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5교육대 영상편지 공개]


신병 1258기 훈련병들이

영상편지를 보내왔습니다.


2초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 

진심을 담아 여러분들께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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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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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8기(5738) 연원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5 19:06

    아들 눈빛이 살아있네
    조금만 더 훈련 받으면 귀신 잡겠다
    영상보니까 잘하고 있는거같네
    항상초심 잃지말고 알것제
    나도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수료식 꼭 했으면 좋겠다

  3. 2020.06.05 21:27

    재빈아 엄마야
    울 아들 넘 보고싶넹.
    수십번을 돌려보고 또 돌려봐도 보면 볼수록 더 보고싶넹
    얼굴보니 넘 좋으당
    다행이 건강해보여서 맘이 놓인당
    화이팅!
    사랑해 아들

  4. 1258기 장 효호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5 23:29

    사랑하는 작두♡
    아들 3형제를 해병대에 보내고
    건호때 은호때 효호때
    영상편지를 볼때마다 느낌이란 !
    아빠 아들 이어서가 아니고
    역시 해병 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는구나
    오늘 편지도 잘받았고
    보너스로 영상편지까지 받게되니
    한주의 피로가 싹 가시는구나
    주차가 지날수록 훈련 강도도 힘들어 지니까
    건강 잘 챙겨라
    건호형아랑 은호형아도 잘 해냈으니까
    개작두 역시 거뜬하게 할거라믿는다
    3주차까지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주말 잘 보내고 4주차 훈련도 화이팅 해라
    사랑한다 애또야

  5. 1258기9소대이진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6 00:02

    사랑하는 울아들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 안심이 되는구나!더운데 마스크 쓰고 훈련받느라 힘들지~엄마 걱정은 하지말고 건강조심하고 다치지말고 다시 만날때 멋진모습 보고십다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하는거 알지

  6. 2020.06.06 10:06

    아들..임대현..필승...울아들.넘보고싶당..넘씩씩한모습보니깐..한숨놓이넹.7주동안..힘낼꺼지.임대현.아자아자아자
    .할수있다..항상.엄마아빠는..현이곁에서.응원할께...아들.사랑합니다...몸건강하게.지내고..화이팅입니다..

  7. 2020.06.06 11:12 신고

    1258기 사랑하는 아들 배준호 5146
    이제 3주차가 끝나고 다음주부터 4주차에 접어들겠네. 방금 씩씩한 우리준호 목소리를 들어니깐 아빠 맘도 편해지고 가슴이 찡하구나
    항상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동기들끼리 서로 위해주고 챙겨주고 다투지말고 열심히 훈련을 받았으면 한다.
    준호야 해병인은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서 씩씩하게 훈련을 받으면 어떤 힘들일들도 다 이겨낼수 있단다.
    사랑한다 그리고 믿는다 나의 자랑스런운 아들 준호야

  8. 2020.06.06 13:01

    대한민국해병대
    1258기 파이팅
    필승~

  9. 1258기 윤두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6 14:45

    1258기 훈병들 모두 다 건강하고 씩씩해 보여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무쪼록 남은 훈련도 안전하고 무탈하게 잘 교육받아서 멋진 무적해병이 되시길
    간절히 응원합니다~^^
    우리아들~ 오늘도 대한 해병으로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네 오전에 아들 전화받고
    엄마 아빠는 주말을 아주 기쁜 마음으로 지내고 있어..
    이제는 아들이 전화도 되고 인편이나 편지도 주고 받으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고
    늘 가까이 있는 것만 같아..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아들 훈병 윤두현~ 넌 강인하고
    멋진놈이니까 지금처럼만 잘 하길 바란다.
    엄마 아빠는 영원한 너의 편이야 아무 걱정하지말고 교관님 지휘하에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며
    씩씩하고 용감하게 잘 훈련 받길바란다. 필 ~ 승 ^^

  10. 2020.06.06 15:17

    울아들 모습보니 이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노있다. 울아들 엄마가 영원할게~^^ 아자아자 화이팅~~ 신병1258기 훈련병모두 화이팅~~

  11. 2020.06.07 00:20

    멋지구나 우리아들~
    그리운 목소리와 너의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수없이 보고 또 보았다.
    군기가 들어간 너희들 모습에 웃음도 나는구나.
    아무쪼록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멋진 해병의 아들이 되어 만나자~ 고맙고 보고싶고 사랑한다 영주야~♡♡♡

  12. 2020.06.07 01:11

    시은아 엄마야~
    방금도 아들 영상을 보고 또보고
    많이 떨어서 목소리가 작을수있으니
    엄마 볼륨높여서 들으라고 편지로 보냈었지!
    볼륨 높이지 않아도 씩씩하게 전하는 아들
    목소리 그리고 메세지 잘듣고 보고 있단다ㆍ
    3주훈련도끝냈고 4주차 접어드는데
    본격적인 강도높은 훈련이라 하는구나
    실전에 가까운 훈련이라하니 위험수위도
    높을텐데 교관님 설명 잘듣고 모르면 혼나드래도
    다시물어봐서 실수없이 다치지 않게 훈련에
    집중하길 바란다ㆍ우리아들 잘할꺼라고 믿고있다
    3주동안잘해온만큼 남아있는 극기주도 화이팅 해야지!?
    1258기동기들모두가 무사무탈 하길바랍니다
    1258기화이팅!!5603이시은훈병화이팅~~~~
    오늘하루체력충전잘하구아들~♡
    사랑한다아들아!

  13. 1258기 사무엘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7 01:30

    멋진 아들 사무엘! 너무 그립고 보고 싶은데 너무나 늠름한 모습에 아버지 어머니는 감격스럽다.
    우리 아들의 당당하고 힘찬 모습 보고 또 보고 금방이라도 달려가서 너무 멋지다고, 너무 훌륭하다고,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해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구나.
    1258기 훈련병들의 힘찬 기상과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 보니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큰 소망이 생기고 우리나라가 안전함을 느낀다. 멋진 아들들 입니다!
    우리 아들 사무엘도 다른 훈련병들도 모두 힘내서 다 함께 멋진 해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상으로 사진으로 사랑하는 아들들 만나게 해 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귀한 아들들 보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에 큰 힘이 됩니다! 작가님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4. 1258기 사무엘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7 01:38

    민간인이던 우리 1258기 훈련병들 안전하게 멋있는 바다의 사나이 귀신잡는 사나이 무적해병 되도록 훈련 시키시는 소대장님들이 계셔서 우리 아들들이 멋진 사나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애국자들 이십니다. 그대들은 정말 멋진 사나이 대한민국의 힘 입니다!

  15. 1258rl 용상현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7 05:45

    오늘은 세 번째 일요일이구나~
    짧은 순간이지만 상현이의 모습과 목소리다 영상편지를 보니,
    마치 눈 앞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드는구나
    반갑고, 보고싶고, 듣고싶구나~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할 수 있기를 빈다

  16. 2020.06.07 07:08

    그래 엄마 아빠도 희태 많이 사랑한다~
    우리아들 정말 듬직하다!!!

  17. 2020.06.07 14:17

    재원 제일 잘생겼어 ~

  18. 2020.06.07 14:35

    맑고 화창한 휴일 낮 아들 오늘 종교 활동 행사 갔다 왔나 아니면 개인 정비 했겠지
    올라온 네 소대영상만 보고 휴일 낮 멍때리고 있구나
    내일 부터 4주차 힘든 훈련 받을 텐데 메사에 집중 하고 몸 다치지말고 안전 하게 극복 해내리라 믿는다
    화이팅 하고 동기들 잘챙기고 왼쪽가슴 에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 하는날 끝까지 버텨내길바란다
    듬직한 우리 남 기훈 핫팅

  19. 2020.06.07 19:28

    이제 내일이면4주차에 접어 드네요 1258기 훈병들 모두 다치지 말고 정신집중해서 훈련 받으세요
    빨간 명찰을 위해 악으로!깡으로 이겨냅시다

  20. 2020.06.09 19:50

    아들... 사랑하는 아들 재한아~
    "부모님 사랑합니다. 친구들아 보고싶다" 그래 재한아.. 엄마, 아빠도 우리 아들 멋진 아들 임재한 사랑한다.. 엄청 많이..
    친구들도 모두다 우리 재한이 보고싶어 한단다.. 우리 아들. 이렇게 라도 얼굴 보고 목소리들을 수 있어서 좋으네
    동기들과 더 큰 꿈도 키우고 멋진우정도 쌓고 그러자. 다치지 말고 더위조심하고 건강만 하자 아들 사랑한다..
    언제나
    항상
    늘~~ 어디서나 아들 편에서.. 응원 한다

  21. 2020.07.04 00:37

    우리가족들도 아들많이보고싶다~~
    짠 하네.....목소리도 의젓하구나!!!
    우리아들 장하다고 안아주고싶당ㅎ
    너무보고싶다
    그래도 엄마잘참고 기다릴께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