 건승을 축복하며,

  14. 2020.05.31 22:05

    아들~잘하고 있는 것 같아 한시름 놓는다.
    목소리도 밝고 옆에서 힘주는 친구와 훈련생 동기들도 있고~수료하는 그 날까지 부상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이번 주 훈련 사진에는 네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코로나가 종식 되어서 수료식도 함께 하면 더 좋고..
    언제나 네 편이다. 낼부터 시작하는 훈련도 씩씩하게 잘 견더내길..사랑해.

  15. 1258기 윤두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1 23:35

    사랑하는 아들~ 멋진 해병이가 되기위해 오늘도 힘차게 한발한발 내딛구나
    유월의 첫날 포항 훈련소의 하늘 한자락 밑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동기들과
    함께 훈련하다 보면 어느새 빨간명찰을 다는 날이 오겠지..
    엄마는 오늘도 아들과 1258기 모든 훈련병들의 무탈하게 남은 훈련 잘받고 오길
    항상 응원할께. 필~ 승^^

  16. 2020.06.02 15:20

    1258기 5222번 이의기 아빠
    사랑하는 아들에게
    교육장을 돌아서서 들어가는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차가 접어들었구나
    무더위가 시작되는 찜통 더위에 이 시간에도 한창 구슬땀을 흘리고 있겠구나
    아무리 훈련이 고되고 힘이 들어도 매 순간순간 참고 견디다 보면 어느때인가
    수료식날도 다가올 것이다
    힘이들수록 내 곁에 있는 동료를 먼저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쁘게 생활하기 바란다
    씩씩하고 늠름한 해병으로 멋진 아들을 만날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겠다
    아들! 화이팅!!!

  17. 1258기3709이우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2 21:30

    우중아 내새끼야 이름만불러도 가슴이먹먹하구나ㅡㅡ
    울아들빈자리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커진다
    하지만 엄만 잘견딜께
    울아들 낯선환경 이젠 적응됏을꺼야
    오늘의 힘듬이 낼의 너를 더성장시킬꺼야
    좀만더 힘내자
    울아들홧~팅
    너무나그립고 사랑해~

  18. 2020.06.03 22:24

    이모들한테도 편지보내주고 넘 고맙다 인우야
    너의 휴가만 기다리는 동생들이 있단다.
    학원보다 너의 가르침이 좋단다
    건강하고 수료까지 잘 마치길 바라마~

  19. 1258기 5735번 서주승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17:21

    주승아, 어제 밤 너희부대에서 A훈련병이 숨진사건이 일어났는것 같은데...네 외숙모가 연락을 주어서 알고 인터넷을 뒤져보니 사실이더구나. 네 부대로 전화해보니 받지않네...A씨가 누구인지? 나이가 21세. 너와같은데... 만약 너였다면 부모인 우리에게 부대에서 연락이 왔겠지? 안온것이 일단은 다행이다싶으면서도 ... 그 당사자가 누구든 그 부모와 형제들은 얼마나 슬플까를 생각하니 눈물이 절로나는구나! 네가 이 글을 볼수 있을지 없을지는 몰라도 입대하기전날 네게 들려준 말씅-시23편.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이 말씀대로 주께서 너를 지켜주시고 너는 그 주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며 따르는 아들되길 바란다. 이사건으로 말미암아 부대에서도 훈련의 일정등에 있어 큰 혼란이 있을것같은데... 아무쪼록 유족들과 너와 모든 전우동료들에게 주의 자비와 긍휼히 여겨주심의 은혜가 부어지게 되길 기도한다. 아들아, 건강하게 안전하게 훈련을 잘 받고 잘 마쳐주기를 바란다. 네 얼굴 속히 보고 싶구나!

  20. 2020.06.04 21:30

    사랑하는 아들~~
    일찍 일어나서 우리 아들도 하루시작하겠구나 생각하고
    창문을 열고 울 아들얼굴을 그려본다~~
    훈련이 힘들고 어렵겠지마 잘 받기를 바란다..
    오늘도 우리 아들 진우 목소리를 듣고 왜 이리 벅차오르던지.. 자랑스런아들 오늘도 최선을 다했을거라 믿고
    사랑해♡♡♡

  21. 1258기 5202 김진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21:35

    1258기 5202 김진우 맘 이었습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