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11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58기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각 소대 1명씩, 총 16명을 선발하여 응원글을 전달 해 드립니다!


당첨 되신 분들께는!!! 훈련병의 사진 2컷 & 짧은 답장 전해드립니다.


응모기간 : '20. 6. 2.(화) 00:00 ~ 6. 4.(목) 18:00까지 

■ 참여방법 : [이벤트응모하기] 버튼 클릭

■ 당첨자 및 사진&답장 공개 : 6. 11.(목) 오후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응모기간 중 신청자 한명당 총 3회로 제한

(ex 아빠 3번 응모, 엄마 3번 응모, 나 3번 응모, 친구 3번 응모 등 가능~!)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응모가 됩니다.
 

 ↓ ↓ ↓  ↓ ↓ ↓ 211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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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6.04 17:02

    더워지는 날씨에 마스크까지 쓰고..훈련이 더 힘들겠지만. .아자아자 화이팅 하자! 아들잘하고 있지 ..멋진우리아들 👍♥️♥️♥️

  3. 2020.06.04 17:06

    사랑하는 아들
    날씨가 많이 덥다 훈련 힘들지? 힘내자
    밥 잘 먹고 건강 잘 챙겨야 한다 엄마 아빠는 코로나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를 안가니 여기도 많이 힘들지만 아들보다는 덜 힘들거라 생각해 다 같이 노력해서 본 임무를 다하자 우리 아들 화이팅!! 1258기 훈련병 필승 작가님고맙고 수고 하세요

  4. 2020.06.04 17:14

    아들아~
    조금전에 편지 받았어
    입대하고 며칠있다 쓴편진데 .. 지금에서야 왔네
    잘 견뎌주어 너무 너무 고맙다
    엄마 아빠의 첫번째 기둥 우리 민호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멋진 수료식을 기대하며
    무탈하게 보내기를 빈다

  5. 2020.06.04 17:15

    사랑한다 아들~또 보네~♡

    아빠가 아니고 여친이 써야 당첨 되는데~ㅜㅜ

    담 부턴 야짤 없다~
    지금 까지는 엄마가 아들 보고 싶다고...울고
    소포 받고 울고~~주말 전화 못 받았다고 울고
    심심하면 보고 싶다 울고~ㅜㅜ

    이러다 울집 초상집 될 까봐~

    니 엄마 소원 함 들어 준다~그 핑계로 편지 쓰다보니~아빠도 니가 보고 싶네~

    아들 짬밥 맛있게 잘 먹고 있지~요새는 잘 나온다고 하더만 군복 입으면 춥고 배고프다!!
    남기지 말고 든든히 먹고 몸조심히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리라 믿는다~^^

    해병 구호가 맞는지 모르겠다...

    사나이 태어나서 한번 죽지~두번 죽나
    안되면 될때까지~홧팅

    1258기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악으로 깡으로 한명도 낙오자 없이
    빨간명찰 받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6. 2020.06.04 17:26

    박진성 엄마
    아들이 무척 보고싶어요~
    그런 나머지 1258기 7/2 수료식은 부모님 초청행사로 이어지기를 기도해 봅니다
    해병대 교육 훈련단 드 넓은 운동장에서 7주동안 무사히 훈련을 마친
    늠름한 아들을 뜨겁게 안아주고 축하해 주고 싶습니다.
    부디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7. 2020.06.04 18:33

    사랑하는 아들 정혁^^
    목소리 들으니 어찌나 반가운지
    힘내고 얼굴 볼 때까지 건강조심하고~~

    참 잘 하고 있어 최고다♡

  8. 2020.06.04 22:20

    아들아 날더운데 고생한다
    그러나 넌 할수있다 알지 모든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사람은 못할게없단다 모든게 다 생각하기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아빠가 항상 말하잖냐
    멋진 내아들 장인우 아빤 널 믿는다 그리고 사랑한다 니 옆에 항상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말고 응원한다 아들아

  9. 2020.06.04 22:25

    필승훈병 동근아
    오늘부터덥다고하던이잠깐움직여도벌써
    진짜덥구나 경북지역은폭염이었어훈련받느라
    고생이겠네.하루에2번은기본으로샤워하는
    넌데어쩌냐 군에서는마이좀힘들겠지
    피부연고잘바르고 힘든훈련에 더위에 지치고
    힘들어도잘이겨내기를
    깔끔보이울아들
    새롭게만난동기들과 의지하며
    잘보내 보기도아까운내아들
    굿밤잘자

  10. 2020.06.04 22:26

    사랑하는 택영아~오늘 올라온 큰소리로 인사하는영상 봤어~씩씩한 목소리여서 든든하고 감사했어
    한명씩 한명씩 마스크 쓴채 짧게 인사하는 아이들 눈을 보면서 맘이 왠지 짠하더라구~아들 얼굴 언제 나오나 하고 기대하며 보는데 모두 나에게도 인사 하는듯 하더라~
    글구 너가 쓴 편지 어제 받았어 한페이지 가득 써줘서 고마웠고 울 가족 모두 사랑한다고 해서 고마웠고 잘 적응 하려고 해서 고마웠어
    그런데 너 편지 보고 엄마 아빠 울면 기분 좋을것 같다는 네. 말에 그만 속마음과달리 빵 웃어버렸네 그래서 그건
    좀 미안해~^ ㅎㅎ 먹먹했지만 그 멀리서 웃음 준
    택영이 이쁘고 고마워~함께하는 교육생들과 훌륭히 강한 해군이 되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마쳐서 늠늠한 택영이 엄마 두 팔로 조만간 꼬옥 안아보자
    훈련병 정택영 필승!

  11. 2020.06.05 15:57

    어제 안타까운 소식에 맘리 너무 아프네요~1258기 모든 훈련병들이 수료를 해야는데요~선웅아 힘든 훈련이지만 잘 참고 견뎌서 멋진 해병이 되자~사랑한다~1258기5819김선웅~~♥

  12. 1258(이지훈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5 18:06

    사랑스러운 나의 조카 이지훈 훈병
    이모 어제 엄마 전화받고 한 순간 맹붕이었지요
    얼마나 놀랐는지 모르지요
    한 명도 아무사고 없이 무탈하게 수료식 하는 날 까지 악으로 깡으로 즐기면서 훈련 잘 견더 주길 매일매일 기도했는데
    많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는구나.
    지훈아! 밥 잘먹고 잘 이겨 내리라 믿었요
    우리 지훈이 홧팅
    우리1258기 모든 훈병님들 안전 안전 또 안전 수료식까지 정말 아무사고 없이 안전을 빕니다
    1258기 홧팅~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필승

  13. 2020.06.05 20:03

    우중아!!
    오늘하룬 어떡게 잘보냇니?
    유달리 더위마니 타는 너인데ㅡㅡ
    그치만 너가지금 흘린 땀방울들이 너를성장하게할꺼야
    팔각모 사나이 홧~팅 하거라
    울아들 내새끼 너무보고싶고 사랑해^^

  14. 2020.06.05 23:59

    1258기 사랑하는 아들 상원아(5831) 오늘도 더운날씨에 훈련 받는다고 고생햇다.
    날이 더워 질수록 고생하고있는 너의 얼굴이 하루에 수십번도 더 생각 나구나 오늘 영상으로 너의 인사하는 얼굴을 몇번이고 보았다. 늠늠한 니 모습이 아주 자랑스럽더구나 걱정 안해도될만큼..해군으로써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지금이지만 시간이 지나고나면 듬직한 해병의아들이 되어있겠지 지금처럼 잘해줄거라 이엄마는 믿는다 홧팅~~
    필승~~♡

  15. 2020.06.06 00:03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구나 1258기 무적해병 훈련단 아들들 마스크 끼고 훈련받는다고 너무힘들겟다
    교관님 들 또한 마스크 떼문에 많이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더워지는날씨에 건강챙기십시요
    쥬넌아 마스크 끼고 힘들지 몃년전 링에
    올라 가슴이 터질떼 그떼 를 생각하면서
    훈련을 잘 이겨내기를바란다
    울 쥬너이 영상보고..
    역시 내아들이다 싶다 날씨가 많이 더워진다 건강유의하고 훈련 잘 이겨내고
    무적해병 귀신잡는해병으로 거듭나기를바란다 보고싶다 내 판박이~^^

  16. 2020.06.06 13:51

    사랑하는 우리아들~날이너무 더워지는데 씩씩하고밝은모습으로 훈련잘받고잇는거같아 넘 좋다.앞으로 남은4주도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마무리하는모습 보여줘~힘든하루하루가 앞으로 살아가는 큰 디딤돌이되길 바란다~사랑한다 내아들 1258기 3653화이팅~

  17. 1258 이원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8 22:33

    자랑 스러운 대한의아들 해병대 씩씩하고 밝게 훈련하고 이제 4주 남았구나 아무든 힘들겠지만 교관님 말씀잘듣고 마무리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1258기 화이팅 울아들 화이팅

  18. 2020.06.09 18:23

    이틀있음 당첨결과..떨리네요~~~꼭 3669 원경중훈련병 모습이 올라오길 바래봅니다.
    너무더운 요즘날씨 작가님도 모든 군 장병들도 훈련병들도 가르키랴~ 따라하랴~ 힘드신거 잘알아요 그래도 씩씩한 용병들이있어 안전하게 지낼수있습니다..이나라 국민들 네부모형제들을위해서 힘들내주세요.. 꼭 이벤트당첨되서 우리아들 늠름해진 모습 보고싶어요..~~~^^#

  19. 2020.06.09 19:19

    사랑하는 아들 선웅아~벌써4주간이군아~너무 보고샆은 내아들 김선웅~♥2초 영상을 또보고 또본다~더운 날씨에 얼마나 더울까?엄마가 애가 타네~고생하고 있는 아들생각하믄~항상 건강하게 몸조심허고 알앗지~~1258기5819 김선웅 화이팅

  20. 2020.06.10 18:44

    내일 당첨발표 하네요~
    다들 당첨되시길 바라시는 맘이 시겠죠 ㅎㅎ
    저도 울아들 정면으로 크게 보고 싶으네요~
    모두들 행운이 있으시길 바래요^^🌻🌻🌻

  21. 2020.06.11 09:14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씩씩하게 4주의 훈련을 열심히 받고있을 준영아~ 너무 보고싶구나~ 오늘 이벤트 당첨영상 올라오는날.. 아들 모습을 볼수있길~ 간절히 바래본다.. 오늘도 씩씩한 하루..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