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2주차에 접어들면서 신병 1258기들의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제식훈련부터 집총체조와 총검술 등 이제 걸음마 단계이다 보니 아직 일사분란하고 정확한 동작들을 보여 줄수는 없지만 훈련교관들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모두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빨간색 체육복을 입고 구보와 체조를 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도 많이 촬영하여 같이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식사시간마다 손소독은 필수!



1주차에 식사 모습들을 소개해 드렸었는데 아마 신병들 모두 적응 되었을겁니다. 이제 더워지는 시기이다보니 식사 메뉴에 팥빙수도 나오고 있고 우유와 000바 등 푸짐합니다. 모두 식판을 깨끗하게 비우고 있었습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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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8기 이종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2 00:18

    사랑하는 우리아들 종성~
    항상 모시키면 건성건성 한다고 걱정이라고 했었는데 총들고있는 모습ㆍ 빨간체육복입고 뛰는모습을 보면서 어쩜 저리 늠늠하고 든든해 보이는지
    다컸구나 우리모두의 귀하고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아들들 잘 버텨주고 이겨내고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동기훈련병들과 서로 의지해가며 잘지내고 앞으로 더 많이 남은 훈련들 잘 받고
    아프지마 절대
    까만피부에 멋진 근육 ~~~
    귀신잡는 해병대 멋지다
    파이팅!

  3. 2020.06.02 08:50

    오늘오 출근해서 1258기 후배님들 사진을 보내...
    여기 철원은 비가오려고 하는지 하늘이 흐렸느데 포항은 멀어서 모르겠네~~
    멋진 후배님들 모두 훈련 잘받고 홧팅해요^^

  4. 2020.06.02 10:03

    정섭아
    사진보니까 열심히들 하는구나.
    널 찾다가 못 찾것다.
    아빠가 노안이와서 ㅎㅎ
    어쨋든 열심히 받고 오늘도 힘내거라

  5. 2020.06.02 11:43

    사랑하는 형우야~~💖
    서율엔 비가오는구나~ 훈련하는데 얼마나 더울까 ㅠㅠ
    훈련샘모두 마스크까지 쓰고 하는모습에 안쓰럽기 그지없네ᆢ
    하지만 ᆢ항상 개인청결 신경쓰고 건강관리 잘하면서들 훈련해주길 간절히바란다~
    아들교번으로 찾으려해도 이번엔 없네~ㅎ
    그래도 목소리도듣고 편지와소지품도받아서 너무 감사하다
    해병대훈련소 시계가 어서어서흐르기만 엄마 바라면서 아들 오늘도 홧이팅~~💪😷

  6. 2020.06.02 14:49

    사랑하는 아들~~재훈아♡♡
    요즘 너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볼수 있을까 싶어 시간만 나면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에서 살다시피 하는구나~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느낌으로만 울아들~하면서 사진보는 재미로 살고 있단다
    1258기 모든 훈병들이 다 나의 아들과같이 소중하고~~자랑스럽고~대견해서...누구를 봐도 좋아!!
    1258기!!모두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받아서~~멋진 수료식에 함께할수 있도록~~화이팅!!필승!!

  7. 2020.06.02 23:12

    비밀댓글입니다

  8. 2020.06.03 12:08

    화이팅~모두 이겨내자
    사랑해~민준아

  9. 2020.06.03 12:19

    해병대 가족모임 카페 통합홍보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 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해병가족 부모님, 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훈련일정,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 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또한, 각 부대에서 운용하는 공식 카페는 해병들의 반가운 소식을
    간부님들이 올려준답니다.

    해병 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 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 정보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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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
    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 제공 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운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2018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63,876명...(2006년11월15일개설)


    ★.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
    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4,847명...(2007년6월3일 개설)


    ★.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
    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수한모임.
    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 함께 하겠습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1,449명...(2009년5월22일 개설)


    ★.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
    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19,666명...(2009년7월10일 개설)


    ★. 마린천사(해병대 마린천사)
    아들을,애인을 해병대보내고 노심초사요?
    마린천사는 항상 해병과 가족을 지키는 수호천사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1004

    가입회원: 16,993명...(2011년07월15일 개설)


    ★. 해지모(해병대 지역모임 카페)
    귀하디 귀한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가슴저리며 애타하는 마음을 알기에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훈단정보와 실무정보를 공유하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oo

    가입회원: 6,046명...(2013년 09월05일 개설)


    ★. 흑룡사랑( 해병대 6여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제6여단 공식카페 흑룡사랑 입니다.
    백령도,대청도,소청도

    http://cafe.daum.net/MCD6thBDE

    가입회원: 9,293명...(2008년 02월24일 개설)


    ★. 연평부대(해병대 연평부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국가대표 부대, 연평부대 공식 카페입니다.
    연평도,소연평도,우도 궁금한 사항 있으면 현역 간부님께서 답변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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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2연대 공식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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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회원: 2,461..(2013년05월13일 개설)


    ★.불사조동산(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Phoenix

    가입회원: 513명...(2012년 04월16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
    카페의 회원수는 2020년6월03일 10시 00분 기준이며,
    해병부대 공식카페는 연대급 이상입니다

  10. 1258기 최석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3 13:08

    석규야 잘 지내고 있지?
    오늘 편지를 쓰려니 친구가 썼다고 하네
    훈련 열심히 받는 네 모습을 생각하니
    엄마도 열심히 생활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
    우리 석규 잘 하리라 믿고 우리 건강하게 만나자

  11. 2020.06.03 20:29

    사랑하는 아들 민아~
    훈련 2주차가 되니 완전 군인 포스가 난다 오 멋져요~~^^
    시간이 흘러 각이 잡히고 표정도 근엄해진거같고 또레라 모두가 아들처럼 보이네!!
    오늘도 훈련 받는모습보니 대견한 생각만 든다
    아들 오늘도 힘
    내고 핫팅 아좌아좌~~~^^♥

  12. 1258기 임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3 21:46

    울 작은 아들 형훈아~
    힘든 훈련을 운동 한다고 생각하니 하나도 힘 안든다고 말하는 네가 얼마나 대견 스럽고 자랑 스러워.
    하루하루 갈수록 강도가 높아지는 훈련을 잘 참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생활하는 네가 너무 고마워.
    오늘 은경이가 왔었어. 너무 착하고 귀엽더구나.
    웃음도 많고 싹싹하구~ 이뿌더라~
    맛있는 점심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조은 시간 보냈었다.
    어느덧 3주차가 되었네.
    더 멋진 남자로 되기 위한 훈련이야~
    하루 하루 잘 참고 견뎌 내줘서 장하고 사랑해 아들~~~





  13. 1258기 용상현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00:32

    와우~
    빨간 체육복에 하얀 운동화 착용이 매우 인상적이다
    상현이는 어떤 모습일까? 빨간 체육복이 물론 잘 어울리겠지~
    보고싶다
    "나를 위해 땀 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나라와 해병대를 위해 피 흘리는해병이 되자"는
    마음을 오늘도 되새기며, 빨간 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길 바란다
    화이팅!

  14. 1258기 지영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03:26

    사랑하는 내아들 영주야
    새벽에 잠이 깨서 너의 훈련사진을 보고있어.
    많이 힘들지? 어제(수) 너의 두번째 손편지를 받았어.
    고생하는 울아들 생각에 가슴이 아팠지만, 역시 내아들답게 잘 견딜거란 희망이 보여서 기뻤다.
    오늘 우리아들 생일인데... 아빠가 대신 미역국 끓이셨단다.
    인터넷편지 쓰려니 잔여횟수가 0이라 쓸수가없네.친구들이 많이 보냈나봐. 몸 다치지않게 늘 조심하고 엄마가 뒤에서 기도하고 있으니까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자~
    사랑하고 보고싶다. 자랑스런 울아들 오늘도 홧팅!!!!!♡♡

  15. 2020.06.04 10:12

    사랑하는 아들 보고싶다
    점첨 더워지는데 훈련이더 힘들겠구나
    엄마아들 잘할거야 엄마가 항상 기도할께
    항상 긍정적으로생각하고 잘먹고 다치지않게
    사랑해 울아들 해석아 도연이가 빨간운동복입고 뛰는모습찿았서 보여주더라 듬직하게 보이더라 사랑해 아들

  16. 1258기 이진한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4 11:11

    1258기 진한아
    땀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자랑스런 우리아들
    빨간 명찰 다는 그날까지 홧팅!!
    사랑한다 진한아

  17. 2020.06.04 19:05

    1258기 동건아~~
    엄마야!! 날씨가 더워서 훈련이 더 힘들게 느껴지겠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훈련 마치길 바래~알았지?
    아빠랑 누나도 너 보고 싶다고....가족끼리 모여서 '동건이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 항상 이야기 한다.
    하늘 땅 만큼 사랑해~

  18. 2020.06.05 12:31

    혁근아~~~
    엄마가 간절한 부탁이있다~~
    사진찍힐 때 마스크 쪼매만 내려주는 센스를 발휘해주라~~~
    아들을 찾을 수가 없따~~~

  19. 2020.06.05 22:59

    아들!!
    지금 아빠와 함께 영상편지 보았다.
    소대를 몰라 한참 찾았다.
    아들모습 보니 콧끝이 찡해 지는구나!
    우리 아들 정말 늠름하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훈련기간 동안 다치지 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마치거라~~
    7월2일 수료식에 부모님이 참석할수 있길
    간절이 바래본다!!
    아들 마니 마니 사랑한다.
    안준희~ 화이팅~~^^

  20. 2020.06.07 15:14

    1258기 3222번 김민균 엄마아들냄이
    너무 믓지다 빨간체육복 입고 교육하는거는
    더 멋지네 민균이 찾았어 넘기쁘네
    사진찍은작가님 너무감사해여
    해병대 완전 믓져
    더운날씨에 힘들겠네
    대한의 아들냄이들 1258기들
    간강하게 훈련끝냅시당

  21. 2020.06.07 17:47

    아들 얼굴 혹시 보이려나 눈 빠지게 쳐다보는데 못 찾겠다 꾀꼬리 어디서라도 잘 하고 있을 거라 믿고 있어 아들 사랑해 .8소대 화이팅!!! 3824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