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3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훈련


1258기 3교육대의 2주차는 전투체력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전투체력은 해병대원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강인한 실전체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으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마도 신병 1258기들이 입소후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기간이자 훈련이었을 겁니다.


초여름의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강도 높은 교육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58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2주차 훈련사진들을 추가로 올려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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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6.03 12:18

    해병대 가족모임 카페 통합홍보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 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해병가족 부모님, 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훈련일정,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 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또한, 각 부대에서 운용하는 공식 카페는 해병들의 반가운 소식을
    간부님들이 올려준답니다.

    해병 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 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 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
    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 제공 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운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2018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63,876명...(2006년11월15일개설)


    ★.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
    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4,847명...(2007년6월3일 개설)


    ★.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
    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수한모임.
    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 함께 하겠습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1,449명...(2009년5월22일 개설)


    ★.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
    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19,666명...(2009년7월10일 개설)


    ★. 마린천사(해병대 마린천사)
    아들을,애인을 해병대보내고 노심초사요?
    마린천사는 항상 해병과 가족을 지키는 수호천사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1004

    가입회원: 16,993명...(2011년07월15일 개설)


    ★. 해지모(해병대 지역모임 카페)
    귀하디 귀한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가슴저리며 애타하는 마음을 알기에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훈단정보와 실무정보를 공유하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oo

    가입회원: 6,046명...(2013년 09월05일 개설)


    ★. 흑룡사랑( 해병대 6여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제6여단 공식카페 흑룡사랑 입니다.
    백령도,대청도,소청도

    http://cafe.daum.net/MCD6thBDE

    가입회원: 9,293명...(2008년 02월24일 개설)


    ★. 연평부대(해병대 연평부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국가대표 부대, 연평부대 공식 카페입니다.
    연평도,소연평도,우도 궁금한 사항 있으면 현역 간부님께서 답변 주십니다

    http://cafe.daum.net/ypunit

    가입회원: 3,529명...(2012년 04월23일 개설)


    ★. 상지단.군지단(해병대 상륙.군수지원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상륙지원단.군수지원단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3170

    가입회원: 630명...(2009년 08월17일 개설)


    ★. 해병헌병(해병헌병 공식카페 )
    대한민국 해병대 헌병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militarypolice

    가입회원: 1,586명...(2009년 01월20일 개설)


    ★. 킹콩마당(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kkmadang


    가입회원: 2,756명...(2012년 06월12일 개설)


    ★.선봉패밀리(해병대 1사단2연대)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2연대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07

    가입회원: 2,461..(2013년05월13일 개설)


    ★.불사조동산(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Phoenix

    가입회원: 513명...(2012년 04월16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
    카페의 회원수는 2020년6월03일 10시 00분 기준이며,
    해병부대 공식카페는 연대급 이상입니다

  3. 1258 이은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3 16:42

    아들 훈련받느냐 고생이 많다.
    포항날씨를 보니 31도. 많이 덥겠구나.
    오늘은 화생방 훈련을 한다고 한다.
    건물안에서 가스 마시고 나오면, 그동안 마셨던 공기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될 거다.
    아빠도 그랬으니까. 그동안 누렸던 모든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왜 그때는 몰랐을까 ?
    이제라도 알았으니, 늘 감사하며 살자.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
    우리 아들 힘내라 ~~

  4. 3545 안재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3 20:00

    재영아! 어제 편지받고 마음이 편해졌어~
    우리아들 어디에서든지 잘 적응하고 긍적적인 마인드로 잘지내고 있다고 하니 아빠엄마가 마음이 놓이더구나~ 역시 우리아들 멋지다! 남은 훈련도 다치지않고 잘 받고 수료식때 얼굴볼수 있음 좋겠다 더운데 훈련이 힘들겠지만 잘 지내고 밥잘먹고 잘자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아들 사랑해~~^^

  5. 2020.06.03 20:35

    아들 훈련 받는다고 고생많지 6월인데 벌써 한여름처럼 폭염이 시작되었구나 3주차면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될텐데 많이 힘들어서 어떡해 그래도 대한민국 남아로서 하면된다 안되면 되게하라는 마음으로 힘들어도 꿋꿋하게 잘견디고 무사히 수료할줄 안다 어그제 아빠가 형제들 카톡에 아들 사진 3장을 찾아 올렸더니 큰아빠께서 지금 이시간에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하시며 동한이가 대견하다고 칭찬하시더라 큰아빠도 전설해병 동한이는 훈련해병 아무튼 힘들어도 잘참고 견뎌서 멋진 남자의 모습으로 아빠,엄마앞에 짠하고 나타나길 바랄게 ㅡ 아들아 조금만 더 힘내

  6. 2020.06.03 21:04

    영상편지는언제나오나요ㅠㅠ

  7. 1258기 이정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3 21:14

    사랑하는아들 정훈아~
    아들사진 아무리 찾아도 없네 훈련많이 힘들텐데 ㅠ잘하고 있는 너무 걱정되네 ~밥 잘먹기 다치지말고 남은 훈련 무사히받도록해 ~ 울아들화이팅♡

  8. 1258기 심호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3 22:28

    작가님! 더운 날씨에도 멋진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훈련하는 모습이 진짜 궁금했는데, 작가님 덕분에 궁금증이 조금은 해소되었습니다.

    호현아! 3주차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된다고 하던데, 날씨까지 더워서 무척 힘들겠다. 누나가 엄마랑 사진을 모니터가 뚫어져라 보면서 호현이를 찾았어. 많은 사진중에 뒷 쪽에 훈련맏는 모습을 찾았을 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 훈련 열심히 받고, 건강잘 챙겨^^ 또 연락할게!!!

  9. 2020.06.04 05:01

    비밀댓글입니다

  10. 1258기 이은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12:17

    포항 날씨를 보니 현재 29도네.
    오후 되면 30도가 넘겼구나. 아들 지금 시간이면 점심을 먹겠구나.
    아빠도 막 점심먹고 아들에게 편지를 쓴다.
    오늘도 파이팅하자

  11. 2020.06.04 12:34

    사랑하는아들~오늘 공중돌격훈련한다는 교육일정을보았다 날씨는덥구 마스크쓰고 얼마나 힘들겠니~~엄마마음도 울컥하더군아 포항날씨가30도가넘는다니~~엄마는 믿는다 아들이 힘차게
    씩씩하게 듬직하게 훈련에 임하길~~~ 엄마도
    응원할께~~~울 아들 화이팅~💕

  12. 2020.06.04 14:18

    아들 잘지내고있지?
    훈련 사진 잘보고있다
    그새에 늠름해졌네~
    아들 얼굴 찾을때마다 왜이렇게 행복한지 웃음이 절로 나온다 마치 숨은그림 찾기처럼...
    날도 본격적으로 더워지는데 걱정이다
    잘하리라 믿고 밥 잘 먹고 아프면 참지말고 바로 얘기하고
    오늘하루 화이팅!!!

  13. 1258기 이종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14:50

    해병대 훈련소에서 안좋은일 생겼다는데요
    걱정되요ㅜㅜ

  14. 1258기 이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15:48

    정우야 잘 지내고 있지 ?? 덥고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함께 잘지내고 화이팅해라 !! 사랑한데이 ~

    훈련병들도 모두 힘내세요 !!
    몸도 마음도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

  15. 1258기 3교육대 김재형 엄마( 전경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15:55

    뉴스보고 덜컥
    군대보내고 모두 같은 마음일텐데..가장 중요한것은 다치지 말고 건강한게 최고란다

  16. 2020.06.04 17:27

    사랑하는 재호야.
    강도 높은 훈련만으로도 너무 힘들 텐데.
    날씨까지 점점 더워져서 아들을 힘들게 하니
    엄마 마음이 너무 아파.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숨이 턱까지 차올라도
    강한 정신력으로 잘 이겨낼 거라 믿어.

    힘들고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있는 재호야.
    재호가 너무 대견하고 너무너무 자랑스러워.
    늘 무사무탈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할게.
    언제나 항상 늘 안전에 주의해줘.

  17. 1258기 이은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18:34

    더운 날씨, 땡볕에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데,
    마스크에, 힘든 훈련으로, 온몸이 땀에 목욕 했을 ~
    자랑스런 1258기 모든 아들들아!

    조금만 힘을 내보자 ~
    집에 있는 사랑하는 부모,형제, 그리고 애인을 생각하고 ~
    다치지 말고. 훈련을 무사히 마치기를 기도한다.~~

  18. 2020.06.05 11:09

    사랑하는 아들~~오늘도 덥구나~~마스크쓰고 얼마힘들겠니~어제 잘지내고있다는 말에 고맙고 마음이 좋아졌단다~항상엄마는 울 아들 씩씩하고 듬직하고 ~휼륭한 내아들 항상 응원하고 기도 할껭~~💞다치지않게 건강하게훈련잘받으리라 엄마는 믿는다~🌼 수료식에 꼭 만나길 기도하면서 🙏🙏🙏 울 아들~~화이팅!!!💝

  19. 2020.06.05 17:48

    사랑하는 아들
    어제 뉴스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너 전화 받고 마음 놓고 잠을 잘 수 있었다 아들 힘들면 언제든지 말해 절대로 극단적인 생각은 하면 안된다 세상은 그 훈련보다 더 힘들고 어려움이 많아 그래도 그 삶속에서 우리는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며 살아가는거야 사랑하는 가족 ,친지,친구,동료 힘듬보다 즐거움이 더 많고 행복함을 알기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거야 무더위에 땀 흘리며 힘들어도 끝까지 이겨내서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자 오늘 하루도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밥 많이 먹고 적으면 많이 담아 달라고해 1258기 훈련병 모두 힘들지만 꿋꿋이 이겨내서 수료식날 부모님 품에 안길 수 있기를 두손 모아 기도 합니다 1258기 화이팅!! 필! 승 훈련병 아들들 힘내고 모두 사랑해요~ ^^

  20. 2020.06.05 17:52

    사랑하는 아들 보아라~♡

    하루종일 걱정했는데
    저녁이 되어 엄마랑 통화한 소식을
    접하니 기쁨 마음 이루 말할 수 없구나

    오늘은 영상보고 글을 쓴다...
    사랑하는 아들 얼굴의 살이 조금 빠진거 같네
    많이 힘들지~

    이겨내리라 믿고 악으로 깡으로 버티다 보면
    금방 수료식날이 올거야~!!

    그때까지 몸 건강히 훈련 잘 받아...알았지
    아빠는 항상 우리 아들 응원한다...

    멋지게 빨간 명찰 달고 경례하는 모습을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구나~사랑해~♡

  21. 이동건 1258기 36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6 20:25

    사랑하는 건아~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훈련하기 너무 힘들 것 같아 걱정이 된다ㅜ
    매일 너의 동영상 보고, 사진 찾고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어~^^
    살이 조금 빠진 것 같았어...저절로 다이어트가 되는 최강 난이도 훈련이겠지.

    국방부의 시계가 흐르고 있나 의심이 가겠지만, 잘 가고 있으니 걱정말고.....
    수료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길 바래.

    엄마는 힘내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죽어라 힘내고 있을 것 같아서....
    보고 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