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3교육대 영상편지 공개]


신병 1258기 훈련병들이

영상편지를 보내왔습니다.


2초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 

진심을 담아 여러분들께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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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6.07 09:00

    아들 많이 보고 싶다~❤
    벌써 3주째~ 날씨가 더워지니 아들 걱정이되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엄마는 수료식을 매일 기다린단다~
    모쪼록 몸 건강하고.....

  3. 2020.06.07 11:21

    울아들 성규야..넘 씩씩하고 멋지다..아빠가 넘 보고싶다..남은기간 훈련 잘받고 9소대 동기들과 조은 추억 마니 만들어라..사랑한다

  4. 2020.06.07 12:05

    네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포항이 이리 그리운 곳이 될 줄 어찌 알았겠니.
    9소대 동기들 모두 잘 생기고 멋지더라.
    고생을 같이 하는 동기생들을 소중히 생각하길 바라.
    그리고 항상 건강 챙기고 씩씩해야해.

  5. 2020.06.07 16:23

    1258기 아들들 모두 비록 덥고 힘들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사랑하는 선규야~~**
    낼부터 시작되는 4주차 기간도 전투훈련~체력훈련까지 안전과 건강하게
    멋지고 이겨내는 선규가 될거라 믿는다.
    얼굴살이 빠진 아들 마지막 수료식에는 살찌고 강한 아들로 볼 수있길 바란다.
    제3교육 5소대 백선규 화이팅!!! 필승!!!

  6. 장한수맘.교번38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7 17:22

    짧은 시간이지만 너 목소리 너 모습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더라 그리고 궁금한 건 7월 2일 날 우리 얼굴 볼 수 있겠지 제3교육대8소대 모두 화이팅

  7. 2020.06.07 18:26

    아들~휴일 저녁먹고 쉬고 있겠네
    아빠도 사우나 같다 오고 집안 대청소했다
    내일은 사주차 훈련 들어가니
    몸 관리 잘해야 한다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슬기롭게 잘 혜처나가리라
    믿는다~~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사랑한다~~아들~!!

  8. 1258기 이은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7 18:31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집에 있는 가족들은 늘 너만 생각하고 있다.
    어제는 삼겹살을 먹으면서 아들이 생각나더라. 순간 아빠 마음이 울렁~ 하더라.
    아들이 좋아해서 냉장고에 가득 재워 났었는데.....

    어제 오후 2시경인가 전화가 02로 오더니 엄마가 받으니까 끊어졌다고 하더라.
    아빠가 엄마에게 좋게 얘기는 했다.
    아마 여자 친구나 아니면 남자 친구들에게 전화 했을거라고
    어찌되었든지 아들 몸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거라.
    수료식때 은수 좋아 하는 것 많이 준비해 갈테니.

    이제 4주차가 시작되는구나.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어느덧 수료식이 눈앞에 보이겠지.
    한 주 고생 많았고~ 다음주 토요일에 너의 목소리 들려줘라.

    아들 이번주도 우리 모두 힘을 내보자.
    사랑한다.~

  9. 2020.06.07 19:01 신고

    1258기 3교육대 장태영 아들~~♥
    영상을 보니까 아들말대로 밥도 잘먹고 견딜만 한지
    얼굴이 좋아보여서 다행이당.~~
    울 아들 말대로 '강하니까!' 훈련 잘 받고,
    엄마, 아빠는 울아들 '믿으니까!'
    기회가 되면 할머니께도 안부 전화드려라~~
    사랑해~ 아들! 화이팅!!♥

  10. 2020.06.08 11:42

    재웅아! 오늘도 마스크 쓰고 땀범벅 으로 훈련하는모습이 보이는듯 하구나.모두 내 형제이거니 생각하고 밀어주고 당겨주고 안아주었으면 좋겠구나.씩씩한 목소리 들으니 마음이 휠씬 편안하구나.벌써 4주차 접어들었네?열심히 훈련에 임해서 제복이 잘 어울리는 아들이 되길바란다. 남은기간 몸조심하고 파이팅😄

  11. 2020.06.08 14:42

    오우 동현이 목소리 뭔데 ㄷㄷ 그 우렁찬 목소리로 군생활 열심히 버티자 ㅋㅋ 사랑한다 짜샤~

  12. 2020.06.08 16:08 신고

    1258기 3교육대 6소대 동영상에서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왕성호의 모습을 보니 반갑구나.
    어린 줄만 알았던 둘째 아들이 해병에 지원하여,
    힘든 훈련을 잘 받고 있다니 대견하구나.
    훈련 4주차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많이 더워졌지만,
    아들은 마지막까지 잘 견뎌 낼 것으로 믿는다.
    부디 건강에 유의하고, 사랑한다!

  13. 2020.06.09 22:45

    지훈아 오우 목소리 짱짱한데 씩씩해보여서 너무~조으네
    더운날씨에 마스크 끼고 훈련 받는다고 힘들겠다.
    힘내고 멋진 해병대 싸나이로 마지막까지 잘 해줄꺼라 믿는다 아들 싸랑해

  14. 2020.06.12 08:14

    우리지민이 얼굴보고 목소리들으니 속이 뻥 뚫린기분이다 잘있고 적응잘했구나 안심 지민아 지금까지도 잘해왔듯이 남은 몇주도 승승장구 고고

  15. 1258(이지훈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2 18:12

    사랑하는 우리 지훈이 이모가 알아 보지 못해지요
    살이 많이 빠져서 어린적 얼굴이 나오는 구나
    너의 목소리 듣고 마음이 많이 안전되었단다.
    1258기 끝까지 화이팅하길 바랍니다
    1258기 모두 안전과 건강을 빌며
    필승

  16. 2020.06.14 23:58

    사랑하는 아들평이야
    든든해 보이네 ~
    평이야 잘지내구잇는지 아픈곳은없는지
    평이야 훈련잘받구 멋진우리아들
    빨리 보구싶어
    울평이 든든한 모습으로 빨리보자

  17. 안준희 이모/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5 06:59

    We saw the pictures that your Mom sent and you look awesome! We know you can do this...we miss you and love you❤

  18. 2020.06.15 15:19 신고

    보고,,또 보고, 사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9. 2020.06.17 22:37

    태빈아 잘해내구 있구나 대견하고 자랑 스럽다 사랑한다 아들

  20. 2020.06.17 23:48

    기엽아~자고있징?
    엄만 방금 마린보이 블로그 동영상보고 있었어~
    1258기수 영상편지보며 기엽이도 곧 저자리에 있겠구나 생각하니
    벌써부터 보고싶고 기쁘당~^^
    오늘도 바쁜하루 보냈징?
    엄마도.. 아빠 누나 동생도.. 무탈한
    하루 보냈어~
    새로운 환경에 네가 적응하려면
    적응하는동안 긴장의 연속이겠지만
    네 집에 있는듯 편할때가 곧 올거야
    군복입은 늠름한 아들이 보고싶네
    어떨지~ㅎ
    아들아~ 평안하게 단잠쟝~❤
    낼 또보쟝~❤

  21. 2020.07.01 12:54

    인호야 훈련하는 사진들속에 우리아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니 참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씩씩한 목소리 들으니 엄마도 기운이 난다
    1258기수들 그외 모두 제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군생활 하길 바라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언제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