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3교육대 3주차 - 구급법 및 화생방이론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58기들이 이제 3주차를 보내고 4주차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4주차에는 전투사격 및 수류탄 투척훈련 등 야외 훈련이 실시되니 더욱 늠름해진 신병 1258기들의 모습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병 1258기 3교육대 3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소개해 드리려했으나 훈련일정이 변경되어 구급법 및 화생방 이론교육 등을 소개해 드립니다. 해병대원들이 사고 현장에서 국민들을 응급처치로 실시하여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뉴스들을 많이 접하실 겁니다.  이건 바로 신병교육훈련중에 구급법에 대해 철저하게 교육받았기 때문일 겁니다. 

지난주 포항 날씨는 한여름의 더위를 방불케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06.09 12:36

    사랑하는아들 무지덥군아 마스크쓰고 고생이많구나 오늘은 수류탄 투척훈련 안전하게 잘하리라믿는다~오늘 편지받았다~잘지내고있다니 고맙고~~ 장하다 ~~자랑스런 내아들 항상 엄마는 응원할껭 매사에 다치지않게 안전하게 생왈하길 바래랜다 사랑해~~💞오늘도 화이팅!!!

  3. 2020.06.09 14:16

    아들 진우야 우리아들을 사진속에서 찾았어
    너무기뻐서 또 보물찾은것처럼 흥분되었단다 ㅎ
    때약빛속에서. 얼마나 힘들까 싶은데 잘 견디고 이겨내는걸 보니 엄마는 우리아들 진짜 대견하구나
    4주차가 되여가니 점점듬직하고 늠름하고
    멋진해병이되고있구나 아들 좀더 잘이겨내고
    힘을내어서 가족들 만나는 날 을 기다리자구나
    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필승♥︎

  4. 2020.06.09 14:50

    아들, 영훈아! 무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다! 아빠가 늘 말했듯이 해병대 정신 잊지말고 끝까지 버텨라! 그게 이기는거고 그게 너의 큰 재산이 될꺼다!

  5. 2020.06.09 18:36

    1258 유준호(3619)사랑하는 아들 준호~~
    벌써 4주차 훈련에 들어섰네...하루하루 점점 날은 더워지는데 땡볕에서 훈련하기 많이 힘들텐데도 씩씩하게 이겨내는 모습이 장하고 자랑스럽네^^~~오늘 수류탄훈련도 안전하게 잘맞쳤을거라 생각하고 엄만 안심하고 있을께....남은 훈련도 사고없이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며 얼굴보자~~^^♡♡♡

  6. 2020.06.09 20:25

    대견하구~멋있다
    해병대 들어가서 다행이다~생각이 든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ㅡ많아^^
    사랑해~민준아

  7. 2020.06.10 12:46

    아들오늘도 무지덥구나
    마스크쓰고 훈련하느라고생이구나 ㅠ
    오늘은 무장행군 전투사격 교육일정을 보았다안전하게 다치 지않게 편안한 마음과 자세로 최선을 다하리라 믿는다 ~사랑해 울아들~💕
    보고싶다~~코로나가 아직도ㅠㅠ 마스크라도 하고 울아들 수료식에 꼭 참석 하길 두손모아 기도한단다~~아들 보고싶다~~~사랑해
    오늘도 힘든과정 잘 극복하리라 믿는다
    화 이 팅!!!💕💕💕

  8. 2020.06.10 13:03

    대빈아 점심먹고 오후 과업 할 시간이네...
    오늘도 동기들이랑 같이 재미나고 즐기면서 훈련 받아^^

  9. 2020.06.10 21:53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인데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겠다 아들~~
    서울은 더운 열을 식히는 비가 늦은 오후부터 내리더라 지금쯤 자고 있겠지?
    오늘도 고생많았고 애썼다~~~사랑하는 아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

  10. 2020.06.10 22:03

    아들! 사진에서 널 봤어. 반가워 .자주봤음 좋겠네.
    훈련할 때는 집중하고 항상 다치지않게 신경 써야 해.
    잘자고 내일도 씩씩하게 보내자.
    보고싶은 아들 사랑한다.

  11. 2020.06.11 09:14

    아들 더운날씨에 훈련받느냐 고생많네
    훈련 4주차 날이 더워줘서 힘들텐데 잘 이겨내고 있는거지?
    더위 많이 타서 걱정인데 잘하리라 믿어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고
    오늘도 다치지말고 훈련잘받고 화이팅! 아들 사랑해 ♡ 보고싶다~~~

  12. 2020.06.11 19:42

    비밀댓글입니다

  13. 2020.06.11 19:44

    비밀댓글입니다

  14. 2020.06.12 07:48

    준호야벌써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겠네..
    오늘도 엄청 더운날 힘든훈련 받아야 할텐데 해줄수 있는거라곤 ''힘내라 아들'' 응원한다는 말밖에 없어 속상하지만 준호야 이제 4주차 훈련도 막바지고 3주남았어~~~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했으니 끝도 분명히 오니 악으로 깡으로 버티다보면 멋진 해병대 사나이가 되겠지~~기대된다^^
    오늘도 아자아자 파이팅,밥도 많이 머코 힘내자~~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15. 2020.06.12 13:01

    점심시간 막내 식사 맛있게 하고 오후 훈련 잘받고 내일 너의 목소리 기해할깨^^

  16. 2020.06.12 15:40

    아들..지원아...날씨가 무척덥구나..거기도 엄청 덥고 힘들지? 오늘은 또 어떤훈련을 할까? 다친곳은없는지..이런저런생각하면서 몇자적는구나. 엄마도 일이 엄청많은데...갑자기 아들 얼굴이 보고싶어서 동영상 사진보고 또보고 또보고..ㅎ 잘하고있는모습보니..기특하고 대견해... 낼 전화할꺼지? 울아들 목소리라도 들어야지..엄마가 힘이나니깐...꼭 전화해..알겟지^^ 담주면 5주차네...시간이 빠른건지..흐리게 가는건지...ㅎ 아무쪼록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남은 훈련도 잘받고..동기들과 잘 어울리면서..힘든훈련 잘 마무리하길 바랄께...엄마아빠가 울지원이 얼마나 사랑하는지알지?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1258기 5763 강지원 홧팅^^

  17. 2020.06.12 16:40

    민혁아~
    다음 주가 5주차 시작이네.
    그기주 잘 하기길 바라.
    바쁘고 힘들텐데 편지 자주 보내
    줘서 고맙다.

  18. 1258(이지훈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2 18:02

    사랑하는 지훈아!
    이모가 뚜려지게 사진을 찾아 보았도 우리 지훈이 이모가 찾을 수가 없구나
    더위에 많이 힘들겠지만 마지막 7주 잘이겨 내리라 믿었요
    오늘도 멋지게 홧~팅
    1258기 모두 아자 아자 힘내세요
    남은 시간도 무탈하길 빌며~

  19. 2020.06.12 23:50

    사랑해 강아지 극기주 잘 이겨내고 !!! 몸조심하고 밥잘먹고 사랑한다 내 아기

  20. 2020.06.13 19:23

    오늘 전화받고 잘지내고있다는 말에 마음이 좋더구나~~담주부터 더강한훈련 극기주 잘 극복하리라믿는다~울아들 휼륭하고 자랑스럽다~💝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처럼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멋진모습으로 빨강명찰 달고 울아들 수료식에 꼭 참석하길 간절히 기도 한다~
    화이팅 ~~~~~👏

  21. 2020.06.17 14:14

    소식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대견한 재호야~👍
    극기주 셋째 날이구나.
    맛난 점심 먹고, 다시 훈련 받고 있겠구나.
    후덥지근한 날씨에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있는 재호가 너무 안쓰럽고,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그 무엇보다 엄마가 걱정했던 것 보다 잘 이겨내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고맙고 고마워.

    그래도 극기주간이라 걱정을 안 할 수가 없구나. 항상 건강과 안전에 주의하고, 흔들림 없이 훈련에만 집중하고 있을 거라는 걸 엄마는 믿어.
    아자! 천! 재! 호! 할 수 있어! 힘내!

    1258기 훈련병 모두에게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